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인테리어 2018.07.12 01:54 (*.166.234.30)
    진짜 레전드였제
  • 천재님 2018.07.12 04:28 (*.7.46.245)
    당시 전교생 앞에서
    마법의성을 불렀지
  • ㅇㅇ 2018.07.12 09:49 (*.176.156.103)
    중국에서 부른거냐?
  • ㅇㅇ 2018.07.12 01:56 (*.148.93.175)
    중간에 한강수영장 사진 왼쪽 뒷태 어우..이제는 이모님 ㅠㅠ
  • dd 2018.07.12 02:21 (*.205.50.56)
    나도 수영복 이모들만 보인다. 몸매좋네
  • ㄹㄹ 2018.07.12 02:05 (*.87.61.223)
    푸켓 4박5일에 69만5천원. 지금보다 비싸네
  • ㅇㅇ 2018.07.12 09:04 (*.153.24.22)
    아재 극성수기요 ㅁㅁ
  • ㄹㄹㄹ 2018.07.12 09:42 (*.140.78.232)
    핏뎅이는 학교에서 수업들어야지 뭐하냐 ?
  • ㄱㄴㄱㄴ 2018.07.12 02:21 (*.124.96.68)
    티비서도 재밌는 드라마 많이 했었어.
    내일은 사랑 그 다음 해인가는 모래시계 마지막 승부
    이병헌 내일은 사랑할 때 진짜 멋있어 보였는데.
  • 브로콜리 2018.07.12 04:05 (*.112.70.93)
    그 드라마 지금 다시 봐봐라 재밌는지?
  • ㄹㄹ 2018.07.12 07:13 (*.33.165.94)
    경포 해수욕장이나 한강 시민 공원을 갔어야 하는구나 몰랐네 ㅠ
  • 섯다 2018.07.12 07:50 (*.104.125.110)
    목동 아이스링크장 위 엉살 ㅁㅊ네
  • cd 2018.07.12 08:18 (*.110.87.158)
    ㄷㄷ
  • 2018.07.12 08:18 (*.114.12.207)
    저때 고3 이었는데. 학교 최초로 천장하고 벽에 선풍기를 설치 했었지. 하도 더워서 야자 시간에는 런닝에 빤스가 유니폼 이었음.
  • 금정중 2018.07.12 09:04 (*.103.197.2)
    좋은 학교 다녔네요 용띠형
    울 중학교는 교실에 선풍기가 없어서 선생님들이 더워서 필기를 못하심
    수학쌤, 과학쌤만 울면서 필기하고

    학생들이 아무말도 안했는데, 선생님들이 교장실 찾아가 단축수업하자고 건의하셔서
    한달내내 오전수업 개꿀
  • 2018.07.12 10:46 (*.18.68.48)
    선풍기도 없다니...
    우린 앞뒤로 두 개 있었음. 양아치스런 애들이 바람 센 곳에 앉곤 했었는데.
  • 이건또뭔개소리 2018.07.12 08:30 (*.37.119.26)
    3천명이 죽어? 한국에 진짜로?????????????
  • ㅇㅇ 2018.07.12 12:02 (*.223.15.91)
    예전 뉴스들 화면에 나오는거 보면 비만인 사람이 없는거같음
  • hdhdhd 2018.07.12 12:29 (*.36.149.150)
    6살이여서 기억이 안나네...
  • 23 2018.07.12 12:37 (*.196.134.132)
    94년 여름 김일성두 사망
  • ㄷㄷㄷ 2018.07.12 15:23 (*.169.180.143)
    낙산하고 망상은 저때는 메이저급이었는데 요샌 왜이리 망했을까
  • 2018.07.12 17:04 (*.112.28.60)
    94년 7월 군번

    더위로 훈련이 거의 없어서 무지 편했음
  • 아동소년 2018.07.12 17:52 (*.33.237.62)
    94년은 기억도 안나고 재작년이 진심 더웠지
  • 산드라 2018.07.13 00:58 (*.13.242.156)
    스피드..세상 재밋었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3260 모모의 슴드락 10 2018.07.12
3259 운전대 다시 잡은 이니 42 2018.07.12
3258 손흥민이 라스 못 나오는 이유 13 2018.07.12
3257 양승태의 부당거래 34 2018.07.12
3256 한국 KTX에 실망한 이유 52 2018.07.12
3255 일본 수해지역에서 아버지 구하는 아들 30 2018.07.12
3254 세월호 수장 제안 61 2018.07.12
3253 태국 동굴 실종 소년들 구출 방법 53 2018.07.12
3252 MBC 뉴스 혜화역 시위 보도 56 2018.07.12
3251 연필로 끄적거린 수준 27 2018.07.12
3250 창조 탓질 57 2018.07.12
» 1994년 여름 24 2018.07.12
3248 금수저의 원룸 14 2018.07.12
3247 건국 유공자 인증 36 2018.07.12
3246 댄스학원 다니다 한국으로 스카웃 12 2018.07.12
3245 리석기 석방 콘서트 52 2018.07.12
3244 방송에 생생히 잡힌 현실남매 10 2018.07.12
3243 사극의 왕 31 2018.07.12
3242 수방사 사복조의 현장 시찰 77 2018.07.12
3241 일본인 와이프의 밥상 39 2018.07.12
3240 한혜진의 위로 25 2018.07.12
3239 기재부 직원들 강제 야근 위기 6 2018.07.12
3238 사장님 근황 24 2018.07.12
3237 홍준표 지지자 28 2018.07.12
3236 아침에 딱 3개만 먹으면 살 빠진다는 이것 66 2018.07.12
3235 민주공화국에서 독재자가 탄생하는 과정 43 2018.07.12
3234 중국 입성한 태풍 마리아의 위력 18 2018.07.12
3233 K리그 사랑해주세요 18 2018.07.12
3232 한입만 먹자 11 2018.07.12
3231 연애 하수로 밝혀진 양세형 16 2018.07.12
Board Pagination Prev 1 ...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 137 Next
/ 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