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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2018.07.12 15:33
강현무가 포항 주전 먹긴했다만 조현우 지금 폼을 감안하면 안데려가기 애매한 상태라 ... 예전에 2002 부산 아시안게임 때도 김용대 주전 세워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었는데 월드컵 이후 폼이 절정인 이운재 와일드카드 뽑으면서 데려갔음. 애초에 김학범 감독이 고려해보겠다가 아니라 그냥 손흥민, 조현우 데려가겠다고 공언한거 보면 고민도 안하고 조현우를 데려가겠다 생각한 듯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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