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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발이식 2018.06.13 18:35 (*.166.235.152)
    안아주는 거 훈훈하다
  • 어릴적꿈 2018.06.14 02:52 (*.0.24.77)
    진심...어릴적 동심이 있어서 훈훈한데....직장생활 사회생활에서 저런거 불가능한데 보호 해주고 싶어도 쪽박수로 밀어부치면 보호 해줄수없어 혼자서 인생 살아가는것처럼 느껴짐.....
  • ㅇㅈ? 2018.06.13 18:38 (*.172.192.250)
    헬반도는 저런거 상상도 못할일..
  • 현직 교사 2018.06.13 18:51 (*.106.146.249)
    요새는 가능해 임마 애들 얼마나 착한데
  • 123 2018.06.13 19:05 (*.182.15.163)
    착한 애들 20명 나쁜 애들 2명만 있어도

    물 흐려서 중학교 쯤 올라가면 왕따 당한다 ㅠ
  • ㅁㅂ 2018.06.13 19:19 (*.92.201.51)
    그 두명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또 한 두명의 악이 나오더라

    도라이 보존의 법칙은 실존함

    필와의 도라이 중 하나는 나다 헤헷
  • ㅀㄹ 2018.06.13 20:46 (*.53.232.146)
    모든 사람은 조금씩 악한 마음 있음.
    극악무도한 ㅅㄲ가 한명있으면 나머지 애들은 쭈구리됨...그냥 조용히 지내다가
    악한놈이 죽거나 없어지면 그다음 악한ㅅㄲ가 지랄함 참 ㅄ같은 일이지..
  • 으응? 2018.06.14 04:13 (*.128.119.29)
    한 5살때 까지는 착하겠지
  • 1234 2018.06.13 22:34 (*.85.198.142)
    원래 어린애들이 피부색 같이 신체적인 걸로 놀리는게 더 심하고 그건 동 서양이 마찬가지야. 어려서 외국에서 자랐던 연예인들 방송에서 말하는 거 못봤냐? 치실 가져와서 눈 가리면서 넌 다 가려지네 놀렸다고 한거는 아직도 생각난다. 저영상은 훈훈해서 다행이지만
  • 6 2018.06.13 18:40 (*.39.150.61)
    안아주는애기 너무이쁘다 훈훈
  • ㅇㅇ 2018.06.13 19:01 (*.70.14.167)
    와 순간 울컥했다...
  • ㅂㅈ 2018.06.13 20:03 (*.41.205.91)
    와 뭉클하다
  • ㅇㅇ 2018.06.13 20:53 (*.166.218.235)
    와 나때는 저런거 보면 바로 발로 집어차고 막 왕따시켯는데
  • 111 2018.06.13 21:28 (*.142.115.117)
    우리나라도 저런걸 배워야하는데.. 부모들이 더 지랄들을 떨어서 저런게 가능할까싶다
  • 아이유부럽다 2018.06.13 21:35 (*.165.100.125)
    스스로 나는 저렇게 하고 있나 생각해보게 되네.. 남이야 어쩌든 나부터 저렇게 해야겠다 마음이 더 필요한 것 같어
  • 천사들 2018.06.13 21:43 (*.209.84.90)
    뭔가 정화되는 느낌이다.
  • 브로콜리 2018.06.13 22:26 (*.112.70.93)
    천사네..
  • 글선이 2018.06.13 23:21 (*.164.134.31)
    아이들의 저행동이 사라지는 이유는 어른들때문이지....
  • ㅇㅇ 2018.06.13 23:47 (*.145.64.4)
    한국.

    "엄마가 병신이랑 놀지 말라고 했어"
    "병신이 먼데에?"
    "나도 몰라아? 더럽다고 옮는다고 가까이 가지 말라고 했어"
    "아~ 그러쿠나아~"
  • 121212 2018.06.15 20:07 (*.62.165.253)
    이게 존나 냉혹한게... 저의족한 애기가 평소에 이쁘거나 귀엽거나 호감이라서 다행인거임...

    왕따당하는 애들처럼 비쥬얼 좃망에 냄새나고 관리 안돼는 애기였으면 걍 ㅈㅈ...

    현실이참...근데 위에 애기들 너무 이쁘고 보기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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