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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ㄱㄴ2018.07.12 02:43
어렸을 때는 히틀러 같은 또라이가 대중을 선동해서 끔찍한 전쟁 일으킨 줄 알았는데 살아보니 대중의 욕망이 히틀러를 불러낸 거였음. 트럼프나 이명박 그리고 지금 문재인도 그렇고 모두 대중의 욕망이 불러낸 존재. 특이하게 박근혜는 대중의 부채감이 표를 줘 대통령을 만들어준 거였지만.
안철수가 무릎팍 나온 것 보고 이명박이 없는 걸 가졌으니 대통령감이란 걸 내다보고 주식투자했던 사람 생각나네. 지금은 아닌 걸로 밝혀졌지만.
그리고 유태인은 독일 뿐 아니라 전유럽에서 욕 먹는 존재였음. 사채업 하고 지독한 배타성과 교육열로 이미지 자체가 지금 중국인? 보다 나빴을 거라 추측된다. 프랑스도 드레퓌스가 유태인이 아니었으면 그렇게 의심사지 않았을 듯. 그리고 미국 대입제도도 유태인들이 너무 두각을 나타내니 지금처럼 복잡해짐.
독일만 유태인에게 편견 갖고 미워했던 건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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