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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2018.07.12 11:28
사람마다 달라. 미국 어학연수때 같이 간 동기놈이 기숙사 룸메 외국인 애가 권해준거 딱 한대 빨았는데 하루 왠종일 자빠져서 강의도 못갔어. 배 부여잡고 미친듯이 깔깔대며 웃느라. 아침에 빨고 계속 낄낄대더니 오후 3시쯤 되니깐 눈물이 줄줄 나더라. 힘들고 배아파 죽겠는데 기분이 좋아서 웃음을 멈출수가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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