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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착한 안락사 인정 2018.07.12 13:33 (*.166.234.30)
    와 이쯤되면 답이 없다 위절제술 지방흡입 피부절제술 다 해도 답 없을 듯
  • ㅁㅂ 2018.07.12 18:04 (*.236.18.110)
    나라를 위해 수면제 500알 투약...
  • ㅇㄴㅁㄹㄴㅇㅁㄹ 2018.07.12 13:34 (*.139.18.131)
    이정도면 레전드 띵수 급인데?
  • dd 2018.07.12 13:40 (*.62.178.115)
    정신지체자 아냐?
  • 안타까움 2018.07.12 13:44 (*.39.84.126)
    방송 전체 보면 실제로 정신쪽에 문제가 있는분이라서 정신지능이 7세 수준이라고 합니다. 방송 후반 보면 갈수록 몸상태도 안좋아서 운동도 시작하는게 보이구요.
  • 이런코끼리 2018.07.12 13:51 (*.109.6.251)
    엄마 고생시키지 말고 부디....
  • 2018.07.12 19:29 (*.70.57.36)
    저거 엄마 책임이야
    엄마가 얘를 망친건데 무슨 엄마를 고생시켜
  • . 2018.07.12 20:28 (*.237.101.5)
    일반인 헐뜯지 말고... 그리고 왜 양육은 다 엄마 탓?
  • ㅇㅇ 2018.07.12 13:52 (*.117.189.89)
    우리 아파트 1층에 저정도는 아닌데 키 160정도에 100키로는 거뜬히 넘는 뚱뚱한 여자가 살고 있음

    내가 지금 아파트에 11년 전에 이사왔는데, 그때도 아침에 어디 학교나 직장 안가고 개 산책시키는 성인이였던거 보면 지금쯤 못해도 서른은 넘겼을거 같은데 아직도 아침마다 엄청 큰 진돗개 데리고 산책시킴.. 저녁에도 그러고..

    인사는 한적 없지만 1층이라 자주 보다보니 그 여자 가족들도 우연히 본적 있는데, 진짜 빼빼 말랐음 걔네 언닌가 동생인가도 빼빼 말랐고.. 근데 이상하게 그 여자만 11년째 몸무게가 하나도 안 변하고 그대로 있더라...
  • 2018.07.12 16:10 (*.128.174.231)
    이거똑같은댓글 어디서본것같은데? 다른데서도댓글좀달았지?
  • ㄴㄴ 2018.07.12 16:36 (*.56.253.69)
    뭐징... 언젠가 읽어봤던 느낌의 이 글..
  • 메갈 워마드 한국뇬 2018.07.12 13:59 (*.36.142.29)
    저정도면 메갈 보스급이지?
  • 1 2018.07.12 14:04 (*.229.110.166)
    미안하지만 저정도면 그냥 농장에서 흔히 키우는 돼지다 인간이 살쪄서 돼지같은 돼지가 아니라

    진심 돼지와 동급
  • 가지마라은호야 2018.07.12 14:10 (*.62.175.213)
    정신 지체라잖아
  • 1 2018.07.12 14:56 (*.229.110.166)
    근데 진심 맘이 아푸다

    지 엄마 죽고나면.., 누가 돌보냐
  • 33 2018.07.12 14:08 (*.196.250.212)
    엄마 힘들겠다
  • 아놔홀 2018.07.12 14:13 (*.223.26.19)
    얼굴은 그 개그맨 하재숙 닮았다
  • t1 2018.07.12 15:28 (*.221.162.114)
    하재숙이 왜 개그맨이야
    배우지
  • 123 2018.07.12 14:21 (*.64.252.42)
    혐오스럽다.
  • 아하 2018.07.12 14:39 (*.154.198.59)
    어렸을때 뇌병변인가로 정신지체가 된 사람인데 저렇게 거구가 되니 떼를 쓰면 엄마가 이기질 못함. 그래서 사달라는데로 안사주면 막 밀고 때리고 할퀴어서 결국 해달라는데로 해줄 수 밖에 없더라...
  • 이상한데? 2018.07.12 14:43 (*.33.184.2)
    Prader willi 아니냐?
  • ㅁㄴㅇ 2018.07.12 15:25 (*.245.254.18)
    그래보이네
  • ㄷㄷ 2018.07.12 14:59 (*.126.4.225)
    에휴...어머니...ㅜㅜ
  • 혼란해 2018.07.12 15:04 (*.199.101.168)
    병원에 가셔야 할거 같은데...
  • ㅂㅂ 2018.07.12 15:08 (*.170.68.77)
    정신지체니까 욕하진맙시다.
    저러고 어머니만 사투를 벌이는데 마지막엔 아버지도
    있었음! 자기도 이제 챙겨줄거라나 어쩐다나 했었던듯.
  • ㅇㅇ 2018.07.12 15:22 (*.68.24.189)
    아래 경고문을 보고도 클릭했다..
  • t1 2018.07.12 15:29 (*.221.162.114)
    살 빼는 거 도와줄 운동 파트너한테
    살 빠지면 남자 소개시켜 달라고하더라
  • ㅎㅅㅎ 2018.07.12 15:36 (*.70.59.42)
    걸스 캔 두 애니띵!!!!!!!!!!
  • 현직외과의 2018.07.12 15:57 (*.236.195.72)
    딱 봐도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 분 같은데 걸스 캔 두 애니띵 이지랄하네 수준봐라
  • ㅇㅇ 2018.07.12 19:55 (*.39.138.67)
    님 지금 여성비하하신거죠?
  • 2018.07.12 15:59 (*.96.20.196)
    저건 부모가 자식을 망친거다.
  • 어휴 2018.07.12 16:14 (*.235.237.188)
    가뜩이나 부모가 애 돌본다고 힘들텐데 그렇게 말하면 그분들 속이 어떻겠냐? 남의집이라고 쉽게 말하지말자. 위댓글 말대로 이런 게시글은 내렸음 좋겠다
  • 수정마을 2018.07.12 16:16 (*.36.145.109)
    정신지체 래자나
    넌 문맹이냐?
    아님 너도 좀 그렇냐?
  • ㄴㅇㄹ 2018.07.12 18:26 (*.234.210.199)
    님 부모님 너땜에 참 힘드시겠다.............. 효도해라
  • ㄴㄴ 2018.07.12 16:15 (*.53.131.158)
    대다나다
  • 양심 2018.07.12 16:49 (*.162.183.72)
    지적장애가 있는 분이고 어머니는 자식을 케어하기 버거워 하시는 안타까운 사연인데 메갈이다 그러고싶냐
  • 나다 2018.07.12 16:50 (*.223.15.42)
    11번째 사진보고 지렸다
  • 2018.07.12 17:03 (*.231.56.245)
    뇌쪽에 절제하는 부분에 이상있는거 아닐까? 아님 호르몬 문제라던지 저쯤되면 식욕이라는 말로 설명 안되는것같다. 저번에 어떤 남자애는 조절이 안돼서 수돗물 들이키고 수분중독으로 죽을뻔 하던데. 가족이 고생이다 참..
  • ㅋㅌㅊㅋㅌㅊ 2018.07.12 17:20 (*.156.199.166)
    아픈분이라자나...
  • 어쩔수없어 2018.07.12 18:07 (*.84.169.107)
    ㅋㅋㅋㅋㅋㅋ 아프면 뭐 어쩌라고. 아프면 살 찐게 빠진걸로 인식되냐
  • 정신차려 이새끼들아 2018.07.12 19:34 (*.108.107.97)
    병신 못배워처먹은새끼 존나 단순하게 사네
    니새끼랑 사리분별 못하고 오로지 본성으로만 사는 짐승새끼랑 다를게 뭐냐? 그래도 일말의 생각할 수 있는 힘이 있다면 논리적으로 이성적으로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봐 이 병신새꺄

    씨발새끼들이 지얘기 아니라고 존나 쉽게 말하네 병신처럼.. 옆에서 그 걸레같은 주둥이 털었으면 면상에 구멍났다
    개새끼야

    좀..부디..이해해가며 살아라..어려운거 시키는거 아니잖아?
  • 어쩔수없어 2018.07.12 22:11 (*.84.169.107)
    응 어려워~
  • 흐미 2018.07.13 10:25 (*.247.88.101)
    시원하게 갈겨브렷쓰
  • ㅣㅣㅣㅣ 2018.07.12 19:47 (*.223.17.76)
    어쩔수없어ㅡ 쿨병걸린 ㅂㅅㅋ
  • ㅇㅇ 2018.07.12 18:22 (*.234.110.176)
    니네왜그러냐 아프대잖아; 진짜 이상하네....이해력이 딸리는건가
  • ㅇㅇ 2018.07.12 18:39 (*.129.250.220)
    저번에 햄버거가게에서 저정돈 아닌데 100키로 넘어보이는 여자가 햄버거 세트 2개 혼자시켜서 먹으면서 폰보고있길래 슬쩍 뒤에가서 봤더니 워마드 하고있더라
  • 33 2018.07.12 20:44 (*.114.127.86)
    구라가 댕댕이급
  • affad 2018.07.12 18:43 (*.168.91.26)
    미국 가셔야 겠네...
  • ㅇㅇ 2018.07.12 18:44 (*.161.251.148)
    앉은자리에서 똥지리는 아픈사람한테 왜들그려..
  • 모모짱 2018.07.12 19:35 (*.110.210.198)
    어머니 삶이 지옥이겠네.. ㅠ
  • ㅉㅉ 2018.07.12 19:48 (*.37.92.6)
    댓글창에도 아픈 사람 많구만
  • ㅇㅇ 2018.07.12 19:55 (*.39.138.67)
    삼두근 보소
  • ㅇㅇ 2018.07.12 22:29 (*.237.146.83)
    죽음보다 못한 삶이네..에휴 어머니 ㅠㅠ
  • Dndnd 2018.07.13 00:30 (*.47.126.136)
    윗에 ㅂㅅ들 많네 저분 정신지체아임 메갈이 왜 나와 바지에 설사 한거 보면 모르냐 보니까 기저귀도 찬거같구먼
  • ㅁㄴ 2018.07.13 02:25 (*.98.101.47)
    지 부모인생까지 설사범벅을 해버리넼ㅋ 정신지체든 병신이든간에 저 혐오스러운 살껍데기 안에는 지방이 아닌 부모의 피눈물이 응고되어 뭉쳐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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