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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2 02:44
세월호가 아직 가라앉기 전에
대형 크레인선이 현장에 도착했지만
배가 완전히 가라앉을때까지 근처에 못가게 했음.

케이블이라도 엮었으면 올리지는 못해도
아직 부력이 있으니 가라앉는 속도라도 늦추거나
나중에 인양하기 쉽게 케이블이라도 감을수 있을텐데
그냥 냅둠.

난 그거보면서 언딘이 구조하는 프로젝트
비싸게 쳐줄려고 냅두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음.

당시엔 미군. 해군 특수팀 아무도 잠수 못하게 막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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