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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 2018.07.12 21:17 (*.171.66.231)
    러시아 형들은 치료하던데
  • 아이고 2018.07.12 21:24 (*.194.151.213)
    취향은 존중할테니 좀 나대지 않았으면
  • 굿댓 2018.07.13 00:21 (*.229.44.161)
    동감합니다.
  • 123 2018.07.12 21:36 (*.215.93.137)
    옛날옛날 고대 로마 떄도 존재했고 현시대에는 핍박받고있는데도 쭈욱 이어져온걸 보면
    결국 일정 인류dna 속에 동성에 끌리는 무언가 있는게 아닐까란 생각이듬
  • ㅅㅅ 2018.07.12 21:55 (*.121.129.11)
    걍 이상성애자 그이상 그이하도 아냐
    변태집단일뿐
  • 123 2018.07.12 21:59 (*.215.93.137)
    현시대 와서야 변태집단이라고 협오하지
    고대그리스에서는 소년과 성관계를 즐기지 않으면 오히려 이상한놈 취급 당했다고 합니다.
    분명 후손보존은 해야 되니 우리들 입장에서는 지양해야되는게 맞긴 하겠지만요
  • ㅌ21 2018.07.12 22:32 (*.185.156.200)
    현시대에 문제가 있는거면 문제가 있는거지 븅신아
    뭘 합리화를 시키고 있어

    애새끼 후드려 패가면서 교육하는게 당연하던게 불과 몇십년전인데
  • 123 2018.07.12 22:49 (*.215.93.137)
    그럼 과거부터 절도 살인등 범죄를 금기시하고 엄벌을 처하게 하는데 왜 사람들은 수만년동안 못고치는거죠?
    무언가 본능이 내제되어 있다고 생각 못하나요? 말하는거 보니까 당신은 후드려 패맞으면서 자랐나보네요... 이유없이 맞기만했으니까 이런 문제에 생각을 못하고 격하게 말하는거겠죠?
    무작정 자기 관념에 사로잡혀서 반대 애기만 하면 욕부터하는 문화부터 고칩시다
  • 2018.07.13 12:58 (*.210.101.220)
    절도 살인이 끊이지 않는것도 본능에 절도 살인이 내재돼있어서 그런다는 건가요?
  • 1 2018.07.12 21:57 (*.134.114.142)
    변태는 항상있었고 앞으로도 있을꺼임
  • ㄹㅇ 2018.07.12 23:35 (*.148.185.6)
    절도 살인 소아성애 동성애 모두 금기시하고 엄벌하게 하는데 못 고치는 건 매한가지다. 본능이 내재되어 있어 잘못된 본능이. 후두려 쳐맞는 게 답이다.

    이유? 없다. 절도 살인 소아성애 동성애에 혐오감을 느끼는 건 절대 다수의 인간의 본능이니까. 또한 사회적 이익에도 반하기까지 하니 얼마나 잘못된 일인가
  • 2018.07.13 00:45 (*.223.94.178)
    뭔 본능이에요 조선시대 조혼할땐 선조님들 모두 역겹지만 토하면서 결혼하신거랍니까 선택적 수용과 학습입니다
  • 2018.07.13 14:06 (*.114.22.161)
    본능 아니야 ㅋㅋㅋ

    동성애에 관대한 샌프란시스코나 이런데 가보면 동성애 혐오가 자연스러운 본능이고 관용하는건 노력이란 소리가 들어갈거야
    그냥 아무렇지 않아해 ㅋㅋㅋ 어려서부터 저런사람들도 있다고 익숙하게 생각해 왔으니까.
  • 2018.07.13 14:06 (*.114.22.161)
    미국 어린아이들한테 동성애 결혼 보여주니까 전혀 혐오하지 않고 그냥 행복했으면 좋겠다 그러던데.
  • 그러하다 2018.07.13 07:36 (*.198.99.53)
    도구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에 대한 교육과도 같은 문제라고 봐
    망치를 반드시 망치로만 안써도 되긴 하거든
    이성에게만 써야한다는 것도 윤리적으로는 정해진 가치관이지 뭐 우주가 태어나면서 반드시 라는건 없으니깐.
    동물한테도 하고 동성한테도 하고 어떤놈은 자동차에도 하더라 ...
    근데 하나 확실한건 이성한테 하는 것보다 욕구의 평균이 더 강하다는거.
    플라토닉 러브 할꺼니깐 우릴 허락해 주세요는 사실 허락의 범주가 아니잖아.
    그냥 하면되지~
    근데 저들은 그저 우리의 육체관계를 합법으로 봐주세요~ 이러는 거라
    특히 게이들은 에이즈고 나발이고 다 무시하고 다 휘젓고 다니길 원하는 성욕의 끝판왕 같아
  • 222 2018.07.12 21:47 (*.132.45.200)
    아랫글 조심.
  • AWSTGXAWE 2018.07.12 22:19 (*.58.115.140)
    아니..난 진심으로 동성애자 그 자체는 존중한다..
    다만 공공장소에서 변태적인 행위가 포함된 시위를 하고..
    그러면서도 자기들을 이해해달라, 차별하지마라 뭐 이딴소리를 하니까 답이없는거지..
    예를 들어 바바리맨들이 수십명 모여서 자신들을 차별하지 말라 외치면
    동성애자들은 그것들을 인정하고 존중해 줄지 궁금하네..
  • 123 2018.07.12 22:28 (*.215.93.137)
    지금 페미운동가 비슷한거 아닐까요?
    무언가 할때 악플보다 무서운게 무플이라고 하잖아요
    그들 입장에서는 간절한데 무관심을 받는거 보다는 일단 이목을 집중시키자는 소수의 그런 사람들이 우리들에게 강한 나쁜인식을 심는게 아닌가 생각해봄
  • 그러하다 2018.07.13 07:38 (*.198.99.53)
    나도 이해는 하는데 납득은 못해
    차별은 당하기 싫다면서 사실 차별 받을만한 짓을 너무 해대잖아.
    뭐 그리 당당하다고 거리에서 성욕분출하는지는 모르겠지만..
  • 2018.07.13 14:08 (*.114.22.161)
    꼴페미는 싫지만 여자들 전부가 싫진 않은거랑 같은 맥락.
  • ㅁㅇㅁ 2018.07.12 22:21 (*.40.249.254)
    누가 위나라야? LGBT인가?
  • ㅇㅇ 2018.07.12 22:56 (*.99.145.87)
    인정? 네크로필리아도 인정하고 페도필리아도 인정해라 뭔 말같잖은 소릴 해야지
  • 2018.07.13 14:08 (*.114.22.161)
    굳이 비교하자면 뚱녀페티쉬나 키작남페티쉬 같은거라고 보는데...
  • 1 2018.07.13 00:04 (*.211.76.197)
    그래 다 참는다.
    이슬람 난민만 빼고.
  • HIV 2018.07.13 00:20 (*.38.70.110)
    제발 부탁이니 AIDS 환자면 같은 환자들끼리만 해라
    괜히 다른 데 퍼트리지 말고
  • 치료비는 니 돈으로 2018.07.13 09:18 (*.103.197.2)
    ㅇㅇ똥꼬를 빨던 고환을 빨던 둘이서 69를 하던 아무 관심 없는데
    하다가 AIDS 걸리면 좀 자기인생 자기가 책임 졌으면

    AIDS환자 일년 요양비가 개인당 거의 6천만원인데
    그거 국가에서 다 부담
  • ㅁㅊ 2018.07.13 02:55 (*.136.90.231)
    축제는 반대다..
    일반적인 대다수 사람들이 혐오감 느끼는대..
    왜 굳이 하게 냅둬야 함?? 말도 안된다.. 투표로 정하자..
  • ㅋㅊㅋㅌㅊ 2018.07.13 10:08 (*.156.199.166)
    야들도 생각이 있으면
    종교를 만들어서 분쟁화 했을텐데...
    의외로 그거 잘먹히는거 같더라~
  • ㅋㅌㅊㅋㅌㅊ 2018.07.13 11:31 (*.156.199.166)
    동성애자도 구원이 가능하다는 설을 가지고
    신구원파

    주요 내용은 넓고 깊은 바다와 같은 사랑은
    우리가 헤아릴수가 없으므로
    구원에 제약은 그 무엇도 없다
    뭐 이런걸로

    동성애자들도
    인재풀 다양한걸로 아는데

    개인적으로는 비호감이지만
    이상한 짓거리 하는거 보는거보단
    그냥 저런거 하면서
    봉사활동 다니는거 보는것도 좋을거 같구만
  • ㅋㅌㅊㅋㅌㅊ 2018.07.13 11:43 (*.156.199.166)
    서울 말고
    지방 도시에서 하는것도 좋것네
    사회적으로야
    지탄받겠지만
    일단 종교니까 누가 뭐라 하것어

    개인적으로는
    반대하는 입장이지만
    저런거 보면
    안타까운 심정이 드는건
    어쩔수 없더라....
  • 브로콜리 2018.07.13 11:24 (*.112.70.93)
    니들이 아랍인이냐...개독교냐...전파하게..

    그냥 짜져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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