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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트북 2018.06.23 01:34 (*.166.234.30)
    컨셉충 보소
  • 11 2018.06.23 09:17 (*.131.176.234)
    그냥 멍청한거 ,아님 약먹는거 ,아님 약하는거
  • 공감가는캐릭터 2018.06.23 02:06 (*.218.27.1)
    요즘 우울증 비슷한게 오니까 저도 저렇게 되네요
    내 생각에 확신이 없어지고
    자꾸 무언가 이유를 찾게 되고 꼭 근거가 있어야
    정확한 판단을 한것 같고 그래요.
    자꾸 스마트폰으로 정확한 정보를 찾는답시고 시간 낭비하고
    정작 타이밍을 놓쳐서 일을 그르치거나 후회하는 일이 많아집니다.

    그러다보니 나에대한 믿음도 없고 남들앞에 나를 두는 것에대해 꺼려지고 분명 전에는 당연하게 넘겼던 것들도 자꾸 왜를 들이밀며 어떻게든 결론을 내려 납득을 하는 일도 많아지네요.

    어떻게하면 좀 나아질까 고민만 하다가 또 세월보내고
    점점 자신이 무능해지는것 같고 직장에도 열정이나 흥미가
    잃어버린지 오래라 저 마음이 어떨진 몰라도 왜 저러는지는
    공감이 됩니다.
  • 화이팅 2018.06.23 02:18 (*.93.220.172)
    쌈디도 비슷한듯
  • ㅇㅇㅇ 2018.06.23 02:28 (*.42.76.126)
    누가 옆에서 잡아주길 바라는것도 있겠지

    사람이 혼자서는 극복하기 힘든게 분명 있거든
  • 공감가는 캐릭인가 본인 캐릭인가 2018.06.23 10:59 (*.132.234.100)
    쌈디 본인 인 듯
  • 12 2018.06.23 02:46 (*.97.194.110)
    탈모네?
  • d 2018.06.23 03:39 (*.8.205.25)
    진짜 너무컨셉이다...저걸 첨시키는것도아닐텐데...첨보는음식이면몰라도..ㄷㄷ
  • ㅇㅇ 2018.06.23 07:35 (*.32.68.74)
    충분히 이해가는데.. 근데 저정도 부자면 걍 다 시켜보고 맛잇는거 먹으면 되는거 아니냐
  • 00 2018.06.23 08:00 (*.62.22.13)
    컨셉일수도있지만 나도 회사끝나고 집에와서 한시간넘게 음식고른적많다ㅋㅋㅋㅋ난 공감됨
  • ㅇㅇ 2018.06.23 14:56 (*.126.66.2)
    괜히 그런날 있더라

    뭐 먹어야지 하고 번호까지 눌러놓고 통화누르기 직전에 아 잠시만...하고 다른 메뉴 찾아보다 30분 날림
  • 2018.06.23 09:18 (*.111.23.123)
    강산애 아니냐?
  • ㅇㅇ 2018.06.23 11:38 (*.13.69.82)
    사람자체는 호감 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8.06.23 11:41 (*.112.48.4)
    레이디 제인 있었을때 호기롭고 생기 넘치더만...
  • 2018.06.23 12:59 (*.209.178.133)
    인생이 너무 여유 있으니가 저렇게 되더라
    저러다가 약간 우울증도 왔었음. 무기력하다고 해야하나
  • 보고싶다 2018.06.23 14:01 (*.247.190.199)
    저 정도는 아니지만, 배달시키려고 한시간동안 뒤적이다가 그냥 자거나, 편의점에서 삼각김밥 사 먹은적 있다.
    어느정도는 이해간다.
    쌈디가 혼자가 되면서 많이 힘들었나보네.
  • ㅇㅇ 2018.06.23 14:02 (*.144.105.66)
    신발 못골라서 매장 3차례 간적 있었는데 자괴감이 아주 그냥.. 내가 왜이러나 싶었음. 얼마뒤에 친구랑 같이가서 나이키 하나 삼.
  • Goal 2018.06.23 17:06 (*.42.205.214)
    이제는 이런것도 보고 욕하네 ㅋㅋㅋ
    그냥 웃고 넘기면 안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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