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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J 2018.07.18 13:15 (*.166.157.91)
    개념 단절녀들 참 많네
  • 28모쏠 2018.07.18 13:19 (*.231.72.69)
    이래서 나는 혼자 삽니다
  • 2018.07.18 15:30 (*.29.3.101)
    힘내 형!
  • 1 2018.07.18 18:15 (*.125.167.89)
    응 그래..
  • 택배관둠 2018.07.18 13:38 (*.35.153.85)
    안녕하세요 고민자랑에 사연보내면 당첨될꺼 같은데?
  • 33 2018.07.18 13:42 (*.210.59.88)
    자기 의사표현을 할 때 우는 여자는 걸러야 함
    자기연민이 너무 강해서 지밖에 몰라
  • TKEnddl 2018.07.18 14:04 (*.121.24.43)
    여자가 똑똑하네 남자는 ㅄ이고 ㅋ
  • f 2018.07.18 14:08 (*.76.16.14)
    딱 한마디만 한다. 호우형은 아기만 낳고 결혼 안하신다.
  • ㅇㅇ 2018.07.18 14:23 (*.205.50.56)
    존나무섭다 ㄷㄷㄷㄷ
  • 1일1딸 2018.07.18 14:37 (*.221.186.89)
    형님들 제가 30살까지살면서 콘돔한번 안썼는데
    한번도 임신시켜본적이 없어요 이거 검사해봐야될까요? ㅠㅠ
  • 보고 2018.07.18 14:46 (*.191.173.31)
    나도 그랬는데 맘속으로 걱정 30에 결혼하고 하니문 베이비 생김 둘째도 피했는데 생김 . 합이 맞는 여자가 있나봄
  • 1일1딸 2018.07.18 16:47 (*.221.186.89)
    헉..그럼 저는 없었던거네욬ㅋㅋㅋ안타까운답변 감사합니다 ㅠㅠㅋㅋㅋㅋ
  • 2018.07.18 22:51 (*.149.33.168)
    안심하지마 진짜 정자가 얼마없거나 심각하면 무정자증일수도
  • ㄴㅇㄴㅇㄴㅇ 2018.07.18 14:47 (*.145.69.143)
    지금 와이프랑 10년 연애 하면서 피임은 단 한번도 한적 없음.
    결혼해서 애 둘 낳고 존니스트 행복하게 잘살고 있음. 밑에 댓글에 또 뭐 ㅅㅂ 니 애가 맞니마니 하니 조ㅈ같은 댓글 달릴수도 있을거 같아 미리 말해두는데 유전자 검사 다 끝났음. 친자 확인용이라기 보단 다른 용도로 필요해서 해야 했었음.
  • 으아이니 2018.07.18 16:01 (*.127.19.30)
    악의는 없습니다만. 어느 용도로 필요했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 끄아아아아 2018.07.18 14:59 (*.63.33.206)
    혹시 횽이 싸자마자 상대방이 바로 뒷물해서 씻었어? 항상?
  • 1일1딸 2018.07.18 16:47 (*.221.186.89)
    아뇨 항상 제가 밖에다가 싸긴 했는데 쿠퍼액으로도 된다는세상에 한번도 그런 경험이없어서 제문제같아서요 ㅠㅠ
  • 으아이니 2018.07.18 18:42 (*.127.19.30)
    난 경험 있어.

    사정 후에 씻지 않고 1~2분 내로 다시 했다가.
  • ㅇㅇ 2018.07.18 23:12 (*.7.15.246)
    쿠퍼액으로 되는거보단 2번째 할때 전에 남은거 땜에 되는 경우가 많다고..
  • ㄴㄴㅈㅈㅂ 2018.07.18 15:15 (*.63.123.93)
    내가 이여자한테 가지는 마음가짐 확인할수있는게
    질안에 사정한뒤 여자가 생리를 안한다할때
    1. ㅈ댛다.
    2. 아기낳자
  • DDD 2018.07.18 17:10 (*.42.206.175)
    이거 그냥 임신 공격 당한거네.
    근데 남자도 참 한심한 놈인게 좋은 대학을 다니면서 왜 고졸 여자애를 만나 스스로 인생을 망치냐.
  • 1111111 2018.07.18 19:31 (*.226.215.103)
    저상황에서 애도 자기 애가 아니라면?
  • t1 2018.07.18 17:52 (*.221.162.114)
    예전에 24살 먹은 여직원이
    매일 아버지 통금시간 간섭에 힘들어 죽겠다고 투덜 거리길래
    "그럼 결혼해 00씨 남친 00씨한테 꼼작 못하잖아" 했더니
    한달 정도 지나고 상견례하기로 했다고 하더라
    그리고 세달 있다 결혼하고 한달 더 다니다가 퇴사하더라
  • ㅇㅇ 2018.07.18 19:14 (*.39.141.86)
    글쓴이는 당연히 남동생 편에서 쓰는 거니까 올케가 잘못됐다고 할 수 밖에 없겠지
    하지만 객관적으로 보면 올케 잘못이라고 말하기도 뭐한 상황임
    올케는 처음에는 자기 애기 살릴려고 뭐든지 다 자기가 도맡겠다고 했겠지
    경험도 없으니까 자기가 다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겠지
    근데 자초지종이야 어쨌든 간에 육아는 부부가 같이 하는게 맞는거지
    글쓴이 입장에서는 남동생 고생하니까 올케가 안쓰럽겠지만 일은 저질러졌고 남동생도 아빠가 된거니까 본인이 스스로 감당해야함
  • 1234 2018.07.18 21:15 (*.186.249.126)
    임신공격이면 다행이고 혹시 뻐꾸기는 아닐까
  • 고민 2018.07.18 22:10 (*.223.32.246)
    가임기에 콘돔을 끼지 않고 관계를 가졌습니니다.
    안에다가 사정하지는 않았고요.
    별생각 하지 않았는데 바로 다음날 아침 부모님이 꿈에서 제가 나오는 태몽을 꾸셨다고 먼저 말씀을 거셔서 너무 놀랐습니다..
    물론 태몽이 과학적으로 근거는 없다만 과연 우연의 일치일까요..?아니라고 믿고싶은데 불안함을 떨칠수가 없네요.. 어리석었습니다.. 저흰 아직 준비가 안됐습니다..
    여자친구에게 사후피임약을 권했지만그냥 아니라고 믿고 싶답니다.. 형님들의 조언이 필요해요ㅠ
  • 조언을 뭘해주길바래? 2018.07.18 22:41 (*.62.10.207)
    답정너여? 뭔 조언이 필요한데?
    낳기 싫으면 사후피임약이고 아니면 걍 지켜보는거지
    딱 두개로 정해져있구만 무슨 조언이 필요하냐
  • 애국자네 2018.07.18 23:13 (*.7.15.246)
    ㅊㅋㅊㅋ
  • ㄴㅇ 2018.07.19 00:20 (*.95.253.157)
    쫄보새끼들은 뭐 하나하나 다 만들어내서 본인 피말리네 ㅋㅋㅋㅋ
    자기 몸인 여친도 그렇게까진 안 쫀거 같은데
    어휴 겁쟁이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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