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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발이식 2018.06.13 18:37 (*.166.235.152)
    개귀염 ㅋㅋㅋ
  • ㅏㅓㅏㅓㅏㅓㅏ 2018.06.13 19:26 (*.143.151.69)
    근데 신기한게 저런냄새는 싫어하는데
    전복이나 물고기 를 통째로 주면 몸에 비비고 난리를 치는데 그건 왜그런거임 그건 비린내일텐데
  • 2018.06.13 21:30 (*.43.189.154)
    그 비린내를 맡고 바다향이라고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데 뭐
  • 12 2018.06.13 19:51 (*.70.51.160)
    지난주에 방콕에서 첨먹어봤는데
    비위 약한편인데도 맛만 있더라
    흐물흐물하고 달큰하고
  • ㅁㄴㅇㄹ 2018.06.13 21:00 (*.140.187.20)
    ㅇㅇ..맛은 있어.. 냄새가 쿨럭..
  • 2018.06.13 20:24 (*.101.190.6)
    두번째는 CG아니냐 ㅋㅋㅋㅋ 어떻게 저리 표정이 살아있을 수 있지 ㅋㅋㅋ
  • ㅋㅋㅋ 2018.06.13 23:49 (*.210.226.135)
    ㅋㅋㅋ 표정 개웃김
  • 이런 씨발 2018.06.14 15:59 (*.187.63.161)
    우리집 개 새봄이 생각나네

    영리한 개들 옆에서 보고있으면 완전 사람 같더라

    정주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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