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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9 21:30 (*.87.40.18)
    '남친은 군대에 있는데'
  • 글쓴이 2018.06.19 21:41 (*.39.150.172)
    낙태를 하게 되면 심신의 휴유증이 남는다.

    영혼은 물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듯
    당연히 존재한다.

    낙태아의 영혼이 어떻게 되는지 아는가?...

    각설하고..

    정말 피임 잘 해야 한다.
    침묵의 절규와 관련된 얘기는 차마 못 쓰겠다.
    하나만 쓸게

    수술 도구가 애를 잡으러 들어가면
    그 작은 자궁 내에서 애가 살려고 이리저리 필사적으로 도망다닌다.
    그래서 낙태아를 꺼내고 보면, 태아의 몸 여기저기에 멍이 들어 있다.

    머리는 커서 그대로 꺼내지 못 하고...
    부숴서 꺼낸다...

    미리 피임 못 했으면 산부인과 가서 사후 피임약 처방이라도 받아야 한다. 그것도 100프로 보장은 아니다.
  • 몰라서 물음 2018.06.19 21:47 (*.100.76.197)
    머리를 부숴야될만큼 크면 낙태수술 안해주지않아?

    인간형태를 띈 시기에도 낙태가 가능하다고?

    자궁 내에서 도망쳐다닌다는거는 책에서 봤는데

    자궁내에서 도망칠 정도면 태아가 작다는거고 (크면 꽉 차니까)

    머리를 손대야할만큼 크지않다는 말이잖아

    모순되는 말을 하고있는거 아니야?
  • ㅇㄴㅁㅇㄴㅁㅇ 2018.06.19 22:00 (*.104.128.41)
    낙태가 불법이라 안해준다고해도 찻아보면 해주는데있고 문제는돈...일단 모순에서 웃고갑니다.
  • 21 2018.06.19 22:25 (*.163.233.213)
    그냥 웃고 가세요
  • 아하 2018.06.19 23:23 (*.111.4.233)
    모순? 노. 6개월도 돈주면 해주는데가 있다. 도망다닌다는 의미가 발로 도망을 다니겠냐? 뒤척거린다는 말이잖냐. 산모가 자궁이 열리기 전까진 니줒이 겨우 들어갈정도인데 3개월정도 태아가 어느정도 크기가 될지 상상이라도 해봐라.
  • 2018.06.20 10:24 (*.114.22.161)
    3개월정도면 10cm 안되는 크기
  • ㅇㅇ 2018.06.19 21:49 (*.136.180.249)
    더럽다 꼭 천벌받아라
  • ㅂㅂ 2018.06.19 22:03 (*.170.68.77)
    뭐 원나잇 할수도 있지. 결혼한것도 아닌데
    헤어지면 되고. 본인인생 살라고해
  • 2018.06.19 22:05 (*.168.91.26)
    실제로 저런 여자 많다. 혼자 배낭여행가서 예를들어 스위스에 2박 3일 머물면 밤에 클럽가서 남자하나 꼬셔서 떢치고..^^; 내 여사친 경험담이다.
  • 2018.06.19 22:08 (*.223.30.132)
    여자들도 당연히 성욕이 있고 섺스 좋아함
    다만 우리랑은 안할뿐이지...
  • 나참 2018.06.20 00:17 (*.37.92.6)
    한국남자도 그게 가능하다면 미친듯이 나가겠지 ㅋㅋ
    애초에 그게 안되니까 필리핀이나 가서 돈으로 사는거자너
  • ku 2018.06.20 00:44 (*.244.115.55)
    형은 하고 다닌단다 ^^
    꼭 유럽 안가도 되
    태국같은데 외국인들 가는 호스텔이나
    카오산 로드 클럽가서 꼬셔도 된다.
  • 터널 2018.06.20 01:12 (*.120.169.4)
    형 만났어? 태국은 그러다 형 만나
  • ㅇㅇㅇ 2018.06.19 22:07 (*.42.76.126)
    남친은 군인........
  • 자매품닭벼슬 2018.06.19 22:23 (*.99.248.170)
    불고기: 펄-럭
  • 2018.06.19 22:39 (*.36.155.76)
    ㅅㅂ 스웨덴 ㅋㅋㅋ
  • 우나기 2018.06.19 23:01 (*.56.153.90)
    스웨덴에게 두 번 졌다.
  • ㄹㄹㄹㄹ 2018.06.19 23:33 (*.196.121.38)
    솔직히 유럽 배낭여행가면 분위기에 취해서 한남들한테도 잘 대줌..
    양놈들한테는 프리패스지 뭐
  • 2018.06.20 01:12 (*.120.169.4)
    대만 일본만 가도 그녕 잘줌
  • 2018.06.20 10:24 (*.114.22.161)
    제주도 게스트하우스만 가도 잘줌 ㅋㅋ
  • ㅋㅋ 2018.06.20 12:44 (*.102.1.250)
    섬까지 갈 것도 없다...게스트하우스는..
  • ㅇㅇ 2018.06.19 23:40 (*.223.17.106)
    이게 어디가도 드러나는 한민족이란
    새끼들의 아이덴티티다..
    쪽팔린다 정말 다 총쏴죽이고싶네
  • ㅇㅇ 2018.06.20 00:32 (*.62.216.53)
    배낭여행이 배나온여행이 돼버렷 ...
  • 임신을 축하합니다 2018.06.20 00:36 (*.172.251.125)
    잘생겼겠네 잘키워봐 ㅎㅎㅎ 아빠가 문제겠어? ㅎㅎㅎㅎ 잘키워 ㅎㅎㅎ
  • 서른중반 2018.06.20 00:46 (*.227.171.122)
    뭐 그럴 수도 있지 않나.
    피임을 제대로 하지 않은 것은 본인 책임이고, 그로 인해서 아이가 생긴 것 또한 본인 책임이지만
    한 번의 실수로 미혼모가 되는 것은 본인이나 뱃속의 아이 모두에게 불행한 일이 될 가능성이 높은데
    그대로 낳는 것은 아니라 본다
  • 브로콜리 2018.06.20 00:47 (*.112.70.93)
    배란여행...
  • 222 2018.06.20 12:47 (*.214.88.155)
    ㅋㅋㅋ 좋은 라임이다
  • ㅂㅂ 2018.06.20 02:34 (*.167.142.124)
    무조건 낳아라
  • ㅇㄷ 2018.06.20 04:19 (*.190.83.58)
    애낳고 감성팔이 하면 테레비에 나올수 있다
    애한테 "스웨덴에 계신 아빠가 보고싶어요" 드립 시키면 완벽
    애는 그럼 스웨덴 코리안 이니까
    스리안
    갠찬네 스리안
  • ㅋㅌㅊㅌㅋㅊㅋㅌㅊ 2018.06.20 09:21 (*.156.199.166)
    강제로 당한거 아니면......
    본인이 책임져야지...
    그 아이가 무슨 죄냐?

    소중한 생명인데...
    사랑으로 보듬고
    좋은 엄마로 거듭나길 빌게요
  • 락빠 2018.06.21 05:21 (*.137.254.143)
    에휴 원정걸레새끼들 넘치고넘치는데 페미니즘 이지랄떨고잇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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