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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브라더 2018.07.19 14:55 (*.62.10.136)
    노답이라 가르치려들면 ...
    암흑의 세월을 보내야한는디.....ㅜ
  • 2018.07.19 16:01 (*.100.16.2)
    사장님이 사다 줘야지 ~~~ 집주인은 성의를 보이는것이고
  • 11 2018.07.19 18:54 (*.55.61.155)
    그저 물한잔이 아니라 태도 겠지
  • 321321 2018.07.19 21:43 (*.190.158.174)
    돈 다 냈는데 일 똑바로 안할까봐 감시하는것도 맞고
    얼음물은 본인들이 챙겨와야 하는거 아닐까
    접시를 깨면 물어낼 생각을 해야 되는거 아닐까
  • ㅁㅈㅁ 2018.07.19 15:03 (*.251.219.2)
    말이 아다르고 어다른거지 저 따구 말투로 말하면 설령 맞는말이라도 듣는사람이 공감해 주겠냐?
  • 8888 2018.07.19 15:05 (*.35.73.250)
    이것도 남편탓이냐
    과거처럼 가정에 남편 권위도 없는 데 처의 잘못을 남편한테 책임 물리냐
  • 프프테 2018.07.19 16:11 (*.36.135.159)
    내 뇌피셜로 아내교육의 속뜻은 '남편은 아내를 교육해야한다'는 뜻으로 아내는 남편으로부터 교육을 받는 수동적인 존재라는 말이지
    어른들보면 가부장적인 삶을 살아오던 과거세대라 저런 마인드가 있는듯
  • ㅇㅇ 2018.07.19 15:05 (*.35.208.149)
    호의를 권리로 여기는 족속 vs 호의 베풀 여유도 없는 삭막한 인간
  • ㅇㅇ 2018.07.19 15:09 (*.75.47.168)
    인부님들이랑 시대가 달라서 가르치는게 불가능합니다
  • 1 2018.07.19 15:20 (*.203.71.118)
    본인의 직업이면서 왜 자꾸 호의를 배풀라는건지 나는 조금 이해가 안됨.
    무슨 커피 사와라 배가 고프니 달달한거 좀 사달라.. ㅋㅋ 참나..
    제일 짜증나는건 여기 생각보다 짐이 많아서 힘들다. 전날 견적 받아가서 금액 책정 했으면서..
    그러면서 돈 더 주셔야 한다 ㅋㅋㅋㅋㅋㅋㅋ 얼마라고는 절대 안함 그냥 돈 더 주셔야 한다~ 즉, 자기들 소주 값 좀 달라~~
    나 참,,,쉬벌..
  • ㅇㅇ 2018.07.19 15:26 (*.142.212.79)
    찬물좀 달라고 부탁을 하면 주겠지 안주겠냐
    꼰대들 보면 어떤때는 자페아들 같음
  • 으응? 2018.07.20 07:09 (*.128.119.29)
    거울 보고 와 딱 니가 크면 꼰대의 표본이 될 듯
  • ㅇㄴ 2018.07.19 15:30 (*.7.53.245)
    늙다리 꼰대새끼들 뒤져야 정신 차릴라나 ㅋㅋ
  • 선형대수 2018.07.19 15:36 (*.46.142.149)
    못 배워서 이삿짐이나 나르면 나이 먹어도 저럴 수 밖에 없다 늙병필 형님들 본인은 이미 늦었고 자식들 교육이라도 열심히 시키십쇼
  • 2018.07.19 15:39 (*.106.125.246)
    걍 상호간의 배려나 존중이 안되는 사회. ㅋㅋㅋ

    꼰대는 젊은 것들이 물 안 챙겨 준다고 징징.
    부부는 늙은 것들이 호의를 권리로 착각한다고 난리.

    이 폭염에 땀 뻘뻘 흘리면 물 한잔 챙겨줄만 하고
    반대로 돈받고 일하는 사람이면 접시 처 깨먹었으면 아이고 죄송합니다 조심하겠습니다 이게 먼저고

    서로 이런게 되어야 하는데. 걍 끼리 끼리 만났다는 느낌이 좀 들지만
    그래도 굳이 따지면 부부보다는 저 글 올린 인간이 더 진상이지.

    일단 직업으로 일하는 사람이면 이삿짐 운반 페이 받았으면 나머지는 자기들이 알아서 해야지
    물 제공 점심 제공 뭐 이런 조건 없잖아.
    그리고 작업 나가는 날에는 요즘 더운데 스스로 얼음물 좀 챙겨오던지 하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물건 기스내고 깨먹고 그러면서도 싫은 소리는 듣기 싫고 ㅋㅋㅋ
    돈주고 고용했는데 자기 재산 흠집내는데 당연히 싫은 소리 나오고 컴플레인 나오지
    나이 몇살인지 세어가면서 고민할까. 나이랑 아무 관계 없다. 계약 이행에 대한 이야기에선.

    글고 남편이나 아내나 독립적인 인격체인데 부모 자식도 아니고 교육이란 표현은
    요즘 돌어가는 세태에 안맞잖아. 아내의 횡포에도 말리지 않는 남편 이러면 또 몰라.
  • 2018.07.19 16:25 (*.15.49.166)
    매우 동의한다
    배려 실종 사회... 그게 예의가 강제되던 몇 년 전에는 배려가 있었으나
    그게 불필요하다고 느껴진 지금은 개판이 된 거 같음

    시대가 너무 빨리 변해서 그렇겠지?
  • ㅎㅎ 2018.07.19 20:42 (*.207.254.163)
    말 진짜 잘하신다... 동감
  • ㄴㅇㅁ 2018.07.19 15:40 (*.87.201.253)
    이삿짐 아재들 무서움
    주차문제로 이삿짐이랑 조폭이랑 시비 붙었는데 이삿짐 아재들이 거의 일방적으로 팼다. 조폭 돼지들 몸크고 문신만 그럴싸하지 한두놈 빼곤 ㅄ이더라.
  • ㅇㅇ 2018.07.20 01:01 (*.55.98.65)
    맨날 근력 운동으로 단련을 꾸준히...
  • ㅁㅁ 2018.07.19 15:42 (*.39.141.94)
    요션 무식이 특권이고 무능력이 스펙이다
  • 사필귀정 2018.07.19 15:43 (*.198.99.53)
    이삿짐 센터 횡포는 어쩌고?
    물한잔이 문제가 아니다.
    결혼 액자 모서리 엄청 크게 깨먹고 모른척
    빨래바구니 던져서 바퀴 한쪽 깨먹는거 뻔히 보고 있는데 원래 깨졌다며 나머지 3개도 빼서 쓰면 되겠네 이지ㄹ
    도배때문에 대기료 받아야 한대서 1시간에 5만원이라면서 10분 넘어가니깐 5만원 더 청구
    뻔뻔하고 더러워서 그냥 주고 말았다. 몰딩까지든 말든 바퀴달린 구루마 탁탁 던지는건 옵션요.
  • ㅁㄴ 2018.07.19 15:48 (*.145.69.147)
    자기 직업이 그건데. 알아서 물 챙겨다녀야지.
    진짜 호의가 권리인 줄 아네.
    나는 이사할때마다 음료수 캔커피 사다놓고, 점심값도 줬는데
    이삿짐센터 사람들 양아치 많더라.
    큐브로 된 프로젝트빔도 훔쳐가고
    장농 문짝도 두짝이나 부셔먹고 물어준다더니 연락 두절됨.
  • 유에스비 2018.07.19 15:58 (*.35.184.179)
    더우니까 도리상 물정도 사주는건 괜찮겠지만, 점심값은 전체 이사비용에 포함되어 있는 업체가 대부분이던데.
    한 명씩 껴있는 주방물건 정리해주는 아줌마들은 유심히 볼 필요가 있는 듯.
    일하는데 방해되니 나가서 쉬고 있으라고 하며 뭔가를 노리는 길냥이같은 눈초리로 우리를 곁눈질.

    업체에서 비교견적 받을 때, 평 잘 알아보고, 까탈스럽게 이런저런 질문 많이 해야 한다.

    그렇지 않은 열심히 하는 업체도 많지만, 진짜 개양아치같은 업체도 꽤 많다.
  • 무섭네 2018.07.19 16:35 (*.222.254.205)
    물건 훔쳐감 아지매들이?ㄷㄷㄷ
  • 만자량 2018.07.19 18:56 (*.236.141.19)
    훔쳐감.
    귀중품은 미리 챙기고 조심해야 함.
    500원짜리로 거의 다 채워가던 저금통 2개가 없어진 걸, 이사한 담날에야 알게 되었음.
    단순히 잔돈이나 모으는 저금통도 아니었고,
    겉에는 우리 주변에 계시는 어렵고 힘든 분들을 위해 작은 정성을 모으자는 표식과 함께 성당이름이 선명했던 기부용 저금통이였음.
    아무리 적게 잡아도 1통에 3~4만원씩, 2통 합치면 8만원은 족히 넘을 정도였고,
    더군다나 돈의 액수보다, 불우한 이웃을 위해 쓰여질 돈인 것이 확실한데도 불구하고 손을 댔다고 생각하니
    더없이 불쾌하고 몹시 화가 났었음.
    당장 이삿집 센터 사장에게 전화를 해서, 저금통이 있던 작은 방 책장 주변의 소품들을 주워담던 아줌마를 불러들여서
    도난 여부를 따지고 어떤 식으로 책임 추궁을 할까 진지하게 고민했었음.
    하지만, CCTV도 없는 아파트 내부인데다가, 무엇보다도 사람 마음이란게 견물생심인데,
    좀 더 조심하지않고 미리 안챙긴 내 잘못이 가장 크다 싶었기에,
    석연치는 않치만, 불우한 형편의 아줌마 돕기가 됐다는 셈치고 그냥 넘어 간적이 있었음
  • ㅇㅇ 2018.07.20 01:03 (*.55.98.65)
    뭐 기부 직접했다고 쳐라. 육체노동 하는 사람중에 형편 넉넉한 사람은 없음.
  • 2018.07.19 15:56 (*.114.22.161)
    이삿짐 ㅋㅋㅋㅋㅋ ㅅㅂ 자기들이 해야할일이고 분명히 계약까지 다 했으면서 옮기면서 투덜투덜 이건 또 왜이렇게 크냐 이렇게 시간 오래걸리는걸 아휴 투덜투덜 ㅋㅋㅋ
    이사 초짜였어서 우리가 잘못한건가 ;;; 어리버리 탔었다.
    물같은것도 당연히 드렸고 힘드신거 없냐고 물어보면 아휴 이거 이거 이렇게 짐이 많은 집이 어딨어요 하면서 존나 힘들다고 징징징

    그래도 웃으면서 좋게 마무리 했는데 계산하면서 아까 생각지도 못하게 짐이 무거워서 시간이 초과되었으니 초과수당 10만원은 더줘야 한다고 갑자기 정색 하더라 ㅋㅋㅋ
  • 아하 2018.07.19 16:05 (*.154.198.59)
    요즘은 얼음물 생수통 알아서 챙겨 오고 식사도 사달라고 하지 않고 자기들 돈으로 드시던데.....
  • 여성상위 시대 2018.07.19 16:06 (*.94.41.89)
    요즘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남편들보고 부인 교육을 시키라고 하는거냐! 차라리 내가 공부해서 사법고시 합격하는게 더 빠른데 부인 교육을 시킨다니...
    딱봐도 50대 이상 아저씨가 쓴 것 같다. 부인은 팥을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그건 진리인거다. 반항하면 극심한 정신 공격을 당할꺼다.
  • ㅇㅇ 2018.07.19 16:12 (*.144.105.53)
    근데 난 왜 제목을 보고 다른걸 생각했을까..
  • ㅇㅇ 2018.07.19 17:09 (*.36.141.219)
    돈주고 하더라도 소비자의 태도야 따라 서비스 질이 달라지지
  • ooOoo 2018.07.19 17:59 (*.242.182.38)
    반대네.. 우리집 이사할 때는 더운 날이라서 물은 전날 얼려놓은거 몇개하고 이온음료 사다놨는데 일하러 오는 사람들이 처음부터 가져왔음. 자기네 사온거 다 마시고 나니까 우리집 얼음물 좀 마시고 말더라. 요즘 이런걸 계약관계라고 생각하니까 물이나 이런것도 왜 내가 사주냐.. 이런 생각들이 좀 있는 것 같음. 짐 날라주는 것까지는 할 필요없다만, 음료수 정도는 좀 서비스해줄 수 있는거 아닌가..
  • 힉힉 2018.07.19 18:01 (*.247.161.123)
    직원 복지는 사장님이 챙겨야지 고객님한테 뭘 바라는거지? 답이 없는데 이건?
  • 그렇다 2018.07.19 18:07 (*.188.115.248)
    남편이 어떻게 가르치냐 장인이 가르쳤어야지
  • 한국흑인 2018.07.19 18:10 (*.39.130.246)
    분명 점심값 포함인데도 점심 사달라는 식으로 이야기해서 점심 사줬던 기억이 있는데.. 너무 당연하게 생각함.
  • ㅇㅇ 2018.07.19 18:10 (*.248.245.67)
    형들 이사짐 인부들 점심비 꼭 줘야해??

    부모님들 저번주에 이사하셨는데 점심지나고 투덜투덜 거려서 결국 돈을 따로 챙겨 드렸다고 하더라고...
  • 아메리칸 2018.07.19 18:13 (*.67.118.40)
    ??????????띠용
  • ㅁㄴㅁㄴㅇㄹ 2018.07.19 18:26 (*.179.17.128)
    나 이사할때 얼음물 알아서 챙겨오시더라 중간에 음료수 사드리긴했는데 굳이 안사줘도 무방한거고

    점심값도 마찬가지로 너네 이사비용에 다 포함되어있다 줄 필요 없어. 이사 맡은 책임자가 알아서해줄 일이다.

    포장이사 다들 할텐데 이사하시는 분들도 오전 타임이면 점심전에 빨리 끝내고 오후타임 가는게 이득이라 서둘러서한다.

    물이고 밥이고는 거기 이사 책임자가 알아서 챙길일이야 굳이 신경 안써도 된다. 저렇게 징징대는건 말이 안된다.

    본인들 리더한테 따질일을 왜 고객한테 따지냐. 그리고 접시를 깨먹으면 당연히 화가나지 변상이나 사과는 제대로 하고 징징대는건가.
  • 2018.07.19 18:27 (*.216.214.236)
    자기가 사먹으면 뭐가 어떻게 되냐..?
    나같으면 치사하고 비굴해서 사먹겠다.
  • ㅇㅇ 2018.07.19 19:13 (*.223.16.93)
    예전에 이사할때 인부들 개짓거리하는 거 겁나 짜증나서
    얼마전 계약할 땐 사장한테 분명히 고지했다.

    냉수정도는 주겠지만 밥은 알아서 쳐먹으라고
    물건 집어던지다 걸려서 파손 확인되면 신고할거라고

    당연히 인부들은 개짓거리를 했고 사장이 와서 버럭 소리지르면서 감독함
  • c13 2018.07.19 20:39 (*.185.156.200)
    더우면 물을 챙겨 다녀야지 ㅋㅋㅋㅋ 못 배운 새끼들
  • asdf 2018.07.19 20:40 (*.168.91.26)
    이삿짐 하는 분들이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히 잘 해주고 가구에 기스 안나고 해주시면 물이 아니라 밥 한끼라도 대접해드립니다...
  • ㅅㄴ 2018.07.19 20:56 (*.102.56.248)
    입장 바꿔 생각해 봅시다.뭘 바라는 것두 그렇지만 우리 음료수 한잔 정도는 센스있게 준비하자구요^^
  • ㅇㅇ 2018.07.19 21:43 (*.99.145.87)
    음료수 한잔 준비해줄 정도로 제대로 일 하는게 먼저겠지
  • ㅇㅇ 2018.07.19 22:05 (*.40.200.36)
    요즘 이삿짐도 외노자 많이 쓰더라
  • 락빠 2018.07.19 23:34 (*.137.254.143)
    저말을 당사자가하니까 욕먹지 젊은부부의 남편이 했으면 아무논란없음.
  • 1111 2018.07.20 02:04 (*.213.47.225)
    이사짐 센터 쓰레기ㅅ끼들... 예전에 우리집 탁자 150만원주고 산거 옴기다가 다리하나 부셔놓고 모르는척...
    그래서 따지니까 원래 그렇다, 그거 고쳐주겠다 지랄지랄 하길래 몇일을 지나도 올 생각도 안하고, 사과도 안해.. 개같은놈들 어휴...
    거기다가 ㅋㅋㅋㅋ 냉장고에 음료수나, 비타민제 들어있는걸 그걸또 훔쳐가서 지네들끼리 처먹음 에휴... 그지새끼들
  • ㅇㅇ 2018.07.20 11:35 (*.221.249.116)
    이게 잠재적으로 유교사상이 깔려있는거야 나이드신분들은 당연 요즘애들은 엄빠가 그렇게 안키웠고~~~ 근데 요즘 사람들 자체가 개인주의성향으로 많이 바뀌면서, 태로나 배려가 제로인것도 맞고 지금 헬한민국은 과도기다~
  • 222 2018.07.20 16:56 (*.187.193.3)
    하여튼 한국ㅂㅈ들이문제
  • ㄴㄴ 2018.07.20 23:46 (*.70.14.216)
    내가 집하자보수때문에 몇군대 돌아다니는데 땀흘리고일해도 물한방울없다 ㅋㅋ 그런데 중국교포들이 잘해주더라 한분은 참외 사과깎아서 이거 다드시고 가세요 이러고 한분은 포카리승웨트 컵에따라주더라 ㅋㅋ 한국보다 중국인이낫더라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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