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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덜이2018.07.12 02:01
원래 잘 안 보는데 어제 야동 시원하게 하나 보고 딸쳤다. 진구우지 나오?... 너희들도 꼭 봐라.

어제 침대에서 2시간 가량 영상만 보면서 몸에 불을 지폈다. 여러 영상 중에 딱 하나 내가 좋아하는 속옷 입고 남자랑 치는 거 있었는데.

딱 봐도 공사질하는 게 아니고 직접 삽입하는 거 같은 장면 잡아놓고 다른 여러 비디오 보면서 흥분을 고조시켰다.

2시간 후, 동영상을 딱 끄고 그냥 누워있는데 곧휴 성님이 불끈 불끈 하는거야.

화장실에 가서 욕조에 앉아 침을 좀 뱉고 루브를 바르면서 장시간 어루만져줬다 물논 동영상도 같이 보면서 말야.

한 30분 정도 엣징을 동반한 사정 딜레이를 하다 기를 모은 다음 원기옥을 터뜨려줬다.

머리가 띵해지면서 다리에 힘은 다 풀리고.. 마치 마약한 사람 마냥.

2시간 낮잠 자고 일어나서 오후 출근했다. 회사에서 힘들더라. 그래도 어릴 때 하던 스딸보단 이런 정딸이 난 나이가 드니까 더 좋다. 자극도 더 많고.

가끔은 섹보단 딸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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