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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ㅁㄻㄹ 2018.06.23 01:21 (*.198.246.148)
    차기 대권주자로 이낙연 국무총리가했음 좋겠다
  • 메이플스토리 2018.06.23 01:36 (*.166.234.30)
    이낙연은 고건이나 반기문류 인물임

    주관이 없고 술에 술탄 듯 물에 물탄 듯 그냥 교과서적인 듣기 좋은 말만 앵무새처럼 짹짹거리는 영혼 없는 정치인
  • 리니지m 2018.06.23 01:40 (*.78.217.240)
    이낙연이랑 박형준이랑 토론하는거 보고와라
  • ㅇㅇ 2018.06.23 01:41 (*.33.165.165)
    지금 막 보고 왔어~~
  • 123 2018.06.23 02:41 (*.167.142.109)
    이낙연은 걍 관료인으로 보이는데 이재명이나 김경수 원희룡 이런 애들이 정치인이지
  • 1번으로쫙밀음 2018.06.23 08:40 (*.214.104.154)
    이낙연 엄혹한 시절 동아일보 기자 출신이다

    똥맛 쓴맛 국회뱃지맛 관찰사 영의정까지 하고 있고

    게다가 대변인 출신

    눈여겨봐야될 인물
  • 돕고사는세상 2018.06.23 10:05 (*.120.230.189)
    이낙연 임종석 전부 전라도라 안돼. 박원순 이재명 김경수 싸움이야. 경상도 출신 아니면 대통령 불가능.
  • ㅇㅇ 2018.06.23 12:28 (*.222.236.93)
    반박 할 수 없는 한국정치 상황 .. 부끄럽다
  • ㅌㅌ 2018.06.23 12:57 (*.151.104.95)
    맞지 경상도는 전라도 출신 절대 안찍어 주지만 전라도는 자기쪽이다 싶으면 경상도인물도 찍어주지
  • .... 2018.06.23 15:13 (*.1.142.120)
    그런면도 있지만 경남북 인구가 전라도에 비해서 압도적이라 그래.
    서울경기에 전라도 사람이 많다지만 그래봤자 경상도 반도 안딤.
    일단 전남북 합한 면적 경북보다 간신히 조금 더 큰 정도이고 (전남+북+광주시=20,500km², 경북+대구시=19900km²)
    인구도 간신히 경북보다 조금 더 많은 수준임. (전남+북+광주시=529만, 경북+대구시=516만)
    부울경을 빼도 이 정도...
  • 44 2018.06.23 20:47 (*.182.180.160)
    이재명은 박원순 다음대 서울시장 출마하는게 최대맥시멈이고 박원순은 경선도 못뚫는게 자명하니까 뭐..
    김경수가 이번 지선에서 일약스타로 떠올랐는데 다음대선까지 몇년이나 남은만큼 또 어떻게 될지 모름
  • ㅂㅂㅂ 2018.06.23 05:17 (*.207.67.180)
    링크좀
  • ㅇㅇ 2018.06.23 13:58 (*.129.243.57)
    걍 예의없이 토론하는 유형. 잘난 사람은 그런 짓 안해도 진가가 보이는데 ㅎㅎ
  • 메이플스토리 2018.06.23 01:35 (*.166.234.30)
    이해찬은 현역 정치인 중 운동권 인사의 끝판왕이라 아무도 못 건드림

    심지어 문재인도 이해찬 하대하기 힘들 거다
  • 고경제 2018.06.23 01:39 (*.231.143.193)
    이해찬세대의 이해찬? 차라리 최재성이 낫겠다
  • 발견! 2018.06.23 11:13 (*.18.137.248)
    나 이해찬 1세대이지만 차기대권에 박원순이 나오느니, 차라리 이해찬이 낫다...
  • ㅇㅇ 2018.06.23 02:03 (*.223.3.55)
    부겸이형 차기 가능할까? 당내 세력이 너무 없긴해..
  • ㅇㅇ 2018.06.23 02:04 (*.223.3.55)
    요즘 일 때문에 대전 세종 다니면서 ktx에서 자주 보는데 사람이 참 좋아보이더라고 매번 수행원 한명만 데리고 다니더라
  • 123 2018.06.23 02:43 (*.167.142.109)
    김부겸도 대권주자이긴한데... 세가 없어서... 김경수도 못넘지 인물만 보면 대권주자라고 봄
  • ㅂㅂ 2018.06.23 23:09 (*.63.86.230)
    김부겸이 가능성이높지 경상도서 그나마 불호가 많을듯

    사실 김경수도 김부겸덕 본 케이스아님?
  • 공화춘 2018.06.23 03:53 (*.138.110.16)
    조선시대에 하륜, 한명회가 있었다면 오늘날엔 이해찬이 2인자의 끝판왕이 아닐까.. 단 한 번의 낙선도 허용하지 않은 7선 국회의원에다가 실세총리의 대명사로 자리잡은 이미지, 비록 야당이긴했지만 당대표도 했고, Dj, 노무현, 문재인 세 명의 대통령을 직간접적으로 모셨으니..
  • 11 2018.06.23 05:58 (*.70.51.250)
    김부겸 이해찬 둘 중 하나라고 본다
  • 브로콜리 2018.06.23 07:13 (*.112.70.93)
    대가리가 누구든...지들끼리 그만 해쳐먹고...

    서민과 중산층 좀 살려라..

    정책인은 없고 정치인만 있으니..
  • ㅌㅌ 2018.06.23 13:08 (*.151.104.95)
    우리나라 하는 꼴이 중산층 살릴라면 하위층 쥐어 짜서 살리고 하위층 살릴라면 중산층에서 빼와서 살리고 절대 상류층은 안 건드는 느낌이 난다 멍청난 페미년들이 지들도
    하류층이면서 하류층인 남자들한테 내부총질하고 있으니 그게 될리가... 지역갈등이 안화되니 하류층vs중산층 남vs여 이것을 선동한 무리들이 상류층 놈들이라는 생각이 자꾸드네
  • 추해 미애 2018.06.23 10:56 (*.240.27.145)
    댕댕이를 앉혀놔도 추매애와 별차이 없잖아
  • 2018.06.23 11:06 (*.101.195.54)
    이해찬의 노짱이미지를 극대화해서 수구로 하여금 결사반대의 총력을 모으려는 형준이의 생각이지 ㅎㅎ
  • 댓글배달 2018.06.23 11:38 (*.209.143.239)
    이해찬...지금 정치에 관심있는 젊은 층이 이해찬 1세대 들일텐데, 과연 계속 지지할까? 뭐 맨날 겜방에서 배그나 하다가 술이나 마시러 다니면서 정치쪽에 아는 척 하고 싶어서 지지하는 척 하는 것들은 제외겠지.
  • ㅎㅂㄴㅌ 2018.06.23 15:30 (*.36.135.131)
    이해찬 교육부 장관시절 자기들의 앞날을 걱정했던 뭣모르는 어린 애들이 이회창 성님 공격하던거 생각나네
  • 브로콜리 2018.06.24 02:07 (*.112.70.93)
    이낙연 vs 유승민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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