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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저임금 1만2천까지 가능 2018.07.19 00:37 (*.39.149.206)
    먼 ㅈ ㅣ 랄을해도 이미늦었다

    카드수수료?
    임대료?
    대기업 사납금?

    먼저 만지고 최저임금 올렸다면 이리 난리칠까??

    산입에 거미줄 치고 죽었는데

    그제서야 밥주고 물준단다

    제사지내나?? 너거???
  • ㅇㅇ 2018.07.19 00:43 (*.223.94.178)
    임대료 상승 가맹비는 버틸만 했는데 최저임금 15% 1년 올렸다고 산 입에 거미줄 치고 뒤지셨다구요?? 어이구 허 참..
  • ㅇㅇ 2018.07.19 00:47 (*.238.241.91)
    임대료도 올리고 가맹비도 올리고 최저임금도 올렸는데 경제 성장률은 3%도 안오르고 개처망하고있는데 장사가 되겠니?
  • ㅇㅇ 2018.07.19 00:55 (*.223.94.178)
    임대료 법안 통과가 안되고 가맹비는 이번에 공정위가 손보고 있었는데 그동안엔 문제가 안되서 잘 지낼만 한거였습니까?
    경제성장률 503 2.6%보다 지금이 낫습니다만. 그것도 대출완화해서 다주택자 졸라 불려놓은 버블이었죠.
  • ㅇㅇ 2018.07.19 01:05 (*.238.241.91)
    도대체 누가 전에는 잘 지낼만 했다고 함? 자영업자 힘들다는거 몇년 전부터 나온 소리고, 거기에다 덤으로 최저임금까지 오바해서 올려서 막타를 친거지. 그리고 자영업자들 같은 경우 보편적으로 임차료보다 인건비 비중이 높다. 현재 상황을 전혀 파악 못하고 있는 지금 정부 욕하는데 또 쓰잘데기 없이 박근혜 예토전생 시켜서 물타기하네.. 징하다 징해
  • ㅇㅇ 2018.07.19 01:11 (*.223.94.178)
    밑에 편의점 매출분석이나 보고 오세요. 보편적같은 느낌적인 느낌같은 개소리마시고. 통계분석 할줄 모르고 휘둘리는것만큼 눈뜬 병신이 따로 없습니다.
  • ㅇㅇ 2018.07.19 01:17 (*.223.94.178)
    10년전부터 자영업은 레드오션이란 소리가 나왔던 차에 편의점 매장상승률을 보십쇼. 어느구간에 급증했는지. 대출규제완화가 분명 거들었습니다 그걸.
    님 글이 목밑까지 물 받아놓고 뒤지기 일보직전인 상황에 막타쳤다고 지금 원망하는 수준입니까?
    언급했지만 물은 1년마다 주기적으로 차오르는걸 정부의 탓으로 돌리지말고 그 골든타임에 호흡기를 달던가, 지붕을 밀어올리던가 했어야는데 입법은 계류시키면서 손발묶여있는걸 언론도 국회도 신경쓰지 않았다 이겁니다. 단편적으로 나랏님 원망하는게 무슨 논립니까?
  • ㅇㅇ 2018.07.19 01:29 (*.238.241.91)
    뭘 보고 오라는건진 모르겠지만 외식업체 기준으로 보면 인건비가 임대료보다 3배이상 비중 많이 차지하고 있는거 맞구연. 그리고 물이 차오르는걸 대비해야 할 게 아니라 그렇게 억지로 물 처넣고 있는거 자체가 문제라는데 아직도 상황 파악을 제대로 못했나 보네. 억지로 최저임금 올려서 나타난 부작용을 지적하는데 왜 자꾸 그건 무조건 해야된다고 전제를 하고 다른걸로 물타기를 이렇게 해대는지 원.. 미친 광신도들 같네
  • ㅇㅇ 2018.07.19 01:37 (*.223.94.178)
    느그 503도 최저임금은 올렸어요 뭔 부작용? 물가같이 임금도 매년 오르는걸 모르고 뭔 부작용 운운하는거지 사회경제찬양 종자신가 국가가 개입해서 임금 동결 물가 동결 그런거 원했음? 말귀를 못알아쳐먹네. 저런 수준이 경제를 논한다니 세상 존나게 좋아졌? 최저임금제 폐지? 그걸 누가 만들었는데 이제와서 탓질이야 ㅋㅋ
  • ㅇㅇ 2018.07.19 01:43 (*.238.241.91)
    최저임금 적정 수준에서 올리는거랑 느그 이니가 하는 짓거리처럼 최저임금 만원 찍어야다고 억지로 급작스럽게 쳐올리는거랑 같냐? 그리고 그 뒤에 말은.. 최저임금이 무슨 개념인지 조차 모르는 병신새끼인거 같아서 참 한심한데, 최저임금 정해놓고 그거 안주면 잡아가는게 매년 자연스럽게 임금이 오르는거냐? 사회경제 찬양 이지랄 하고있네 수준 떨어지는 새끼 ㅋㅋㅋㅋ
  • ㅇㅇ 2018.07.19 02:01 (*.223.94.178)
    다같이 공통공약인데 억지로 급작스럽게래 ㅋㅋㅋ 하여튼 저쪽색기들 책임회피는 개오짐 느그 503은 안올렸겠지?
  • asker 2018.07.19 09:38 (*.165.73.1)
    왠 어그로야
    얘 왜이래
  • ㅁㅊ 2018.07.19 03:52 (*.223.45.122)
    느그이니가 갑자기? 또 기적의논리나오네 느그준표도 공약했어 거기다 우리나란 이미 국가가 노동자 임금 개입한지 오래됐고. 근데 그럴줄 몰랐다는게 말이 되나? 걍 멍청한 수준좀 드러내지마 가만있음 중간은 간대잖아
  • ㄱㄱ 2018.07.19 02:12 (*.144.213.200)
    염병 ㅋㅋㅋ 4%씩 올리는거랑 16%, 10% 올리는거랑 비교하고 자빠졌냐?
    박근혜 4년합산 < 문재앙 2년인데?
  • ㅇㅇ 2018.07.19 01:19 (*.223.94.178)
    아, 님 논리대로라면 원래 물이 차오르는 속도라면 인중밑까지만 차올라 살수있었는데 그게 문재인정부탓이라고 할 순 있겠네요 ㅎㅎ
  • x123 2018.07.19 02:26 (*.185.156.200)
    이 새낀 문재인 쉴드쳐주려고 이런 댓글 단거 같은데 그게 문재인 욕한다는걸 모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8.07.19 03:50 (*.223.45.122)
    뭔말인지 모르겠지만 문재인 실드치면 되려 욕먹이는거임 빼애애액?
  • ㅗ2ㅕ1ㅕ져 2018.07.19 13:42 (*.185.156.200)
    당연히 인중까지 물 찬 상태로 살려놓는게 더 나으니까 븅신아 ㅋㅌㅋㅋㅋ
    비유가 잘못돼서 쉴드가 안되잖아
    설명을 안해주면 모르는 수준 ㅋㅋㅋㅋ
  • 1234 2018.07.19 03:04 (*.35.157.13)
    뭐라는거야 대체.
    카드 수수료, 임대료, 대기업 사납금. 정부라고 건들이기 쉬울 것 같아?
    좌파 정부라고 보수 세력한데 낙인 찍히고
    보수 언론한테 물어 뜯기기 딱 좋겠지.
    그리고 저거 해준다는거 아냐. 저게 문제라는 뉴스야.
    무슨 뜻인지 궁금하지?
    저런게 국민적 공감대를 만들어가는 그림이라고.
    찐따같은 아저씨야.

    하나 더 알려줄까.
    카드수수료, 임대료, 대기업 사납금 건들이고 최저임금 올렸으면
    아저씨들 가만히 있었을까?
  • 문슬람. 2018.07.19 05:34 (*.114.212.242)
    다 이유가 있고 쉬운게 아니니 재인님께서 사정이 있으시니 최저임금만 올리신거지요. 네~~ 네~~
    그 어려운 카드 수수료, 임대료, 대기업 사납금 건드리는건 쉬운거 아니니 이니님 하고 싶은 것 부터 하게 해드리자고요.
  • ㅇㅇㅇㅇㅇㅇㅇㅇㅇ 2018.07.19 07:32 (*.111.28.99)
    문재인은 문슬람때문에 망해간다
  • 1234 2018.07.20 10:15 (*.35.157.13)
    빈정대면 똑똑해보이나부지? ㅋㅋㅋㅋ
    네네 보술람 보술람~
  • 11 2018.07.19 09:06 (*.131.188.187)
    공정위가 조질게 한두가지가 아닌데, 살기어려운건 최저임금이 낮아서가 아니라 물가가 높아서가 먼저인데
  • 음냐 2018.07.20 03:33 (*.106.207.184)
    근데 자영업자가 그래도 대기업 신입보다는 많이 벌어야지 않냐..
  • ㅇㅇㅇ 2018.07.19 00:42 (*.42.76.126)
    나는 참 이해가 안되는게

    다 예상되는 문제들인데
    왜 대책하나 없이
    무턱대고 최저임금 올리고 그러는지 모르겠어

    일단 큰 탈없이 돌아가고 있던 시스템에
    최저임금 인상이라는 변수를 넣어서 물가 상승하고
    여러가지 문제가 연쇄적으로 발생한거잖아

    옹호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는
    카드 수수료 임대료 프랜차이즈 구조가 문제라면
    일단 올리고 잡을게 아니라

    미리 제도적으로 완충장치를 만들어놓고
    시행했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어

    최저임금 인상을 반대한다기보다
    너무 급하게 추진하는거 아닌가 싶다

    여러 후보들이 2020년 만원 또는 2022년 만원 걸었는데
    다들 표에만 관심이 있었지
    사실 이런 부작용들은 알면서도 애써 외면한거 아닌가싶어

    무슨 정책정책마다 잘못된 방향일때
    피해는 보통 사람들이 다 뒤집어쓰고

    편갈라서 싸우고 하는거보면 참 안타까워
    진정으로 국민을 위한 정책들이 나왔으면 좋겠고
    천천히해도 좋으니 지지율 그런거 의식말고
    차근차근 부작용 줄여가며 시행했으면 좋겠다

    잘하면 지지율은 저절로 보장되는거잖아
    맹목적으로 지지하는 사람들 뺏기지 않으려고
    무리수던지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 ㅇㅇ 2018.07.19 00:47 (*.223.94.178)
    국회에선 무기한 미루기가 가능하지만 최저임금은 1년마다 갱신됩니다.
    1년마다 정기적으로 산정하는게 부담스럽다면 국회가 그에 발맞춰 일을 안한거에요. 계류중인 입법만 해도 수십개죠.

    일을 안하는쪽에 발을 맞춰야됩니까? 일을 하는쪽에 맞춰야합니까?
    당연한 이야기인데 왜 이런반응이냐, 원래 국회는 일을 안하던색기들이니깐
    기대치가 적으니 차라리 정부가 일을 안벌였으면 좋겠다는 궤변이 나오죠.

    그게 누적되면 시류에 못맞추는거고, 퇴보되는거고요.
  • 123 2018.07.19 00:49 (*.215.93.137)
    문재인 대통령의 대표공약 중에 지금 직관 적으로 보여 줄수 있는게 최저시금1만 밖에 안남아서 발악한거죠
    5대청념 out 탈원전out 일자리out 페미쪽도 여론out 출산율 0.점대 달성
  • ㅇㅇ 2018.07.19 00:52 (*.223.94.178)
    이런 문제점을 모르는바도 아니지만 대응책이랄게 너무 아쉽습니다.

    사용자측에선 분명 우려하는바를 입법으로 보조해주길 바랬을거지만 자유당 이하 야당들의 내분에만 언론들은 치중했습니다.
    관련 입법 수십개가 국회에 체류중이고 그거 입법 촉구하는 기사 1개를 본적이 없습니다. 있다 한들 파묻혀서 사장됐겠죠.

    결국 예상됐던 파도는 시기가 되서 들이닥쳤지만 준비가 소홀해 체감으로는 파도가 아닌 쓰나미로 느껴지는거고
    그 원인을 어디서 봤어야했을까 생각해보면 이미 답은 나왔지만 여전히 정부만 원망하는 그림만 그리고싶은겁니다.
    외면한 그 상황에 대해 언론과 국회의 역할에 대해 말을 하기 싫으니까. 한게 없으니까.
  • ㄹㄹ 2018.07.19 01:12 (*.55.132.192)
    차라리 2022년이었으면 할만했는데
  • 죄인이신가? 2018.07.19 02:12 (*.148.4.250)
    그냥 현정권 성향이 그런거같은데

    탈원전도 그냥 일단 먼저하겠다해서 하더니 답안나올거같으니 전기세 올리고

    태양광으로 대체한다더니 태양광부지?조성하는데 문제많은거같더만

    거기다 임기초였나 대선준비할때였나 임기끝나고나서는 비용문제 어떻게할거냐니깐

    내임기지나고나서는 생각안해봤다는데.. 충분히 생각해보고 시행한다고 볼수없음

    어떤기준으로 채택해서 밀고나가는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맘에드는거 생기면 해버리고 나중에 부작용감당안되서 제대로 대처못하는 모습만보여주는듯

    무능해 전정권만큼..
  • x123 2018.07.19 02:26 (*.185.156.200)
    전정권만큼 무능하진 않지

    전정권은 별 하는게 없어서 무능하다면 이번 정권은 아주 유능하게 나라를 망치고 있음
  • ㅇㅇ 2018.07.19 17:24 (*.55.247.75)
    신재생 2030년까지 발전량 30%채울 예정인데 이제 6~7%임
    4,5배 늘릴예정 ㅋㅋ
  • 33 2018.07.19 04:12 (*.142.83.16)
    보완한다고 내놓는 정책들 봐라,,
    일자리 안정자금,,근로장려금 확대,,다 세금 폭탄이다,,
    게다가 영구적인 정책도 아닌 1년 남짓 선심성 정책이지,,
    결국 언발에 오줌 싸는 꼴이고 서민들 삶엔 아무런 변화도 없다,,
  • 지나가다 2018.07.19 07:27 (*.216.125.246)
    이 글을 읽다가 갑자기 드는 생각인데
    위부터 잘못된 걸 고치려고 하다가 그동안 잘 안되던 걸 국민들의 분노를 유발해서
    그 힘을 바탕으로 잘못된 부분을 고쳐 나가는 것이 더 빠르게 개선하는 방법이 아닐까?
    의도했던 아니던 좋은 방향으로 흐름이 잡혀 가는거 같은데?
  • 임상실험 2018.07.19 13:07 (*.62.11.52)
    신약 테스트도 아니고 국민을 상대로 그런 실험을하냐?
    민간요법쓰다 시기 놓친 암환자처럼 될수도 있다.
  • ㅍ저먄ㄴ 2018.07.19 13:45 (*.185.156.200)
    의도했던 방향으로 잘 가고 있음
    나라를 해체하는 방향으로
  • 아놔홀 2018.07.19 01:40 (*.223.18.222)
    불로소득으로 배를 저렇게 터질때까지 채워주니 대기업만 기업할맛 나는나라네 임대료도 잡고 거지같은게 너무 많은 나라다
  • 111111 2018.07.19 02:20 (*.62.175.114)
    카 수수료가 저 자료되로면 1600만원인건데....알바비 시간당 천원 더 준다고 할때 1년 이면 860만원 더 나가는거니 카드 수수료만 1프로 때로 잡아줘도 메꾸어지는거 아닌가?
  • x123 2018.07.19 02:29 (*.185.156.200)
    캬 기적의 논리 나왔네
    최저임금 오른걸 카드사에서 메꿔줘야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453 2018.07.19 05:47 (*.229.158.73)
    그럼 카드사는 주가폭락하고 평소에 영업이익 안좋았으면 파산하겠지ㅇㅇ
    경제란게 시스템을 건드리기 시작하면 끝이없다
    공부 졸라게해서 카드사 들어갔더니 갑자기 회사망하면 이건 누가책임져
  • .... 2018.07.19 02:26 (*.62.172.28)
    잘들 논다... 탄핵되고 대선 쯔음에 갑자기 최저시굽 만원이 언론빨 타고 어마어마하게 일 벌이고 다들 표 받을려고 덥석 물어버렸는데... 그 뒷감당에 대해 생각이 전혀 없는건지
    하다못해 최저시급 올리는게 상정된 지금이다. 이러면 최저임금 상승이 경제성장 실업율 등에 미치는 영향을 정부차원에서 돈주고 연구 시켜야하눈 판국에 그딴거 없는 마당임.
    그 최저임금위원회인지 뭔지는 파업하다 안오고 x같아서 불참하고 현장 업체 10군데 들러서 한 몇시간 이야기 듣고 최저임금 결정하는 ㅂㅅ같은 시스템에서 뭘 기대하냐.
    사용자측 노동자측 지네 이야기만 하는데 전체적 경제니 실업이니 취업율이니 이딴거 다뤄질 여지나 있을까? 그것마저도 정부뽕 받은 노동측이 유리한 구도고..
    기초적으로 정부가 할 일을 쥐뿔도 안하고 위원회 나부랭이로 바람막이만 만들고 있고 탓탓탓탓만 하니 개판이네
  • ㅁㅁㅁ 2018.07.19 03:25 (*.198.55.221)
    문슬람들 말하는거보면 악만 남은것 같어. 무서운 집단이여~
  • 33 2018.07.19 04:10 (*.142.83.16)
    에혀,,니들은 평생 월급쟁이 할거 같냐??
    어디서 줏어들은건 많아서 주딩이 터는데,,
    나중에 치킨집이라도 직접 해보고 씨부려라,,,
  • ㅇㅇ 2018.07.19 08:06 (*.205.50.56)
    편의점 조져놓은건 거리제한 해지 아니냐? 제한된파이로 쪼개먹으니
  • ㅁㄴㄹㅇㅁㄴ 2018.07.19 11:13 (*.33.176.69)
    뭐 맞지 . 이문제를 풀려면.. 신규매장부터는 그렇게 해야하는데 현재 포화된 상태에선 영업정지 수준이겠지

    답없다 최저임금을 안올릴수도..올릴수도..
  • 거기보여줘 2018.07.19 08:12 (*.47.47.112)
    통신사,카드사 지금껏 너무 과도한 이익을 챙겼음
    통신사는 2만원대 통신료
    카드사는 자영업자에게 1~1.5%수수료
  • 슬픈삐에로 2018.07.19 08:42 (*.39.162.155)
    문재인 정부에서 한자리하는 사람들 테크트리가

    노동운동가 교수 변호사 --시민단체 활동(참여연대 경실련 등)--정치입문이다

    실제로 생산적인 활동을 해본적이 없고 제대로된 관료조직 경험도 없음

    그러다보니 정책이란게 탁상공론아니면 현재 실정에서 말도안되는 무리수두고 반발일어나면 적폐취급하다 또 대책이라고 내놓는게 더 어이없는것들

    그나마 정통관료 출신인 김동연 부총리가 바른 소리 해주고 있긴한데 장하성이 그냥 무시하고있는듯
  • 소불고기 2018.07.19 14:24 (*.118.13.120)
    어렸을적에
    돈은 벌어본적도 없는게 돈쓸생각이나 한다고 혼나던게 생각나네 ㅋㅋㅋㅋㅋㅋ
  • ㅁㄴㅇ 2018.07.19 10:53 (*.66.181.241)
    카드 혜택을 자꾸 주게 되면서 수수료 낮추기가 어려워졌지.
    똑똑한 고객은 사용금액의 2% 이상 혜택을 받으니...

    카드 혜택 싹 업애고 카드수수료 최저가로 맞추는게 전체적으론 공평하고 좋을듯.
  • 2018.07.19 13:16 (*.15.49.166)
    근데 기본 수수료 높고 이렇게 하면 싸다 싸다 하는 게 소비자들 입장에서 구미가 당기겠지, 조삼모사...
    나도 혜택 싹 없애고 수수료를 낮추는 게 더 좋긴 하지만 그렇게 할 리가 없음
  • 킁킁 2018.07.19 11:52 (*.45.10.23)
    수수료 없는 qr코드머니 보금이 시급 으흐흐
  • 2018.07.19 14:18 (*.15.49.166)
    QR코드 머니도 사업인데 수수료가 없겠냐;
    다만 단말기 설치가 필요 없으니 보급도 빠르고 더 간편하다는 거겠지
  • ㅁㄴㅇㄻㄴ 2018.07.19 12:30 (*.197.120.149)
    프랜차이즈는 본사에서 수수료 지불하게 하자
    지들 계열사라고 카드사에서 알아서 수수료 깎아줄수도 있다
  • ㅇㅇ 2018.07.19 14:02 (*.36.150.172)
    취업자 팩트체크는 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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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 노량진 공시생들 36 2018.07.19
1301 추신수 올스타전 첫 타석 14 2018.07.19
1300 갈데까지 간 버섯 11 2018.07.19
1299 서장훈 급정색 12 2018.07.19
1298 욕 먹고 있는 SKT 창렬 요금제 33 20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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