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헤어져 2018.06.13 10:02 (*.187.136.11)
    굳이 저런 애랑 결혼 할 필요 있나?
  • 111 2018.06.13 13:29 (*.170.166.118)
    그냥 놓아줘 , 더 좋은 사람 ? 만나게
    내가 모자라서 미안해 하고 , 그렇게 착하게 살면 행복이 온다 , 공무원이라며
    그럼 꼭 오니까 놓아줘라
  • 11 2018.06.14 10:32 (*.236.74.212)
    형 말 꼭 들어
    8년이고 뭐고 의리 챙기다간 80년 후회한다
    그리고 여자들은 남자들한테 의리 따위 없어 그걸 잘 알아둬
  • 딱 짤라버려~! 2018.06.14 00:36 (*.119.221.55)
    저상황이면 8년 사귄거든 뭐든 정 딱 안떨어지나?
    고민할 필요 없이 바로 끝내면 되지 뭐가 저리 고민이라고 글까지 쓰는지 원
  • ㅁㅇ 2018.06.14 08:16 (*.111.2.153)
    8년동안 여자하고 추억잘만들었으니 헤어지고 젊은여자만나면 되겠네 28살 7급이면 인기좋을텐데
    여자는 저남자 놓치면 29금방이고 30대도 어느새다가온다ㅋㅋㅋㅋ
  • Dddd 2018.06.13 10:03 (*.223.20.71)
    주작
  • ㅇㅇ 2018.06.13 12:03 (*.62.8.206)
    글누르고 네이트판이면 읽지도않고 댓글보러옴ㅋㅋㅋㅋㅋ
  • 321321 2018.06.13 18:17 (*.216.105.212)
    난 얼마나 기가막히게 썼나 읽어보는데
  • ㄴㄴ 2018.06.13 10:07 (*.56.253.69)
    거르는게 답!
  • 2018.06.13 10:12 (*.36.136.185)
    일단 판은 주작이란 생각이 반
    외벌이에 취준생 하나 더 어떻게 먹여살리냐. ㅋㅋㅋ
    28살 취준생이 취집하는 이야기냐
  • ㅇㅇㄴ 2018.06.13 10:12 (*.14.194.88)
    힘을 합쳐야지 빌어먹을 생각하고있네..ㅉㅉ
  • 뉴질랜더 아재 2018.06.13 10:16 (*.57.6.101)
    이민1세대 엄마들 눈물겹게 고생들 하시는거 보면 알텐데..
    힌국에서 여자들 정말 편하게 사는것 같음
  • ㅎㅆㅂ 2018.06.13 10:27 (*.70.57.73)
    그냥 헤어져라고 쓰려다
    그냥 니가 책임져라. 세상에 내보내지말고 라고 쓰게된다.
  • 징베 2018.06.13 11:02 (*.107.5.60)
    여자가 28살 취준생이면 그냥 백수 아님?
  • ㅎㅎ 2018.06.13 14:12 (*.223.22.254)
    진짜 레알 24에 취업해서 5-6천은 모아놔야지
  • 혼자살어 2018.06.13 11:06 (*.38.8.247)
    집에서 최소 5억 못해주면 결혼하지마라 제발
    이딴말이나 들으면서 존나 짜증나지않나??
  • billy_big 2018.06.13 11:17 (*.7.18.216)
    서울 20평대 10년이내 아파트 전세갈 능력있으면 다른 여자들도 자네 33세 될때까진 소개팅 줄이 선다네.
  • 핵은 안고 뒤지세요 2018.06.13 11:40 (*.45.251.161)
    일아서 걸러달라고 떼를 쓰는데 그걸 모르네 ㅋㅋㅋ

    방생하지말고 결혼해라
  • 레이 2018.06.13 11:51 (*.143.76.31)
    페미니즘을 외치지만 결국 결혼 할 땐 계약과 거래. 이게 정녕 평등이고 사랑일까
  • 김기리 2018.06.13 17:15 (*.126.251.119)
    뷔페미니스트니까
  • 부자는3대가먹고살아 2018.06.13 12:37 (*.62.8.235)
    중견기업 이사에 집부자면 눈이 그정도로 낮은거뿐이야
    딸내미인생 한번뿐인데 집좁은데서 살게하겠냐
    꼭잡아라 내가볼때 건물하나 딸이름으로 줄거같으니까
  • ㅋㅋ 2018.06.13 13:20 (*.38.11.93)
    중견기업 이사면 부장 위 아니냐
    끽해야 연봉 1억 받을텐데 무슨 건물이야ㅋㅋㅋ
  • 111 2018.06.13 13:31 (*.236.195.72)
    중견 기업 이사라서 돈 없는 집엔 시집 보내기 싫은거다 ,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돈 많은 집에 간다하면 혼수 그만큼 챙겨줄걸 , 아니면 선자리 알아보고 있는중 일거다
    놓아줘라
  • dd 2018.06.13 14:21 (*.55.98.65)
    이럴 가능성 있을거 같다 어찌됐던 결과는 빠이욤
  • ㅇㅇㅇ 2018.06.13 13:28 (*.162.236.78)
    주작이라믿을래
  • 2018.06.13 13:47 (*.87.201.253)
    남자가 서민 마인드라 좀 사는집 가치관을 이해 못한듯
    서로 거르면 되겠네
  • 2018.06.13 14:25 (*.29.122.218)
    일단 취준생에서 걸러라 직장 잡고 결혼하든지
    안그러면 결혼하자마자 임신공격해서 애낳고 취집으로 눌러 앉는다
    그때부터 헬이 시작된다
  • 씨부리냐. 2018.06.13 16:11 (*.58.1.96)
    저 마인드는 여자가 35살 넘어서 한참 현실적인 결혼할 팔자네.
  • ㅇㅇ 2018.06.13 16:20 (*.99.248.170)
    현찰로 2~3억 에서 거른다.
    무슨 수백억 자산가 처럼 2~3억 이렇게 말해
    2억 5천 정도면 2억 5천이지 무슨 2~3억ㅋㅋㅋ
    그래서 불타올라라 주작이여
  • 노답 2018.06.13 16:53 (*.223.44.3)
    난 왜 니말이 더 이상한거같지?
  • rewr 2018.06.13 17:56 (*.161.205.105)
    ㄹㅇ
  • ㅀㄹ 2018.06.13 21:17 (*.53.232.146)
    수백억자산가면 쩜오를 붙이겠지 ㅄ아...
  • 6 2018.06.13 16:55 (*.76.16.14)
    (주작이 아니라는 전제를 깔고) 글쓴이는 저 여자랑 결혼하면 90% 확률로 비참한 인생을 살 것으로 보임. 여자가 28살인데 취준이라는 거면 대학졸업하고 4년 이상 놀았다는 건데.. 사실 취준이 아니지. 그냥 백수다. 그런 상황이면 어쩌다가 취직을 했다고 해도 의미있는 '커리어'를 갖게 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시피 하다. 그러면 여자가 취직을 하게 되어도 1) 뭐 별볼일 없는 일을 할거고 2) 페이는 얼마 안될거고 3) 평생 안하던 고생을 할거고 4) 집안은 유복했었으니까 저 여자는 99% 입사 1개월 안으로 '아 내가 이런데서 이런 쿠사리 먹으면서 요만한 돈 벌고 있어야되? 아 진짜 더려워서 퇴사한다'고 생각할 거임. 그러면 여자는 곧 퇴사하겠지? 그러면 남자 혼자 7급으로 돈벌며 젊은 남녀 두명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지. 근데 그게 가능한가 요새? ㅋㅋㅋㅋ 그네들이 생각하는 존엄성 있는 삶은 불가능하다. 그러면 곧 여자는 남자를 긁기 시작 하겠지. 그리고 지 친구들의 남편이랑 비교를 시작할거고. 친구들은 남편한테 용돈받아서 해외여행하고 매일 애슐리가서 꺼ㅡ억하고 먹는 동안에 고작해야 동네 맛집이나 찾아다니는 자신의 형편을 보고 낙담하기 시작할꺼여. 게다가 더 문제인건 저 여자의 아버지가 중견기업 이사정도 하면서 어느정도 유복한 삶을 살았다는 거임. 저 여자의 무의식 속에서 남자란 여자가 앉아 있을 때 당연히 풍족한 돈을 가져다주는 존재임. 그리고 스스로 직접 사회에 나가서 자신의 가치를 경제적으로 평가받아본적이 없는 사람들이 오히려 돈버는 사람들의 노고를 쉽게 보는 경향이 있다. (가정주부들이 내 친구 ㅇㅇ는 남편이 의사라더라 변호사라더라 사업한다더라 ~~라더라 하면서 자기 남편의 노고를 쉬이 무시하는 경향이 있음) 즉 여자의 무직+스스로 돈벌지 않는 자들의 세상물정 모름+유복했던 유년시절+친구들의 걱정을 가장한 갈굼(어머 ㅇㅇ야 우리 이번에 ㅇㅇ놀러왔어~ 너는 이번에 못갔나보네~ 어머 어떡해 ~)이 겹쳐서 엄청난 바가지를 긁기 시작할것임. 그러면 남자는 나름 성실한 인생을 살고 나름 존중받는 공무원 직업 가지고도 존나게 갈굼 당하기 시작할거임. 머 그러면 비참한 인생 사는거지. 빨리 자살하거나 애생기기전에 이혼하거나 둘중 하나뿐
  • ㅎㅎ 2018.06.13 17:46 (*.178.130.128)
    근데 여친 페미니스트 아니라는데 왜 페미니스트랑 묶어서 뷔페미니즘이라고 까? 걍 둘다 까고싶으니까 묶어 까는거임?
  • ㅂㅈ 2018.06.13 19:03 (*.235.232.90)
    덕분에 거를수있어서 좋은거 아님?
  • 궁금 2018.06.13 19:15 (*.70.55.60)
    주사보면 몇 급이지?
  • 끄아아아아 2018.06.14 13:35 (*.63.33.206)
    7급.
    28살에 7급이면 7급 공채로 들어갔을 것임
  • ㅇㅇ 2018.06.13 20:44 (*.99.145.87)
    허허..스물 여덟 씩이나 나이를 쳐 드시고 백수로 기생충마냥 부모 등골 쪽쪽 빨아먹으며 꼴에 결혼은 하겠다고 위세 부리며 이젠 지 부모로 부족해 남자 부모 등골까지 빼오라고 요구하는 저 CUNT나, 7급 공무원 짬을 쳐먹고 저런 거머리년 하나 거르질 못해 8년이나 붙들고 어화둥둥 그래도 살아보겠다고 염병하는 저 DICKHEAD나 끼리끼리 잘 만난 듯 합니다. 꼭! 방생하지 말고 백년해로 하길 바랍니다. 피해자가 복수인 것 보단 단수인게 좋잖아요?
  • 브로콜리 2018.06.13 23:24 (*.112.70.93)
    정말 이쁘고 어리고..본인이 첫남자면 생각 해봄
  • ㅁㄴㅇㄹ 2018.06.13 23:47 (*.98.65.144)
    서울에 20평짜리 아파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런 씨발 2018.06.14 16:10 (*.187.63.161)
    아니 남자가 돈벌고 여자는 취준생(백수)니까

    그냥 있는데로 남자가 집하고 여자가 혼수 해도 되지 라고 생각했는데

    적은평수 안좋은 집은 싫다는 개소리는 머임, 당연히 처음에는 별로 안좋은데 부터 시작하는거지

    씨발 마인드가 글러 먹었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994 트럼프의 북미회담 요약 42 2018.06.13
» 대놓고 집 해오라는 여자친구 41 2018.06.13
992 1987년 7월의 기억 21 2018.06.13
991 새로 이사갈 원더걸스 예은 집 46 2018.06.13
990 싱가폴에서 신난 으니 21 2018.06.13
989 홍진영 vs 송지효 24 2018.06.13
988 람보르기니 센테나리오 차키 21 2018.06.13
987 영표랑 지성이는 착했잖아 26 2018.06.13
986 스트리트 푸파가 빨리 종영한 이유 47 2018.06.13
985 본넷 처음 열어본 신현준 29 2018.06.13
984 미군이 알려주는 칼든 강도 대처 방법 43 2018.06.13
983 투표의 중요성 25 2018.06.13
982 AOA가 예상한 빙글뱅글 진입 순위 18 2018.06.13
981 기대했던 역사적 합의 74 2018.06.13
980 예고편 어그로 끄는 방송 6 2018.06.13
979 투철한 프로 의식 30 2018.06.13
978 꽈배기 달인 11 2018.06.13
977 앞머리의 중요성 14 2018.06.13
976 열도의 스마트폰 주변기기 17 2018.06.13
975 초아가 아이돌을 그만둔 이유 21 2018.06.13
974 원조 꿔바로우 먹방 12 2018.06.13
973 루나의 전투벅지 8 2018.06.13
972 박사모 노인들에게 일침 가하는 외국인 19 2018.06.13
971 무서운 연예인 21 2018.06.13
970 30살에 경차 타는 남자 73 2018.06.13
969 출세한 타일러 16 2018.06.13
968 얼타는 으니 13 2018.06.13
967 추신수 아들 피지컬 업데이트 34 2018.06.13
966 요즘 군대에서 한창인 것 37 2018.06.13
965 대선 후보 시절 트럼프와 힐러리의 입장 차이 8 2018.06.13
Board Pagination Prev 1 ...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 120 Next
/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