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ㅁㄴㅇ 2018.06.14 00:05 (*.148.4.250)
    이런거때문에 가끔 할배들이랑 교감할때가있음
  • 교장 2018.06.14 00:08 (*.248.130.128)
    할배요 나랑 교감할래요?
  • ㅇㅋ 2018.06.14 00:22 (*.136.90.231)
    난 교장할래
  • 777 2018.06.14 05:10 (*.88.75.117)
    난/교장 할례
  • 비누야사 2018.06.15 13:49 (*.209.115.116)
    난 교미할래 비누들고 오셈
  • 티엔미미 2018.06.14 00:43 (*.130.136.150)
    내나이 35살 등려군이 누군지는 모른다 하지만 어린시절 봤던 첨밀밀을 떠올리며 월량대표아적심 만 들어도 추억이 젖어든다 감성을 자극하는 곡이야
  • ㅊㅇ 2018.06.14 02:45 (*.190.82.251)
    30년전쯤에 미타 복사기를 수입판매하는 회사에 일한적이 있었는데 일본 본사에 가보면 온통 테레사텡 사진으로 도배
    그 테레사탱이 바로 등려군 이었슴
    미타 복사기 씨에프 쏭을 등려군이 불렀는데 아직도 귀에 아롱아롱
    마도니 니시빙아 아타루 헤야와~
  • 구의역 2018.06.14 03:20 (*.7.46.175)
    우리 50대 화이팅입니다
  • 두둥~ 2018.06.14 04:21 (*.236.72.97)
    ㅇㅇ 월량대표아적심 이곡은 진짜 명곡이고 등려군을 위한 노래다.
    영화에서 첨들었지만... 가끔 찾아 듣게 되는곡.
  • ㅛㅛ 2018.06.14 09:15 (*.223.22.200)
    애간장을 녹이는 목소리
  • 2018.06.14 09:24 (*.170.119.11)
    화기소림에 월량대표아적심 나올때 참 좋쿠나 했었는데.
  • 덩리쥔 2018.06.14 10:19 (*.177.40.170)
    지금까지 근 오십평생을 살면서 아 진짜 이 사람은 노래 진짜 잘하는구나라고 느낀건 등려군밖에 없었다. 가창력, 음색, 기술 등등 사운드 엔지니어링이 지금처럼 발달하지 못한 그 옛날에 목청 실력 그 하나만으로도 이렇게 가슴속에 남아있는 그녀라 더 대단한듯
  • ㄴㄴ 2018.06.14 12:12 (*.37.92.6)
    그 시절 가창력과 엔지니어링이 결코 뒤지지 않음.
    지금은 획일적인 창법과 선명함,거대함을 추구하는 사운드인거지 음악적으로 결코 그 시절보다 나아진게 아님.
  • ZARD 2018.06.14 12:50 (*.86.63.133)
    30중반인데 예전부터 등려군 진추하 노래 엄청 즐겨 들었다~
    가만히 듣다보면 정말 빠져듬
  • 장국영 2018.06.14 13:25 (*.236.9.90)
    동양적인 멜로디 라고 표현할 때에, 대표곡을 한 곡만 꼽으라면 월량대표아적심 이 곡이라고 생각한다
  • AIAI 2018.06.14 15:12 (*.132.167.63)
    씨황리~ 과수원라고 부르던 노래도 있던데.
    다음 소절에선 방황리~ 과수원~ 이라고 부르고.

    노래 받아서 스맛폰에 넣었더니 폰트 문제 때문에 제목이 '????'로 떠서 제목은 모름.. ㅎㅎ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3495 선천적으로 금발인 동양인 25 2018.06.14
3494 하얼빈 통뼈찜 & 삼겹살 간장 조림 29 2018.06.14
3493 우파는 깔끔한 거 좋아한다 27 2018.06.14
3492 다혜 몸매 근황 21 2018.06.14
3491 여경 시위 진압 훈련 30 2018.06.14
3490 노짱의 예언 58 2018.06.14
3489 내 딸 머리카락 자른 시어머니 37 2018.06.14
3488 가장 많은 전과기록을 가진 후보 12 2018.06.14
3487 탄피 분실 보다 심한 분실 15 2018.06.14
3486 거창 군수 후보 계란 게이트 13 2018.06.14
3485 남자라서 당했다 41 2018.06.14
3484 정치에 유난 떠는 친구 58 2018.06.14
3483 북미회담을 바라보는 시각 차이 11 2018.06.14
3482 맛있는 녀석들의 감기 예방법 10 2018.06.14
3481 호불호 극명한 밥상 43 2018.06.14
» 80년대 중국의 밤을 지배한 여인 16 2018.06.14
3479 유승민과 홍준표의 비판 20 2018.06.14
3478 2018년 vs 2006년 44 2018.06.14
3477 다른 이유로 머리카락 자른 여경 33 2018.06.14
3476 대통령 욕하는 슈퍼 아줌마 54 2018.06.14
3475 말랐는데 얼굴만 빵떡 18 2018.06.14
3474 울산 선거 8전 9기의 끈질긴 도전 24 2018.06.14
3473 청하가 가장 좋아하는 자신의 별명 8 2018.06.14
3472 홍준표 사퇴 11 2018.06.14
3471 2018 미스코리아 50인 42 2018.06.14
3470 이세영 기자 몸매 수준 25 2018.06.13
3469 한미연합훈련 중단 48 2018.06.13
3468 박지성의 아픈 곳 12 2018.06.13
3467 불란서 시위 현장 18 2018.06.13
3466 배철수가 유시민 무서워 하던 시절 5 2018.06.13
Board Pagination Prev 1 ...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 146 Next
/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