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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여행 2018.07.19 15:05 (*.166.234.30)
    사실 조선말은 미개했던 거 맞잖아 그 어떤 변명으로 미화해도 그냥 미개 그 자체였는데
  • 11 2018.07.19 15:59 (*.231.151.244)
    미개라는 말이 그렇게 나쁜 단어도 아니야.
    사전적 정의하면 꽃이 피기 전이라는 뜻인데 ㅋㅋ
    당시 우리나라 상황에 비추면 오히려 순화된 표현아냐? '야만' 정도가 맞지.
  • ㅌ13ㅌ13 2018.07.19 20:50 (*.185.156.200)
    야만으로도 부족함
    그냥 '짱깨스럽다' 라고 하자
  • 독해력 2018.07.21 07:51 (*.223.33.47)
    일뽕 오지게 맞은 쪽바리 ㅅㅋ 가 물흐리고 있네
    ㅂㅅ아 너 일까라며 대가리에 우동사리만 들었냐?
    어째 하는족족 일뽕맞은 소리만 하냐?
  • 후루꾸 2018.07.20 15:15 (*.152.122.59)
    야만족의 후손이네
  • PETA회장 2018.07.19 15:21 (*.38.10.127)
    내가 보기엔 그냥 이병헌 김태리 그리고 자기보다 예쁜 김민정이 싫은 메갈 워마드의 농간이지 싶다.
  • ㅇㅇㅇ 2018.07.19 15:37 (*.221.245.75)
    아니 그럼 드라마를 보지마세여 ㅋㅋㅋ
  • 후루꾸 2018.07.20 13:32 (*.152.122.59)
    수준 존나 떨어지네. 꼴리는대로 방송 쳐하고 싫음 보지말라는 개논리 좀 집어쳐 ㅄ아.
    ㅈ같은 불량품 만들어 팔아놓고 '아 그럼 사지 마세요' 하는 거랑 똑같은 거 아니냐?
    어휴 씨발 진짜 왜 이 따위냐 엉?
  • ㄷㄷ 2018.07.19 15:37 (*.46.217.219)
    병걸리면 기르던 가축 목을 베어 대문에 걸어놓고 병을 쫓으려 했던 시기인데 문화적 수준으로 엄청 미개했던 건 맞지.

    명성황후, 감격시대, 각시탈처럼 엄청나게 미화해야 지랄을 안하려나.
    부끄러운 역사도 낯빛으로 받아들여야지. 근현대사 다룬 1987, 택시운전사 이런 영화는 환영하면서 말이야.

    그리고 변절자들을 합리화 한다고? 패망하는 국가에서 등을 돌린 다양한 변절자들의 사연은 극 초반에 다룬 서술일 뿐이지,
    더구나 당시 시대상으로 가축취급받는 천민이 애국을 한다? 부모가 양반한테 맞아죽었는데? 지랄 쌈싸먹으라그래라.

    때문에 변절자 중 (이완용 같은)기득권 세력들은 자신의 이득을 위해 나라 팔아먹은 모습으로 그려지잖냐. 야비하게.

    현재에도 가족이 기득권 세력탓에 억울하게 죽었는데 법원이 네 편 안들어주고 오히려 널 명예훼손이든 뭐든 역고소 때려 감옥에 집어넣으면 이 나라에 있고 싶겠냐
  • ㅁㄹㅇ 2018.07.19 22:20 (*.47.126.124)
    합리성 자체가 결여되어있었던시대.. 그건지금도 그렇긴 하지만 그때에 비해서야 몇백배 나아졌지
    윤치호 일기 보면 지금도 공감가는 조선사람들의 행태가 많이 나와있다
  • 후루꾸 2018.07.20 15:47 (*.152.122.59)
    존나 풀발 기네 ㅋㅋ
    변절할 수 밖에 없었던 슬픈 현실이 있었다면 그걸 표현한 건 좋은데, 왜 변절자를 미화하냐는 거잖아.. 왜 혼자 씩씩대냐

    그리고말이야, 어느 나라든 어느 시대에서 사회와 시대적 약자는 늘 존재했어.
    그 사람들을 국가가 제도와 법으로 보호해줘야 하는 건 맞는데, 요즘 세상에도 그런 사람들이 버티지 못하고 떠나는 거 안타깝지.
    근데 침략한 나라를 위한다는 건 아주 다른 얘기야.
    그렇게 일본에 빌붙은 새끼들이 니가 말하는 그런 불쌍한 천민들을 보호했을 것 같냐??
    냉정하게 조선 양반새끼들보다 더하면 더 했지, 덜 하진 않았지.
    희망없는 나라의 약자들을 꼬드겨서 같은 동족을 핍박하게 하고, 지들은 피 한방울 안 뭍히는 일제가 니같은 방식으로 친일분자 만들어낸 거야.

    시대적 사회적 약자들이 자신들의 생계를 위해 반국가적 행위에 앞장섰다는 게, 자기 잇속을 채우기 위해 나라를 팔아먹은 친일파와 뭐가 다르지?
  • ㅁㄴㅇ 2018.07.19 15:47 (*.98.4.4)
    드라마는 드라마로 봐라 라고 말하고 싶은데
    그 민자영을 조선의 국모로 만들어 버리는거 보면 어느정도 제재가 필요한것같고,,,,
  • 11 2018.07.19 15:47 (*.231.151.244)
    당시 치안체계 조차도 개판이었고 황실에 대한 국민 반감이 하늘을 찔렀지.
    동학농민운동을 외세의 힘으로 자신의 백성을 무참히 도륙한게 진짜 모습인데 빨게 있어야 빨지.
    왕실과 사대부는 개항 초기에 나랏일은 뒷전에 사치에 눈이 멀었고 고종이 나중에 정신 차리고 사방팔방 뛰어봤자 이미 늦었지.
    다는 아니지만 일부 독립운동가들은 왕권과 자기들 권력 복권을 위한 목적이 컸을껄
  • 2018.07.19 15:51 (*.210.61.114)
    좋아하던 드라마의 대사중에 이런말이 생각나네요. 문제를 해결하는 첫번째 단계는 문제가 있다는것을 인정하는 것부터다라고.. 당시 조선상황을 미화하려 애쓰기보다는 우리의 잘못과 시대적상황을 보다 냉철히 인정하고 그안에서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찾으려 해야지. 감추려고만 하는건 좋아보이지 않는기사인듯 하네요.
  • 2018.07.19 16:04 (*.186.42.44)
    이 나라에는 반일국뽕 분자들이 너무 많다.

    문제는 그들도 한 표,
    반일에서 탈출한 지적인 시민들도 한 표라는 거지.

    아둔한 민중들에 아부하기 위해서
    역대 한국 정부는 의도적으로 반일을 조장해 왔다.

    좌좀 탈출도 지능순이지만

    반일 탈출은 그보다 더 한차원 높은 지능순이다.
  • 11 2018.07.19 16:14 (*.231.151.244)
    물타기 하지마. 문제의 외부적 원인은 왜놈들이고 내부적으로 우리한테도 원인이 있었던거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쪽빠리들이 한짓을 생각하면 반일은 당연한거야.
  • ㅂㅂㅂ 2018.07.19 19:07 (*.99.147.191)
    쪽빠리들이 한짓을 생각하면 반일은 당연한거야, ---> 상대적일뿐
    같은 시기 대만은 스페인,네덜란드,명나라패잔병,청나라의 식민지배를 받으면서 일본에게 합병됐는데 그동안에 지배자들에 비해 일본은 너무나도 좋은대우를 해줘서
    대만인들이 아주 협조적이었다고 한다 , 그러한이유로 대만총독부는 흑자를 냈으며 일본패망후 일본으로 귀화하는 대만인들이 많았다고 한다
    그에 비해 조선총독부는 북한지역 중공업, 수력발전소등,많은 투자에도 불구하고 적자였다( 쌀을 수탈했다고는 하지만 조선에 투자한돈이 더 많았다)
    내가 보기에 한국인의 외국인을 무시하는 경향때문에 일본놈,미국놈,양놈,,,반항하는 기질자체가 일본과 잘지내지못한 이유라 본다
    실제로 일본은 외국인에 대한 대우는 한국>중국으로 중국사람땅을 뺏어 한국사람에게 줄정도였다 , 초기만 해도 내선일체라 합병후 고종에게도 천황다음으로 봉록을 줘서 일본내 호족들이 불만을 토로할정도였다
  • ㅌ13ㅌ13 2018.07.19 20:53 (*.185.156.200)
    한국인의 뿌리깊은 사대주의가 당시 국민들로 하여금 전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나라가 중국이고 그 다음이 한국이며 나머지는 다 그 밑으로 깔고 보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황제라는 표현은 되고 천황이라는 표현이 안 되는 이유

    중국은 형님 나라니까 왕보다 더 위여도 되지만 일본은 미개한 섬나라라서 감히 왕보다 높아질 수 없음

    왕보다 높일 수 없는건 이해가 되는데 왜 중국 황제는 황제라고 해주냐고 븅신 줏대도 없이

    내가 진보계열을 싫어하는 건 저 새끼들의 정치적 자금줄의 근본이 중국에 있기 때문이다
  • 독해력 2018.07.21 07:56 (*.223.19.173)
    네가 그냥 오지게 일뽕맞은 쪽바리 베충이라 그래~
    너 얼마전에 넌 중도성향에 일까라며
    네 댓글보면 네가 허언증에 위기만 넘기려고 헛소리 해데는 그냥 ㅂㅅ인게 보이는데?
    왜 베충이들은 주작을 안하면 글을못쓰냐?
    널보니 베충이 탈출은 지능순인게 맞나보다
  • ㅇㅊㅊㅁㄴ 2018.07.19 16:32 (*.239.145.34)
    나라팔아먹은 새끼들 아무런 처벌도 안하고 잘먹고 잘사는 나라에서 미화같은 소리하네 헬조선은 그런말 할 자격 없다
  • 한지민남편 2018.07.19 16:35 (*.124.0.245)
    맹자가 양나라 혜왕편에서 이렇게 말했지. "무릇 사람은 스스로를 업신여긴후에야 남도 그렇게 대하고, 나라의 멸망은 국가기강이 무너진후에야 외세가 침입한다." 맞는 말이다. 조선이 무능하고 타락해서 망국이 된거다.

    그러나 일본이 이런 논리로 조선과 합병을 합리화해선 안된다. 민씨 일가의 세도정치와 흥선대원군의 쇄국정치가 조선을 파탄에 이르게해 일본에 먹힌거라고 말해선 안되지. 얘들의 제국주의 합리화 근거가 바로 이거다. 우린 아무 잘못없다. 조선이 오라고해서 간거고, 위안부도 자발로 지원해서 전쟁성노예된거라고..

    선샤인은 침략국의 관점에서 조선을 당해도 싼 민족이라고 본 것이다. 매국노가 된 사연을 연민으로 감동스럽게 서술했다. 구동매와 같이 가난하고 억울하게 살던 민초들이 동학운동으로 저항을 나타내고 희생했던 건 외면하고 마치 국가가 개인을 배신해 어쩔 수 없이 친일했고 그게 유일한 국가에 대한 복수인냥 친일파를 미화하는 건 용서할 수 없는 역사왜곡이다.
  • 아니씨발 2018.07.19 17:02 (*.187.63.161)
    극중에 캐릭터 설정을 그정도는 할수 있는거 아님? 세상은 흰색도 검은색도 아닌 회색이다,,, 머 그런 설정이 나는 더 재밌던데

    드라마 보면서도 친일파를 미화 한것 처럼 보이지도 않던데

    이완익 - 나라 팔아 먹으려고 미국, 일본에 붙어 먹은놈(극중에서도 의병이 죽일려고 하지 않나?)

    구동매 - 사람잡는 백정놈 씨발 누가 봐도 졷같은 놈임, 머 매력은 있더라

    최유진 - 이새끼는 주인공이라 그런지 졸라 매력적임, 전체적인 설정이 오히려 친일 보다는 친미를 미화 하는거 같던데,,,,

    그리고 조선을 미개 하게 표현 했다고 하는 어떤점이 그랬는지 모르겠네
  • ㄹㅇ 2018.07.19 17:15 (*.148.185.6)
    내가 보기에는 근대물중에서는 제일 냉소적으로 잘 그린 드라마 같음. 아직까지는...
  • 111 2018.07.20 00:13 (*.231.151.244)
    이분 동학운동 제대로 못 배우셨네.
  • 123123 2018.07.19 17:08 (*.230.22.66)
    국뽕애들은 논리가 없더라 ㅋㅋ 걍 반도 조금만 까면 앞뒤없이 죽일새끼라고 눈 부라리는데 논리적인 반박은 못하고 화만냄 ㅋㅋ
  • 96 2018.07.19 17:37 (*.128.76.6)
    조선은 "미개"라는 표현도 사치지..

    "야만"이라고 표현하는게 나을듯.
  • ooOoo 2018.07.19 18:02 (*.242.182.38)
    솔직히 미개했던거 사실이지. 김정호가 지도를 만들었더니 외적에게 나라를 팔으려 했다고 유배를 보냈다. 그리고 왜 도대체 조선사람은 마차를 안쓰는지 모르겠다는 서양사람들 기록도 있음. 마차를 못쓰는게 도로가 없어서였음. 도로가 없는 이유가 임진왜란 등 외적 침입시 도로가 있으면 적군이 더 빨리 온다는 이유 때문에 도로가 없었다함. 이게 미개한게 아니면 뭐냐?
  • ㅁㄴㅇㄹ 2018.07.19 22:02 (*.15.117.119)
    김정호는 그런 일 당한적이 없음
    대표적으로 잘못 알려진 사실중 하나임
  • d 2018.07.19 19:18 (*.214.247.156)
    난 그냥 개인적인 생각은 위치적으로 우리는 중국속국이었고 중국도 병신이었는데 우리는 더 병신이었다는거였지
  • ㅌ13ㅌ13 2018.07.19 20:54 (*.185.156.200)
    근데 병신이라는 자각이 없음

    일본은 지들이 병신이고 미개했다는 자각이 있어서 서양문물을 빨리 흡수해서 개혁했는데 미개한 조선은 중국이 최고인줄 알고 형님형님하다가 중국 줘털리는거 보고 멘붕
  • . 2018.07.19 22:19 (*.40.125.252)
    저런 청원한 인간들은 조상이 그 시절에 뇌물 쳐먹여서 한자리씩 하셨나...순 별개의 문제를 하나로 퉁칠려고 하네ㅋㅋ
  • 12 2018.07.19 22:51 (*.152.4.100)
    문제를 정확히 알아야 답을 찾는거야
    근대 우리 나라는 그 걸 알고 싶어 하는 사람 적어
    조선 초, 세종 치세, 이순신의 분전 이런건 누가 봐도 훌륭하지만 양란 이후 조선은 문제점 투성이
  • 123 2018.07.19 23:45 (*.215.93.137)
    이미 임진왜란 이후로 급속도로 신분제가 파괴되어서
    기존에 있던 선비 수가 급속도로 늘어나니
    일자리는 한정되어있고 그러니 붕당이 악습적으로 빠지고 망해갔던거죠
    징비록을 오히려 중국 일본이 보고 교훈으로 삼았다는거에서
    충격을 먹었었네요
  • 33 2018.07.20 01:07 (*.142.83.16)
    애나 프사 달고 다니는넘들 보면 진짜
  • ㅇㄴㅁㅇ 2018.07.20 01:23 (*.122.125.146)
    반만년 역사에 대부분을 짱깨 속국으로 살았던 나라가..

    러시아에 넘어가려는거 일본에 넘어간 것 그 이하 그 이상도 없는데

    뭔 환빠들의 세뇌에 당한건지..

    자국민을 노예로 삼아 계급을 나눈 유일한 나라 조선

    명나라 왕을 뫼신다며 묘를 만들어놓고 기어 올라가서 절하지 않으면 흥선대원군도 묘지기가 발로 깠던 나라

    뭐 얼마나 더 사실을 봐야 역사 왜곡이란 사이비 종교에 세뇌당한 조센징들이 눈을 뜨는거냐
  • 으응? 2018.07.20 07:10 (*.128.119.29)
    아니 시발 무슨 다큐멘터리여?
    그럼 시발 과거에서 미래로 오는 드라마는 과학에 대한 왜곡이냐?
    병신같은 것들이 점점
  • 별별 2018.07.23 07:47 (*.191.207.253)
    드라마를 보지 말고 다큐를 봐야지....
    고증하고 기록 복원하고 사실로서의 역사를 보려면...
    현실의 문제에서 도피하고 싶고 분노하고 싶은 욕망을 이런 곳 아니면 표출할 수 없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는게 작금의 사회상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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