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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뜰요금제 2018.07.18 13:14 (*.166.234.30)
    확실히 탕수육은 어떻게 튀기느냐가 제일 중요한 듯
  • 탕육수 2018.07.18 13:16 (*.145.69.145)
    시골이라 가게세도 쌀텐데 탕수육 양이 적던데.. 2만원이면 비싼듯 1.5만받아라
  • 브로콜리 2018.07.18 13:28 (*.112.70.93)
    ㅎㅎㅎㅎㅎ 이런사람이 자기장사하면 가격 어떻게 올릴지만 궁리함..
  • ㅇㅇ 2018.07.18 13:52 (*.140.230.64)
    비싸다 생각하면 걍 처먹지 마라

    독과점도 아니고


    니깐게 뭔데 가격 내리래??
  • 2018.07.18 13:58 (*.235.56.1)
    어디가서 뺨 맞을 스타일
  • 한진아정신차리자 2018.07.18 14:56 (*.145.91.0)
    옆에서 팔리날리는 가게 사장이 질투나서 쓴거라면 한번쯤은 그냥 그러려니 ..하겠지만

    평소에도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진심으로 정신과 진료 받아라.

    넌 잘못된 인생을 사는거다.

    그런데 ....어째 같은 교회 사람인거 같다 ..혹시 한진이냐 ?

    평소에 말하고 싶었는데 그렇게 살지 말자.

    예수님은 그렇게 가르친적 없다.
  • 111 2018.07.18 16:44 (*.231.151.244)
    난 너가 좀 무섭다..
  • 123 2018.07.19 02:40 (*.218.237.187)
    넌 뇌도 그다지 쓸일 없는거 같은데 100세시대를 살기엔 너무 길듯. 50년만 살아라.
  • 12 2018.07.18 13:39 (*.243.19.122)
    으~ 음알못 찍먹충들~
  • ㅂㅂ718ㅂㄷ 2018.07.18 14:15 (*.63.123.93)
    전직 중식당에서 탕수육 깐풍기 전문으로 팔았는데
    진짜 전문점아니고서야
    탕수육 깐풍기맛은 비슷하다.
    전문점은 진짜 저렇게 기름을 다른걸 쓴다거나
    소스에 많은 공을들이거나..
    솔직히 탕수육만큼 쉬운음식없다
    깐풍기도 되게어려워보여도
    고추기름1간장1설탕1다진마늘0.5생강조금 다진양파다진피망 적당량 고기넣고 물엿조금 윤기나게
  • 2018.07.18 14:49 (*.62.172.126)
    인천 용화반점 가보세요.. 부먹인데 다 먹을때까지 바삭한게 안없어짐
  • ㄴㄴㅈㅈㅂ 2018.07.18 15:11 (*.63.123.93)
    튀김가루에 전분배합을 어떻게하냐
    주문즉시 미리안튀겻거나 둘중에 하난데

    둘다하면 맛집되는거고 ㅇㅈ?
  • 정실장 2018.07.18 15:43 (*.39.140.4)
    가끔 회사에서 점심으로 먹으러 가려면 삼십분 일찍나가서 줄서야됨. 그래도 점심시간 내에 못먹고 늦게 들어옴...진짜 맛있음 ㅎㅎ 먹어보면 이후부터는 탕수육은 여기만 생각날 정도
  • 12 2018.07.18 15:58 (*.142.221.25)
    경기도 포천 창수에 있다가 연천 전곡으로 이사간 일품 짜장집 탕슉맛남....소스에 생강이 좀들어가서 느끼하지도않고...드셔봐~~배달안되
  • 이젠 더 못가겠네 2018.07.18 16:20 (*.39.140.59)
    아산에서 나름 유명한 집입니다. 등산객들의 코스중의 한곳으로 주말에 방문시 기본 웨이팅 30분입니다. 메뉴 추천은 짜장면과 탕수육입니다!
  • moon shiner 2018.07.18 18:58 (*.70.36.145)
    송추계곡 - 진흥관이라고 유명한 중국집
    짱뽕과 탕수육으로 유명했음.
    허나 지금 맛이 많이 아쉬움

    그래서 탕수육을 대체로 좋은곳은
    초마 추천.
  • ㅍㅎ 2018.07.18 19:04 (*.36.148.145)
    실제 가본 사람들 말로는 맛집의 기대까진 아니라던데
  • ㅁㅁ 2018.07.18 19:47 (*.98.98.159)
    내 친구들 온양 사는데 맛집 수준은 아니라고함.. 맛있었으면 시내에서 했겠지? 뜨내기들이 가기 딱 좋은 곳에 있네
  • ㅋㅇㄹ 2018.07.18 19:42 (*.111.6.170)
    작년에 여행다니다 먹을려고 가봤는대 사람 엄청많고 대기줄만 한시간반.. 지치고 배고프다보니 순서 다른분에게 양도하고 건너편 굉장히 한적한 갈비탕집 갔었는대 겁나 맛잇엇음
    물론 배도 많이 고파서 그랫겟지만 한편으론 근처가게들 보니 안쓰럽더라
  • 대전 동구 2018.07.18 19:46 (*.7.53.154)
    국민학교 시절 처음 생긴 탕수육전문 배달집
    송박사 탕수육 8천원짜리가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탕수육이었는데ㅎㅎ
  • 9999 2018.07.18 20:18 (*.168.74.82)
    종종 가는데 맛있음.
  • ㄴㄷㄱㄷㄱ 2018.07.18 20:35 (*.229.214.78)
    ㅇㅇ 진짜 맛잇어 아리ㅅ같은데 짱깨집서 튀기는 거랑 클래스가 다름
  • ㅎㅎ 2018.07.20 00:05 (*.207.116.25)
    인근에 살거나 근처 갈일있으면 가겠는데 저거먹자고 저기까지 갈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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