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1.gif


  • 1 2018.07.12 01:50 (*.101.102.206)
    다행이다
  • 보험 2018.07.12 01:57 (*.166.234.30)
    감동 ㅠ.ㅠ
  • 2018.07.12 02:06 (*.210.150.82)
    이거 아버지 구하는 아들아니다. 정확한 상황이 동네 할아버지인데 차 버리기 싫어서 차지키려고 안나오는거고 동네청년이 차버리고 빨리나오라고 억지로 문따고 들어가서 구하는것임. 일본인 여친이 일본방송보고 알려주는것임. 왜 이게 이렇게 와전되는건지
  • ㅈㄱㄷ 2018.07.12 02:30 (*.132.216.193)
    니 여친얘기가 진리임?
  • 갰ㅂ 2018.07.12 02:32 (*.112.73.126)
    아닠ㅋㅋㅋㅋ신박하다.. 어떻게 이런반응이..
  • 2018.07.12 02:42 (*.210.150.82)
    일본방송내용 보고 고대로 써도 이지랄이니 세상은 넓고 ㅂㅅ은 많구나
  • ㅂㅂ 2018.07.12 10:38 (*.70.59.239)
    이거 또한 이슈인 매력
  • ㅇㅇ 2018.07.12 02:47 (*.99.145.87)
    찐따새끼 화났네
  • 21314 2018.07.12 04:02 (*.117.221.113)
    여자친구 없어서 화났냐? 왜 이렇게 뿔났어
  • 별별 2018.07.12 05:53 (*.191.207.253)
    말을 해줘도 진리 타령하고 있네요. 댓글도 점수화해서 못달게 해야되는 법안을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 ㅇㅇ 2018.07.12 07:19 (*.200.43.210)
    어휴 이슈인 노잼화의 근원같은 시키들아 드립하나하나에 일일이 정색하고 다니면 안지치냐?
  • 틀딱아 2018.07.12 08:24 (*.36.151.84)
    드립이 개노잼이니깐 그렇지 븅신
  • ㅋㅋ 2018.07.12 09:17 (*.218.219.145)
    네 다음 프로불편러
  • 2018.07.12 08:57 (*.33.164.38)
    이런새끼들이 노공감 쓰레기드립 날리는 주범이지
  • 저런 2018.07.12 15:46 (*.213.96.183)
    저딴것도 드립으로 쳐주냐? 그리고 드립치곤 너무 진지했다
  • 얌마 2018.07.12 09:18 (*.180.132.203)
    글을 쳐 보지도 않고
    뉴스 보면서 얘기 해줬다잖아
  • ㅁㅁ 2018.07.12 10:40 (*.158.70.195)
    뭔소리야 방송에서 나온 정확한 내용 알려주는건데 뭔헛소리야
  • 파스케스 2018.07.12 08:57 (*.71.227.204)
    나도 영상보면서 느낀 건데 나올려고 애를 쓰는 게 아니라
    마지막까지도 운전대를 잡고 있는 게 이상하긴 했어
  • 글쎄 2018.07.12 18:55 (*.235.113.248)
    저 방송내용보다 일본인여친있다는게...?과연?
  • 대책없네 진짜 2018.07.12 02:41 (*.169.9.35)
    선장 마인드인가?? 배는 버릴 수 없다 처럼..
    끝까지 차와 함께 하겠다는 마인드?

    자세히보면 저상황에서 아직도 와이퍼 작동하는 중... 시동도 안껐다는 얘기임.

    어른들이 연세가 드시면 확실히 사고력이나 판단력이 흐려지시는게 일반적인거 같음
  • 개꿀 2018.07.12 05:30 (*.111.1.210)
    세월호 수장 게시글 보고 이거보니 화가난다
  • 1 2018.07.12 09:11 (*.170.30.130)
    저렇게 자주 폭우가 내리는 곳은 휴대 가능한 단단한 멀티툴이나 생존도구 하나씩은 들고다녀야겠다.
  • 2018.07.12 09:19 (*.235.56.1)
    자주 안오니 문제지..
    근데 여기 또라이 많이 늘은거 같아
  • 1 2018.07.12 11:13 (*.97.72.166)
    내려도 서있을정도니 별로 안감동
  • ㅇㅇ 2018.07.12 12:03 (*.168.91.26)
    잘했다.
  • ㅇㄴㅁㄹㄴㅇㅁㄹ 2018.07.12 13:38 (*.139.18.131)
    침수차 되는게 싫으셨나 보다
  • ㄷㅂ 2018.07.12 15:29 (*.216.23.112)
    저렇게 가라앉는 차에선 외부 압력때문데 절대 안열린다. 저렇게 미리 창문에 열려있으면 나오면 되지만 그게 아니라면 당황스러워도 저렇게 미리 힘다빼지말고 차가 물에 다 가라앉고 물에 다 잠기면 외부와 내부 압력이 같이 지기때문에 손쉽게 열림. 그러니까 5-10초 정도만 숨참고 나온다는 생각하자.
  • dd 2018.07.12 15:45 (*.8.205.25)
    이승탈출 넘버원에서 배운 몇안되는 좋은지식
    나도 기억중.
  • 2018.07.12 15:46 (*.201.91.94)
    그거 잘못된정보라고 실험 한 영상 있음
    오히려 안에 공기가 남아있어서 다가라앉은다음
    더 안열릴 확률도 있다고 그냥 최대한 빨리 탈출해야함
  • 132 2018.07.12 18:45 (*.140.78.232)
    미스버스터에서도 나왔는데 열수있으면 좋지만
    불가능하면 기다렸다가 문열고 나오면된다.
    트럭운전수가 졸다가 트럭채로 물에 빠졌는데 미스버스터 본거 기억하고 침착하게 문열어서
    탈출해서 살았다고 감사편지 보낸거 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3260 모모의 슴드락 10 2018.07.12
3259 운전대 다시 잡은 이니 42 2018.07.12
3258 손흥민이 라스 못 나오는 이유 13 2018.07.12
3257 양승태의 부당거래 34 2018.07.12
3256 한국 KTX에 실망한 이유 52 2018.07.12
» 일본 수해지역에서 아버지 구하는 아들 30 2018.07.12
3254 세월호 수장 제안 61 2018.07.12
3253 태국 동굴 실종 소년들 구출 방법 53 2018.07.12
3252 MBC 뉴스 혜화역 시위 보도 56 2018.07.12
3251 연필로 끄적거린 수준 27 2018.07.12
3250 창조 탓질 57 2018.07.12
3249 1994년 여름 24 2018.07.12
3248 금수저의 원룸 14 2018.07.12
3247 건국 유공자 인증 36 2018.07.12
3246 댄스학원 다니다 한국으로 스카웃 12 2018.07.12
3245 리석기 석방 콘서트 52 2018.07.12
3244 방송에 생생히 잡힌 현실남매 10 2018.07.12
3243 사극의 왕 31 2018.07.12
3242 수방사 사복조의 현장 시찰 77 2018.07.12
3241 일본인 와이프의 밥상 39 2018.07.12
3240 한혜진의 위로 25 2018.07.12
3239 기재부 직원들 강제 야근 위기 6 2018.07.12
3238 사장님 근황 24 2018.07.12
3237 홍준표 지지자 28 2018.07.12
3236 아침에 딱 3개만 먹으면 살 빠진다는 이것 66 2018.07.12
3235 민주공화국에서 독재자가 탄생하는 과정 43 2018.07.12
3234 중국 입성한 태풍 마리아의 위력 18 2018.07.12
3233 K리그 사랑해주세요 18 2018.07.12
3232 한입만 먹자 11 2018.07.12
3231 연애 하수로 밝혀진 양세형 16 2018.07.12
Board Pagination Prev 1 ...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 137 Next
/ 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