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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018.07.12 11:30
기성용은 2:1 패스로 전진하는걸 좋아하는 선수였어. 젊을 땐 동료 선수와 짧은 패스와 정확도로 중미에서 공격적인 롤을 수행했었지. 가끔 나오는 정확한 장거리 횡패스도 그래서 빛이 나 보였던 거였어.

다만 요즘엔 수미로 뛰면서 폼이 많이 죽었지. 원래 수비적보다 공격적인 요소가 더 뛰어난 선수였는데 말이야. 스완지 잘나가던 시절 기성용 폼 생각하면 지금 수미로 뛰는건 오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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