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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2018.07.12 11:26
기성용도 수비 약하더라도 홍명보처럼 수비조율 하는 머리 장착해서 샌터백 가거나 2002 월드컵 때 맴버들처럼 빠르게 공간창출 해서 패스 받아 크로스 올려줄 수 있는 선수들이 많았어야 했는데 지금 대표팀 선수 구성과 스타일로는 기성용을 써먹기 애매한 건 맞음. 하지만 독일전에서 장현수가 기성용 위치가서 번번히 악성개발로 어이없는 패스 갈긴 거 보면 그동안 기성용 덕에 전방으로 공이 이동한 것도 사실이다. 기성용이 못해서 대표팀이 망했다 보기보다는 전술이나 선수들과 조합이 기성용과 맞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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