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1.gif


  • 아디다스 2018.07.19 00:41 (*.166.234.30)
    저 투수 좌타자한테 극강인 투수인데 ㄷㄷㄷㄷ
  • ㅇㅇ 2018.07.19 00:45 (*.105.54.134)
    헤이더라고 이번시즌 좌타자 피안타가 3개뿐임
  • 1 2018.07.19 00:48 (*.44.15.201)
    근데 맞았네 설렁설스렁한건가?
  • 마에노 2018.07.19 01:32 (*.132.216.193)
    걍 잘쳤다고 하면 안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군미필경기 아님 2018.07.19 03:28 (*.45.249.88)
    올스타전이 뭔지 모름?
  • ㄱㄹㅅ 2018.07.19 07:52 (*.181.247.236)
    저쪽은 올스타전도 KBO처럼 설렁설렁안함
    월시에서 어드벤티지 때문에
  • ㅂㅈㄷㅅ 2018.07.19 08:39 (*.198.21.122)
    월드시리즈 홈팀 어드밴티지 이제 없어요.
  • 메빠 2018.07.19 09:04 (*.158.53.150)
    없어지긴 했는데 우리나라와는 경기에 임하는 자세가 다름.
    투수들 진짜 평소와 똑같이 죽일 듯이 던짐.
  • 모르면닭쳐 2018.07.19 12:15 (*.97.33.32)
    믈브 올스타가 한국처럼 개콘하는 줄 아냐?
    투수들은 1이닝~2이닝 던지는데 진짜 죽기살기로 던진다.
  • 5567 2018.07.19 01:44 (*.68.52.166)
    추신수 특유의 배트스피드는 진짜 최강이라고 생각함.
  • ㅎㄱㅎㄱ 2018.07.19 03:46 (*.190.83.29)
    저것도 연속출루에 포함되냐
  • 2018.07.19 07:36 (*.118.234.58)
    A매치 아니라서 안 됨
  • 정의의사도 2018.07.19 09:43 (*.38.10.244)
    저 공 구속이 156km이다. 완전 한가운데도 아니고 우리나라 타자 중 저런공을 안타 칠 선수가 누가 있을까??
  • f 2018.07.19 10:02 (*.201.248.181)
    평생 보지 못한 공일텐데 칠리가 없지

    mlb>>>>>npb>>>>>>npb2군>>>>>kbo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303 네츄럴한 해명 53 2018.07.19
1302 노량진 공시생들 36 2018.07.19
» 추신수 올스타전 첫 타석 14 2018.07.19
1300 갈데까지 간 버섯 11 2018.07.19
1299 서장훈 급정색 12 2018.07.19
1298 욕 먹고 있는 SKT 창렬 요금제 33 2018.07.19
1297 한국 여름 날씨 쾌적하다 11 2018.07.19
1296 김완선이 말하는 희자매 해체 이유 18 2018.07.19
1295 여자친구 몸매의 가진 큰 책임자 16 2018.07.19
1294 타지인들이 느끼는 부산 대중교통 31 2018.07.19
1293 내한한 톰 크루즈의 무리수 20 2018.07.19
1292 교도소 죄수들 근무 시간 14 2018.07.19
1291 장신영 아들이 생각하는 강경준 26 2018.07.18
1290 뚱뚱한 남자만 사귀는 누나 32 2018.07.18
1289 우시장 가서 눈물 터짐 41 2018.07.18
1288 폭염 속 질식사 53 2018.07.18
1287 아산 탕수육 달인 23 2018.07.18
1286 동현이의 과외 부작용 20 2018.07.18
1285 키 큰 여성들 30 2018.07.18
1284 잉카 문명이 스페인 함대에 박살난 이유 31 2018.07.18
1283 전자담배의 용도 23 2018.07.18
1282 이명박근혜는 너무 자주 써먹었으니 32 2018.07.18
1281 화생방 첫 경험 53 2018.07.18
1280 머슬 퀸이라며 언플 중이신 분 30 2018.07.18
1279 새벽에 울면서 기도하는 아내 74 2018.07.18
1278 호날두 유벤투스 기자회견 32 2018.07.18
1277 재활 중이라는 앰버 25 2018.07.18
1276 새 전문가가 마음에 든 아기 11 2018.07.18
1275 사유리와 파비앙의 임산부 체험 22 2018.07.18
1274 만주 벌판 최근 풍경 11 2018.07.18
Board Pagination Prev 1 ...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 110 Next
/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