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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바구니 2018.06.20 01:26 (*.36.134.236)
    음.... 너무 아름다워서 찡했네요.
  • 4545 2018.06.20 02:00 (*.198.246.148)
    저런 여자 만나고싶다... 글에서도 인성이 보이네
  • zzzz 2018.06.20 06:19 (*.23.38.14)
    시댁에서 저렇게 해주는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느끼는 것 자체가 인성이 좋은거다
    잘해주면 기어오르는 사람도 있고
    당연하다고 여기는 사람도 있고
    오히려 역으로 감사한줄 모르는 사람도 있다
  • ㅇㅇ 2018.06.20 09:23 (*.70.54.239)
    필와씹쌔끼들은 이런 글에서도 아는 척 오지네 ㅋㅋㅋㅋㅋ
  • 열대자 2018.06.20 10:24 (*.62.22.81)
    아빠가 데리러 오는거야 애서 뭉클..
    평생 아빠의 사랑을 모르고 자랐을텐데 얼마나 복받쳤을까 싶네요.
    좋은 사람 만난거 같아 좋네요. 좋은 부모밑에 좋은 자식 자란다고 남편도 좋은 사람같고.. 행복하세요~
  • ㅁㄴㅇㄹ 2018.06.20 10:36 (*.132.103.249)
    둘다 착하다
    서로 좋은 품성을 가진 사람들끼리 만난거야
    시어머님 되시는분도 그 품성을 알아보고 소개팅을 권했던거겠지
    요즘 정말 인성 품성 되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있다
    다른 가치관을 더 높게 쳐주는 시대다보니..
  • 어절시구 2018.06.20 11:58 (*.36.153.212)
    댓글이 웃기네 남자가 하는건 원래고 여자도 하라면 절래네
  • 1 2018.06.20 14:27 (*.55.195.61)
    손발 졸라 오글거리기네.
    시나리오가 드라마 시나리오인데 ? ㅋㅋㅋㅋ
    사람들이 맨날 드라마만 처 보더니 현실 감각 잊었나 ? ㅋㅋ
  • ㅇㅇㄴㅁㅇ 2018.06.20 18:44 (*.211.77.242)
    사람들마다 각자 느끼는 현실이 다른거지
    그건 실제 본인의 주변 환경에 영향을 받는거고
  • 스님 2018.06.20 14:43 (*.35.153.85)
    좋은 사람끼리 만난거지..
    그래서, 난 친구들에게 항상 말하지... 천국과 지옥은 멀리 있는게 아니라..
    착한사람끼리 모여살면 천국이고,
    못된사람끼리 모여살면 지옥이라고,
  • -,.- 2018.06.20 17:18 (*.193.164.106)
    기분 좋은 글...

    늦게 끝나는 딸을 데리러 가는 아버지가 멋지네요.

    모두들 착하게 살다가 좋은 사람 만나 살자구요 ^^
  • ㅇㅇ 2018.06.20 20:25 (*.84.40.251)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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