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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2 14:56
국자는 알겠는데 건자는 모르겠다. 미안하다.
국민학교 때 서당다니면서 매주 회초리로 맞아가며 동몽선습 사자소학 명심보감 외웠었다.
근데 기억에 안남아 있다. 남아 있는건 종이옥편을 찾아볼 수 있다 정도...

이과가서 영문원서쪽 보고 하니 너처럼 몇 글자 읽으면서 못읽는 사람 무시할 때 빼고는 한자가 정말 쓸 데가 없더라.
모르지 시진핑이 그렇게 좋아하는 중국몽이 실현되어서 중국어가 영어급으로 통용언어가 된다면 필요할 지도.

한자생활권이라 한자어를 모르면 한국어 이해에 어려움이 있다고 하는데 동의롤 못하겠다.
서울대나와서 박사따고 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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