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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6.14 00:13 (*.36.147.215)
    태영호 대사
    외부활동제약 거는 분들 누굽니까? ㅋㅋ
    숨기고 싶겠지~
  • 외교관 2018.06.14 00:19 (*.166.235.152)
    썰전에서 유시민도 이야기 했지만 북한의 지금 행보는 절대 즉흥적인 게 아님

    작년 한창 핵실험 미사일 실험하면서 미국과 전쟁 운운하던 때가 아니라

    그 이전 503 정권 시절 확성기 가지고 중대결심 드립치던 시절부터 계획하고 있던 행보임

    북한은 분명히 미국과 트럼프가 지금처럼 나올 확률이 높다고 판단했을 거고 그에 맞춰서 전략을 짜왔을 거야

    북한한테는 절체절명의 중요한 순간이 바로 올해일 거야

    분명한 건 북한은 지금과 같은 조건에서 절대 핵을 포기 안한다

    어떻게든 핵 동결 정도로 쇼부를 보려고 할 거고 최대한 양보한다면 미국을 공격할 수 있는 ICBM은 폐기할 거야
  • ㅋㅋㅋㅋㅋㅋㅋㅋ 2018.06.14 18:05 (*.194.90.91)
    완전한 비핵화 = 핵 동결 정도?

    뇐내님?
  • ㅈㄷㄱ 2018.06.14 01:44 (*.193.254.239)
    대사는 아니었고 공사였다
  • 2ㅈㄴ 2018.06.14 00:13 (*.236.217.86)
    얘도 젓된거지
  • 외교관 2018.06.14 00:15 (*.166.235.152)
    소름 돋는 게 뭐냐면 저 사람의 발언은 예측이 아니라 실제 계획을 이야기 한 건데 계속 딱딱 맞아 떨어지고 있음

    최근 북한이 제일 빡쳤을 때가 언제였는지 기억남? 남한과 회담도 취소하고 전통문도 안 받고 하던 때

    그 때가 바로 태영호가 국회에서 북한에 대한 치부를 폭로했을 때임

    겉으로는 태영호를 지칭하지 않고 무슨 북한 접대부들 트집 잡았는데 실질적으로는 정부에게 태영호 입 막으라는 소리였음
  • 12 2018.06.14 00:18 (*.97.194.110)
    그리고 남한에 있느 그 수족들이 충실하게 임무수행중이지
  • ㅁㄴㅁ 2018.06.14 00:33 (*.180.134.252)
    맞긴 뭘 맞아?
    북한이 북핵 폐기 먼저 움직이지 않으면 미국도 댓가 없을거라고 한건데.
    북한 안움직이면 트럼프도 걍 판 엎을거임.
  • 가상화폐 2018.06.14 00:44 (*.166.235.152)
    트럼프가 판을 엎고 말고를 떠나 지금 이미 트럼프 입으로 떠벌인 계획만 해도 이미 2년은 시간 끌린다 멍충아

    김정은의 목표는 오로지 미국 차기 대선 정국까지 현 상태만 유지하는 거라고 태영호가 말하잖아 ㅄ아
  • ㅋㅋㅋㅋ 2018.06.14 01:58 (*.180.134.252)
    네 다음 민주화운동 유가족들 인터뷰보고 민주화팔이라고 한 ㅄ
  • ㅎㅎ 2018.06.14 06:59 (*.70.14.239)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이렇게 됩니다
  • ㄱㄴㄱㄴ 2018.06.14 00:37 (*.124.96.68)
    너 과학적으로 완전한 비핵화가 몇 년이나 걸리는지 아냐?
    트럼프가 mit에 답답해서 물어봤는데 10년 걸린다고 했단다.
    그래서 지금 하려는 게 20프로 정도 비핵화 진행되면 제재 풀겠다고 한 거다. 단순하게 생각해서 지 남은 임기 2년이니까 20프로라고 한 거지. 좀 바보 같은 계산법이긴 해도.
    리비아랑 이란은 몇 달만에 했다는데 나도 그래서 북한도 몇 개월 안에 해야하는 거 아니냐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 것 같다.
    그리고 북한이 회담 전에 icbm 넘기겠다고 미국에 약속했고 요번에 미사일 엔진 해체하고 폐기하겠다고 했지?
    그게 뭐냐면 일단 비핵화는 시간이 걸리니까 대륙간 탄도 미사일로 미국 사정권인 거 아예 그 우려를 없애주는 거야. 핵탄두가 100기면 뭐하냐 미사일이 없어서 못 날리는데.
    지금 우리나라 언론도 미국 언론도 이 부분을 평가를 거의 안해주는데 미국 입장에서는 진짜 실질적 신뢰 얻을만한 조치지. CVID를 넣니 마니가 중요한 게 아니야.
    그니까 트럼프가 군사훈련 중단하겠다고 한 거지.
    진짜 좀 생각 좀 하고 살자. 객관적으로 봐라.
  • 가상화폐 2018.06.14 00:45 (*.166.235.152)
    말 잘했네 ㅋㅋㅋ 10년 이상 걸린댄다 근데 지금 북한은 CVID 수용 못한다고 분명히 밝혀서 공동선언문에도 안 들어갔지?

    10년 20년 걸리는 일을 본인들은 검증도 안 받겠다는데 그게 비핵화임?
  • ㄱㄴㄱㄴ 2018.06.14 01:11 (*.124.96.68)
    나 유투브 abc 방송으로 트럼프 기자회견 실황 봤고
    트럼프가 분명히 말했다.
    미국 대표단과 다른 나라 사찰단 북한 가서 그들의 감시하에 비핵화하기로 했다고.
    그리고 북한이 cvid 요구하니 미국더러 cvig 해줄 수 있냐고 요구했다. 니네가 완전하고 검증가능한 불가역적 비핵화 요구하는데 그럼 니넨 반대로 북한한테 완전하고 검증 가능한 불가역적 체제보장 해줄 수 있냐고 맞받아친 거지. 말장난 같이 들리지?
    근데 미국은 의회 비준이 남아있어서 그걸 해 줄 수 없어. 그러니까 결국 합의문에 문구가 그렇게 들어간거야.
    그리고 북한도 대신 체제보장이라는 문구만 얻었지 그게 어떤 방식인지 합의문에 못 넣었어. 미국과 수교를 해서 보장할 건지 아님 다른 다른 구체적 방식으로 체제보장할 건지가 없다.
    보고 싶은 것만 보지 말고 좀 객관적으로 봐라.
    누가 여기 댓글에 제대로 썼더만.
    이제 북한과 트럼프는 운명공동체라고.
    진짜 이번 합의문은 그런 의미야. 그래서 북한이 가시적인 조치를 취하지 못하면 중간선거도 망하고 트럼프 재선 못한다. 그 다음은 이명박처럼 조사 받겠지. 트럼프는 반드시 저거 성공하게 만들어야한다. 안그래도 자기가 너무 입 털어서 기대보다 성과가 없다고 조롱당하는 중이야. 미국도 언론이 대부분 트럼프랑 적대적이라 얘가 하는 건 다 싫어하는 거지. 폄하하고.
    예전에는 필와에 댓글 보면 생각이 달라도 배울 게 많아서 댓글로 나도 아는 거 쓰고 그랬는데 요샌 진짜 수준 떨어지는 애들만 오나 진짜 정이 떨어진다. 아ㅡ놔. 근거를 좀 가지고 반박해.
  • ㅋㅋㅋ 2018.06.14 02:01 (*.83.48.110)
    그렇다고 미북합의 이행의 중요성을 너무 과대평가하지말길
    한국에서야 미국뉴스를 봐도 한국 관련된 뉴스만보게(소개)되니까 미국에도 이건이 꽤나 절대적이고 중요한 사안인 것 처럼 느껴질텐데..
    중요한 사안인건 맞다! ..근데 그만큼 중요한 것들이 병렬적으로 존재한다.
    트럼프도 미북정상회담에만 올인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한국뉴스에 나오지않는) 빼곡한 일정에 따라 빡빡하게 움직인다.
    합의이행이 잘 안되면 트집거리 잡히겠지만 결국 여러가지 이슈중 하나일 뿐이다.
    미국국민들이 느끼는 중요성은 더더욱 미미하고..자기완 관련없는 정치적 이슈일뿐.
  • ㅇㅌ 2018.06.14 01:16 (*.33.180.153)
    트럼프가 mit에 답답해서 물어봤는데 10년 걸린다고 했단다

    이거 너무 개소리라 찾아보니 하나도 없는데 도대체 이게 말이야 방구야

    무슨 핵포기 하는데 10년이 걸려

    무슨 세슘 반감기 올때까지 기다려야 되냐??

    완성된 핵폭탄 폐기 , 비축 우라늄 폐기 , 원자로 폐기인데 길어도 5년이면 가능한데
  • ㄱㄴㄱㄴ 2018.06.14 01:33 (*.223.30.41)
    이것도 트럼프 주장이긴 하다. 근데 지금 찾아보니 2가지 디테일이 내가 틀렸네. 유투브 실황으로 들어서 틀렸다.
    1. MIT 교수였던 자기 삼촌에게 물었음
    2. 10년이 아니라 15년이 걸림.

    bbc.com/news/amp/world-us-canada-44457471
    여기 읽어봐라
  • ㄱㄴㄱㄴ 2018.06.14 01:35 (*.223.30.41)
    이제 잘란다. 모바일로 댓글쓰다가 새벽에나 자네 아ㅡㅡ
  • 1234 2018.06.14 07:26 (*.106.6.102)
    1985년 33년전에 죽은 삼촌에게 뭘 물어, 그냥 삼촌이 유명한 학자인거지.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트럼프 삼촌 저명한 공학자다. 트럼프는 역시 블러핑이 쎄다.
  • 울버린 2018.06.14 11:14 (*.62.11.112)
    어렸을적에 자기 삼촌하고 핵관련 대화를 나눴었다는 맥락이네. 허풍으로 봐야할듯.
    형이 인용한 기사 읽어보면 오래전에 죽은 삼촌 허구헌날 얘기하면서 자기 가문이 똑똑한 가문이라 자랑한다는 내용임.
  • 이런씨발 2018.06.14 14:08 (*.187.63.161)
    결국은 썰전에서 우려했던 내용이네, 우리나라한테 졷같은 상황

    핵은 처리 안되고 ICBM만,,,,

    씨발 그럼 우리는 어떻게 되는건데

    핵은 그대론데 군사훈련은 중단하고 니기미
  • ? 2018.06.14 18:11 (*.194.90.91)
    명문화된 합의문에도 "firm and unwavering commitment to complete denuclearization"

    기자 인터뷰에도 CVID 포함하는가? 트럼프 왈 "맞다"

    대체 어느정도까지 망상을 펼치면 그런 해석을 갖는거지??
  • ㅇㄹㅇ 2018.06.14 10:13 (*.187.211.110)
    미국 정보력을 너무 호구로 보는 거 같아서 좀 안타깝네.. 에휴
  • ㅗㅗ 2018.06.14 00:16 (*.156.235.192)
    응 TV좃선
  • 외교관 2018.06.14 00:20 (*.166.235.152)
    tv 좃선이 문제가 아니라 저 사람이 몇달 전부터 말하던 그대로 지금 협상이 돌아가고 있는데 넌 빨갱이 타령 조건반사로 튀어나오는 틀딱충이랑 뭐가 다르냐
  • 에휴 2018.06.14 10:08 (*.255.98.210)
    이런 ㅅㄲ가 제일 ㅂㅅ 같음ㅋㅋㅋㅋ
  • ㅇㅇ 2018.06.14 00:18 (*.62.222.101)
    문재인이나 김갑수 이런 인간들 특징이 이북출신이거나 아직도 이산가족이 북한에 남아있는 사람들임. 그러니 자기 가족들도 북한 좋게 좋게 얘기하는거 들어왔을꺼고 자기 살아생전에 통일해서 가족들 만나고 싶다 뭐 이딴 생각에 눈깔이 돌아가있음.

    북한이랑 전혀 관련없는 사람 입장에서는 저런새끼들 때문에 진짜 큰일 날까봐 실제로 너무 무섭다..
  • 우우 2018.06.14 00:42 (*.15.64.249)
    꼭 그렇진 않아. 울 할아버지도 이북출신인데 오히려 6.25 즈음에 북한 공산당한테 당한 일들 때문에 오히려 북한이라면 이를 가신다.
    가족은 그리워 할지언정 오히려 일반인보다 북한 정권에 더 적대적인 경우를 많이 봤어.
    북한 빨아주는건 멋모르는 이상주의자들이 더 많드라.
  • 빨갱노릇그만 2018.06.14 14:53 (*.42.10.226)
    놀구있네 우리 장인어른 고향 개성이신데 빨갱이 이를 가신다 말같잖은 소리하지마라
  • ㅁㅇㅁ 2018.06.14 00:31 (*.40.249.254)
    실현가능성있네. 경제적 이득을 계속 취하면서 핵은 유지를 하고

    우린 핵이 목숨줄이다 읍소하면서 주한미군까지 내보내면

    6월25일 새벽과 같은 상황이 또 생길지도 모르지

    속도전으로 일본주둔 미군이 한국상륙전에 남한정부를 붕괴시키면 게임오버

    뒤늦게 참전할경우 핵전쟁인거고 지구멸망 선택은 미국입장에선 못 한다.

    대량의 난민을 일본으로 건너가게 해주는 선으로 마무리

    일본은 일손부족이었는데 값싼 노동력 대량공급으로 싱글벙글

    오랜 난민생활을 한 사람들이 아니다보니 교육수준도 괜찮은 편이라 더 좋음
  • ㅇㅅㅇ 2018.06.14 00:38 (*.62.220.223)
    진짜 니 대가리 수준이 딱 거기까지다 ㅋㅋㅋㅋㅋ
  • ㅋㅋ 2018.06.14 09:10 (*.94.192.242)
    반박은 못하고 비웃는 좌좀 수준 ㅎㅎㅎ

    인계철선에 있던 미군 부대 후방으로 돌려놓은 김머중 정권에 이어 미군 철수 되면 대한민국 적화는 시간 문제임.

    반박시 홍어
  • ? 2018.06.14 18:13 (*.194.90.91)
    전세계앞에서 합의문 발표해놓고
    이미 기울어진 운동장에
    남북간 1:1다이다이 떠도 국방비 몇십배차이나는데 순식간에 적화될거라고 생각하는 대가리 수준
    공포조장으로 국론분열하는거야말로 진성 빨갱이지
  • 비판이 아니라 2018.06.14 00:49 (*.22.180.87)
    경제적이득을 취하면서 핵유지가 가능함?
    국제 경제질서에 편입되지 않고 경제발전이 가능함?
    경제발전이 되면서 국제경제에 얽힐수록
    이후의 경제제재는 더욱더 치명타가 되는거 아닌가?
    진짜 잘몰라서 물어보는거임
  • 끄아아아아 2018.06.14 09:17 (*.63.33.206)
    쟤 그런거 모르니까 물어보지 말어ㅋㅋ
  • ㅁㅇㅁ 2018.06.14 09:23 (*.40.249.254)
    위에 태영호 인터뷰를 읽어본건 맞는지..

    경제적이득을 취하면서 핵유지가 가능하냐? 가능하지. 시간만 끌면서 경제적 이득만 챙겨내겠다는거니까

    국제 질서에 편입하지 않고 가능한가? 얽힐수록 치명타아닌가? 중국있잖아. 중국이 국제질서를 지키면서 경제발전중?


    북한입장에선 한반도 적화해놓고 중국에 찰싹 붙으면 됨. 미국이 제재를 가한다? 미국입장에서도 중국시장을 잃는건 치명타임.

    왜 여지껏 중국이 사사건건 야지를 놓는데도 미국은 고작 달러압박정도밖에 하질 않는가 생각해보면 알수 있지.

    미친개작적을 트럼프만 쓴다고 생각하지마. "전면전 할래? 전면전은 핵전쟁이고 니네가 핵우산을 아무리 견고하게 펴도 지구구멍뚫어버리면 니들이 무슨수로 살건데?"

    중국이 이런식으로 나오면 미국이 그래 다 죽자 이렇게 나올까?
  • 궁금해 2018.06.14 09:53 (*.22.180.87)
    니 말을 들어도 의시미 시원하게 해소되지 않는데?
    1. 시간을 끌면서 경제적이득을 취한다는 말은 단기간의 몇년동안의 경제적이득만 취한다는건데, 고작 그 이득때문에 판을 이렇게 벌린다는거야? 이러고 뒤통수치면 후폭풍이 더 클꺼같은데?
    2. 어떻게 중국과 비교하는거지? 중국은 10억의 내수시장이 존재해서 버틸수있잖아. 지금 중국정부도 안정적인 내수경제로 돌릴려고 노력하고있고. 근데 북한은 수출지향적 경제발전을 취할수밖에 없어. 그러면 국제질서에 순응새야 해
    3. 뒤통수치고 중국에 찰싹붙으면 된다고? 나는 그렇게 보지 않아. 지금 북한의 무역의 90%가 중국이야. 한마디로 속국이고 나는 북한이 그런 상황에 안주하고 싶지 않아서 미국과 대화한다고 생각함. 유엔경제 제재후에는 중국이 북한 목줄 쥐고 명령하는데, 김정은은 그런 상황보단 다양한 숨통을 마련하는게 더 좋지않아? 왜 북한이 중국에 다시 종속될꺼라고 예상하는거야?
    4.미국이 중국 두려워서 제재를 못할거라는 말도 이해가 안되네. 중국과 미국은 둘다 서로를 흔들수있을만큼 얽혀있어 한마디로 중국이 우위에 있는건 아니잖아. 그런상황에서 북핵으로 미국본토 안보가 걸렸는데 고작 중국의 반발이 무서워서 제재를 못한다? 중국을 너무 크게보고 있는거 아니야? 중국 주변엔 다 미국동맹국들인데? 중국이 북한때문에 미국과 핵으로 으르렁대며 전면전에 나선다?
    차라리 미국 의견에 동의하면서 핵없는 길들여진 북한가지는게 중국에게 더 좋을꺼같은데?
    내가 바보같은 생각하는건가?
  • 2018.06.14 18:21 (*.194.90.91)
    중국이 북한을 오냐오냐하고 계산기 안두드리고 무조건 받아줄거라 가정하는건 무슨 낭만적인 생각이냐

    이미 그상황이면 전세계를 적으로 돌릴텐데? 지금 합의문이 간단히 무시될거라 생각하는게 천진난만한거지

    단순히 미국이 달러압박만 한다고 보니? 최근에 수출제제로 시진핑 화들작 놀라서 기술굴기를 외친건 모르고?

    괜히 대만에 군사무기팔면서 자극시키는건 보이지도 않겠지

    한미일 공조해서 동남아 투자비중 늘리는건 그냥 시장이 좋아보여서 하는거 같아?

    같잖은 뇌내망상으로 소설쓰지마
  • 케인 2018.06.14 04:28 (*.223.14.69)
    오키나와에서 미군이 얼마만에 올까요ㅋㅋ 속도전ㅋㅋ
  • ㅁㅇㅁ 2018.06.14 09:28 (*.40.249.254)
    하.. 이런 놈한테도 설명을 해야되나?

    자 지금부터 전쟁시작합니다잉. 쿵짝짝 쿵짝짝 요이땅~! 이러고 전쟁하냐? ㅋ ㅄ
  • 11 2018.06.14 09:44 (*.222.136.44)
    와...얘는 무슨 한반도에서 전쟁이 나기를 바라는 놈 처럼 글을 쓰네 ㅋㅋㅋ 대단한 양반
  • ㅇㄱㄹㅇ 2018.06.14 01:06 (*.39.145.111)
    하....틀딱아닌데 최소한 3대독제가 말이나 되는거냐?
    저게 나라냐? 저걸 체제보장해준다고? 미쳤다 진짜..
  • ㅇㅇ 2018.06.14 01:39 (*.22.180.87)
    그럼 니가 정권해체하고
    평화적으로 민주화시키던가
    말은 쉽지
  • ㅇㄱㄹㅇ 2018.06.14 01:47 (*.39.145.111)
    ㅋㅋ 어이가 없네...축구선수 자책골 넣어서 비난했더니 그럼 니가 축구선수 하던지...이거랑 머가 다르지?
    말은 쉽지 ㅋㅋㅋㅋ
  • ㅇㅇ 2018.06.14 01:55 (*.22.180.87)
    대안을 말해보라구
  • ㅇㄱㄹㅇ 2018.06.14 02:04 (*.39.145.111)
    아니..ㅋㅋㅋ 체재보장해주면 안되는 거지...자책골 넣으면 안되는거지 새벽에 이게 먼소리야?
  • ㅇㅇ 2018.06.14 02:45 (*.22.180.87)
    왜 체제보장을 해주면 안된다는거지? 이해가 안되네
    나는 지금까지의 북한의 핵개발을 포함한 군사적 위협은 모두 자신의 체제안정을 위한거라고 보거든.
    현실적으로 적화통일하기에는 격차가 너무 나니까.
    그러니 우리측에서 체제보장을 해주지 않는다면 계속 군사적 대립과 분열을 계속해야해. 북한이 망할때까지
    그거보다 독재체제가 마음에 안들어도 체제보장해주고
    경제개발되면 우리로서는 이웃국가로서 평화적인 관계발전이 가능한거잖아. 나중에는 민주화될지도 모르고.
    그러니 체제보장 못해줄께 뭐 있음?
    따지고보면, 박정희랑 전두환도 쿠데타 즉후 미국 똥꼬빨면서 독재체제보장 받은건데 그거랑 뭐가 달라ㅡ
  • 2018.06.14 03:12 (*.223.23.197)
    보편적인권에 상충하는 봉건국가를 인정하라고?
    북한국민에게 민족반역죄로 사형 구형될거다
  • ㅉㅉ 2018.06.14 09:10 (*.223.22.141)
    사람 맘대로 죽이고

    개인 인권도 없고 자유도 없으니까 보장하면 안되지 모자란놈아

    니가 북한가서 살면 좋겠어? 생각을 하고 글을 써라
  • ㅇㅇ 2018.06.14 09:57 (*.22.180.87)
    이상적인 상황과 현실적인 대응방안에는 괴리가 있을수밖에 없지. 김정은이 인권 무시하는 국가인걸 누가 몰라? 한국이나 미국이 자선사업가야? 타국의 인권이 중요할까, 자국의 평화가 중요할까?
  • ㅇㄱㄹㅇ 2018.06.14 10:49 (*.39.146.157)
    그러니까...니들은 결국 최후의 마지막까지 안전보장 해줘야 한다는거잖아? 그게 아니라는 뜻이지 결국 저 개돼지는 이완용보다 더한 민족반역자로 죽거나 처리되어야해
  • ㅂㅅ 2018.06.14 12:34 (*.96.32.225)
    괴리건 나발이건 논리맞지 않는 똥싸지 마라

    초등학생 지능을 가진 니가 북한을 3대세습이 왜 안되냐는 질문에 답해준거다
  • 끝이없네 2018.06.14 13:07 (*.22.180.87)
    이건 또 뭔병신이야...
    이슈인에는 무슨 말을하면 반론이 항상 비아냥이냐?
    누가 너랑 싸우고 싶대? 그냥 얘기하자는 거잖아
    반대하면 기분이 나빠서 견딜수가없나?
  • 울버린 2018.06.14 13:26 (*.62.11.112)
    님은 상업적 관점에서 바라봐서 그래요.
    체제보장은 미국이 줄곧 표방해온 자유민주주의 수호의 가치와 그러한 목적으로 행해진/앞으로도 행해질 행위들의 명분을 약화시키는 것이 된다고 봅니다.

    이런얘기하면 또 미국이 피노체트 독재를 지원했네 어쩌네 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국가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인정(을 넘어 보장) 하는 경우는 차원이 다른 얘기지요.
  • ㅇㄱㄹㅇ 2018.06.14 14:32 (*.39.146.66)
    독재를 지원해도 관계없습니다 결국 그 독재가 무너져서 처벌받는자면 좋은일입니다..결국 저 북한 정권우 동포를 위해서라도 꼭 무너져야합니다 지금 평화와 통일을 말하는건 아직 성급합니다..
    이미 북한은 경수로 지원등 폐기한다했었고 약속을 져버렸습니다
    그런 원수를 신뢰?믿음? 이런것 또한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 근대 2018.06.14 01:38 (*.149.146.65)
    핵무기로 위협해서 독재체제유지를 보장받는다~ 이거 아님? 말이 북한이랑 협상하는거지 그냥 북한독재자 김정은하고 타협하는거 아니냐?
  • 브로콜리 2018.06.14 03:48 (*.112.70.93)
    북한은 포기 하지 않는다...

    통째로 먹으려는 전략입니다...
  • 2018.06.14 06:44 (*.58.31.147)
    미국이 쟤보다허접할까
  • ssfd 2018.06.14 07:07 (*.53.232.146)
    계속 말하지만... 미국 개 조ㅈ 으로 보는 꼬맹이들 많네 ㅋㅋ북한은 이제 빠꾸 없어ㅋㅋㅋ 빠꾸 하면 어떻게 하냐? 미국이 호구냐? ㅋㅋㅋ
    북한 선재타격 명분만 줄뿐이야 ㅋㅋㅋ
  • 탑스핀 2018.06.14 08:31 (*.36.188.103)
    2017년말 까지만 해도 미국은 북한의 핵 시설을 타격하고 핵무기만을 회수해서 빠르게 남쪽으로 내려올테니 중국은 동요하지 말라고
    중국과 잠정 협의 했었다.
    북한 입장에서는 더이상 버틸 명분이 없기 때문에, 그리고 한국정부 입장에서는 북한의 정권이 무너지고 혼란이 오는 것을 막기위해서
    빠르게 판문점 회담하고, 평화모드로 진행을 했던 것이다.
    가장 절실했던 것은 북한이고, 한국도 북한의 정권과 체제가 무너지면 한국 스스로 감당하지 못하고
    중국, 러시아, 미국, 한국이 북한을 쪼개서 통치한다는 시나리오는 최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지금 현시점까지 온 것이고 그렇게 진행이 됐던 것이다.

    북한이 핵을 포기하지 않고 경제발전을 이룬 다음에 남침 또는 미국을 위협한다고??
    20년전 망상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현실을 바라보지 못하는 꼴통들의 생각이다.

    김정은의 정권체제가 유지되고 경제자유화 반대세력을 물리치고, 잘 사는 사회를 만들고 있는데
    뜬금없이 전쟁을 한다고??
    지금이 무슨 대항해 시대냐?
    제발 정신 차려라~~

    친일파와 자한당의 생존전략은 1945년 이후부터 의견 충돌이 생기면 좌파 빨갱이로 몰아가는 전략이다.
    왜냐고? 공산당 타도를 외치지 않으면, 자기들이 친일파 척결을 당하거든...
    반민특위를 해체하고, 김구를 암살하고, 대신에 국민보도연맹 학살 사건을 일으킨 놈들이 친일파 놈들이다.

    "친일청산보다 더 중요한 것이 좌익사상에 빠진 사람을 잡아들이는 것이다" 라고하면서 그 놈들은 2018년 지금까지 버텨왔다.

    이제 남.북이 평화모드가 되면 더이상 친일파들은 핑계거리가 없어진다.
    그래서 더욱 발악을 하는 것이다.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보자!
    북한도 개방을 해서 경제가 발전되고, 체제가 유지되는데 전쟁하고 싶은 생각이 있을까???
    30년전과 지금은 다르다. 시대가 변했다...
  • 2018.06.14 08:58 (*.106.128.35)
    북한이 상식이 통하는 곳이더냐?
    긴글 쓰느라 고생했다
  • ㅋㅋ 2018.06.14 09:12 (*.94.192.242)
    이제 미국으로 부터 사실상 핵보유국 인정받은 국가와 국경을 마주하고 미국과 동맹없이 중국 밑에서 살아야하는 완전히 새로운, 지금껏 겪어보지 못한 상황에 도달한 현실에다, 눈에 빤히 보이는, 이미 벌써부터 결과가 나오고 있는 삽질 정책들도 앞도적 지지를 보냈으니 이제 정말 거칠 것 없이 내달릴 것임.
    삼성 같은 대기업 팔 비틀기, 대북지원, 가속화 할 것이고 견제 세력이 전멸한 지금 막을 수 있는 그 누구도 보이지 않음
    단기적으로는 절대 알 수 없는, 오로지 장기적으로 봤을 때만 알수 있는 어이없는 정책들의 결과가 이제 천천히 나타날 것임.

    1. 현재 미국과 금리 역전당한게 더 벌어짐,
    2. 미국과 환율 조정 금지에 합의 (한국판 플라자 합의),
    3. 국민 연금 의결권 행사,
    4. 이미 오른 최저 임금의 계속적 인상,
    5. 주 52시간 근로 시간 강제,
    6. 대북 지원으로 인한 세금 인상,
    7. 문재인 케어로 인한 기금 고갈,
    8. 생산 가능 인구 감소,
    9. 한미 동맹 벗어나 중국의 영향력 아래로 들어감

    1번: 제 2의 IMF를 피하기 위해서라도 조만간 미국 금리를 따라잡아야함. 문제는 현재 가계부채가 1400조를 넘었는데, 이는 현재 우리나라 GDP 와 거의 맞먹는 엄청난 금액임. 여기서 이자 0.5%만 올려도 이자부담만 매년 무려 7조 넘게 늘어남. 금리 인상시 가계에 전가될 이자 부담이 경제에 어떠한 영향을 끼칠지는 안봐도 비디오

    2번: 수출로 먹고 사는 대한민국 같은 나라가 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국가 자살 방법. 버블시대 세계 경제 2위였던 일본조차 플라자 합의후 20-30년을 날려먹고 겨우겨우 회복했는데, 모아둔 돈도 삼성,현차,엘지 외 제대로 된 기업도 없는 우리나라는 회생자체가 불가능 할 것임.

    3번: 그나마 삼성, 현대차, 엘지 같은 기업이 선전할 수 있었던 점이 오너에 의한 강력한 리더쉽이었는데, 이것조차 김상조 같이 평생 10원 한장 벌어본 적이 없이 삥뜯고 살아온 인간들이 국민연금을 이용해 경영에 간섭한다는 의미임. 당연히 지들 자식, 똘마니들도 한자리씩 얻어 밀어넣는 것은 덤. 베네주엘라 같은 국가 사회주의 경제로 가는 지름길이고 국가를 망칠 확율 100%.

    4번: 이미 최저임금은 주휴임금 포함시, 미국 일본보다도 높은 세계 11위임. 1인당 GDP 기준으로 보면 무려 세계 3위임 (인용: Adrien Kim). 이미 여기서 지금 여기저기서 죽는 다는 소리 나오고 있는데, 앞으로 수년간 더 올릴 예정이라 기업 입장에서는 지옥행 확정. 기업이 돈 못벌면 근로자도 돈 못버니 당연히 같이 지옥행 확정.

    5번: 노동 탄력성을 그냥 한 방에 죽여버리는, fast follower 전략을 가지고 수출로 먹고 사는 국가가 할 수 있는 또다른 효과적 자살 방법. 근로자는 더 일하고 싶어도 못하고 기업 입장에서는 빨리 따라잡고 싶으면 이미 최저임금 인상으로 미친듯 오른 인건비를 더 써야만 가능하게 만듦. 기업, 근로자 모두에게 lose-lose 완성.

    6번: 정말정말정말 보수적으로 봐서 1000조를 투자한다고 가정시, 국민 일인당 부담할 금액은 2천만원임. 이는 갓난아기부터 80살 먹은 할매, 할배까지 다 포함시 나오는 금액이므로 실제 세금을 내는 소득자 기준으로 보면 3천만원으로 늘어남. 이 중 근로 소득을 면제 받는 약 50%를 제외하면 일인당 6천만으로 늘어남. 이걸 정말 보수적으로 잡아 이율 4%로 10년 동안 낸다고 매달 부담할 돈은 일인당 60만원이 됨. 즉, 니가 월급받고 근로소득세내는 근로자라면 매달 60만원 정도를 10년 동안 저기 한 번도 보지 못한 북한 주민들을 위해 내야하는 것임. 이것은 이미 충분히 stretch 된 가계 부채 1400조에다 더한 값임. 만약 두 배인 2000조 투자시 이 금액은 120만이 됨. 거기다 주택보유세도 올린다 하고, 간접세도 올릴게 뻔하기 때문에 고통 배가. 개인만 올리냐 하면 당연히 아님. 기업에게도 법인세 올려서 안그래도 인건비 부담으로 죽어나는 기업 관뚜껑에 못질할 것임.

    7번: 당장은 모르겠지만 그나마 쌓여 있던 보험 기금 고갈을 앞당겨 조만간 보험 재정 파탄 예약.

    8번: 이미 근로 가능 인구 감소 시작되었고 급가속할 예정임. 세금을 낼 근로자는 줄고 거기 엥겨붙어 지원받는 할매, 할배 수는 급증. 우리나라와 같은 저생산성 국가에서 생산 가능 인구수까지 떨어지면 성장율에 직격탄.

    9번: ㅋㅋㅋㅋ 할말 없음.

    저 모든 것이 합쳐져서 폭발적인, 아름다운 시너지를 낸다고 상상해보라. 베네주엘라가 머지 않았도다.

    그냥 탈출해라. 아니면 아직 원화가 가치 있을 때 달러라도 바꿔 놓던가. 그것만이 답
  • 끄아아아아 2018.06.14 09:24 (*.63.33.206)
    뭔 똥을 9단계로 나눠서 줄기차게 싸고 자빠졌어
    모든 항목이 반박할 필요도 없이 논리가 부실하다
  • 2018.06.14 09:39 (*.204.210.30)
    3가지라도 반박해봐 그럼. 내가 볼 땐 너 좀 멍청해 보이는데
  • 2018.06.14 10:17 (*.186.42.44)
    멍청한 놈.
    지가 반박할만한 지능이 안되는 주제에
    남의 글에 똥이나 싸고 있네.

    읽자마자 너무나 현실적이어서 공포가 밀려오는구만.
    하긴 나라의 운명을 너같은 개돼지들이 쪽수로 결정하는 게 민주주의국가의 비극이지.

    카산드라의 예언을 무시했던 트로이인들이 어떻게 됐더라?
  • 탑스핀 2018.06.14 09:52 (*.36.188.103)
    하~~~
    설명을 해 주고 싶어도 시간이 없고~
    당신은, 그냥 기득권 세력에 빌 붙어서 노예로 사는 것이 낫겠다.
  • 2018.06.14 10:18 (*.186.42.44)
    시간이 없는 게 아니라 지능이 없는 거겠지.
    기득권 어쩌고 하는 거 보니
    뇌에 우동사리만 든 것 인증!!
  • ㅋㅋ 2018.06.14 14:39 (*.226.208.50)
    닥터둠나셨네. 빙신짓도 졸라 길게하네.
    아이 헛 배운놈아
  • 2018.06.14 18:47 (*.194.90.91)
    1번은 당연히 저금리때 대출을 존나게 (언제였더라?) 받아놓으니 금리를 쉽사리 못올리는거고
    2번은 환율조작국 지정되면 무슨일 벌어지게? 국가신용도 떨어지고, 각나라 관세맥임, 결론? 환율 변동성 존나게 심해짐
    그게 더 확실한 자살방법 아니겠어?
    3번은 리더쉽을 국가경제에 기여하는데 활용하면 누가 뭐라 그러겠어?
    지들 자식 경영권승계하라고 쓰는데 사용하고 그런회사 주요주주가 국민의 돈으로 운영하는 국민연금인데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면
    당연히 국민 기만행위 아닐까? 이런부분은 아예 안보는거야? 아님 대안이 있는거야?
    4번은 최저임금 인상 은 동의하지만 그 프로세스에 대해선 나도 할말없다
    5번은 기업에서 OECD 최악의 노동생산성을 높이면 되는 문제아니니? 그것까지 국가가 떠먹여줘야되? 탄력성을 높인다고 생산성이 늘어난적이있어?
    난 지난 정부때 의도한게 그거라보지만 완벽하게 실패했다보는데?
    6번은 1. 전면전 후 재건비용 과 비교는?
    2. 현상태 지속시 기회비용은?
    1,2번은 우리가 부담안해? (독일 급작스런 통일비용 20년간 2~3000조 추정치)
    어떤 병신이 현금투자에 100% 세금으로 투자를해?
    우리나라 1년예산 400조에 SOC 예산이 1년에 20조인건 알고있는지 모르겠네, 나머지는? 당연히 민간자본이겠지?
    북한 인구수는?
    7번 건보료 인상으로 해결, 비급여 의료 수가 안정화
    9번 망상?
  • ㅇㅇ 2018.06.14 09:10 (*.42.84.112)
    영화 실미도가 생각나네 ㅅㅂ
    평화에 눈이멀어 중요한 카드하나를 스스로 버리는건 아닌가싶다.
    태영호 저사람은 진짜 지켜줘야할사람이고 모든걸 버리고 우리나라로 귀화한 사람인데..
  • ㅇㅇ 2018.06.14 09:34 (*.201.248.181)
    러시아 월드텁 이후로 중동전쟁 난다
    그 다음이 한반도이다
  • 독사 2018.06.14 10:01 (*.161.112.217)
    쓸데 없는 의심과 비아냥은 실제를 낳는다.
    인간에 대한 가정되지 않는 결과가 결과로서 나타날 확율은 매우 적지만, 가정된 결과는 상당히 높은 확율로 결과로서 나타날 가능성을 지닌다.
    인간은 감성적인 동물이다. 누군가 자신을 그렇게 여긴다는 사실로서 그런 행동을 하는 경향이 강하다.

    결국, 누군가와 계약을 할 때, 100% 믿고 계약하되 이행하지 않는다면 100% 되갚아주면 된다.
    누군가의 의심스러운 말과 비아냥은 계약을 이행하지 않게 되는 하나의 핑게 또는 이유가 될 뿐, 계약 이행에 있어서는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다.
  • 울버린 2018.06.14 11:20 (*.62.11.112)
    100% 믿음이 있으면 계약을 왜함?
    믿지 못하니까 페널티를 걸고 보상 의무를 지우는거지.
  • 독사 2018.06.14 12:32 (*.161.112.217)
    에구구..

    계약이란 상호 이익에 의해 주고 받을 것이 있을 때, 그것을 주고 받기로하는 약속을 말한다. 100% 확신이란 상대가 계약을 이행하리라 하는 확신을 말한다.
    보통 계약을 땐, 그 계약이 이행될 것을 믿음으로써 가능하다. 그리고, 보통 그 약속들은 100% 지켜진다.

    일방적으로 한 쪽에 패널티를 걸고 보상 의무를 지우는 계약은 계약 당사자간 불공정한 관계를 암시할 뿐, 계약의 절대 요소는 아니다. 모든 계약이 다 그러하지는 않다.
  • ㅎㅎ 2018.06.14 14:42 (*.195.172.153)
    형님 무슨일을 하시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보통의 계약이 100퍼센트 지켜진다. 말같지도 않은 거짓.
    페널티를 걸고 의무를 지우는 계약은 불공정한 관계 암시. 말같지도 않은 거짓.
    실제로 제대로 된 계약은 상호간의 페널티에 대한 세부항목이 있어야 소송같은 불필요한 분쟁까지 가지 않습니다.
    전 반대로 좋은계약이라고 봅니다. 문서화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반대로 관례적인 갑을관계로 이어질 요지가 더 크지요.
    물론 페널티가 절대 요소는 아니다. 당연한 사실.

    대부분에 이행되지 않은 계약의 잘잘못을 따지기 위한 도구로 법이란 것이 있지요.

    북한같은 나라와의 계약에서 이행하지 않을 때 과연 법처럼 절대적인 기준점은 모가 있는지.
    그리고 그런 잣대를 들이밀때 북한이 수긍할 것인지.
    이행하지 않을시 100프로 되갚아 준다고 하시는데 어떤 방식으로 갚아준다는 건지.

    물론 저도 북한이 제대로 변하길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방식과 절차에 있어서 너무 무조건적인 편들기만 하는 것도 문제가 있어요.
    제발 다른 소리에도 귀기울여 줄 수 있는 세상이 됐음 한데
  • 독사 2018.06.14 15:49 (*.161.112.217)
    지켜지지 않은 계약 사례가 있으면 밝혀보길. 내 경우 살면서 개인적이든 회사 업무든 100% 계약 이행된 것으로 기억하는데...

    부동산 계약처럼 상호 동일한 패널티를 거는 경우도 있지만,
    공사나 용역처럼 계약기간 내 준공하지 못할 경우 시공사나 용역사는 지연금을 배상해야하지만, 발주자는 자신의 사유로 기간내 용역이 완료되지 않더라도 지연금등의 보상을 하는 경우가 없음. 가끔 기간 증가에 따른 설계변경을 하기도 하지만 가뭄에 콩나는 식이고, 실제 10년이상 과업을 중지한 상태로 시도 때도 없이 자료를 요구하는 공공기관도 많음.(이런 계약을 불공정한 관계라 보고 한말임.) - 패널티를 한쪽에만 부가하는 것이 불공정한 관계의 암시라고 한 말임.

    북한같은 나라와의 계약은 다르다.라는 시각 자체가 대한민국에서 살면서 북한을 낮춰보는 시각이 존재한다는 것을 암시함. 즉, 중국이 한국보다 대국인 것은 확실하지만, 우리는 중국을 개무시하는 것과 다르지 않음.
    성명은 조약과 달리 계약관계가 성립한 것은 아님. 다만 조약을 위한 방향성을 상호 공유한 것에 불과함.

    국가간 계약관계 불이행시 100% 되갚는 방법은 교역이나 국교단절, 전쟁등의 방법이 있을 것으로 판단됨.

    상대가 하지 않을 것이라는 가정을 한다면, 만날 이유가 없을 듯하고. 변할 것이라는 확신(걔들도 그 체제로 경제제제 먹으면서 발전할 수 없으리라는 생각을 당연히 하고 있을것이므로 스스로 변화해야한다는 필요성이 있고, 그러므로 변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만나서 성명서 채택하고 조약체결하고 하는 것 아닌가?

    다른 소리. 즉, 걔들은 안변함. 약속.. 그런거 안지킴이라는 주장에 귀 기울인다면,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답은 지금 당장 북한을 지도에서 지우는 일 뿐이지 않나?

    북한이 변하기 바라는게 왜 우리뿐이라고 생각하는지? 북한 내부에서는 그럼 바램이 없을까? 김정은이라는 인물에게는 그런 바램이 없을 것이다.라고 생각하나?

    김정은은 나보다 생각이 짧은 그저 돼지새끼일까?

    남한을 무력으로 점령해서 얻을게 있을까? 아니면, 체제보장(국가로 인정)하에 자유로운 교역을 통해 발전하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나을까?
    니가 정은이라면 뭘 선택할래? 걔가 정신병이 없다는 가정을 했을때 뭘 선택할까?

    이번 만남에서 트럼프는 걔를 만나보니 걔가 지극히 정상인이고, 당연히 스스로에게 이익이 되는 방향의 미래를 선택할거라는.. 확신을 했다고 본다. 또는 적어도 그랬기를 바란다.

    다른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은 무엇을 선택하기 이전의 일이다. 충분히 귀 기울여 고민을 하고나서 선택을 하고 나아갈 때, 다른 잡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안된다. 이미 결정난 것에 다른 시각을 들이미는 것은 이적행위이며 반역과 다름 없다.
    그런 사고방식이 공산주의자라고 하겠지만. 전제 조건으로
    어떤 선택의 과정이 민주적이었다면 그건 민주주의인 것이다.라고 생각한다. 다른 시각을 들이미는 것이 99% 증명이 가능한 팩트라면 그 시각은 중용되어야 한다. 하지만, 막연히 그럴 것이다.(그는 믿을 수 없는 사람이다.)라고 주장한다면. 무시해야 마땅하다 본다.(또는 반역죄로 다스려야 한다고 본다.)

    우리는 단순히 신뢰의 차원에서 이야기를 한다. 나는 믿을 수 있는 사람인데, 그는 믿을 수 없는 사람이다.라는 주관적 판단.
    누구나 어떤 극단적 상황에 처하면 약속을 져버리곤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것을 보는 제3자는 나는 그러지 않을 것이다.라고 주장하기 일수다. 그런 그를 그 상황에 넣어보면 과연 그가 그러한가?

    나는 이번 북미회담에서 다른 면에 대해서 판단할 능력은 없다. 다만, 미국이 북한을 국가대 국가로 동등한 관계로 대했다는 점에 대해 트럼프에게 감사하는 마음이 있다. 그러나 그의 그런 태도가 진심일까에 대해서는 조금은 회의적이다.

    내 판단에 분명한 것은
    강자와 약자의 만남에서 무엇을 선택할 수 있는 권리는 강제에게 있을 뿐이다.
    약자인 북한은 두가지 선택뿐이다. 미국과 친하게 지내고 경제발전을 도모하거나. 자폭을 하거나.
    강자인 미국은 아주 많은 선택지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무엇을 선택하든 그리 큰 데미지를 입지 않을 것이다.

    최약자인 우리의 선택지는....? 없다. 그래서 그것이 슬플뿐이다.
  • 울버린 2018.06.14 14:52 (*.62.11.112)
    호혜성에 상호 확신이 있다면 애초에 계약으로 법적 의무를 지울 필요가 뭐가 있냐는겁니다.

    "상대가 계약을 이행하리라 하는 확신" 은 계약이 채결된 후의 '신의성실의 원칙' 을 말하려던것 같은데, 북한과 우리는 지금 어떤 계약 관계로 묶여 있나요?

    게다가 "100% 확신" 이라는 표현도 틀렸습니다.
    '신의성실의 원칙' 을 게임이론으로 풀어보자면, 신의성실을 가정하고 행동하는 것이 논제로섬 게임으로 상호 이익의 극대화를 가져온다는 것이지 호구짓을 하라는 내용이 아닙니다.

    실제로 게임이론의 전략 시뮬레이션에서는 <팃포탯>, <배신>, <협력> 모델들이 나열한 순서대로 승률이 높았습니다.
    (왜 100% 확신이 호구인지 하는 수학적 증명이지요.)
    <팃포탯> 전략이란 신의성실을 디폴트로 잡고 상대의 배신or협력 이전 전력에 기반하여 나의 판단을 정하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아시다시피 남북관계에서 북한의 전력은 어떻든가요?


    "일방적으로 한 쪽에 패널티를 걸고 보상 의무를 지우는 계약은 계약 당사자간 불공정한 관계를 암시할 뿐"
    -> 애초에 패널티와 보상 의무가 한쪽에만 지워진 계약은 계약으로 성립하지 않습니다.
  • 독사 2018.06.14 16:06 (*.161.112.217)
    첫 글의 계약이라는 단어를 넣어서 자꾸 말이 헛도는듯. 우리와 북한이야기도 아니고...

    북미간 어떤 성명이든 조약이든 앞으로 체결하는 과정에서 상대에 대한 불신을 조장하는 것은 그 불신이 이루어지기를 원하는 저 작자의 본심이고, 그런 본심이 모이면 그 대상인 북한은 그런 불신에 대한 보답을 한다는 말을 했던것인데....
  • 울버린 2018.06.14 18:24 (*.62.11.112)
    국가 관계를 감정논리 우선으로 파악하는것부터가 잘못된것 같습니다. 계약은 합의에 법적 의무만 더해졌을뿐 신의칙의 적용에 대해서는 둘은 동일합니다. 즉, 북미든 남북이든 간의 신의칙은 합의 채결 이후에 충실하면 될 일입니다.

    합의에 임하는 태도에 있어서는 근거 없는 의심을 지양해야 하는것이지, 근거가 있는 의심은 협상 카드로 활용되기도 합니다. 북미 합의에서 핵 사찰에 관련된 조항들을 논의하게 될 수 있는것 처럼요.
  • 1 2018.06.14 12:33 (*.110.134.71)
    확실한건 트럼프 재선 못하면
    또 뒤통수 맞을 가능성이 높다.
  • 근데 일베는 여기 안왔으면 좋겠다 2018.06.14 13:00 (*.62.21.120)
    언제부턴가 필와 댓글을 보고 지식을 보충하고 있네 씨부럴.
  • 아이유부럽다 2018.06.14 17:42 (*.165.100.125)
    ㅎㅎㅎ나도.
  • 에이 그건 아니다 2018.06.14 13:55 (*.49.62.66)
    북한이 한국을 치면
    미국은 평양을 수시간 내에 제로그라운드로 만드는데
    이 게임이론 안에서는 누구도 무엇도 못함
    다만 북한이 평화, 경제협력 빌미로 얼마까지 땡길까가 문제지
  • 너도참 2018.06.14 15:50 (*.166.234.30)
    미국이 베트남을 그라운드 제로로 못 만들어서 패전했을 거 같냐?
  • 70년대 2018.06.14 18:03 (*.194.90.91)
    냉전이 뭔지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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