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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2018.07.12 13:11
지역단위 연고제 해도 상관없음. 단 야구는 수십년에 걸친 노하우가 있음. 빙그레 어린이 회원이었던 아이가 아빠를 따라 한화를 응원하고 오비 어린이 회원이었던 아이가 자라서 두산의 팬이 됨. 그런 장시간에 걸친 마케팅을 프로축구는 하지 않았음. 근 5년 전부터 이제서 조금씩 시행하고 있는 정도. 노하우의 차이일 뿐 광역연고로 한다고 다 잘되는건 아니다. 축구도 전남, 전북, 경남, 제주가 광역연고인데 이 중 관중 들어오는 팀 전북 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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