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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플란트 2018.07.12 21:21 (*.166.234.30)
    우리나라도 머지 않았다
  • ,,, 2018.07.12 21:22 (*.166.111.136)
    신앙심이 갸륵하네... 알라가 어서 빨리 거둬 주었으면 좋겠다.
  • 그들만의 가상 게임 2018.07.13 11:08 (*.94.41.89)
    방향은 제대로 알고 하긴하나.
    지구가 구라서 평면지도가지고 각도맞추면 엉뚱한 곳에 절하는 거던데...
    애당초 그짓거리 하는 것 자체가 웃기지만
  • 설마 2018.07.14 13:02 (*.34.195.203)
    방향 알려주는 핸펀 어플 있는걸로 아는데...
  • 1234 2018.07.12 21:31 (*.35.157.13)
    남의 나라에서 그들에 대한 존중은 1도 없이 저러는건 정말 최악인 듯.
  • 123 2018.07.12 21:31 (*.101.185.207)
    난민들이 점령해서 그런거 아니고 그냥 이태원이나 차이나타운처럼 프랑스에 이슬람애들 모여사는 거리라더라
  • ㅇㅇ 2018.07.12 21:32 (*.140.230.64)
    니가 글 다시 쓰는 바람에 잘못된 요청이라해서 난 차단이라도 당한줄 알았다

    어짜피 프랑스면 맞는 말이지
  • 브로콜리 2018.07.13 00:58 (*.112.70.93)
    차이나 타운에서 중국인들이 저런 단체 종교활동 하면 괜찮은거냐?

    그러면 되는 거냐?
  • 헤헿 2018.07.13 11:34 (*.36.159.53)
    안될건뭐냐 차이나타운이라는데
  • 2018.07.12 21:31 (*.37.92.6)
    우리나라에 뻘건 십자가 거리마다 네온사인마냥 가득한거도 만만치 않은 진풍경임
  • 브로콜리 2018.07.13 00:58 (*.112.70.93)
    그건 안쳐다보면 되는거지만..

    저건 길막이잖소...개독이 싫지만 그걸 저기다 가져다 붙이기는..
  • ㄱㄴㄱㄴ 2018.07.12 21:42 (*.124.96.68)
    저거 예배할 장소가 부족해서 밖에 나와서 한 거래. 저항의 의미로.
  • 33 2018.07.12 22:07 (*.62.216.199)
    저항이라니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
    예배당 건축을 국가나 단체에서 막는다는 건가?
  • ㅇㅇ 2018.07.12 21:48 (*.39.138.67)
    저것도 10년전이랜다...
  • 깨시민 2018.07.12 22:52 (*.46.17.220)
    마피아는 고개를 들어주세요
  • 2018.07.12 23:05 (*.29.122.218)
    프랑스에서 오래살았다. 파리는 구역이 다 나눠져있어서
    저런곳 가지 않으면 볼일도 없고 갈 일도 없음
    프랑스 살면서 저런거 한번도 못봤다
  • 1 2018.07.12 23:30 (*.33.29.51)
    저기 살던 원래 프랑스인들은 생각안하니?
    저런꼴 보기 싫어서 딴데로 도망갔겟지?
    참 뇌구조 편하네
  • 2018.07.13 03:28 (*.29.122.218)
    니가.프랑스인을 알어? ㅋㅋㅋㅋㅋㅋㅋㅋ
    불어로 뭐 이야기는.나눠본적있냐?
    프랑스인들 저런걸로 불편하다 어쩐다 안한다
    거의다가 받아들이는 입장이다
    인터넷에서 떠드는건 과장이 많다
    그래서 너같은 애들이 프랑스인이랑 대화한번 안해보고
    세상 다 아는듯 떠들지. 뇌구조가 참 단순해 인터넷으로 세상을보고 ㅋㅋㅋ
  • 라3ㅐ3 2018.07.13 07:38 (*.151.69.195)
    "거의 다"는 니 뇌속에서 발생한 망상이냐?
  • 12 2018.07.13 09:51 (*.97.194.110)
    거의다래 ㅋㅋㅋ

    븅신아 니가 저 사진들고 프랑스 국민 최소 80퍼센트한테 다 보여주고 반응 조사라도 햇냐?

    '거의다'라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몇몇 니 주변사람이겠지 빡대가리야

    외노자새끼가 뭘 다안다는듯이 시부리네
  • 교민 2018.07.12 23:28 (*.68.128.85)
    많은 이슬람권에서 종교의 자유와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으면서 왜 다른 나라에선 자기들의 종교의 자유와 문화적 다양성을 인정하라고 하죠? 아슬람은 기본적으로 타자를 인정하지 않고, 그들사회에서 타자가 공존을 위해선 차별을 감수(지즈야아시죠)해야 하는 사회, 기본적으로 신정일치의 정치이데올로기입니다.
  • 2018.07.12 23:39 (*.186.247.41)
    가짜 사자성어로 내로남불이라 한다 이기야~
  • PETA회장 2018.07.13 00:46 (*.229.189.217)
    이게 웃기는 얘기인게 개신교 일부 신자들과 목사가 불상하고 단군상 욕보이고 틈만나면 다른 종교 비방하는 거랑 정도의 차이만 있지 같다는거야. 중동 국가가 신정일치 국가만 있었나?그렇지 않거든. 예멘 레바논 요르단 심지어 이란도 이슬람교인들이 많았지. 민주적인 자유국가였어. 종교에 빠진 정신병자들이 지네들이 살라딘인 줄 알고 내전을 일으키고 국가를 쑥대밭으로 만든거다. 이슬람교인들은 그네들 좋아하는 줄 아냐? 중동은 아니지만 터키의 대통령 에르도안이 그런 놈이야. 터키는 원래 이슬람교인만 많았지.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였다. 근데 에르도안 이놈이 이슬람 국가로 선포하다시피하고 그걸 이용해 독재를 해대서 종교 상관없이 터키 사람들 중 에르도안 싫어하는 사람 많아. 세계사 만화책만 훑고 이슬람교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퍼트리진 않았으면 좋겠다. 그건 네오나치나 파시스트들이나 하는 짓이야. 극우주의자들이 하는 짓이라고
  • 33 2018.07.12 23:40 (*.21.132.122)
    쟤들 애를 6~7씩 낳아서 인구가 금방 불어난다더라,,
  • 함드릴라는 시펄 개객끼들 2018.07.13 00:54 (*.108.163.81)
    저렇게 하는 이유가 있지.~저걸 굉장히 자랑스럽고 여김.
    더군다나 못배워서 민폐를 모름. 그리고 절대적 신앙심.
    내가 사우디 10년차인데 몇일전 예맨 사람만니서 너희들 우리나라 제주도에 500명 난민신청해서 아주 난리났다고 이야기하니까 개거품물고 비지니스가 있고 돈벌러가는데 뭐가 문제냐는 답변! 이해 시킬수가 없어 싸우지 않았다. 우리의 정서로는 말을 해봐야 소용없다
  • 함드릴라는 시펄 개객끼들 2018.07.13 00:58 (*.108.163.81)
    비자 정리, 불체자 단속 빡시게 한번했우면 좋겠다. 두바이처럼 오버스테이 하루당 3만원씩 물리고 못내면 노역장행! 외국에서 외노자로 살아보니 우리나라에 외국인과 외국기업에 관대하다는걸 알 수있더라. 외국인과 외국인을 통제하면 거지같은 외국기업은 알아서 나갈테고 양질의 외국기업만 남을건데 아쉽다. 인권이 뭐길래 한국인이 더 힘들게 살고 있는데 말이지.
  • ㅎㅎ 2018.07.13 03:07 (*.145.93.213)
    무식한 놈들. 종교에 목매는 놈들치고 무식하지 않은 것들 못봤다.
  • 아놔홀 2018.07.13 04:42 (*.223.26.19)
    저것들의 번식력은 막을수가 없지 정당들도 저것들 들여서 표밭으로 만들려는 생각인데 진짜 미친 생각이라는걸 알아야 한다
  • 0-0 2018.07.13 10:58 (*.184.16.60)
    하,,,저사진 왜저런지 이유 나온지가 언젠데 지금도 난민타령 우려먹고 있냐?
  • ㅇㅇ 2018.07.13 11:01 (*.62.204.38)
    광우뻥때 광화문 촛불좀비들같네. 도로를 막던 남들피해주건 말건 법을 어기건 말건 지들이 옳바르다고 생각하는 할일만 하면된다
  • 2018.07.13 13:11 (*.36.147.193)
    스르륵에 이거 올라왔을 때 스웨덴이라고 기사 링크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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