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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비노기 2018.07.19 15:06 (*.166.234.30)
    사스가 갓본
  • 늙병18호 2018.07.19 15:06 (*.222.76.123)
    저건너무부럽다
  • 바보 2018.07.19 16:50 (*.223.22.140)
    나부터 우리부터 그렇게 하면 됨~
  • 바보 친구 2018.07.19 16:51 (*.181.214.137)
    멋진넘
  • gee 2018.07.19 22:32 (*.103.170.218)
    착한넘
  • dd 2018.07.19 17:32 (*.8.205.25)
    기본아니냐? 나도 저렇게 하는데 뒷차에서 아무도 빵빵거리고 안해
    근데 무단횡단이면 내가 빵빵거림
  • 2018.07.19 18:35 (*.62.172.166)
    특별히 보행자가 위험한 상황이거나 자동차전용도로가 아니면 빵빵도 자제해줘. 나도 운전하면서 빡치는 경우가 많지만 거의 대부분의 상황에서 보행자가 우선하는건 맞아. 물론 다시 얘기하지만 개씨ㅂㅃ같은 상황도 있는건 알아.
  • 빅브라더 2018.07.19 15:08 (*.62.10.136)
    일본 문화 수준 >>>> 우리나라 >>>>>>>>>>>>>>짱개
    이정도 될듯...
  • c12 2018.07.19 15:12 (*.185.156.200)
    항상
    일본 >>>>>>>>>> 한국 >>> 짱개인가
    일본 >>> 한국 >>>>>>>>>> 짱개인가가 논란이 되지만
    인육 안 쳐먹는것만으로 우린 한없이 일본에 가까움
  • gunner 2018.07.19 15:32 (*.45.63.34)
    지하철 한번만 타도 일본 >>>>>>>>>> 한국 >>> 짱개 이라고 생각 드는데

    인육같은 극한 예 보다는 평상시에 공동생활의 예의를 보는게 맞는것 같네요
  • 2018.07.19 16:05 (*.197.202.1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좁은 계단 오르락 내리락 할때 일본에서 미리 진입한 쪽 먼저 지나가게 아래나 위에서 기다려주는거 보다가 공항에 내려서 에스컬레이터 우~~~하고 존나 몰려가서 올라가는거 보면 아 내가 한국에 돌아왔구나 싶음.
  • ... 2018.07.19 18:22 (*.211.14.169)
    ㅋㅋ 영상이 보이는 마법의 글이다.
  • 국경의차이 공항 2018.07.19 19:06 (*.132.216.193)
    ㅋㅋㅋㅋ 시발 개공감 ㅋㅋㅋㅎ
  • 1 2018.07.20 13:27 (*.1.192.99)
    우리에겐 신안이 있음
  • 독해력 2018.07.21 07:37 (*.223.20.242)
    지가 일까라던 ㅂㅅ이
    일뽕맞은거 티 못내서 안달이구만ㅋ
  • 진짜 2018.07.19 15:23 (*.155.173.216)
    여기에다도 두번인가 일본관련글에 댓글썼었는데 내가 저렇게 충격먹었다니까.
    후쿠오카에서 주차타워건물 옆 인도를 걷고있는데 나랑 여친앞 주차타워 진입로로 차한대가 막 들어가려 하고있더라고
    근데 우릴 보더니 주차타워안내 할아버지랑 운전자 아줌마랑 멈춰서 기다리대.
    살짝 당황해서 한국에서처럼 손짓으로 '그냥 들어가세요~' 제스쳐 보내주니까 둘다 활짝 웃으면서 저렇게 정중하게 꾸벅 인사를 하고 들어가는데
    아무렇지않은척 지나쳐갔지만 여친이랑 둘이 '우와....' 충격먹었었다.
  • ㅂ1 2018.07.19 15:23 (*.36.144.82)
    겉과 속이 다르지 쪽바리들은
    인사라면서 속으론 존나 욕하고있을껄?
  • 1212 2018.07.19 15:30 (*.196.42.215)
    겉부터가 싸가지 없는 당신보다는 보기 좋은걸?
  • 조센징수준 2018.07.19 15:30 (*.131.0.2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8.07.19 15:36 (*.15.49.166)
    난 일본이 싫어, 그 겉과 속이 다르고 경직된 느낌, 중2병스런 발상들도 별로임
    근데 그건 저런 예절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함, 저건 배워야 될 거고 좋은 거 아니냐?
    저렇게 꾸벅 거릴 필요 없이 눈인사 한번만 해도 똑같은 효과라고 생각함
  • 2018.07.19 16:12 (*.186.42.44)
    근대화된 선진국일수록 저런 문화가 발달되어 있는거다.
    서양애들 눈길만 마주쳐도 하이~ 하고 인사하는 거 알고 있지?
    일본은 훨씬 더 특화된 케이스이긴 하지만

    상대방에게 예의와 매너를 보여야
    자신의 안전에 도움이 된다는 걸
    사회 전체가 경험상 알고 있고, 시스템화 된 거다.

    그에 비해, 근대화가 덜 되어 있고, 시민의식이 성숙하지 못한 나라들은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지.

    일본이 싫다. 라는 건 너의 중2병스러운 생각이고
    일본 여행이라도 다녀오렴
    직접 저런 순간을 경험하게 되면
    느낄 수 있다.

    상대방의 친절이 나에게 얼마나 행복을 주는지와
    상대방의 친절로 인해 나도 스스로 친절하게 상대방을 대우하게 된다는 것을...

    무조건 일본이 싫은 나머지
    일본의 저런 좋은 문화마저도 배척하는 너의 편협함을
    반성하게 될거다.
  • 이왕행 2018.07.19 17:21 (*.70.86.23)
    조선시대도 아니고 무슨 근대화야..ㅋㅋ
  • 무우 2018.07.20 00:27 (*.98.42.55)
    근대화가 맘에 안들면 선진화로 대치해서 읽어라
    구구절절 맞는 말이니
  • 2018.07.19 21:17 (*.248.197.82)
    세뇌가 이렇게 무서운거다
    요즘은 어떤지 몰라도 우리 보통 국민학교 때부터 선생들이 역사교육이랍시고 이딴소리 해댔지
    20대 초반까진 반일이 애국이고 미덕인줄 알았는데 나이먹으니까 다르게 보이더라
    ㅅㅂ 겉과 속이라도 달라야 사람 흉내라도 내고 사는거지
    ㅅㅂ 겉도 속도 족같은 대륙 반도인 보면 느끼는거 없냐?
  • ㅇㅅㅇ 2018.07.19 15:32 (*.68.97.208)
    빙시들이 꼴깝떤다
    바뀌려고 노력해야지 부럽다만 하고 앉아있냐
  • ㅉㅉ 2018.07.19 15:34 (*.131.0.240)
    ? 다들 그 생각하면서 쓰는건데?
    넌 노력하는 중임?
  • 0-0 2018.07.19 15:35 (*.184.16.60)
    차는 당연히 서는거고 아이가 인사하는게 신선한 충격
  • ㅇㅇ 2018.07.19 15:38 (*.167.128.61)
    우리나라도 저런날이 왔으면 좋겠다
  • ㄷㄷ 2018.07.19 15:45 (*.46.217.219)
    오잉? 난 내 어린시절 보는 거 같았는데 댓글들 의외네.

    나 어릴 때도 신호등 없는 건널목에 서있으면 차들이 멈춰서서 건너가라고 해줬고, 그럼 유치원에서 배운대로 고개숙여 인사하고 그랬거든.

    지역 차이인가. 참고로 나 마계인천에서 30년 넘게 사는 중.
  • 2018.07.19 16:07 (*.197.202.107)
    어느 유치원에서 길 건너고 나면 고개 숙여서 인사하라고 가르쳐???

    횡단보도에서 손들고 건너라고는 가르쳐도 건너고 나서 인사하라고 가르친다는 이야기는 듣도 보도 못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어디 웨국인 학교 다니셔쎄여?
  • 군자 2018.07.19 16:21 (*.147.213.252)
    난 80년대생인데 그렇게 배웠는데 ?
    건대옆 지금 군자역있는데 근처에서 살았으니 절대로 잘사는동네 아니였고..
  • 아하 2018.07.19 16:12 (*.154.198.59)
    그때는 그랬겠지만...지금은 뭐 ㅎ
  • 꼬죠 2018.07.19 16:55 (*.168.23.62)
    개오바 아닌가? 횡단보도에서 사람 당연지나가는거고
    예절교육 잘 받았기 보단 부담스러운데 훈훈함 보단 불편함이 느껴진다
    그냥 쿨하게 엄지척 하고 가라 응??
  • ㅇㅇ 2018.07.19 19:53 (*.229.76.72)
    에휴..

    이 나라는 멀었어 ㅋㅋ

    옆나라에 저렇게 좋은 베이스가 있는데도 이따위로 큰 거 보면 참..
  • ㄴㄹ 2018.07.20 03:44 (*.187.5.132)
    그러게..
    모르면 몰랐기에 그렇다 치는데,
    알려줘도 저 지랄이면 구제불능인거지.
  • 안전운전 2018.07.19 17:03 (*.166.157.91)
    송도에서는 운전 저렇게 한다....
  • ㅁㅈㅇ 2018.07.19 21:31 (*.101.158.139)
    송도 1년 살았는데 ㅅㅂ솔직히 서울보다 차량 적어서 다들 여유 조금 있는 정도지, 저 정돈 아냐
  • ㅇㅇ 2018.07.19 17:20 (*.62.21.193)
    우리나라 인간들은 무개념 운전자, 혹은 자전거운행자나 보행자 욕할자격 없다. 바로 니들이 운전하면 무개념 운전자, 자전거타면 무개념 자전거운행자, 걸어다니면 무개념 보행자들이 되는것이다. 여기서 지들은 개념있는척 글 싸질러대는 바로 니들이!
  • 아동소년 2018.07.19 17:45 (*.33.237.62)
    나도 여기서 일본의 이런 예의문화 게시글보고
    나름 감명 받아서
    어린이 보호구역이나 신호등없이
    횡단보도만 있는곳에 사람이 서있으면
    차 멈추고 지나가라고 손짓하는데
    저정도의 예의는 아니더라도
    꽤 많은 사람들이 고개 꾸벅하면서 지나가더라
    저런모습이 보기 드문 이유가 교육문제도 있겠지만
    일단 먼저 양보하는 차도 많지않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 ooOoo 2018.07.19 18:16 (*.242.182.38)
    퇴근길이 내부순환로 정릉램프에서 내려가서 아리랑고개로 우회전함. 그 우회전 포인트에 교통섬이 있음. 당연히 횡단보도는 신호가 없고... 사람들이 건너려고 양편에 6~7명 정도 서 있었고 양쪽 다 차가 멈추기를 기다리는데 앞에 차도 쌩갔음. 이미 사람들이 건너러고 대기중이고 내 뒤체 아예 차가 없었으면 나도 지나가려고 했는데 뒤에 차들이 더 있었음. 그래서 횡단보도 앞에서 멈췄음. 사람들 건너가게 하려고.. 그랬더니 뒤에 ㅅㄲ가 빵빵댐... 내 차는 승용차고 뒷차는 스타렉스.. 내 차에 가려서 보행자를 못봤을리가 없는데도 빵빵을 시전. 한번 그런건 무시하고 진행했는데 이게 같은 아파트 사는 ㅅㄲ였음. 울 아파트 진입 직전에 마을버스 정류장+횡단보도가 있음. 횡단보도가 파란불이길래 멈췄음. 물론 깜빡이 켜고... 이 ㅅㄲ가 뒤에서또 빵빵.... 신호가 켜진지 얼마 안되서 더 기다라는데 또 빵빵... ㅆㅂ 짜증나서 내렸음. 신호 켜진거 안보이냐고. 횡단보도 파랑불인데 왜 가라고 빵빵대냐고하니까 가소롭다는 듯이 쪼개면서 그렇게 다 지키고 사세요? 라고 반문함. 그래서 동네길이고 학생들도 있고 애들도 있는데 조심해야죠! 하니까 난 애가 없어서 그딴거 모르니 빨리 가랍니다...
  • 2018.07.19 21:06 (*.44.113.39)
    그런 근본도 없는 사람하고는 말 섞는 거 아닙니다.
  • 메롱 2018.07.19 18:30 (*.70.53.123)
    캐나다도 저럼 같은 북미권인데 미국이랑은 천지 차이
  • d 2018.07.19 19:34 (*.214.247.156)
    니네는 하고 그런말을 해 쓰레기같은 새끼들아 갓본이지 지랄하지말고
  • d 2018.07.19 19:36 (*.214.247.156)
    신호없는 횡단보도에 사람 서 있으면 나먼저가고 ~ 아 그래 나부터가자~ 언제부터 보행자 후순위였어 쓰레기같은 중국보다 미개한 새끼들아 니네가 할말이 없는거야
  • asdf 2018.07.19 20:43 (*.168.91.26)
    안전운전해서 나쁠 거 없습니다. 속도 빨리 달리면 뭐하나요..고속도로에서 나 달리시면 되죠.
    저도 저런 경우 있었습니다. 30대 중반으로 보이는 여성분하고 5살정도 되보이는 꼬마애기 횡단보도 건너기 5m정도 오더군요. 아이가 오른손 들고 건너길래 너무 이뻐보여서 다 건널때까지 있었는데 다 건너고나서 애기가 꾸벅 인사하더군요. ㅎㅎㅎ
  • 11 2018.07.19 20:49 (*.84.178.195)
    한남새키들 일본에 열폭하는거 보소
  • 2018.07.19 21:10 (*.44.113.39)
    우리 동네 역 바로 앞에 횡단보도가 있다. 조금 애매한 게 보행자 신호등은 35m 정도 간격으로 좌우에 있고 역 앞에만 신호등이 없어.
    좌우로 빨간불 켜졌는데도 기를 쓰고 역 앞 횡단보도 지나가는 새끼들 널렸다.
    아까는 sm6 한 대가 슥 오는데 차 오는 알고 있어서 시험 삼아 건너려는 행동 취했는데 개쌩까고 그냥 휙 지나가더라.
    바로 옆이 경찰서인데 그럴 경우 차가 사람 치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물어봐야겠어.
  • ㅋㅋㅋ 2018.07.19 21:32 (*.207.116.25)
    기다려줘본적은 많은데 차라리 좀 나이있는사람이 꾸벅이라도 하지 애들은 그런거 없더라...
  • 어린이7호 2018.07.19 22:08 (*.8.209.160)
    행님들 다음주에 후쿠오카 2박3일 여행가는데 친구랑 이비자 클럽 가려고 합니다 이비자 클럽 갔다가 새벽에 나와서 어디 눈좀 붙일망한 곳이나 밤 샐 곳 있나요?
  • 밥아재 2018.07.20 00:33 (*.200.144.26)
    혹시 호텔이라는 업소에 대해서 들어보신적있는지요 ?
    돈을 내면 재워주는 아주 신기한 곳이랍니다.
    모르신다고요 ?
    혹시 구글이라는 인터넷 검색엔진 들어보셨나요?
    검색어 넣고 엔터만 치면 신기하게도 지역정보가 다 나온답니다 !
    참 쉽죠 ?
  • 어린이7호 2018.07.20 01:06 (*.8.209.160)
    네 비싸서 호텔은 못가요 ^^ 그지거든요
  • ㅇㅇ 2018.07.19 22:30 (*.62.108.153)
    신호등없는대서 차서주면 나도인사하는데
  • 인사성밝은아저씨 2018.07.19 23:59 (*.228.4.228)
    저도요. 38짤
  • 안녕 2018.07.20 11:57 (*.64.181.123)
    비슷한 상황이였는데 내가 아이랑 손잡고 횡단보도 건너면서 고개만 까딱 목례를 했지. 딸이 '왜 그러는거야?'하길래 멈춰줘서 고마워서'라고 했더니 저렇게 배꼽인사하며 큰소리로 '고맙습니다'하더라. 그래도 횡단보도는 얼른 건너야되니 멈춰인사하지말고 손 흔들라면 된다했더니 항상 손흔들며 건넌다. 운전자들도 같이 웃으면서 손 흔들어주는데 볼때마다 가슴이 뭉클하고 뿌듯함.
  • 고환토마토 2018.07.20 13:43 (*.232.147.147)
    일본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저게 좀 위험하다고 생각해 나는 배려해서 차세우고 건너가라했지만 뒤에서 칼치기하고 질러가는 오토바이 반대차선에서 스마트폰보면서 전방주시 소홀하는 운전자 이 둘 케이스가 우리나라 도로에선 아주흔한 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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