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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작이길 2018.07.12 01:45 (*.142.117.231)
    너무 기가막혀 말을 못잇겠네
  • 독사 2018.07.12 06:15 (*.137.206.175)
    다른건 모르겠고, 초딩 3학년 딸래미 친구들에게 가끔 이야기를 듣는데... 그 중 하나가 나한테 자기아빠를 표현하는데...... 첫 마디가우리아빠차는 엄청커요.....라더라.

    이번에 차를 바꾸면서 엄청 고민을 했는데.... 연비 문제로 다운사이징을 해야 하나 하다가 그냥 기존 차보다는 역시나 한등급 위로 올렸다. 애가 중딩졸업할때까지는 외형적인 부분의 허세를 포기하기는 힘들 것 같다.
  • ㅂㅈㄷ 2018.07.12 14:31 (*.230.229.23)
    니 말도 맞는데 아이가 커서 친구부모,아빠 차에 영향받을애면 니가 잘못키운거야
  • ㅈㅉ 2018.07.12 19:16 (*.8.130.36)
    그거 하나 보고 잘못 키웠다 하는 건 오바다
    휴거 모르냐...
    애들은 원래 잔인하다
    시간이 지나면서 잔인함의 표현 방법이 바뀔 뿐이지
  • 역지사지 자업자득 2018.07.13 13:13 (*.161.1.173)
    응 잘못 키운거 맞아.

    너보고선 거지 아저씨네. 라고하는 중딩을 보면 너 살인범됨.
  • 일베 메갈 아웃 2018.07.12 06:37 (*.16.165.163)
    이거 주작일 거야
    아무리 관심 없었어도
    저딴 련이 그냥 양육되진 않을 거다
    여중생은 아빠 고생한다고 응원했을 건데
    저건 분명 30대 워마드 애가 주작한 것일 듯
  • ㄴㅇㄹ 2018.07.12 01:46 (*.250.230.63)
    시대가 어느땐데 아빠란사람이에서 주작 확정
  • ㅣ디ㅢ 2018.07.12 01:48 (*.62.10.189)
    이거 주작 같다.진짜임
  • ㅁㄴㅇㄹㅎ 2018.07.12 01:54 (*.36.1.255)
    흠...애만 나무랄게 아님.
    가정교육의 중요성
  • D 2018.07.12 10:40 (*.201.248.181)
    미안하다 하루 종일 막노동하고 나면 애들 돌볼 힘이 없다
    그런데 막노동 집안에서도 판검사 다 나오고
    부자집에서도 개차반 자녀가 나온다

    결론은 DNA
  • ㅇㅇ 2018.07.12 01:56 (*.99.145.87)
    16살이면 03년생인데..03년생은 저런 말투 안쓴다
  • 선형대수 2018.07.12 01:58 (*.171.45.131)
    저기서 묘사된 아빠가 사실 글쓴이고, 저 돈도 걍 지 주머니에서 나온거고 실제론 딸도 없고 결혼도 못한 쪼다인데 저런 글 올려놓고 '공사장에서 일하는거 하나도 안부끄러운거임' '님이 썅년이네 마티즈 괜찮은 차임' 이런 댓글 읽으면서 자위하려고 쓴 글일 듯.
  • ㅇㅇ 2018.07.12 01:59 (*.205.50.56)
    주작이지 요즘애들이 얼마나 똑똑한데 아빠 뭔일하는지도 모르겠냐.
  • 꼬깃 2018.07.12 02:14 (*.112.73.126)
    멀쩡한돈 꾸겨서 주작질하네..
  • 티나 2018.07.12 02:23 (*.99.231.221)
    저게 주작이라면
    시간들여서 저런 이상한 주작글을 쓰는이유가
    뭐에요?????
  • 1 2018.07.12 02:29 (*.125.167.89)
    SNS 하는 인생 낭비충들 많이 못 만나봤구나...애들 맨날 하는게 저런짓인데...
  • ㅇㅇ 2018.07.12 07:10 (*.164.25.110)
    욕댓글 달리면 고소해서 용돈하려고
  • ㄱㄴㄱㄴ 2018.07.12 02:53 (*.124.96.68)
    드라마틱 아이러니를 이용한 고급 문학 글이네.
    좋다. 문예창작과 애가 쓴 듯.
  • 2018.07.12 03:38 (*.194.151.213)
    ㅉㅉㅉ 주작이건 아니건 자식농사 실패
  • 33 2018.07.12 04:34 (*.62.219.221)
    말투가 아재야
  • 에휴... 2018.07.12 06:34 (*.7.19.140)
    가정교육도 문제지만 저나이 또래 애들이 보통 정상이 아니라 놀리면 멘탈 못잡음. 그냥 눈치껏 한적한곳에 세워줬어야했음.
  • ㅇㅇ 2018.07.12 09:44 (*.153.24.22)
    형말이 맞아 남들 시선이고 뭐고 너만 당당하면되 이것도 가정폭력임
  • ㅇㄴㄹㅇㄴㄹㅇㅇ 2018.07.12 11:24 (*.139.18.131)
    이것이 정답이다
  • ㅇㅇ 2018.07.12 06:59 (*.223.37.75)
    주작이다. 일반적으로 쓴 글이라기엔 고된 아버지의 삶을 연상시키는 메타포가 너무 많이 들어가있어
  • ㅇㅇ 2018.07.12 09:04 (*.218.27.1)
    울아부지도 새벽에나가셔서 밤에오시는데 집에서 엄마가 아빠 힘드니까 말 잘들으라고 했다. 집에오면 꼭 오셨어요 인사하고 자러가기전에 안녕히 주무세요 인사하고
    내자식은 어떨까 ㅠㅠ
  • 조르지 2018.07.12 09:23 (*.19.227.49)
    처음 진짜 댓글 다는데 진심 주작이길 빈다
  • ㅁㅇㄹ 2018.07.12 09:31 (*.168.91.26)
    주작이길
  • ㅇㅇ 2018.07.12 09:43 (*.153.24.22)
    물론 주작일꺼고 애새끼가 저러면 정신나간거긴한데

    차나 외모는 부모도 신경써줄문제긴하다.

    애혼자 마티즈는 짱짱이라고 해서 친구들도 다그렇게 생각할일도 아닌데 굳이 교문앞까지 내려줄 필요는 없음

    좋은차로 무리를 하란소린 아니고 정류장에 내려주면 될일을 굳이 뭐가 부끄럽냐며 교문앞에 내려주는 사람들도 극혐이긴함 ㅁㅁ

    진짜 부모랑 애만 당당하다고 될일도 아니구만 딸내미 친구들이 딸을 어케보든 우리만 당당하면 됬지도 문제가 있는 마인드임
  • 135 2018.07.12 10:36 (*.145.69.145)
    아빠가 주머니에서 저런 돈 꺼내서 주면 눈물이 왈칵 나올거 같다...ㅠㅠ
  • ㅇㄴㄹㅇㄴㄹㅇㅇ 2018.07.12 11:17 (*.139.18.131)
    나도 10년전에 다들 외제차로 내려주는데
    우리아빠만 회사에서 나오는 임원 그랜져TG (허)번호판이라 무지 창피했었지
  • ㅁㄴㅇㄹ 2018.07.12 15:41 (*.132.103.249)
    이분 사는곳(강남) 자랑 + 아빠 자랑(임원) 다하고 가네
  • 1 2018.07.12 12:46 (*.104.190.172)
    주작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나도 어릴 때 가난했거든 물론 지금도 별차이 없지만,
    하여튼 나하고 비슷한 환경에 있었던 사람은 한 번은 저런 생각해봤을 듯.
    그래도 하교길에 포터 탄 아버지 모른 채 하고 최소한 미안하다는 마음은 들던데
    뭐 저건 주작이니까.
  • 123123123123 2018.07.12 14:45 (*.107.7.162)
    쓸까 말까 얼마나 고민을 많이 한 쌈짓돈일까?
    근데 지새끼한테는 아무고민없이 전부다 밀어 넣어줬을텐데 너무 가슴아프다
  • ㅂㅂ 2018.07.12 19:56 (*.170.68.77)
    주작이여.
  • 2018.07.12 17:51 (*.231.56.245)
    아빠가 잘못했다. 자식교육을..
  • ㅂㅂ 2018.07.12 19:57 (*.170.68.77)
    요즘애들 말투가 아님. 시대가 어느땐데 어쩌구 부분에서 주작 확신 ㅋㅋㅋㅋ
  • 123 2018.07.12 20:34 (*.106.191.222)
    아빠 욕하는거 보니 매갈을 가장한 일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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