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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2018.07.12 10:21
역습 상황시 앞에 아무도 없으면 자기가 맨 위라는 건데
그럼치고 가야 되는데 기성용이 다리가 늦어서 그걸 못하지
언제부턴지 드리볼이 치면서 패스 뿌리는 것보다
정지 상태에서 공을 뿌리더라 그게 최근 기성용의 역습 한계점임
허울뿐인 백패스 위주인 점유율 축구였지
그리고 이번 월드컵엔 기성용 엄청 체력 달려서 힘들어 하는 거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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