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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욜로 2018.07.12 21:21 (*.166.234.30)
    유럽도 그렇고 심지어 일본 중국도 젊은층은 거의 저축 안함

    우리나라도 비슷하지 뭐
  • 2018.07.12 23:04 (*.29.122.218)
    유럽이야 말로 저축안함
    세금으로 나가는거 졸라 많고 어차피 늙으면
    그돈 연금으로 다 나와서 저축안해도 불안감이 없음
    바캉스 하마다 두번 있는거 그때 쓰려고 단기저축하고 다씀 ㅋ
  • 오랭이슛팅 2018.07.12 21:22 (*.51.122.76)
    우리나라는 마이너슨데 뭔 개솔이여
  • ... 2018.07.12 22:37 (*.211.14.169)
    ㅋㅋ
  • 브로콜리 2018.07.13 11:15 (*.112.70.93)
    마이너스 통장 괜히 있는줄 아나
  • 2018.07.12 21:23 (*.186.247.41)
    누가 그러잖아?
    미국은 죽을 때 까지
    빚다못갚고 죽는거라며?
    집도 빚 차도 빚 모든걸 빚으로 유지하다가
    죽는거 아님?
  • ㅇㅇ 2018.07.12 21:44 (*.240.30.24)
    근데 대부분 신용대출이 아니라 담보대출이라서 자식이 이어서 계속 갚아야된다 ㅋㅋㅋ
    안 갚으면 집 뺏기는거야
  • ㅌ123 2018.07.12 22:24 (*.185.156.200)
    뭔 개소리를 이렇게 당당하게 써놨냐

    집을 안 받으면 그만이지 그럼 ㅋㅋㅋㅋ 븅신임?
  • ㅇㄹ 2018.07.12 23:01 (*.175.50.142)
    법이 그런데 집을 안받을수가없다.

    그래서 미국이나 캐나다같은 경우는 부모가 죽으면 대부분 그 집을 그대로 물려받아서 사는 경우가 엄청많음.
  • . 2018.07.12 23:25 (*.7.248.53)
    무슨 법이 그래?? 에효 존문가 색히... 이건 존문가도 아님. 제발 주제에 아는척 자제좀.
    집말고도 상속받는 재산이 더 있으니까 그냥 갚더라도 감수하고 받는거지 ㅄ아. 다른재산 없더라도 남은 집의 빚보다 그집 현재 부동산 가치가 더 높으니까 받는거라고 에효..
    그걸 가지고 뭐 억지로 받아서 빚을 갚아? ㅋㅋㅋ 상속포기 없는 나라가 어딨어 게다가 어디 이상한 나라도 아니고 북미인데 ... 모지리니?
  • 11 2018.07.13 03:53 (*.32.155.25)
    난형말이 맞느다고 생각하는대 그거와는 별개로 꼭 욕을 섞어쓰고 남을 무시하는 말을써야해? 남은 나를 무시해도 존칭을 스면서 글을 쓴다면 형이 좀더 나은 사람으로 보이지 않을까? 물론 형글을 보는 나도 편하고
  • ㅇㅇ 2018.07.12 23:05 (*.55.147.49)
    집이 없으면 길거리로 나앉아야되지 이 개병신새끼야

    생각이 있는거야 없는거야

    다른 선진국들이 밑자본 한푼없이 사회에서 자리잡고 가난을 딛고 이겨내는게 가능할꺼라고 보냐 이 병신새끼야

    미국사회에서 자가주택 없이 결혼하고 애키우는게 어떤 삶인지는 알고 씨부리냐?

    너같은 무식한 놈들이 미국에서 태어났어야되는데 왜 하필 대한민국에 나와서 미꾸라지처럼 물흐리는지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다

    빈민들 먹여살리고 서민들 정책자금 뿌려주니까 이젠 원초적인 개념 자체를 상실했네

    집을 안 받으면 그만이지????

    이런 개병신새끼들이 어떻게 나와 동시대를 살고있는지

    어떻게 나와 비슷한 시기에 의무교육을 마쳤는지 도무지 납득이 안된다

    니가 미국에서 태어났는데 집이 없지? 그럼 넌 길바닥 노숙자거나 캠핑카 노숙자야 이 병신같은 새끼야

    대한민국에서 태어나서 가난하고 집도 없는새끼들까지 교육시켜주고 사람취급해주고 취업시켜주는걸 감사하게 생각해라 이 덜떨어진 새끼야

    집을 안 받으면 그만이지????

    아무리 대한민국이 서민중심사회에 쪄들었어도 이런 개병신 또라이같은 소리를 짓껄일수가 있나?

    미국이 우리나라처럼 가난한 새끼들도 사람답게 살으라고 저렴하게 집 빌려주고 주택자금 뿌려주는 나라같냐?

    미국에 굴러다니고 죽어가는 노숙자들은 아주 개병신 저능아들이라서 길바닥에 굴러다니는것 같냐?

    아무리 철이 없고 생각이 없어도 이렇게 멍청할수가 있나?

    집을 안 받으면 그만이지????

    세상에 이런 개병신같은 헛소리를 봤나

    우리나라에서 청약넣어주고 주택자금 마련해줄때 좋게 집이나 미리 마련해놔라 우리나라도 미국, 영국처럼 노숙자들 쏟아져 나올시기가 머지 않았다

    빈민촌마저 모조리 밀어버리고 재개발하는 나라에서 이딴 머저리새끼가 나오다니 진짜 상상초월이네

    어이가 없어서 자꾸 되뇌이게 된다

    집을 안 받으면 그만이지????
  • ㅇㅇ 2018.07.12 23:27 (*.99.145.87)
    이 새끼 백퍼 잉글랜드에 걸었다가 꼴았음. 내가 지금 그렇거든. 누구 하나 하여튼 걸리면 잡아 죽이고 싶다.
  • . 2018.07.12 23:27 (*.7.248.53)
    너야 말로 모지리... 무슨 빚을 떠앉는것처럼 써놨어 에휴... 그집 가치가 자기가 빚갚는거보다 훨씬 높으니까 받지 ㅁㅊ놈아 집없으면 뭐 길거리에 살아. 어차피 모기지 갚을 능력이면 렌트해서 라도 살지. 이미 모기지 얼마 안남았으니까 많이 남아도 현재 집값이 훨씬 높으니까 다 계산 때리고 상속 받는거임. 좀 기본부터 알고 씨부려.
  • ㅇㅇ 2018.07.13 00:16 (*.55.147.49)
    너같은 병신새끼들 때문에 우리나라가 이 모양이라고 이 저능아새끼야

    야이 병신새끼야 지금 당장 생산능력을 잃어버리는데 부채가 몇퍼센트건 선택의 여지가 있을것 같냐 이 멍청한 저능아새끼야

    니 애비 회사가 부채가 50억이고 회사가치는 5억인데 생산여력이 있으면 불확실해도 안고가는거야 이 병신 모지리새끼야 하루아침에 아무 자산도 없고 아무런 담보없이 상속포기하고 길바닥에 나앉아서 생활하는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냐 이 모지리 병신새끼야?

    그리고 언제부터 우리나라에서 빚갚을 여력이 안되면 걍 파산하고 ㅌㅌ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냐?

    걍 마인드 자체가 빚져놓고 뒤져버리면 오케이라는거네? ㅎㅎ 참 니 대갈통 머리좋네 ~ 야 ~ 니같은게 정치하면 나라 굴러가는꼴 볼만하겠네

    너같이 ㅈ도 모르면서 아가리만 놀리는 ㅆ새끼들 때문에 우리나라 중산층들이 재기가 안되는거야 이 씨ㅂ련아

    자산만 뭉탱이로 불어나서 버는족족 이자로 다 때려박고 세금만 오지게 처맞고 부채상환은 대대손손 증손주까지 물려주게 생겼는데 너처럼 아무생각없이 주워들은걸로 상속포기를 개ㅈ도 아닌걸로 생각하는 저ㄴ아새끼들 때문에 계층갈등이 심화되고 고소득 빚쟁이들이 졸지에 '양심없는 중산층'으로 몰려서 목매달아 자살하는 세상이라고 이 ㅂ신같은 ㅅ끼야

    ㅈ도 모르는새끼가 무슨 상속포기를 개껌 던져주듯이 집어던져버리고 노숙자알거지무일푼으로 길바닥에서 인생 2막 여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니 가족들은 집도 필요없고 세금도 안내고 밥도 안처먹고 교통비도 필요없고 어디 씨ㅂ 이슬처먹고 나뭇잎 덮고 자다가 구름타고 날아다니냐고 이 저ㄴ아새끼야

    ㅇ미씨ㅂ 무슨 되도않는 개소리도 적당히 짓껄여야지 씨ㅂ 빚더미 차올라서 상속포기하는 집구석은 불법토토라도 운영해서 옥수수밭에 20억이라도 묻어놨냐 미친 또라2새끼야

    빚쟁이들은 이자내고 빚갚는다고 기름값아끼고 간식비 줄이고 애 대학까지 포기하고 공장에 노가다판까지 보내는 세상에

    깔끔하게 상속포기하면 오케이? ㅎㅎ 아굴창을 제자리돌아오게 돌려버릴ㅅ낀가

    니가 사는 세상은 대체 어느 세상이고 어느 세상에서 구경한 사람들이냐고 이 또라2ㅅ끼야

    부채가 600% 800%가 차올라서 부도나게 생긴 집에서도 그나마 잠이라도 자고 가족들 일터로 보낼 집마저 상속포기하면

    가족들 재워주고 먹여주고 입혀주고 차비내줄 재산은 어디 우렁각시가 던져주고 가냐?

    니 생각엔 우리나라 빚이란게 그렇게 쿨하게 빠2빠2하면 그만일꺼라고 보냐?

    빚쟁이집안이 상속포기하면 그 새끼들이랑 마누라는 어디가서 어떻게 사냐고 이 멍청한ㅅ끼야

    빚갚느라 돈도없고 여력도 없는 그 가족들이 안그래도 굶어죽게 생겼는데 쓰러져가는 월셋방에서 인생 2막을?

    미친 개소리도 적당히 미쳐야지

    니 인생이 꼬였다고 남에 인생도 밑바닥 빈털터리로 만드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냐?

    왜 대체 현실에 대해 ㅈ도 모르면서 니 알량꼴량한 대가리속 상속포기를 뭐라고 남들한테 떠벌리는건데?

    이래서 가난한새끼들이 쥐ㅈ도 모르면서 사회에 불평불만 쏟아내고 부자들 증오하고 세상 뒤집으라고 지랄하는거야

    무식하고 멍청하니까 세상 돌아가는걸 1도 모르잖아

    아니 ㅆ발 상속포기해도 살 집이 있고 먹고 살만한 자산이 있으면 미쳤다고 빚더미를 상속받냐? 왜? 대체 왜그래야 되냐? 니 생각에도 희안하지? 빚더미가 주렁주렁 달린 집을 왜 상속받냐고?

    그거라도 없으면 잘 집이 없으니까 이 단세포 무식한새끼야

    니가 생각하는 상속포기하는 그지새끼들말고 현시점의 대한민국엔 부채더미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영세, 중소기업들이 전국 전지방에 득실득실거리고 빚더미를 떠안기 싫어도 당장 잘 곳이 없고 생활이 무너지니까 훗날 파산을 하더라도 일단은 이어받는다고 이 멍청한 새끼야

    지금 생활수준이라도 유지해야 애들 교육이라도 시키고 직장이라도 구하고 혹여나 일이 잘풀려서 재기할 단 1%가능성이라도 있으니까 이 멍청한 ㅅ끼야

    몰락한 중산층들이 어디서 풀빵구워팔면서 먹고사는줄 아냐 이 무식한 새끼야

    다 핀치에 몰려서 목숨걸고 줄타기하면서 도박하듯이 사업벌이고 먹고사는거야 이 멍청한 ㅅ끼야

    때가 어느땐데 집의 가치가 빚 갚는것보다 크면 뭐 어쩐다고? 유치원생들 앉혀놓고 경제수업하냐?

    가나다라 외웠다고 장편소설 집필하냐?

    상속포기하면 지금 겨우겨우 입에 풀칠하는 수입마저 없어지는데 어떤 미친새끼가 집포기하고 길바닥으로 나앉겠냐고 이 병신새끼야

    부모재산 상속받는게 다 니 대가리속에서 상상하는 '잘나가는 중산층'들의 낭만적인 이야기가 아니라고 이 개ㅈ병ㅅ새끼야

    이 씨ㅂ 가난하면 무식하지라도 말던지 아무리 무식해도 이렇게 무식하고 멍청할수가 있나

    세상 사람들 자산이 다 너처럼 덧셈뺄셈으로 운용될것 같냐 이 모질이ㅅ끼야

    뭘 알고나 씨불거리던가 하루에도 수천개씩 경매 쏟아지는 나라에서 덜떨어져도 어지간히 덜떨어진 ㄱ소리를 짓껄여야지

    야이 ㄱ새끼야 니가 부모재산 물려받을게 없어서 그런 개소리짓껄이는지 모르겠는데

    상속이란건 돈이 흘러넘치는 중산층, 부유층들만 받는게 아니야 이 개무식한 덜떨어진ㅅ끼야

    빚에 쫓겨다니고 당장 달방 보증금도 못구해서 먹고 자고 씻을 집이라도 있어야되니 받는사람도 있는거라고 이 무식한 새끼야

    이게 어렵냐? 부모집에만 얹혀살아봐서 집이란게 뭔지 이해를 못하겠어?

    니 대가리속에 상속포기가 뭔 개념인지는 확실히 알아 그건 중딩들도 알아

    근데 세상 사는게 니 대갈통 속처럼 단순하지가 않다고 이 ㅈㅈㅈ새끼야

    상속이란건 부유층들의 재산대물림은 1%고 나머지는 부모부채까지 떠안고가야될 쭈구리인생들이라고 이 또라2새끼야
  • ㅎㅎㅎ 2018.07.13 00:30 (*.89.34.8)
    과격하지만 상당히 맞는 말인듯
    앞으로 이 정부에서 한계기업이 얼마나 늘어날지가 궁금하다
    우리나라는 서민들이라는 사람들이 예전 여당이나 지금여당이나 다 좋아해
    내가보기엔 극빈층이면 좀 좋아할순 있게지만
  • 넌 계속 그렇게 살아라. 2018.07.13 14:05 (*.229.44.161)
    내 눈엔 욕밖에 안 보인다.
    상속받고 살얼음 걷는 인생아 쓴 글인 듯.
  • ㄴㅅㅇ 2018.07.13 00:37 (*.62.212.231)
    니가벌어 병신새끼야 ~!!능력도없는게 부모재산이나 탕진잼 치냐?ㅋ
  • 2018.07.13 01:05 (*.225.142.2)
    이 사람 필력 괜찮고, 산전수전 다 겪고 나서야 꽤 잘 살게 돼서,
    아직 힘들 때의 악이 남아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혹시 어떤 일로 돈을 많이 버시는지 여쭈어도 됨?
  • 글잘쓰네 2018.07.13 01:25 (*.77.105.89)
    위에 병.신은 이글 안읽겠지만 딱봐도 산전수전 다 겪은 형이 ㅅㅂㅅㅂ거리면서 할말은 다해주네.

    시.발데레를 여기서보다니 좋은 시.발데레 잘보고간다.
  • ㅋㅋㅋㅋㅋ 2018.07.13 00:16 (*.38.70.110)
    이런 병신들 땜시 자한당이 참패한거지
    화만 낼줄 알어 ㅋㅋㅋㅋㅋㅋ
    계속 적만 만들어라
  • .. 2018.07.12 23:00 (*.42.91.175)
    어렸을적에 먼나라이웃나라에서 본걸로는
    일부러 장기할부를 해서 신용을 쌓는다고 기억하는데

    죽을때까지 집, 차 할부를 갚아가면서 산다고
  • 2018.07.12 23:17 (*.186.247.41)
    죽을 떄까지 할부 하지 않으면 일시불로 살 수 있는 금액이 아닌데... 말좋게 써준거지...
  • ㅎㅎㅎ 2018.07.12 23:31 (*.83.48.110)
    애초에 돈벌만큼 벌고 빚없고 신용카드로 생활비 쓸만큼 쓰면 신용은 알아서 잘 쌓입니다.

    '일부러' 장기할부를 하는 경우는 애초에 신용이 별로 안좋기 때문이죠.
    그럼 신용도는 왜 높이냐? 또 다른 더 큰 대출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차할부 -> 신용 쌓임 -> 집 모기지 신청

    돈이 많으면 신용도가 굳이 높을 필요가 없지만 이미 신용도는 높죠ㅋ
  • ㅁㄴㅇㅁㅁ 2018.07.12 21:36 (*.182.57.186)
    34살 통장에 현금 70만원이 전부네 딱 내 애기구만 뭐 그냥 이렇게 살다 뒤져야지 별 다른 수가 없는데 어쩌라고..

    뭐 별달리 할수 있는 재능이나 경력도 없고 하물며 이제는 나이도 제약이 되어버리니까 과연 내가 살아가면서 뭘 할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가끔씩 드는데
    뭐 어쩌겠어? 이따위로 살아온 내 탓이지 누굴탓하리 좀 더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고 발버둥이라도 쳐봤으면 좀 더 달라졌을까 하는 생각도 해봤다만
    한편으론 그래 나 같은 새퀴도 있어야.. 그래야 사회가 굴러가는거지 누군간 바닥을 깔아줘야 1등이 있는거니까

    그게 내 존재 이유라면 뭐 나름 의미는 있구나라고 생각하며 지낸다.

    어릴땐 그리도 싫었던 책들이 요즘은 반쯤은 시간떼우는 용도 그리곤 왠지 모르게 알고 싶다는 생각 반으로 보고 있는데 말야..
    참 내가 얼마나 그간 무지했는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더라. 중고등학교때 누구나 다 알법한걸 왜 난 이제서야 깨닫고 있는 건지

    얄팍한 깨달음으로 새로운 동력을 얻는게 아닌 포기를 배워가고 있달까? 뭐 모르겠어

    여기는 대단한 형들도 많고 또 물론 나같은 형들도 있겠지. 근데 말야 이제는 아득히 기억도 안나는 어린시절의 내 꿈이 문득 궁금해지더라.
    웃기게도 생각이 안나. 꿈많을 나이 뭐 혹자들은 지금도 늦지 않았다 아직도 젊은 나이다 라고 하겠다만 그런거 말고..
    나도 꿈을 가져보고 이것도 저것도 모든걸 다 해보고 싶었던 꿈을 그릴수 있던 나이에 나는 과연 무얼하고 있었을까 가만히 생각을 해보면
    아무것도 생각이 안나.

    슬픈거지.. 실패를 해서 슬픈게 아니라 시도조차 해본적이 없이 나는 서서히 져물어 가는 나이가 되어가는게 슬프다.

    어쩌겠어? 이제는 흘러가는대로 시간의 파도속에 내 몸을 맡긴채 의미없이 부유하는것 말곤 내가 할수 있는게 없는데..
  • ㅇㅇ 2018.07.12 21:52 (*.240.30.24)
    34살이면 완전히 핏덩인데;
    너 그거 아냐? 남자는 40대가 제일 바쁜 나이라는거
    지금부터 전문면허 공부해도 안늦는다
  • 다코타 2018.07.12 22:06 (*.223.14.2)
    와ㅋㅋㅋ 나랑 같은 나이 34살이네ㅋㅋㅋ
    근데 이런생각을 하다니... 난 아직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생각 하는데..
    야 차라리 인테리어 같은 손기술을 배워라
    그곳은 아직도 젊은애들이 기피해서 젊은 일손이 부족하댄다
    난 하고싶어도.. 지금까지 이뤄놓은걸 포기하기가 쉽지 않은거 같다...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아 친구야 힘내라
  • ㅌ123 2018.07.12 22:25 (*.185.156.200)
    60먹은 회사 사장이 그러던데
    내가 10년만 젊었어도 뭐든지 다 할 수 있을거 같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aa 2018.07.12 22:51 (*.62.175.252)
    힘내형..
    하고 일는일 있음 취미생활 가져보고
    없음 취업공고도 많이 봐바..
    열정만 갖고 있다면 안되는게 없어
  • 지나가는 동갑인 2018.07.12 23:08 (*.153.114.21)
    꿈? 나도 한때는 꿈은 뭔가 되게 거창한거야 되는 줄 알았다.
    나도 어릴적 아무꿈도 없이 중,고등학교 애들이 가는대로 휩쓸려다니고 대학교는 그냥저냥 성적에 맞춰 지잡대 들어갔다.
    목표가 없으니 대학교 시절이 딱히 재미없더라. 다만 중,고등학교 때는 맘대로하지 못했던 겜이나 실컷하면서 놀곤 했지.
    중간에 휴학해서 알바로 내 용돈벌이도 하고 그걸로 연애도하고 사고싶은것도 사보고 소소한 행복감에 빠져 그렇게 26살까지지냈다.

    매일 자취방에서 대충 씻고 끈적끈적한 몸으로 하루종일 게임하고 밤을 지새웠지. 그러던 어느날 새벽이 되니 해가 떠오르는데 갑자기 내가 뭐하고 있나 싶더라.
    그러면서 가슴한켠이 답답해지면서 눈물이 나더라. 나도 그렇게 허송세월보내면서 이제 이런 폐인같은 짓거린 그만하고 뭔가를 해야한다는건 알고 있었던거지. 다만 막막한 현실이 뻔히 보이니까 자꾸 회피했던거지.

    여자친구도 있던 상태였어. 이 여자랑 하루종일 같이 있고 싶다. 같이살고 싶다 라는 생각할 정도로...
    그런데 어떻게? 백수폐인에 학점도 거지같은 대학생주제에? 뒤돌아보니 대학동기들은 자격증에 학점이라도 관리했지만 난 그 흔한 자격증하나 없더라.
    컴터 책상앞에서 펑펑 울었다 그날. 내 자신이 존나 한심해서

    그렇게 한참울다가 갑자기 머리에 총이라도 맞은것 처럼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어.
    그리곤 그냥 돈많이 벌고 싶은 것도 꿈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
    갑자기 하던 게임을 끄고 진로를 바꿔야겠다는 생각에 적성검사부터 다시 해봤어. (지금생각해보면 조금 웃기긴 하네. 존나 울다가 갑자기 적성검사라니)
    이미 개판친 대학교를 관두고 전문대를 다시 들어가서 새로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그리고 초대졸로 나와서 연봉많이 주는 대기업을 검색하고
    그 대기업에 취직많이하는 전문대를 찾아서 27살에 다시 입학했다.

    그 동안 존나 한심하게 산 것에 대해 속죄하듯 미친듯이 공부하고 기술배웠다.
    그렇게 미친듯하니까 1년 동안 자격증 10개 취득하고 2학년 1학기까지 학점이 4.4대찍더라.(4년제 인서울인 형들은 우습게 보일수 있어도 그렇게하고 난 뒤에 결과라 나는 뿌뜻하더라)
    그리고 28살에 정말 내가 목표로한 대기업에 취업했다.

    취업한 다음해 그 여자친구랑 결혼했고 지금은 집도 사고, 차도 있고 예쁜딸도 있다. 이제 곧 둘째도 나온다.
    지금은 정말 행복하다. 지방이라 가능하지만 브랜드아파트에 중형차도 끌고 무엇보다 딸래미보면 너무너무 귀엽다.

    자취방에서 다음날 다시 컴퓨터를 키고 게임을 했다면 난 결코 여기까지 못왔겠지.
    뭔가 잘못됐다고 느꼇으면 빨리 깨우치고 그걸 착실히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만이 자기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것 같다.

    내 글이 그냥 자랑같이 보여 기분 나쁘면 미안하다. 하지만 나같은 경우도 있으니 지금이라도 뭔가 생산적인 일을 하길 바래.
  • 화이팅 2018.07.13 01:28 (*.77.105.89)
    열심히 살았네 수고했다. 1년동안 자격증 10개면 대충뭔지는 알겠다.
  • 좋아. 2018.07.13 09:46 (*.98.15.197)
    난 이런 사람이 좋아.
    좋은 대학 나와서... 맘에 조금 덜드는데 입사했다고... 맨날 투덜투덜 거리는 사람 보면.. 정나미 떨어져.

    차라리 늦게라도 노력해서 어렵게 들어와서.. 만족하면서 일하는 사람이 훨씬 좋더라...
  • 데젖 2018.07.12 21:42 (*.223.26.108)
    입사하고 흥청망청 3년 살았어요. 카드값 매달 200정도 나오고 차사고 빚은 마통 1400정도. 오피스텔 보증금 2천은 집에서 해주셨구요.

    모은돈0

    이제좀 모아야겠죠? 씀씀이가 너무 커지고 카드만 긁다보니 소비에 너무 둔감해졌어요. 돈을 어떻게 모아야 할까요. 감도 안옵니다. 주위에 자산관리자라고 하는 보험하는 사람들이 주위에서 엄청 꼬이는데 믿음이 안가구요.

    나이는 이제 29입니다. 어찌 살아야 하나요.

    요새 쉽게말하는 욜로처럼 살려고 했는데 한번 크게 아파서 4주정도 입원했을때 병원비가 깨나 깨지는거보고 나이들어서 아프게 되면 돈이 없으면 정말 비참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형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 공장 가라 2018.07.12 21:45 (*.101.202.159)
    내가 니 나이 때 1년 반 동안 무일푼에서 6천 모았음
  • 2018.07.12 22:47 (*.62.212.84)
    공장연봉은 뭐 세전 1억되냐 ㅋㅋㅋ
  • ㅇㅇ 2018.07.12 21:51 (*.199.19.11)
    이정도면 니뿐만 아니라 니 주변이고 다 문제야

    회사도 다니는데 카드값 200?? 솔직히 니 회사 형들이랑 어디 가면 크게 돈 쓸일 없잖아 그럼 그걸 여친이나 친구들한테 다 쓰냐? 아니면 취미가 유흥이냐?

    월급 200이면 최소 반은 저축 가능하다

    신용하나 체크하나만 들고 다니고 주변에 친구부터 니 취미부터 바꾸도록
  • 형이다 2018.07.12 21:54 (*.236.56.234)
    결혼 안했으면 욜로로 살아도 된다. 나도 그랬다. 근데 결혼하면 달라진다.
    유부남들 한달용돈 10만원. 미혼일때 나도 그럴려면 결혼은 왜 했나 했지만, 결혼하니 나도 그렇게 된다.
    일단은 책임감이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먹고 쓰는게 더 이뻐보이더라. 아기가 태어나면 더 할 거 같다.
    내가 굶어도 자식은 먹여야 되니까. 그런 절실함이 있으면 저축은 된다. 근데 방법이 중요한데, 평소에 안하다 할려니 잘 안되더라.

    그래서 나도 주변에 물어서 '풍차돌리기'를 알게 됐다. 여기서 피식하면 너도 썩었고 나도 썩었다.
    경제관념에서 풍차돌리기는 매달 적금을 드는 행위를 말한다. 보통 1년. 12개월.

    1월에 적금하나, 2월에 적금하나, 3월에 하나.. 이렇게 해서 총 12개의 적금을 드는건데,
    쉽게 예를 들어 10만원씩 한다고 하면 1월엔 10만원 2월엔 20만원, 3월 30만원.. 그래서 마지막 12월달에는 120만원이 적금으로 나가게 된다.
    서서히 적금이 되면서 내 생활 패턴도 조금씩 절약할 수 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13번째 달! 그때 부턴 매달 120만원씩 들어온다.
    13개월째에 120만원
    14개월째에 120만원
    15개월째에 120만원..

    그건 10만원짜리 1년 만기 적금이 매달 돌아오기 때문이지. 그렇게 되면 2달만 지나도 240만원이 수중에 있게 되는거다.
    보통 푼돈으로 목돈 모으는건 그게 제일 좋은거 같더라.
  • ㅁㄴㅇㄹ 2018.07.12 21:59 (*.149.33.137)
    여기 호구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형이다 2018.07.13 07:13 (*.236.56.234)
    미혼이냐.. 형도 미혼일땐 그렇게 생각했다. 리플에도 썼고.
    각종 공과금 대출에, 저축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이랑
    자주 외식하기 힘들어서 말은 못하고 명랑핫도그 하나 사먹고, 그나마도 맛있다고 좋아하는 와이프가 있는데 니까짓 놈한테 호구 소리 들어도 별로 상관은 없다. 넌 평생 못 가져볼 사람이고, 감정일테니까.

    뭐 또 이렇게 말하면 재산 평균 10억 필와형 한테 니가 능력이 없어 그렇다고 까이겠지만 한달에 300벌어 사는 평범한 나로선 이게 최선이다.
  • 몽프 2018.07.12 23:40 (*.160.96.83)
    형 바보야? 13개월부터는 적금으로 120씩 내면서 매달 120만원이 들어온다고 좋아해?
    아 적금 이자 정도는 붙겠다 몇만원....
  • 형이다 2018.07.13 07:16 (*.236.56.234)
    13개월 부터는 적금으로 내는 돈이 110만원이다. 그 다음달은 100만원. 그 다다음은 90만원. 한개씩
    해지 되니까. 풍차돌리기의 요지는 저축 습관이라는데 있어. 처음엔 10만원이니 부담없다가 점차 증액되면서 패턴이 갖춰지고. 나중엔 꽤? 목돈이 되어있지. 매달 120만원 들어오는 재미도 있고. 저축 안해본 사람이 갑자기 한달에 50만원 100만원 적금 들기
    힘드니까 풍차돌리기로 재미도 보고 습관도 갖는거야
  • ㅇㅇ 2018.07.13 22:19 (*.205.50.56)
    이형말이 맞음. 개미새기들이 목돈만드는건 아끼는 습관이지.
  • ㄴㄴ 2018.07.12 21:55 (*.199.19.11)
    주위에 자산관리자라고 하는 보험하는 사람들이 주위에서 엄청 꼬이는데 믿음이 안가구요. ???????

    이게 쳐 맞을려고 무슨 자산관리야 ㅋㅋ 빚부터 갚아 ㅋㅋ

    니가 회사라면 지금 자본잠식 상태라고 .. 곧 망한다
  • ㅇㅇ 2018.07.12 21:56 (*.240.30.24)
    딱 한가지만 말해줄게
    공책 한권 사서 매달 4가지만 적어라
    니 총자산,자산증감,총수입,총지출
    이걸 매달 한번씩 적으면 1년안에 빚 다 깔꺼야
  • ㅎㅎㅎ 2018.07.13 00:32 (*.89.34.8)
    격공감
    자기 재산 얼마인지도 몰르는 놈들이 대분일걸
    확실히 한국인들이 생각보다 안꼼꼼함
  • 그렇게 해볼께 형 2018.07.13 13:52 (*.203.35.35)
    아 씌 생각해보니까 내가 그런놈이너 ㅠ
  • ㅇㅇ 2018.07.12 22:56 (*.36.92.203)
    나랑 비슷하네 ㅎㅎㅎ 이제 입사 3년차고 작년에 원천징수 4850 찍혔는데 지금 마통 2500만원 썼고 차 한대 있고 따로 적금은 1000만원 정도 모음
    얼마전에 신용카드 없애고 체크카드 발급했다.. ㅋㅋ 힘내자
  • 개꿀 2018.07.13 04:34 (*.111.21.71)
    나 29살인데 처음 신용카드 만들었음.

    체크카드만 쓰다보니 신용도도 안올라가고 무엇보다 대중교통

    이용하는데 교통카드 매번 충전하기도 귀찮아서 만들었어

    매달 체크카드로 80~100 정도 썼는데 신용카드 만들고 난 후

    지금은 40:60 소비 하는거 같음 ㅎㅎ 신용카드는 항상 혜택

    받을정도만 소비하고 넘어가면 체크카드 쓰는 습관 들이고

    무조건 지출내역은 문자로 볼수있게 해 이렇게 하니까 과소비가

    줄어들더라 그리고 돈 모으는건 그냥 적금해서 쓸수있는 돈을 줄여

    버려 난 적금 250 주택청약 10 고정으로 들어가고 140정도 남는데

    위에 말한거처럼 한달에 100정도 소비하고 40정도 남으면

    Cma계좌에 넣어버림 그리고 cma 체크카드는 집에두고다녀

    가끔 40 넘게 소비할때는 cma 체크카드 꺼내서 보충해서 쓰고

    금액이 중요한게 아니라 소비습관이 진짜 중요한거 같아 계획적으로

    소비하고 부족하면 꺼내쓰고 나도 진짜 급할때만 꺼내쓰지 평소에는

    귀찮아서 가끔 잊고사는데 얼마전에 확인하니까 그래도 목돈 모였

    더라 꽁돈 생긴거 같아서 기분좋음 친구야 힘내고 너도 할 수 있어!
  • 즉석삼계탕은 하림 2018.07.13 05:42 (*.138.110.167)
    뽐뿌 재테크포럼 추천: 쓸만한 카드, 통장 등을 추천해줌
    네이버페이 체크카드: 이것저것 따지고 알아보기 귀찮다하면 추천
    전월 실적상관없이 결제금액의 1%를 네이버페이로 적립해주는데 이걸로 책을사거나 배달어플(배민)에서 대신 결제가능
    나는 영화도 가끔 다운로드 받아서봄(달콤한 인생, 8월의 크리스마스 등을 1,000원 정도에 구매가능, 영구소장)
    Kdb산업은행 입출금통장: 조건없이 1.1% 이율에 어느 기계에서 돈 뽑든지 무료(편의점에서 뽑아도 무료임)
    편의점을 자주 이용한다면: 티몬, 위메프 등의 소셜커머스 등에서 비정기적으로 10%가량 할인된 금액으로 모바일상품권을 판매하는데 미리 사두면 쓸만함(담배는 모르겠고 주류는 구매가능)
    (젊병필용)국민 나라사랑카드; 예비군도 발급 가능, 전월 10만원 이상 사용시 대중교통요금 20%할인(최대 1만원) 대학생이 쓰기 좋음
  • 2018.07.12 22:11 (*.150.157.85)
    미국은 케인지언 경제학이 주류라서 지출로써 경제를 순환시키는 소비경제를 장려한다고 그래서 안쓰면 세금 나오니까 그냥 써버린다던데
  • ㅁㄴㅇ 2018.07.12 22:13 (*.130.249.180)
    저게 똑똑한거야. 미국은 어차피 실업급여 잘나오고 고용이 유연하니 나이 상관없이 취직도 잘되고 직업의 귀천에 대해 우리나라처럼 많이 생각 안하니 펑펑쓰다가 잘려고 직장 갈아타고 하는거지.
  • ㅇㅇ 2018.07.12 23:25 (*.55.147.49)
    미국이 '고용이 유연하고 나이 상관없이 취직이 잘된다?'

    웃고 간다
  • ㅁㄴㅇ 2018.07.13 02:02 (*.92.4.68)
    은퇴타운 맥도날드 같은데 가봐라 다 할배들이다. 한국에 할배들이 그런데서 일하냐?
  • ㅋㅋ 2018.07.13 03:43 (*.78.9.20)
    자기가 자기입으로 은퇴타운이라 써놨네ㅋ
    걍 실버타운이잖아 주변에 직장없고 노인들밖에 안사는 상권죽은 동네..
    미국 노인들이 맥날 알바뛰는게 고용 유연성과 취직??
  • gg 2018.07.13 01:29 (*.83.48.110)
    직업의 귀천도...당연히 있지요.
    선진국일수록 또 교육수준이 높을 수록 기본 예의범절, 메너가 좋죠.
    남을 대놓고 면전에서 깔본다? 예의가 아닙니다. 인간 대 인간으로 존중해주죠.
    하지만 같이 섞여서 놀 일은 절대 없을 겁니다.

    우리나라 일부 사람들처럼 면전에서 깔본다? 이건 후진국 습성이죠.
    프라이빗 짐에 가고 자식들 프라이빗 스쿨에 보내서 계속 그들끼리 인맥형성하고...두 세상은 완전히 분리가 되어있습니다.
    단순히 비싼 인건비덕에 돈을 잘 번다고 귀천이 없는 건 아닌거죠.
  • ㅇㅇ 2018.07.12 22:35 (*.55.147.49)
    모든 자본주의 국가들의 숙명이다

    구성원 개개인들은 자신들이 누리는 사치와 편리 - 서비스, 상품에 대한 값어치를 이성적으로 계산하지 못하고 금방 익숙해져서 마치 태어날때부터 누려왔던것처럼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고 굳이 필요없는 소비마저 감성의 논리로 부여잡고 돈을 뿌려댄다

    그러나 그들의 생산성은 당연히 제한되어있고 꾸준하지 않으며 시간이 흐를수록 경쟁을 통해 만들어진 낙오자들은 생산능력을 잃고 가난해진다

    반대로 욕망과 욕구는 점점 복잡하고 세분화되어 하나하나 잘라낼 수밖에 없는데 이 때 엄청난 자괴감과 우울감을 겪게 된다

    그 감정을 부여잡기 위해 새로운 소비로 돌파구를 찾는다

    꾸준히 소비는 계속된다 그러나 노동은 일정치 않고 수입도 일정치 않다

    21세기 선진국들의 서민들과 하우스푸어들은 항상 가난을 외치고 버거운 삶을 외치며 세상이 바뀌길 원하지만

    근본적인 이유는 자신의 능력에 맞지않는 과소비다

    분명히 자신들을 가난하다고 생각하지만 '보편적'이라는 소비는 절대 가난하지 않다

    심지어 가난한 사회에서 중산층 사회에서도 볼까말까한 '구두쇠 따돌리기'가 이루어지고

    가난하지만 '가난한 티'를 내는 것을 수치스럽게 생각한다

    이렇게 감성적인 이유로 가난한 사람들은 그들 사회에서 그들의 목을 강하게 움켜쥐고 죄여간다

    가난하지만 중산층처럼 소비하고

    중산층처럼 소비하지만 세상이 잘 못되었다며 누군가 해결해주길 바란다

    되풀이하자면

    가난은 과소비에서 온다

    취업난에 시달리는 구직자들 또한 좋은 직업으로 신분상승을 이루려는 과도한 욕망의 틀에 빠져있다

    '비혼'을 읊조리는 많은 청춘남녀들은 결코 자신들의 수준에 맞는 상대에게 만족하지 못한다

    이 미련한 사람들과 미련한 선택의 연속은 아무도 말리지 못한다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을만큼 아주 단순한 사실이지만

    세상 모든 정치인들, 지식인들, 학자들은 이런 단순한 사실을 결코 대중 앞에 알리고 계몽시킬수 없다

    서로의 격차를 받아들이고 각자 자신의 인생을 개척할만한 지혜와 지식을 갖추라고 절대 말하지 못한다

    그 가난한 사람들은 이성적이지 못하므로 단숨에 사회를 파괴해버릴 기세다

    시간이 좀 더 흐르면 가난하고 비이성적인 사람들은 번식의 기회를 놓치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것이다

    이러한 과정으로 인류는 또다시 진화하는 것이다

    그들이 소비하게끔 광고하고 부추긴 기업들의 잘못이라고?

    아니야.. 아무도 가난한 사람에게 과소비를 부추기고 비이성적인 선택을 하라고 강요하지 않았어..

    간식에 달려드는 애완견처럼 이성을 잃어버린 그 사람들의 책임이지

    그리고 세상을 발전시키고 성장시켜야할 뛰어난 지식인들이 그들이 만든 그들의 문제에 발목을 붙잡히고 골머리를 앓아야한다

    21세기에 이들을 대표하는 키워드는

    비이성적, 비지성적, 비윤리적, 비사회적, 극단적 이기주의
  • ㅇㅇ 2018.07.12 22:48 (*.240.30.24)
    어린 나이때부터 경제교육을 할 필요가 있다
    "소득 이상의 소비를 하지 마라", "수익과 지출을 1년 단위로 검토하라"
    이 단순한 원칙을 오히려 사업가 집안의 아이들이 더 잘 알고 있는것 같다
  • ㅇㅇ 2018.07.12 23:53 (*.153.24.22)
    무슨 개소리가 이리 장황하냐 ㅁㅁ

    남는게 자원인 세상에서 아꼇다간 전부다 똥되는거지

    어디 선민의식에 취해서 "나는 거지새끼들이랑 다른데 거지새끼들이 나랑 똑같이 누리려하네?" 이런 똥싸는 생각일랑 집어치워라.

    지금 자원은 모두에게 돌아가고도 남는다. 문제는 부의 분배가 안되는거지

    좌파 빨갱이냐고? 알아 부의 재분배가 힘든거


    근데 그거 아냐 니말대로 가난뱅이들이 주제에 맞게 쓰레기 처럼 사는게 더 현실성 없는 이야기야

    너같은 꼰대 틀딱이 살던 시대에야 정보 차단으로 가능한 얘기다만

    하다 못해 sns만 봐도 자기 말곤 모두가 행복한 세상에서 니말대로 주제를 깨닿지도 못할 뿐더러 그걸 깨닿는순간 한강행이야.

    인간들이 주제를 모르고 과소비를 한다고 생각하지? 그렇지 않으면 살의지가 없으니까 그렇게 조장하는거야

    겉으로나마 평등하다고 느껴져야 사회가 유지되지 그러니까 시민 국민하면서 뭐라도 되는냥 떠받들여주는거야 뭐 너도 이건 대충은 아는거 같다만


    근데 지금 니말대로 그렇게 찌그러져 살필요도 없는게 가장 큰문제야 새끼만 안낳으면되 니말대로 과소비를 해도 둘이 쳐먹고 사는건 아무 문제 없어

    왜 얘들이 국가를 위해 니말대로 주제에 맞게 찌그러져살면서 밑에 깔아줄 애들을 생산해야된다고 생각하냐?

    나라가 얘들을 애낳게 달래주는게 가장 현실성 있을껄? 니말대로 주제를 쳐알고 인생쥐어짜서 새끼까게 만드는거보단 말야.


    나도 딱히 평등하게 부의 재분배가 될거라고 생각하지도 않고 바라지도 않고 어떻게든 차별을 둘건 안다만

    적어도 애낳고 살정도는 만들어 놔야 국가가 유지되든 할꺼다. 대한민국은 지금 이게 안되고 있는거고

    경제교육같은 틀딱소리하고 앉아있네
  • ㅇㅇ 2018.07.13 00:59 (*.55.147.49)
    자원은 모두에게 돌아가고도 남는다고? 부의 분배가 안돼?

    야 ~ 그것 참 신비롭네?

    니 말은 자원은 모두에게 돌아갈 정도로 남는데도 불구하고

    굳이 치열하고 살벌한 경쟁을 '암흑의 세력'이 만들어서

    단지 인류가 서로 불행해지고 갈등하기 위해 '암흑의 세력'이 사회를 망가뜨려왔다는거지?

    정말 신박한 논리다?

    니가 말하는 '자원'의 정체가 뭐냐?

    너 요즘 굶냐? 집에 수도가 끊겼냐? 가스가 끊겼어? 쌀 떨어졌어? 술 떨어졌어? 저축을 한 푼도 안했어?

    왜 내 주변엔 '자원'부족으로 고통받는 사람은 없고 '주제파악' 못해서 빚쟁이 구렁텅이로 빠지는 신불자들이 굴러다니는걸까?

    왜 내 주변엔 40평대 도심 한복판 브랜드 아파트에 살면서 네 가족이 세 대의 자가용을 소유하고 두 명의 전문직이 억대 연봉을 벌면서도

    "요즘 먹고살기 너무 팍팍하다." 고 하는걸까?

    착각해도 단단히 착각하는것 아니냐?

    우리나라에서 도와줄 사람들은 정상적인 경제능력을 상실한 소외계층들이고

    니가 말하는 '살 의지'를 위해서 과소비하는 사람들을 도와줘서 뭐가 달라질까?

    '더더욱 살 의지'를 위해서 더더욱 과소비하겠지 이 멍청한 애송아

    너같은 거짓말쟁이들이 아무리 떠들고 대세론을 펼쳐봤자 신용과 통장은 솔직하다니까?

    어째서 '쾌락'을 '살 의지'로 치환해버리냐?

    '살 의지'없어서 과소비하는거 아니잖아? '쾌락'을 위해서 과소비하잖아

    왜 애도 안속을 거짓말을 당당하게 써재끼냐?

    소비를 안하면 살 의지가 없어?

    야 근데 정말 희안하다? 왜 우리나라는 소비를 마음대로 못하는 빈민층 저소득층 노동자비율이 서민층, 중산층 노동자비율보다 훨씬 더 높을까?

    정말 재밌지 않냐? '살 의지' 때문에 소비를 한다며?

    근데 소비는 커녕 입에 풀칠하기 바쁜 저소득계층, 빈민층이 노동자 비율이 더 많어

    살려면 소비를 해야되는데 왜 소비도 못하는 빈민층이 더 노동을 할까?

    타고난 '살 의지' 때문에?

    ㅈ을 까잡숴라

    쾌락에 중독되서 헤어나오질 못하는 분수 모르는 아이야

    세상의 순기능 덕에 너같은 아이들은 결혼을 할수 없고 번식이 불가능하단다

    쾌락에 중독되어서 저축은 커녕 버는 족족 쓰기 바쁜 아이들?

    응 니들은 그 세대에서 끝나는게 정상이야

    그나마 정신차리고 현실파악한애들이 부랴부랴 대출받고 돈모아서 결혼하고 아이도 낳는거지

    니 말대로 소비를 못하면 '살 의지'도 없는 애들한테 어떻게 출산을 맡기고 양육을 맡기냐? 애낳으면 애한테 다 뺏기고 나중 생각해서 버는족족 다 저축하고 손가락만 쪽쪽 빨고사는게 결혼생활인데?

    그냥 니 말대로 소비없인 '살 의지'도 없으면 그냥 니들은 그렇게 살어

    아직도 분위기파악 못하지?

    우리나라가 왜 전라도에 거대규모의 할랄식품 생산공단을 만들었을까?

    수도권에 영세기업 공단들 노동자 없어서 외국인 수입해서 썼다

    거부감 있었지만 시간 지나면 어떻게 되지? 다 제자리 찾는다

    아랍인들은 율법상 폭팔적으로 인구가 성장할수 밖에 없다

    우리나라 출산률이 저하되어서 국가가 소멸한다고?

    아닐껄? 민족은 달라도 귀화시키면 그만이겠지?

    아랍인들도 우리나라 의무 지워주고 우리나라에 귀화시켜 정착시키면 우리나라 사람이지?

    니들은 자꾸 먹고살기 힘들어서 결혼 못한다고 거짓말을 늘어놓는데

    현실은 그게 아니잖아?

    돈없고 힘들어서 결혼을 못해? 돈이 없어서 아이를 못낳아?

    구라 그만치라니까?

    없어도 낳을놈은 낳고 빈민빌라촌과 소형주공아파트에 아이울음소리는 절대 멈추지 않는다니까?

    힘들다고 애를 안낳으면 니들 족보가 끊어지고 니들 노후가 불안정하지 나라가 망하진 않아

    정신차리라니까?

    니들이 니들 자충수두는거고 니들 인생 말아먹는거지 그걸 나라탓을 해?

    진흙으로 쿠키구워먹는애들도 애는 낳아서 기르는데

    2018년의 대한민국의 경제력과 인프라속에서

    '먹고 살기가 힘들어서'

    결혼을 못하고 애를 못낳는다고?

    ㅋㅋ

    아니잖아

    그냥 니들 눈이 높은거잖아

    행복하지 않고 쾌락이 없으면 차라리 안하겠다는거잖아?

    고생하거나 힘들게 살기싫다는 뜻이잖아?

    그럼 그냥 하지마 누가 해달라고 조르냐?

    대통령이나 정치인들이 니들 비위맞추느라 구라치는걸 곧이곧대로 믿냐?

    지금 전 세계의 모든 선진국들은 결코 저출산을 두려워하질 않아

    부족한 노동자를 걱정하지 않는다니까?

    아랍인들이 식량문제가 해소되는 동시에 전 세계에서 노동자 걱정은 뚝 끊겼어 뭔 걱정이야 아랍인들 데려다 정착시키면 되는데

    니들이 결혼을 하건말건 애를 낳건말건 뭔 상관이야

    인종차별도 금기되는 시대에 아랍애들이랑 같이 산다고 나쁠거 있냐?

    정신차리라니까? 니들 개기고 꼬장부린다고 니들 중심으로 세계가 돌아가지 않어
  • ㅇㅇ 2018.07.13 03:02 (*.99.145.87)
    오 씨발 존나 맞는 말이다 한 줄 요약 '쾌락을 위해 소비하면서 먹고 살기 힘들다고 개소리 씨부리지 마라 너희는 그냥 꿀 빨고 싶은 버러지들일 뿐이다 그러다 고독사로 뒤지는게 니들 운명이고 국가는 니들이 뒤지건 말건 조또 신경 안씀 왜냐 외국인 노동자 수입해서 쓰면 장땡 아랍애들은 애도 존나 낳음 개꿀~'
  • ㅇㅇ 2018.07.13 11:15 (*.153.24.22)
    이등신새키는 지말을 지가 반박하네

    자원부족으로 고통 받는이가 없대매? 넘치는게 자원이야 멍청아

    암흑의세력 같은 소리하고 있네 지금 집값이 자원이 부족해서 올랐냐?

    너 상위 10%가 전체의 90%의 부를 소유 하고 있다 이런것도 못들어봤냐?

    자원은 쳐넘쳐 개인의 욕심이든 그냥 가치 뻥튀기든 상위권에만 몰려있을뿐이지


    물론 너처럼 인간이란 생물은 어떻게든 차별을 만드니까 부의 재분배나 평등은 있을수가 없어

    근데 마찬가지로 현 정보사회에서 지주제에 맞게 사는것도 불가능하다고 등신아.

    포퓰리즘 따위는 바라는것도 아니고 꼴같잖은 지주제론 따위 집어치우고

    생존권이나 국가에서 보장하는게 가장 현실적인 소리다. 인구 절벽으로 말아먹을꺼 아니면


    현재 기본소비가 너무 올라가서 개판이야.

    너가 간과하는게 예전엔 생존 비용이 작아서 지 주제대로 살면 문제가 없었는데

    너같은 틀딱은 쓸거 안쓰고 모았는데 핸드폰 다쓰고 외식 다하고 놀거 다쳐놀면서 돈이 없다 지랄한다고?

    지금이 20세긴줄 아냐? 그전이 생존비용1:유흥비용2 여서 유흥을 줄이면 효과가 느껴지던걸

    지금은 생존비용2대 유흥1이여서 하나마나 체감또한 거서거기에 저깟 푼돈 모아서 될일도 아니다.

    애초에 몇년모으면 집사던 시기랑 평생 갚는시기랑 비교하는것도 멍청한 짓거리고


    쓰면 20년 안쓰면 5년간 고생하면 집사는거야 제정신박히면 당연히 하겠지만

    쓰면 50년 안쓰면 40년이면 너같으면 40년 안쓰고 집살생각 하겠냐?

    졸라 쉬운 애안낳고 쓸꺼쓰고 10년 코스로 가겠지


    니처럼 지혼자 잘난줄 아는 새끼가 나불거리는거나 쉽지 악착같이 모아서 40년 빛갚으면서 사세요 설득 시킬 자신있으면 해봐라

    요즘 애들이 니네 틀딱처럼 나라가 시키는대로나 하디?


    그리고 지금 출산이 노동력때매 그러냐? 틀딱마인드봐라 내수시장때매 그런거지 등신새키야

    그래니말대로 미래고 뭐고 조또 모르는새끼들이 꼴려서 싸제껴서 낳은 새끼들로만 인구풀 가득채워주면 건강한 대한민국 되시겠다 그지?

    아랍인 받아 들여서 국교 이슬람되고 사치식품인 돼지고기도 없어지고 좋겠네! 지금 꼴페미 문제도 해결되겠다야 얘들이 다때려죽여줄테니까!

    이 새끼들은 지들 주제대로 축사에서 살고 너처럼 똑똑한 새키들만 사람 처럼 살고 ㅇㅇ?


    아 틀딱새키랑 얘길 해서 뭘하냐.. 이해보다 뒈지는게 빠를텐데 몇안남은 날 그냥 그렇게 살다 뒈지세요.

    주제파악해서 축사에서 사료 먹으며 살다가시면 언행일치도 되니 더좋구요
  • ㅇㅇ 2018.07.13 12:38 (*.55.147.49)
    ㅈ을 까잡수세요 ~ 너같은 위선자들이 개소리 짓껄이면서 돈내놓으라고 지랄떠는 이순간에도

    성실하고 검소한 서민들은 꾸준히 정책자금 지원받고 주택자금 지원받고 건전하게 생활하면서 자산 늘려나가고 잘먹고 잘산다

    그리고 돈이란게 어디 뭉쳐있는건지 잘 생각해보고 상위 10%가 나머지 90%의 돈을 다 가지고 있다고? ㅋㅋㅋ

    미친년

    세상은 인간만이 돈을 소유하는게 아니야 이 호로 좃병신새끼야 목돈이나 대자본은 원래 개인이 가지고 있을수도 없고 순수한 가치는 조직가 사회가 소유하고 운영한다고 이 개좃병신새끼야

    우리나라의 어마어마한 시장에서 흘러넘치는 돈이 니께 아니어서 약올라 죽겠지?

    근데 씨발 원래 니께 되면 안된다고 이 좃병신새끼야

    상위 10%가 전체의 90%의 돈을 가져? 미친 씨발 정신병도 적당히 뻗쳐야지

    넌 이 세상에 흐르는 돈이라는게 모조리 개인소유로 통장에 밖혀있고 자산으로 처밖혀있다고 생각하냐?

    너같은 단세포새끼들이 재벌들 욕하고 기업이 오너꺼라는 개소리나 씨부리고 다니지?

    기본적인 상식이라도 있어야 말이 통하지 왜 ㅈ나 멍청하면서 대가리속에 망상만 채워넣냐니까?

    정붓돈 기업돈 공용자금이 다 개인꺼야?

    이 나라에 흘러돌아가는 돈이 다 개인꺼야?

    돈이란게 뭔지 목돈이라는게 어떻게 쓰여지고 어떻게 흘러가는지 아는건 ㅈ도 하나도 없는새끼가

    왜 상위 10%가 전체의 90%의 돈을 소유가 아닌 '운용'하냐고?

    똑똑한 새끼들은 원래 사회를 운영하는거야 이 병신새끼야 돈이란건 수단이고 개 좃병신새끼야

    너처럼 주머니에 들어오기 바쁘게 쓸데없는 곳에 뿌려버리고 사치하는 새끼들한테 그 돈을 왜 주냐?

    누군가에겐 세상을 발전시키고 국가와 기업을 성장시키고 더 많은 노동자들을 고용하고 시장을 활성화 시켜 전체가 이득을 얻을수 있는 돈을

    왜 쓸데없는 사람들한테 나눠줘야되지?

    돈은 그냥 돈이야 그런데 누군가에겐 발전과 성과

    누군가에겐 쾌락과 낭비

    누가 돈을 가져야겠냐?

    술이나 퍼먹고 여행이나 다니고 도박에 오입질에 온갖 쓰레기짓꺼리만 하는새끼들한테 돈을 밀어줘?

    돈있으면 고작 하고싶은게 호화로운 집이나 비싼차, 앉아서 놀고먹을수 있을만한 부동산밖에 없는 버러지새끼들한테 돈을 밀어주라고?

    미쳤냐? ^^ 대가리에 총맞았냐?

    니들한텐 왜 돈을 주면 안되는지 알아? 니들한테 줘봤자 돈이 안돌아

    돈을 줘도 이미 기본적인 자산이 형성된 계층에 돈을 줘야 사회에 투자하고 올바른데 사용하지

    가난한 주제에 돈 좀 생기면 허펑대펑 주제도 모르고 편리나 사치, 향락에 쓰는새끼들한테 주라고?

    미쳤냐니까 ^^ 왜 귀중한 돈을 미련한새끼들한테 밀어넣고 가치를 엎애버리냐? 세상이 그렇게 만만하냐?

    세상 모든 자본주의 국가에서 개인의 자본이 균등하게 분포되는 나라가 단 한나라라도 있냐?

    인정하긴 싫겠지? 너같은 패배주의자 거렁뱅이 부모한테 과잉보호받아 당연히 먹고사는것도 누군가 해결해줘야하는 애완견 같은 애들은 인정 못하겠지?

    그런데 어쩌냐? 그런 니들이라도 챙겨주면서 같이 살려면 더더욱 니들에게 낭비해야될 돈은 없는것 같은데?

    부자들을 털어내서 빈자들을 구제해? ㅋㅋ 홍길동이야? 황건적이야?

    미친소리도 적당히 하던가 쥐죳꼴리는대로 막살았으면서 격차가 벌어졌으니 격차를 메워라?

    죳까는 소리하지마시고 당장 밥빌어먹고 저축이나 하세요 ~

    니들 소비 지켜주면서까지 도와줄사람 세상에 단 한명도 없어요 ~

    문재인한테 뒷통수 몇번 처맞아도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그 그지근성 걸뱅이근성 강도근성 노략질근성

    게으르고 능력없는새끼들이 '소비생활'로 행복을 누리겠다니 씨발 코미디도 이런 막장 코미디가 없다

    돈없어 죽겠어? 알았어 ~ 계속 그렇게 살아 ~

    니들이 그렇게 찌질거리는 순간에도 누군가는 한푼두푼 저축하고 근면하게 일하면서 대출 갚아나가고

    부자부터 빈자까지 누구나 다 사회시스템 속에서 그렇게 살아가고 발전한다

    그런데 너는? 안되겠지 끝까지 고집부리고 개기면 뭔가 될 것 같지만 변하는건 아무것도 없다 너만 늙지

    참고로 너같은 새끼들은 70년대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있었어

    어차피 나라가 급성장을 하건 위기를 맞건 너같은새끼들은 말만 바꿔가면서 돈내놓으라고 개지랄병이지?

    지강헌이라는 새끼가 생각나네 대한민국 초급성장기에 누구나 일할수 있고 누구나 저축하면 중산층으로 입성하는 시기에 돈없으면 유죄라고 지랄하던새끼?

    지랄염병 ~ 그냥 니들은 그 근성이 그렇게 밖힌 새끼들이야

    편리에 젖고 젖고 또 젖고 하다하다 이젠 돈나눠주라고 지랄염병

    돈은 니 부모한테 얻던가 하고 정신차려 미친년아

    상위 10%가 전체 자본의 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를 가져도

    능력없는새끼들한텐 돈 안나눠줘 이새끼야
  • ㅇㅇㅇㅇㅇ 2018.07.13 13:35 (*.99.192.229)
    여태껏 이슈인에서 본 댓글중에 진짜 제일로 통쾌하다
  • ㅇㅇ 2018.07.13 20:58 (*.153.24.22)
    뇌굳은 틀딱새끼랑 무슨 말을 하냐

    그렇게 생각하다 걍 뒈지라고 뭔소릴 하는지도 모르고 돈나눠달란다고 지랄하는 꼴을 보아하니

    글을써줘도 이해를 못하는애는 그냥 조용히 뒈져졌으면 좋겟다 좀씨부리지좀 말고

    저게 돈나눠달란 소리로 들리냐? 니말대로 돈 나눠주겠냐 등신새키야 ㅋㅋㅋㅋ

    그리고 개인돈 아닌 회삿돈은 하위 90%가 가지고 잇냐? ㅋㅋㅋㅋㅋ



    ㅄ새끼니까 문맥이란걸 이해 못하니까 딱요약해줄게


    인간은 ㅄ이라 니살던 시대처럼 정보통제라도 안하면 니말대로 주제에 맞게 절대 못살아

    그것들 싹다 새끼 안낳고 뒈지게 만들거 아니면 제도적으로 처리해야된다고 등신새키야


    아니면 니말대로 아랍인 수입해서 프랑스마냥 이슬람 국가 되던가 ㅋㅋㅋㅋㅋ

    뭐 자원이라곤 조또 없는 땅에서 북유럽마냥 인구 줄고 쾌적 라이프라도 올줄 아냐? ㅋㅋㅋ

    아 니수준으로 얘기 한다거 한건데 너무 어렵냐?
  • ㅇㅇ 2018.07.13 21:42 (*.55.147.49)
    이 새끼들은 지들 목숨, 지들 새끼목숨까지 담보잡고 협박하는게 취민가?

    새끼 낳기싫으면 낳지마라니까?

    니들이 새끼 안낳고 병신꼬라지로 처늙어서 병신짓하는거 보면 바로 밑세대는 부랴부랴 정신차리고 어떻게든 철든다

    니들이 사고치면 그 병신짓보고 니들 다음세대도 줄줄이 따라서 병신짓 할 것 같냐?

    걍 싹 뒈져 ~ 입만 존나 털지말고 싹 뒈져서 다른 이들에게 본보기라도 되주면 그나마 아름다운 희생이다

    근데 계속 돈 더달라 지원 더해달라 개소리개질알떨꺼면 그냥 뒤져

    제발 걍 혼자 쓸쓸히 뒤져라

    참고로 니가 말하는 계층에서 애도 못낳을정도로 가난하고 소득이 부족한 새끼들?

    니가 존나 착각하나본데 그런 쓸모없는새끼들 몇십만, 몇백만 혼자 늙어죽는다고 대한민국 안망해

    그 새끼들 없어진다고 안무너져

    걍 뒤져 그냥

    니가 말하는 딱 '그 세대' 절반만 싸그리 죽여버려도 우리나라 사회문제 절반은 해소된다

    미친새끼들 지들이 소중해서 사회문제인줄 알고있네?

    니들 대가릿수가 쓸데없이 많아서 사회문제인거야 이 잉여새끼들아

    생산성도 좃도 없는 세대 주제에 아직도 주제파악 못하고 지들 없어지면 무슨 세상 무너지는양 개오바 개지랄

    니들 중에 쓸모있고 사회에 도움되는 사람들은 다들 잘먹고 잘살아

    니가 돈이 없어? 사회에 기여도가 낮고 쓸모가 없으면 원래 돈 못벌어

    니가 말한대로 걍 죽어 뒈져

    계속 시위를 해서 푼돈이라도 뜯어처먹으면서 거지새끼처럼 살던가

    니가 씨부린것처럼 세상이 바뀌면 행복해질것 같냐? ㅋㅋ 씨팔 갓난아기만도 못한 단세포새끼들

    그냥 죽어 너같은 골수기생충새끼들은 걍 없어져도 돼 싸그리 모아서 중국에 보내버려도 돼

    걍 꺼져 뒈져 죽어 그냥

    이젠 씨발 나라에서 용돈까지 달라고 지랄염병
  • ㅇㅇ 2018.07.13 21:49 (*.55.147.49)
    sns나 정보인프라 때문에 소비억제가 안된다고 생각한다면 일단 너부터 걍 뒤져

    원래 사회는 적자생존이고 무식하고 판단력 없는새끼들은 도태되고 뒤지는거야

    정보화시대에 현명한 정보습득 능력이 없다고? 그럼 도태되는거야 아주 당연한거야

    광고를 보면 소비를 참을수 없다고?

    알았어 걍 죽어

    어차피 기업 광고따위에도 정신을 못가누는 쓸모없는새끼들까지 뭐하러 안고가나?

    우리나라 어차피 실패자들 자살하건 사고치건 신경 안써

    니들 사정이지 니들 사고친걸 사회가 책임져? 싫어 안돼

    걍 죽어

    뭔 씨발 사람이 사람같아야 사람취급을 받고 사회구성원으로 받아들이지

    정보통제를 안하면 주제에 맞게 못산다고?

    정보를 구분하고 습득하는 능력 떨어지면 뒤지는거야 그래서 정보화시대야

    농경시대에 농사를 못지어? 그럼 뒈지건 말건 상관없어 아무도 신경안쓰고 사람취급안해

    산업화시대에 노동을 못해? 그럼 역시 뒈지건 말건 아무도 신경 안써 사람취급 못받어

    정보화시대에 정보능력이 떨어져? 그럼 당연히 뒈지건 말건 아무도 신경 안써

    이런걸 일일히 늘어놔줘야 이해가 되지?

    시대를 움직이는 힘이 정보에 쏠렸으면 당연히 살아남기위해 정보처리능력을 길러야지

    능력없으면 도태되고 뒤지는거야 원래 사회가 그렇고 국가가 그렇고 세상이 그래

    걍 뒤져

    개같은 소리 그만하고 니 부모님한테 용돈 달라고 협박할때나 쓸만한 저열한 논리 그만 펼치고 걍 뒤져

    별 쓰레기같은새끼들 뒤지던 말던 누가 신경이나 쓰는줄 아나
  • ㅇㅇ 2018.07.14 02:17 (*.153.24.22)
    너부터 뒈지는게 좋을듯

    쓰레기같은 틀딱새끼 ㅋㅋ

    두줄 요약해줘도 쳐모르니 됬다 등신새끼야 ㅋㅋ
  • ㅇㅇㅇ 2018.07.12 22:41 (*.206.121.89)
    나 미국에서 연봉 10 만불 직장인.
    세금으로 38% 나가고, 401K, 보험비 다 빼고나가면 통장에 5000 불 정도 들어온다. 그럼 거기에 집 대출금액+세금+보험비 2000불, 전기세+물세+티비+인터넷 400 불, 차 할부+유지비+기름값+보험비 1000 불, 그리고 학자금 대출 400 불, 핸드폰비 120 불, 출퇴근 기차+지하철 300 불, 식비 한달 400 불. 남는돈 380 불.

    380불이라도 저금하라고 하지만,, 그래도 사회생활하면서 술도 마셔야할때있고 친구들이랑 교류도 하게되면 남는돈 없음.
  • 김이박최 2018.07.12 22:44 (*.170.68.77)
    궁금한게 교포들이 달러화를 불이라고 말하잖아. 100달러를 100불 이렇게 이게 혹시 달러 표기가 한자 불과 비슷해서 불이라고 하는거야? 어쩌다 달러를 불이라고 하는거지?
  • ㅇㅇ 2018.07.12 22:55 (*.240.30.24)
    말하기 편해서 그런거야
    나도 처음에는 100달러 200달러 이렇게 말했는데 돈액수를 말할 일이 많다보니까 점점 불을 쓰게 되더라
    글자도 1글자고 문장중에 집어넣어도 부담이 없는 발음이라서
  • 삼계탕 2018.07.13 05:51 (*.138.110.167)
    弗(아니 불) = $(달러) 닮아서 불이라고하는게 맞음
  • .. 2018.07.12 23:08 (*.42.91.175)
    미국은 어떻게 돌아가는 나라길레 전기+물+티비+인터넷 가격이랑 식비가 똑같지;
    차로 110만원씩 쓰면서 출퇴근 대중교통비로 30만원을 쓴다는것도 이해가 안되고

    미국은 정기권같은게 없어? 출퇴근 대중교통비로 30을 쓸거면 차를 포기하고 기차정기권에 우버타고다니는게 나을거 같은데;
  • ㅇㅇ 2018.07.13 00:41 (*.199.19.11)
    당연히 정기권 있지

    차로 기차역까지 기차역에서 지하철 그리고 회사 코스인가 보내
  • ㅇㅇㅇ 2018.07.13 02:42 (*.206.121.89)
    전기+물세가 150 불 정도 하고요, 티비 인터넷이 150 불 정도 합니다. 그리고 기차역까지 자동차를 타고 가야하기때문에 차가 필요하고 우버를 탄다고하면 기차역까지 출퇴근 합쳐서 하루에 40 불 정도 나갑니다.
    식비를 최대한으로 아끼려고 주에 2 번씩 장봐서 직접 아침해먹고 도시락 싸가고 또 저녁해먹습니다.
  • 마크 2018.07.12 23:41 (*.124.79.52)
    미국 대도시에선 10만불 받아도 살기 힘들다더니...진짜구나...
    형 싱글인데...그정도인거야?....미국 사는것도 겁나 빡세겟다...
  • ㄴㄴ 2018.07.13 01:13 (*.56.253.69)
    흠... 10만불 싱글일경우 텍스레잇이 24% 이여야 할텐데.. 주택스가 14%나 되는곳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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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7.13 02:41 (*.185.150.104)
    저랑 비슷하네요 저도 10만불 초반대의 직장인입니다. 한국 친구들은 많이 받네 하고 좋아하지만 실제로 한국에서 연봉 5천만원 받는 친구들과 삶의 질이 비슷하거나 더 낮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다달이 나가는 집값이 큰 것같고 차량 유지비도 보통 중소형차를 하게됬을때 1000불이 나가는 것도, 핸드폰비는 버라이즌인것같은데 아마 바꾸시는게 나을듯. 다달이 나가는 금액이 저렇게 많은데 회사에서 언제 짤릴지 모르는게 미국이라 갑자기 그만두게 됬을시 어떻게 살아야할지 한번씩 막막해집니다.
  • ㅇㅇ 2018.07.13 03:05 (*.99.145.87)
    형님 저 진짜 미국에서 10만불 버는 삶이 진심으로 존나게 부럽거든요 솔직히 조선에서 파트타이머로 인생 마감하는건 아랫도리 달고 태어난 가오가 안살지 않습니까 아 진짜루 솔직하게 하는 얘깁니다 인터넷 사이트에서 구라쳐서 뭐하겠어요 그래서 말인데요 염치 불구하고 여쭙습니다 도대체 어떤 준비를 하고 무슨 일을 해야 미국에서 10만불을 벌죠? 제 나이는 20대 후반입니다
  • 213 2018.07.13 10:28 (*.140.78.232)
    양키들이 옐로피버 앓고서 동양으로 기어들어오는거 처럼

    여기 아메리칸 피버 중증인 사람하나 있네.
  • 노 삼포 2018.07.13 14:54 (*.210.1.224)
    난 10만도 안되는데... ㅠㅠ
    싱글이라 텍스떼고 차비 보험비 집렌트비해서 아끼고 아껴거 한달 고정비 2,300불... 거기에 밥도 먹어야지 가끔 뭐사고 술한잔 섞이면 3,000불 가볍게 넘어간다..
    남은돈이 거의없다.. CP나 머니마켓에 일부 밖아서 이자나 받고 있다.. 결혼 언제 하나
  • ㅇㅇ 2018.07.13 00:25 (*.251.242.86)
    국민 연금 내는것도 끊을까 생각중인데... 나 늙을때는 남은 돈도 없을거라던데 ㅋ
  • 글선이 2018.07.13 01:02 (*.164.134.31)
    미국사람들의 삶대부분이 먼슬리페이다.. 집도 그렇고 차도 그렇고 가전제품도 그렇고..뭐든지 먼슬리페이로.. 일정부분의 생활비를 빼곤 거의 먼슬리페이로 들어간다고 보면된다.. 저축같은거 안하지...
  • 슈퍼손사 2018.07.13 01:36 (*.142.202.88)
    나이 37에 명함에 한줄 더 넣겠다고 석사과정 밟았었는데
    내 전공과는 전혀 관계없는 재무설계와 관련된 몇 과목을 어쩔수 없이 수강해야 했음.
    세금설계나 투자설계 과목은 나름 도움이 되었으나
    억지로 듣는 것도 짜증나는데 그 중에 은퇴설계 과목은 정말.....
    뭐랄까~ 없는 사람과 있는 사람에게는 전혀 도움이 안되는~
    그렇다고 없는 사람과 있는 사람의 중간 단계에 있는 그룹 중에서도 극히 일부에만 해당되는 그런 사람들의 은퇴 준비를 위한 과목이였음.
    예를들면 강의를 하고 있는 교수 같은 직군의 그룹이나 해당되는 은퇴설계~~
    정말 우리나라 교육이 시대 반영을 너무 느리게 한다는 생각이 들었음.
    재무설계 자격이 언제적 얘기인데 마치 진리인냥~
    이러니 인서울 대학원인데도 대학원생 숫자가 점점 줄지~
    대학은 돈 벌 생각만 하지 말고 현실을 반영하라~
  • 1234 2018.07.13 08:49 (*.106.6.102)
    전국민을 대상으로 한거라 유아부터 노인까지 다 포함한 것임. 18세 미만이 미국 인구의 24%임. 조사기관부터 은행 상품 파는 애들임. 나머지는 알아서 생각하시길...
  • 1112 2018.07.15 09:22 (*.44.153.179)
    댓글들 보니 나도 생각이 참 많아진다. 올해 30대. 정시로 서성한급 대학 입학하고 나름 좋은 대학이라 취업걱정안하고 청춘사업 미친듯이 불태우다 학고 2번맞고. 그래도 뭐 대기업정도 가겠지 하면서 선배들이 위로해준 말에 나태해져 다시금 근자감을 얻어서 학점관리 엉망.. 그래놓고 취업안되는게 지잡대와 나름 좋은 상위권 대학의 학점을 가중치없이 똑같이 취급하는 세상을 미워하다 반사회적 진보좌좀이 될뻔도 하였으나 이내 철저한 자기반성을 통한 마인드컨트롤. 지금은 그냥저냥 박사과정마치고 포닥하고 있지만. 이젠 어떤일이던 잘할 수 있을것같고 매사에 감사하며 산다. 그리고 욜로는 아니지만 보험이나 저축 개인적으로 싫어함. 미래에 대한 공포심을 조장해서 돈버는 구조처럼 여겨져서.. 내가 삐딱한가. 일본같은 고령화된 사회에 돈쌓아두고 죽는 미련한 노인네들을 싫어하고 그리되고 싶지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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