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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발이식 2018.06.13 18:37 (*.166.235.152)
    행복에 겨운 표정 ㅋㅋㅋ
  • 2018.06.13 18:43 (*.36.136.185)
    침 나온다 ㅋㅋㅋ
  • 흠냐 2018.06.13 18:44 (*.234.251.74)
    맛나겠다...
    또띠아든 월남쌈이든 이런류 넘 좋아
  • 커여웡 2018.06.13 18:57 (*.37.173.74)
    ㅋㅋ 귀엽다 애기 하마 같애
  • 바다자리 2018.06.13 19:27 (*.222.44.196)
    저거 풀이름 고수 맞나요? 난 태생적으로 고수 등 비누향 나는 야채는 못먹겠더라구요....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는게 있나봐요 ㅎㅎㅎ
  • 1234 2018.06.13 20:07 (*.106.6.102)
    못먹겠을땐 안드시면 되고, 어쩌다 다시 드실 기회가 오면 다시 시도해 보세요. 향채는 그날 그날 달라욤..
  • 울버린 2018.06.13 20:36 (*.62.11.112)
    오이처럼 고수도 유전적으로 민감도가 갈린다고 하더라구요. 어차피 고수 못먹는 한국인 많아요 ㄱㅊ
  • 2018.06.13 20:49 (*.52.255.163)
    고수 정향 회향 큐민 다 개잘먹고 개좋아함ㅎㅎ
  • 2018.06.13 23:26 (*.29.122.218)
    이런거 보면 진짜 유전자에 뭐가 있나
    나도 고수 스무살넘어 처음 먹었는데 먹자마자 개좋았음
    큐민도 너무 좋아서 양꼬치집 가면 큐민만 따로 더 달라고 함
    정향이랑 넛맥은 에센셜 오일도 사용중이고
    회향도 향 진짜좋아 ㅋㅋ
  • ㄹㄷㅈㄹㅈㄷ 2018.06.13 21:34 (*.54.128.203)
    ㄹㅈㄷㄹ
  • 12123 2018.06.13 21:37 (*.54.128.203)
    저도 첨에 징쟝로스 먹을때 고수처음먹었는대 으억~진짜 못먹겠드라고요 그런대 지금은
    건두부+오이 파 고수(샹차이) 이렇게 3개만해서 집에서 간단히 잘싸먹어요 저는 고수를 곰탕에도 넣어먹어요 ㅋ 중국을 많이 왕례하다보니 제입은 중국사람같음 ㅜㅜ
    요즘 제가 즐기는음식은 훠궈 처럼 마라향들어간거 엄청좋아함 마라샹궈~마라해물모듬 머이런거 진짜 완전 중독성심함 ㅋ
  • 백마 2018.06.13 23:00 (*.52.35.27)
    마라룽샤 먹어봤는데 크기에 비해 살이 없어도 너무 없더라..
    마라탕은 즐겨먹음~~
  • 아라가키 2018.06.14 04:06 (*.149.106.88)
    첨엔 저도 무슨 샴푸먹는줄 알았는데...쌀국수를 좀 얼큰하게해서 고수조금 넣고 먹다보니 지금은 완전 고수없는 쌀국수는 상상할수 섮어요
    근데 개인입맛 차이니 정 못먹겠으면 억지로 먹지마요
    세상엔 고수말고도 맛난 음식이 얼마나 많게요^^
  • ㅇㅇ 2018.06.13 19:30 (*.157.199.115)
    춘빙은 내 처음 들어보고 춘리는 좋아한다
  • 유에스비 2018.06.13 22:59 (*.35.184.179)
    아침 출근(등교)길의 찌단삥 겁나 맛있었지
    처음 먹었을 땐 1.5위엔이었지
  • 2018.06.13 23:20 (*.168.91.26)
    정말 맛있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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