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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플릭스 2018.07.16 21:44 (*.107.233.112)
    이미 꼭까 했는데
  • 2018.07.16 21:56 (*.223.33.6)
    요즘 애들은 저 누나 배우인줄도 모를걸
  • asdf 2018.07.16 21:59 (*.129.23.14)
    형들 30 초중반인데
    배둘레햄이 너무 심해서 걱정이야..
    진짜 좀 조이는 반바지같은거 입으면 튜브때문에 너무 흉한데
    술담배는 안하고 먹을거 좋아하고 잘 안움직여..
    너무 답정너 같은데 군것질 안하고 밥먹는거 줄이고 운동하면 될까..?
    뭔가 포인트같은게 없을까요 형들..?
  • 흠냐 2018.07.16 22:18 (*.9.207.52)
    나도 30대 초중반인데 이번 5월부터 운동(일주일에 3번정도만했음 줄넘기 2000개 아니면 런닝+빨리걷기1시간 정도만)하고
    식단은 걍 아침 콘푸로스트에 우유 밥1공기에 반정도만 담아서 먹고 점심은 걍 일반식 먹던거에 밥양만 절반, 저녁도 일반식에 밥양만 절반해서 먹음
    배 사이즈도 많이 줄고 현재 2달 반인데 14킬로 빠짐 덜먹고 가끔 운동하면 이정도인것같아
  • ㅎㅎ 2018.07.16 22:30 (*.125.174.42)
    30대 초중반 ㅋ 걍 나이 밝혀라 ㅋㅋㅋㅋㅋ 33살 34살 뭔 차이 있냐?
  • ㅁㅁ 2018.07.17 07:56 (*.210.8.92)
    익명으로 올리는건데 나이 저렇게 말하는거 이해는 안된다
  • 11 2018.07.17 12:10 (*.106.169.229)
    너 이해 시킬 필요가 있어?
  • 1212 2018.07.17 08:23 (*.147.12.2)
    우유에 밥을 말어?
  • ㄴㅇㅁㄹㄴㄻㅇ 2018.07.17 12:58 (*.45.184.221)
    줄넘기 억지로 갯수정해서 하면 무릎다나가요~ 그냥 런닝 하세여
  • 88 2018.07.16 22:20 (*.38.24.59)
    이 글 적으면서도
    뭘 먹고 있다면
    넌 힘들듯

    뱃살만 빼는 운동은 없다
    일단 처음 시작해야하는건
    면종류와 소금 설탕 최대한 적게 먹기

    그 다음에 운동인데 너같은 돼지가 운동한다고
    해도 얼마 못가 그만두지

    집근처 빌딩가서 계단 오르기
    30분씩 며칠해보고
    그래도 운동해야겠다고 결심이 서면
    헬스장가서 코치한테 배워

    그리고 일주일 단위로 너의 비계 덩어리 사진을
    카페에 올려
    처음엔 사람들이 협오할거지만
    어차피 얼굴안나와서 누군지 몰라

    너가 꾸준히 운동했다면
    두달정도 됐을때
    사람들의 협오가 너에게 점점 찬사로 바뀔거야

    그럼 너는 자신감이 붙어서 운동에 중독 되겠지

    생각해봐
    올 여름은 포기하고 내년 여름을..
    휴가가서 흰색반팔티를 입고 물에 빠진 너의 모습을..
    옷에 비친 너의 근육덩어리
    그날밤 주위 여자들은 다 너꺼야
  • 1234 2018.07.16 22:35 (*.85.198.142)
    움직이는 거 싫어하는데 운동을 할까? 스스로 잘 생각해봐. 운동 보다 먹는 걸로 승부를 보는게 좋을 거 같아. 제일 간단한거는 정직하게 세끼만 먹는 거야. 그럼 조금씩 살 빠진다. 건강한 음식으로 먹고 첫 식사부터 마지막 식사까지 12시간 안에 다 먹고 이 이후 시간에는 먹지말고 (공복시간이 길어져야 살이 빠진데) 운동은 가벼운 걷기나 집에서 살빠지는 체조 정도(매일 운동하는 어플 많음)로 하고 체중계 사서 자주 몸무게 체크하는데 급하게 빼려고 하지말고 천천히 뺀다고 생각해
  • 32남 2018.07.16 22:38 (*.127.118.111)
    움직이는거 싫어하면 차라리 덜먹고 술안먹는게 최고아닌가?
    난 하루 3끼이상 먹으면 찌더라.
    보통 (아침, 점심) (아침, 저녁)먹음. 밥먹기 귀찮을때는 1끼.
    이제 몸이 적응?했는지 3끼는 못먹겠더라
    술은 안먹음.
    그리고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느끼는것 중 하나가 오래 눈떠있는 시간이 길수록 굉장히 안좋거 같음.
  • t1 2018.07.16 22:57 (*.112.149.205)
    형아는 운동보다 먹는 걸 줄여야 될거 같은데
    꾹 참고 10일 정도만 음식량 조절하면서 계단 올라다녀봐
    내려오진 말고 무릎 나가
    그러다 보면공복이 주는 묘한 기분 좋은 느낌이 있어
    그거 즐기면 그때부터 진짜 다이어트 시작하는거여
    그때까진 놀랄 정도로 몸무게 잘 빠질거야
    몸도 가벼워 질거고 그때부터 슬슬 운동도 병행해봐
  • 효자동청년 2018.07.16 23:08 (*.107.72.74)
    나는 술담배 먹는거 다 좋아하는 35 인데 185/98까지 나가다가 용돈벌이 해보려고 회사끝나고 대리운전하는데 한달됐는데 87킬로다 ㅋㅋ 8시부터 1시까지 하는데 개힘들다.
    근데 한달하니까 용돈이 130정도 생겼네..계속 모아서 와이프랑 해외여행 가야지.
    살도빼고 용돈도 생기고 개이득임.
  • ㅇㅇ 2018.07.16 23:08 (*.223.33.6)
    스스로 먹을거 좋아한다고 인지할 정도면 엄청 먹겠구만 특히 군것질..
  • John 2018.07.16 23:17 (*.153.157.191)
    답이 다 들어있는 질문을 하네.

    "너무 답정너 같은데 군것질 안하고 밥먹는거 줄이고 운동하면 될까..?
    뭔가 포인트같은게 없을까요 형들..?"
    이부분에 답이 다 들어있다.

    군것질 안하고 밥먹는거 줄이고 운동 --------- 운동안하던 사람이 하려면 처음에 자제하는게 존나 힘듬. 이거 한달 못버티면 말짱 도루묵
    -좋은거(트레이너한테 물어봐) 적당히 먹어라. 그런데 건강식 좋은거라도 많이많이많이많이 아주많이 이빠이 쳐먹으면 소용없음.

    운동하면 될까 ----------- 이게 쉬울것같지? 운동안하던 사람이 하려면 처음에 운동시작하면 존나힘듬. 이것도 한달 못버티면 말짱 도루묵
    - John나게 하면된다. 입에서 단내날정도로 해야된다. 의식이 희미해질때까지 해야돼.
    근데, 니 몸이 얼만큼 버텨줄지 너가 알아야돼. 트레이너들 가끔 약간 오바해서 시켜서 부상당하면 나이들어서까지 오래간다.
    죽도록 하는건 좋은데, 프로될꺼 아니면 적당히 해. 중간에 부상당하면 운동쉬다가 지금보다 몸무게 더 불어날수있음. 물론 나이들어서도 개고생.

    한달만 하면 티나고 어느정도 식욕이던 다른것도 자제력도 생기고 몸 바뀌는것도 보면 보람도 생기고 할만함.

    여기서 형들한테 물어보지만 말고 바로 근처에 괜찮은 헬스장부터 잘 알아봐.

    의지의 문제인데 이거 물어보고 어차피 그냥 그렇구하 하고 끝나면 넌 다음에도 댓글에 똑같은 내용을 물어보고 있을꺼야.
  • 때타니 2018.07.17 01:48 (*.233.30.107)
    나보다 형이네, 위에 댓글들이 너무 공격적이다

    나는 한달에 6킬로 뺐어.
    나는 "지속가능한 재밌는 운동"을 추천해.
    사람은 재밌는 걸 하고 싶어하잖아.
    억지로 스트레스받으면서 하지마.
    헬스가 재미없다면 굳이 헬스를 할 필요 없어.

    내가 좋아하는 건 축구,농구, 노래들으면서 조깅, 자전거 타기 이고
    축구를 제일 좋아하는데, 우리는 축구를 매일 할 수 없는 직장인이잖아.

    그래서 나는 노래 들으면서 하루 3시간씩 빠른걸음으로 걸었고,
    언급했듯 한달에 6킬로 뺐어.
    살이 빠지니까 기분이 정말 좋아.
    헬스 진짜 싫어하지만, 탄탄한 몸 가지고 싶어지면 헬스까지 다녀볼 생각이야

    결론은 "지속가능한 즐거운 운동을 찾은 후 즐겨라"
    (스쿼시, 수영, 자전거, 걷기 등등)
  • 나이도 2018.07.16 22:01 (*.247.88.101)
    잡술만큼 잡순 냥반이 어디서 뽕질이여
  • 아놔홀 2018.07.16 22:26 (*.223.18.222)
    진짜면 런닝맨에서 누가 꼬셔서 결혼했겠지
  • 2018.07.16 22:29 (*.136.90.231)
    나이는 못 속이네..
  • ㄷㄹㄷ 2018.07.17 02:58 (*.190.83.130)
    진작 좀 저러시든지
    조인성 하고 찍은 영화 갑자기 영화 이름 기억이 안나네

    난 가끔 내이름도 생각이 안나곤 합니다
    2년전 겨울에 뉴욕에 간적이 있는데
    뉴욕 진짜 무지하게 춥더만 습하고 추우니까 진짜 뼈속까지 떨리드만요

    쌩씽추운바람 맞으면서 밤에 걸어가고 있는데 갑자기 오뎅 떡뽀끼 냄새가 멀리서 났습니다
    순간 머리가 띵 하면서 내가 지금 여기 어디에 있는건지 막 모르겠는거야 두뇌가 막 렉걸리고 먹통이 된거져

    그날 이후로 가끔씩 브레인이 정지되면서 강제멍때림 현상이 일어나고 ㄴ합니다
    쌍화점에서 도 저랬으면 1000만 넘었지
  • 글쓰니 2018.07.17 05:16 (*.98.213.13)
    이거 도대체 무슨 소리야...? 누가 해석좀
  • ㅂㅂ 2018.07.17 12:47 (*.248.77.130)
    조선족인데 이거
  • ooOoo 2018.07.17 11:58 (*.242.182.38)
    송지효가 박지효가 됐네
  • ㅋㅋ 2018.07.17 12:46 (*.7.18.129)
    이미 초미닌 거 만천하에 공개 됐는데 뽕은 ㅋㅋㅋㅋ 귀엽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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