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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18.07.12 13:52
우리 아파트 1층에 저정도는 아닌데 키 160정도에 100키로는 거뜬히 넘는 뚱뚱한 여자가 살고 있음

내가 지금 아파트에 11년 전에 이사왔는데, 그때도 아침에 어디 학교나 직장 안가고 개 산책시키는 성인이였던거 보면 지금쯤 못해도 서른은 넘겼을거 같은데 아직도 아침마다 엄청 큰 진돗개 데리고 산책시킴.. 저녁에도 그러고..

인사는 한적 없지만 1층이라 자주 보다보니 그 여자 가족들도 우연히 본적 있는데, 진짜 빼빼 말랐음 걔네 언닌가 동생인가도 빼빼 말랐고.. 근데 이상하게 그 여자만 11년째 몸무게가 하나도 안 변하고 그대로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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