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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이밍 노트북 2018.07.22 02:01 (*.166.234.30)
    설정 보소
  • ㅎㅅㅎ 2018.07.22 03:49 (*.21.49.29)
    이야 정말 동물이랑 사람의 경계를 단번에 무시해버리네

    위대한 피따 성님의 동물 해방을 한번이라도 읽어봤으면 저렇게 인생 허비하면서 살지는 않을텐데...

    물론 자칭 짐승 보호단체들도 에휴 한심하다 정말
  • 2018.07.22 02:06 (*.216.214.211)
    사람이 개를 집에서 혼자 기르는건 완벽한 학대 입니다. 그냥 개니까 괜찮을거야 라고 생각하고 집에 개를 혼자 두고 외출을 하겠지만 개들은 하루종일 집에서 주인만 기다립니다.개는 애초에 애견으로 기르려면
    항상 함께 있어 줄것, 맛있는것을 항상 줄것, 지루하지 않게 항상 놀아줄것, 최소한 이 3가지를 완전히 지킬수 없다면 개를 기르는건 완벽한 학대 입니다. 개가 아니라 아이라고 생각해보세요. 하울링이 아니라 엄마를 찾는 울음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아이에게 평생 딱딱한 사료만 준다고 생각해 보세요. 아이랑 잘 안놀아 주고 기분 좋을때만 안아준다고 생각해 보세요. 과연 그 아이는 행복할까요? 아니 행복하느냐 아니냐가 아니라, 얼마나 더 괴롭느냐의 문제입니다. 명백한 학대인 것입니다. 인간은 본인들의 외로움을 달래고자 누군가에게 극도의 학대를 하고 있는거지요. "개는 원래 그런거야 괜찮아. 개는 원래 사료를 먹어야 더 건강해." 라고 합리화 하면서요.그런데 생각해 보세요. 개들에게 건강해야 할 이유가 있나요? 개들 스스로 주인을 기다려야 할 목적이 있나요? 개는 인간이 아니기 때문에 미래의 어떤 목적의식을 가지고 사는게 아니라 지금 이순간을 본능대로 영유하기 위해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그런 그저 동물일 뿐인 개에게 자신의 감정을 이입하고 "넌 건강해야 하니까 사료만 먹어" 라고 개들의 본능을 강제로 억압하고 있는 겁니다. 개들은 그냥 자기가 먹고 싶은걸 먹을때 가장 행복하고, 놀고싶을때 놀때 가장 행복합니다. 사람들은 심지어 중성화 수술까지 해버립니다. "그래야 개도 편하고 나도 편해" 라면서요. 너무 잔인합니다. 인간의 편리를 위해 개는 심지어 거세까지 당합니다. 주인을 위해서요. 원래 인간과 함께 살지 않았다면 개는 그냥 먹고싶을때 먹고 자고 싶을때 자는 본능대로 살아가는 동물이었을 겁니다. "작은 개는 보호 받아야 해" 라고 합리화 하지만, 개보다 더 작은 쥐도 자연에서 살아갑니다. 누군가에 잡혀먹히기도 하고 혹은 잡아 먹기도 하지요.그게 원래 개의 삶인 겁니다. 원래 개는 그렇게 수십만년을 살아 왔습니다. 단 100년도 안되는 시간동안 개들은 거세를 당하고 외롭게 방치되고 평생 사료만 먹는 고문을 당하고 있는거지요. 개를 기르는건 명백한 학대 입니다.
    애견인의 자질과 조건을 평가하고 완벽하게 부합하는 사람들만 기르게 해야 합니다.
    애견인들은 개를 학대 하고 있는겁니다.
  • Na7 2018.07.22 02:21 (*.197.50.196)
    정말 동의하는 바이다. 개는 여기저기 뛰놀고 자기가 싸고 싶을 때 싸고 먹고 싶을 때 먹고 나비, 꽃, 잔디, 친구한테 상처도 받고. 자유로운 개가 정말 행복한 개야. 개의 행복을 바란다면 놔줘라.
  • 2018.07.22 02:43 (*.58.61.148)
    개가 아니라 애라고 생각하면 상황이 뭐가 다른데?

    '성장기 어린이는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하니 니가 싫어하는 당근도 먹고 오이도 먹고 감자도 먹어야한단다'

    존나 명백한 학대 행위 아님? 애가 싫어하는거 강요하는건데?

    '성장기 어린이는 성장을 위해서 하루에 몇시간 이상 숙면을 취해야 하니 아홉시에는 이를 닦고 잠자리에 들어야한단다'

    아 싫은데요, 더 놀고 싶은데요. 왜 엄마 아빠는 내가 놀고 싶은데 못놀게 해요

    존나 명백한 학대네? ㅋ

    '미래를 위해 공부를 해야한단다. 잠은 하루에 다섯시간만 자고 미래를 위해 공부해라'

    아 존나 공부하기 싫은데요, 그냥 공부 안하고 미래에 개백수가 되어서 잉여로 살다가 뒈지고 싶은데요.

    아우 왜 애 학대하고 그래. 애가 공부 하기 싫다는데. 설마 산 입에 거미줄 치겠어? ㅋ

    존나 개 -> 사람으로 치환해도 평생 하고 싶은거 다 못하고 절제하면서 노력하고 사는게 삶인데 무슨 씹 개소리를 싸지르고 자빠졌니 ㅋ

    아, 니가 그렇게 하고싶은거 다 하고 다 처먹고 잠도 자고 그러면서 사니?

    그럼 니 부모님이 그렇게 동물같이 살도록 내버려두지는 않을거 아니냐. 그럼 너희 부모님도 니가 하고 싶은거 못하게 하니까 너 학대하는거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니가 개를 안키워봐서 모르나본데 건사료는 옛날 얘기고 말랑말랑한 습식사료에 각종 고기캔에 진짜 고기로 만든 수제 간식에 개들이 야생에서 맛도 못볼 먹을거 다 사서 먹여.

    인간에게 길들여져서 주종관계로 진화해서 인간과 공동생활하도록 진화한게 개라는 생물인데 무슨 100년 어쩌구를 싸지르고 자빠졌어 ㅋ
  • 2018.07.22 02:55 (*.216.214.211)
    위에 써있지나 ㅂㅅ아.
    인간은 목적의식이 있다고.
    더 오래 살고 싶고
    자아를 실현하고 싶기때문에 하는거야.
    근데.개가 그럴일이 있냐?
    개가 대학가냐?
    개가 당장 내일 걸릴 췌장암이나 충치를 걱정해?
    개가 미래를 위해서 사냐?
    얼마나 멍청해 빠졌으면
    개랑 사람이 사는 이유조차 구분을 못하냐?
  • 2018.07.22 03:00 (*.58.61.148)
    니가 개세요?

    개가 주인과의 관계의 친밀함에서 감정적으로 어떤 행복감을 얻는지, 주종관계에서의 명령 복종에서 어떤 기쁨을 얻는지 니가 개라서 몸소 느껴봤냐?

    아니면 개랑 말이 통해서 물어봤냐? ㅋ

    개가 개 나름의 생의 목적을 갖고 사는지 어떤지 니가 뭘 근거로 재단질을 해 병신새꺄 ㅋ

    니가 운좋게 인간으로 태어났지 니 의지로 사람으로 태어났어?

    별 개 좃같은 오만한 새낄 다 보겠네 ㅋ
  • 2018.07.22 03:02 (*.216.214.211)
    똑같이 물어봐 줄게.

    니가 개세요?

    개가 주인과의 관계의 친밀함에서 감정적으로 어떤 행복감을 얻는지, 주종관계에서의 명령 복종에서 어떤 기쁨을 얻는지 니가 개라서 몸소 느껴봤냐?

    아니면 개랑 말이 통해서 물어봤냐? ㅋ

    개가 개 나름의 생의 목적을 갖고 사는지 어떤지 니가 뭘 근거로 재단질을 해 병신새꺄 ㅋ

    니가 무슨 수로 개가 사람이랑 행복하다고ㅠ재단하고ㅠ자빠졌냐?

    개는 원래 자연에서 살던 개인데?
  • 2018.07.22 03:12 (*.58.61.148)
    난 개가 아니니까 모르지.

    내가 개한테 부어주는 사랑과 애정과 각종 음식에서 개가 행복을 느낄지 어떨지 알 수 없지만 일단 주종관계를 확립했고, 나는 주인으로써 개에게 여러 편의를 제공을 하지.

    자연에서 다른 동물들과 먹이경쟁하고, 언제 어느 동물한테 습격받아 죽을지 알 수 없고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고 항상 경계하면서 늙으면 자연 도태되어 죽는 삶이 더 행복할지 어떨지 알 수 없지 ㅋ

    몰라요. 하지만 최선을 다 하는거지 ㅋ

    근데 너는 어느쪽이 행복할지 아냐? 모르지?

    아니 너는 니가 안다고 생각하지? 그러니까 니 말이 쳐 맞다고 지랄이지. ㅋ
  • 견자단 2018.07.22 03:16 (*.33.131.21)
    미친놈 계속 지랄하네.
    뭐가 더 행복하냐고?ㅂㅅ아?
    니네 개세끼 데려다가 사료하고 삼겹살 선택권 주고
    1년 365일 고르라고 그래봐라 씹세야.
    개가 어느슌간 해탈해서 "아 나는 주인에게 복종하고
    안전을 보장받는게 좋으니 사료를 선택할테야"
    이러고 자빠지냐?
    개한데 집에서 처박혀 있을래 나가서 숲에서 뛰어놓을래
    선택권을 10년을 줘봐
    니네 개세끼가 어떤 선택을 하나.
    니네.개한테.뭐가 행복인지 눈깔이 삐지 않았다면
    저능아가 아니라면 좀 쳐 깨닳아라
  • 2018.07.22 03:23 (*.58.61.148)
    내가 내 돈 들여서 개새끼한테 안락한 삶을 제공하겠다는데 왜 제 3자가 쳐 나서서 개지랄이냐고 ㅋ

    니가 개새끼시냐고요 ㅋ

    어떻게 개의 마음을 그렇게 잘 아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새끼신가?
  • 견자단 2018.07.22 03:26 (*.33.131.21)
    아... 그럼 개가 막 삼겹살보다 사료를 먹는것도
    사실은 개가 사료를 먹는게 더 행복하지만
    그건 겉으로 판단할수 없는거네?
    그럼 꼬리치는게.너를 좋아서 그러는건지 아닌지는
    넌 어떻게 판단하냐? 개 속도 모르고?
  • 2018.07.22 03:28 (*.58.61.148)
    그럼 너는 인간 아이가 막 깡총깡총 뛰고 뽀뽀하고 안으려고 하고 그래도 말로 직접 들어본게 아니니까 걔가 행복한지 어떤지 알 수 없겠네?

    시발 나가서 인간관계를 좀 맺어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견자단 2018.07.22 03:31 (*.33.131.21)
    억지부리네 ㅂㅅ ㅋㅋㅋ
    3,4 살 애들한테 집에서 코코블럭 주고 노는거랑
    나가서 놀이터에서 노는거락 뭐가 더 좋냐고 물어봐.
    100이면 100 놀이터 뛰어나가 ㅂㅅ아.
    너넨 그런 애들한테 놀이터는 한번도 맛도 안보여주고
    "코코블럭이 안전하고 진짜 행복한거야" 라고
    강제 하는거자너. 애들이.진ㅉ 행복한건 안중에도 없고
  • 2018.07.22 03:43 (*.58.61.148)
    그런가???

    집에서 게임하는 애한테 나가서 뛰어 놀라고 하면 백이면 백 애가 와~ 하고 뛰쳐 나가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뭐 말에 근거도 없고 기준도 없고~

    그냥 존나 첨부터 끝까지 뇌피셜이네 ㅋㅋ
  • 역시ㅋㅋ 2018.07.22 04:00 (*.99.145.124)
    말하는 꼬라지보니 사람세끼는 아닌듯
  • 2018.07.22 09:50 (*.128.174.27)
    개새끼가 그게좋다고 하든??개빠새끼들이 제일 개 학대 하는 놈년들이야ㅋㅋㅋ. 동물원도 없어져야하고
  • 2018.07.22 03:18 (*.216.214.211)
    내가 굳이 대답 안해도 딴사람들이 잘 해주네 ㅋ
  • 견자단 2018.07.22 03:06 (*.33.131.21)
    별 개 좃같은 오만한 세낄 다보겠네.
    너 논리력이 딸려서 말도 어버버하고
    남들하고 얘기할때 논지도 잘 못잡고 그려면
    임마 집에서 만화책이라도 많이좀 봐 임마.
    그래야 생각이 늘지.
    짱구는 못말려 강력 추천할게
    니가 말하는 그런 주인이랑 있으면 막 행복하고
    용감해 지는 개도 나오더라. 너가 보면 너무
    행복을 느낄거 같다.
    뭔 개소리를 까고 있어.
    개가 행복을 느끼는지 안느끼는지 너는 재봤냐?
  • 2018.07.22 03:24 (*.58.61.148)
    어 존나 막 느껴져.

    내가 놀아주면 꼬리 흔들고 안기고 얼굴 핥고 깡총깡총 뛰고 막 너무 신나해 ㅋ

    개새끼를 안키워 보셔서 잘 모르시나본데 개도 개 나름의 감정 표현을 한단다. ㅋ

    뭐 씨발 다른 생물하고 감정 교류를 해봤어야 뭘 알지 ㅋ
  • 견자간 2018.07.22 03:28 (*.33.131.21)
    병신아 개 존나 많이 키워보고
    18살에 죽어서 화장해서 산에 묻어도 봐줬어 임마.
    개가 산에 들에 뛰어놀면 깡총 안거리디?
    너랑 집안에서 노는거랑 밖에 나가서 노는거랑
    뭘 더 깡총거리는지 장님이라 못봤어?
  • 2018.07.22 03:30 (*.58.61.148)
    그럼 내가 이렇게 물어볼께

    개만도 못한 인간 새끼들이 개 키우다가 어느날 차에서 개 버리고 도망가지?

    그럼 개가 얼씨구나 풀려났구나 하고 존나 산으로 올라가서 신나게 살아?

    아니면 개 발에 피가 날 정도로 주인이 타고 튀는 차 뒤꽁무늬 쫓아가?

    이런 개도 있고 저런 개도 있겠지?

    난 개를 키우는 방식이 무조건 옳다고 말 안한다 ㅋ

    니들이 개 키우는건 학대라고 개지랄 하는 중이지 ㅋ
  • 견자단 2018.07.22 03:34 (*.33.131.21)
    ㅂㅅ ㅋㅋㅋ
    이미 지네 입맛에 맞게 야생에 적응 못하게
    전족 다 해놓고 나가서 야생가서 살으라고?
    그런 가정을 하는 니가 인간 세끼냐?
    이미 야생성을 누가 상실시켰는데?
    잔인한 세끼들
    야생성 뺏었으면 책임지고 델고라도 살던가.
    그니까 첨부터 개가 행복하게 살게 냅두라고
    그냥 자연에 냅두라고.
    니 감정 이입해서 헿 거리면서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말고
  • 2018.07.22 03:46 (*.58.61.148)
    그러니까요 ㅜㅜ

    개라는 생물은 수만년 전부터 인간과 관계하면서 살도록 진화한 생물이라니까요.

    사람이 개를 길들인건지 개가 사람을 이용하는건지는 알 수 없지만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도 묶어놓고 존나 잘 처먹이면서 키우셨다면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누워서 가래침을 뱉으면서 나더러 뭘 어쩌라는건지를 모르겠넼ㅋ
  • 댓글배달 2018.07.22 17:28 (*.209.143.239)
    쭉 읽어 봤는데, 확실히 개빠는 제정신이 아닌 것 같네.
  • 응? 2018.07.22 02:55 (*.153.157.243)
    사람보다 나은 개는 있지만
    니가 아무리 설득력있게 씨부려봤자 어차피 개는 개일뿐이다.
    제발 미화시키지좀 마라.
    그리고 개라는 종자체가 원래 야생있던애들인데 인간하고 비교하고 자빠졌냐.
    비교할껄 비교해라.
    야생에 있던애들 그냥 데려와서 키운거지 뭘더 할말있냐?
  • 2018.07.22 03:04 (*.58.61.148)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사람이 인위적으로 키우는 생물중에 원래 야생에서 안살던 생물이 있나?

    그럼 소돼지닭말 가축들 가둬놓고 고기 처먹을라고 학대 쳐 하지 말고 다 자연에 풀어주고 농사만 짓고 자연에서 사는 애들 수렵해서 처먹고 살지 왜?

    인간이 처먹을라고 가둬놓고 키우면서 학대하는건 괜찮고 곁에 두고 쓰다듬고 안아주려고 키우는건 학대냐?

    니 아가리에 들어가는 고기가 타 생물에 대한 학대의 산물이예요.

    자각을 좀 쳐 하고 사세요.
  • 견자단 2018.07.22 03:10 (*.33.131.21)
    머리에 똥만 찬 세끼네 ㅋㅋㅋ
    소 돼지 닭 기르는 사람들이
    소돼지닭 행복위해서 기르냐?
    너넨 개 행복 위해서 기른다며?
    그래서 그렇게 학대를 한다며 ㅋ
    소돼지 닭 기르는 사람한테 가서
    "소돼지닭의 행복을 왜 추구 안하십니까!"
    해봐ㅜ임마 뺌싸다구 쳐 맞지.
    너네 애견이니 뭐니 하는 인간들은
    행복을 추구해서 기른다며.
    그게 거짓말이고 니네가 얼마나 이기적인지
    보여주는거라고. 알겠냐?
  • 2018.07.22 03:18 (*.58.61.148)
    나는 개가 나에게 주는 관계의 친밀함을 느끼기 위해서 개를 키워.

    개를 이용하는거지.

    니 아가리에 들어가는 고기?

    그 동물들 고기로 이용하는거지.

    개도 이용하고 개돼지소말닭도 이용하고.

    뭐가 다름? ㅋ


    개의 행복을 위해 키운답시고 개한테 개짓하는 년놈들도 있겠지.

    근데 '개의 행복을 위해서 키워요'가 온세계 개 키우는 놈들의 공통된 의견인가? ㅋ

    싸잡아서 개지랄은 니미 ㅋ
  • 견자단 2018.07.22 03:20 (*.33.131.21)
    이세끼 할말없으니까 논점 흐리네.
    너네 개세끼는 그니까 쉽게 말해서
    "삼겹살이랑 사료중에 주인님을 위해
    사료를 택하겠어요. 그게 저의 행복입니다.
    충성 복종!!"한다는거지?
    응 알았어. 그렇게 살어 그냥.
  • 2018.07.22 03:25 (*.58.61.148)
    아니 난 모른댔잖니 ㅋ

    나는 모르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해서 안락함을 제공한다는거고

    니들은 니들 좃대로 판단해서 야생에서 존나 쳐 구르면서 사는게 행복하니까 개 키우는건 학대다!!! 개지랄하는거고.

    ㅇㅋ?
  • 견자단 2018.07.22 03:30 (*.33.131.21)
    ㅂㅅ아 내가 개를 기를때는
    삼겹살 존나 팍팍 주고 닭잡아서 막 주고
    산에 뛰댕기게 하고 그랬어.
    너처럼 개가 핵핵거리는건 다 개가 행복한건주루알고
    자위하고 안그랬어.
    좋다는걸 못하게 해면서 뭐가 더 행복이 어째?
    ㅂㅅ 누가 보면 개가 알파고쯤 되는줄 알겠다
    막 한 10수쯤 미래를 내다보고 선택적으로
    정보를 취하고.
  • 2018.07.22 03:32 (*.58.61.148)
    말 길어지니 막 꼬이는거 보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를 키우는거 자체가 학대라며 ㅋ

    개한테 삼겹살 존나 팍팍 주고 닭잡아서 주면 뭐해 묶어놓고 도망 못가게 해놓고 키우는데 ㅋ

    니들 기준에선 존나 명백한 학대라메

    학대를 저질렀다는게 자랑이야 뭐야~~~

    아유 씨발 앞뒤 안맞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견자단 2018.07.22 03:35 (*.33.131.21)
    내개 지금 개 기른뎄냐 ㅂㅅ아?
    존나 멍청하네
  • ㅇㅇ 2018.07.22 12:17 (*.240.30.24)
    그럼 결론났네
    개는 살아있는 장난감이라는거
  • 2018.07.22 03:12 (*.216.214.211)
    가축은 먹어도 되고 개는 안된다는
    억지를 부리는건 애견인들인데,
    그렇게.사랑하는 개를 학대 하지 말라고 하니까
    소 얘기는.왜하시는지?
    소 기르는 사람중에 누가 왜 소는
    개처럼 사랑 안해주냐고 불평 하는 사람 있나요..?
  • 2018.07.22 03:20 (*.58.61.148)
    개 처 먹고 싶으면 먹어라.

    나도 개 키우면서 개 먹는다.

    개를 고기로 소비하든 감정 관계로 소비하든 각자 개인이 알아서 할 일이지 ㅋ

    애견인이 뭐 한마음 한뜻으로 다 개 먹지 말자고 하냐?

    개자단 저새끼도 그렇고 너새끼도 존나 싸잡아서 지랄이냐 ㅋ
  • 견자단 2018.07.22 03:25 (*.33.131.21)
    그니까 이 논란을 정리해보자.
    처음에 맨 윗글은 개는 자연상태일때 제일 행복하다야.
    근데 니가 나타나서 그건 아니고
    개는 존나 미래지향적으로 사료를 선택한데메.
    그런 말은 아니더라더, 최소한 주인이.미래지행적으로
    사료를 선택해 주는걸 개가 행복해 한데메.
    그개 개소리하는 말을 하는데, 왜 못 처 알아 듣냐.
    너네개가 삼겹살 주면 마다하고 사료 쳐 먹어?
  • 2018.07.22 03:26 (*.58.61.148)
    내 댓글 어디에 사료를 선택한다는 내용이 있어?????????????????????????

    오 씨발 내가 자면서 타자를 쳤나 ㅋ

    야 씨발 좀 찾아와봐라 ㅋ

    내가 어디 어느줄에서 개가 자기 행복을 위해서 사료를 선택한다고 썼냐?
  • 견자단 2018.07.22 03:39 (*.33.131.21)
    응 너 자느라 뇌가 햇갈리는거 같에.
    아 힘들다 그만하자.
    이정도 했으면 집에가서 울면서
    존나 이불킥 하겠지.
    타자치기 너무 힘들다. 그만하자.
    뇌가 없어서 삼겹살보다 사료 좋아하는 개
    키우신다는데 뭐 내가 더이상 뭐라고 하겠어.
    주무세요~~이불킥살살하시고
  • 2018.07.22 03:41 (*.58.61.148)
    ㅜㅜ 일단 덮어놓고 공격이랍시고 싸질러 놨는데 그런 내용 써놓질 않았으니 할말은 읍고,

    튈 준비 하시나봐요? ㅋ

    너같은 ㅄ들 많이 상대해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응? 2018.07.22 03:47 (*.153.157.243)
    한번 돌고 왔드니 아직도 쿰척쿰척하고있네 ㅋㅋㅋㅋㅋ

    내가 위에서 얘기했듯이 어차피 개는 개야.

    난 다른 가축들은 예를 들지않았어.니가 예를들고 싶어서 다른 가축들을 나열했지만

    내가 얘기한건 개 하나만을 얘기한거였고, 인간인 애와는 비교할수없다.

    너한테는 개가 가족일지 몰라도 다른사람한텐 그냥 개일뿐이야.

    그리고 개와 인간은 다르지. 니가 개와 인간의 차이점을 모른다면 뭐... 달리 할말은 없다.

    그냥 그렇게 살면 돼 ^^
  • 2018.07.22 03:53 (*.58.61.148)
    븅신아 너 아까 글 싸질렀다가 지운거 내가 못본줄 아냐?

    개소리 싸다가 말 안되는거 같으니 삭튀한 새끼가 뭘 뒤늦게 온척 개아리를 틀고 자빠졌어 ㅋ

    남이사 개를 개처럼 키우든 애정을 부으며 키우든 니들이 뭔상관이야 ㅋ

    누가 씨발 너더러 우리 개 가족같이 생각하랬냐??????????

    사료 한봉지 사주는것도 아니면서 존나 개 오지랖 쳐 싸지르고 자빠졌어 니미 ㅋ
  • 응? 2018.07.22 03:56 (*.153.157.243)
    댓삭한건 왠지 설득력이 없어서 댓삭을 하고 다시쓴거고

    그냥 욕이나 해라 ㅎㅎㅎ

    잘자라 ㅋㅋㅋㅋㅋㅋ
  • 2018.07.22 03:59 (*.58.61.148)
    개소리니까 당연히 설득력이 없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로 쓴 글은 설득력이 있을거 같아서 새로 썼냐? ㅋ

    내가 개랑 인간이 똑같다고 하길 했나, 나한게 개가 가족같으니 니들도 가족처럼 대하라고 하길 했나,

    내 입에서 나온 소리 하나도 없이 갑툭튀로 남에 다리 긁는 개소리 싸지르고 정신승리를 하고 자빠지셨어 ㅋ

    길게 가봐야 바닥 나오니 너도 빨리 텨라 ㅋ
  • 견자단 2018.07.22 03:01 (*.33.131.21)
    뭐야 이세끼는 또 ㅋㅋㅋㅋㅋ
    개가 키안커서 여친한테 인기없을까봐 고민하디?ㅋㅋ
    "먹고싶은거 맘대로 먹다간 너무 뚱뚱해져서
    취업에 불이익을 당할거야 그니까 사료만 먹어야지"
    이러냐?ㅋㅋㅋ
    너는 너네 개한테 사료줄때 그런맘으로 줘?ㅋㅋ
    개토피아에서 왔냐?ㅋㅋㅋ
  • ㅁㄴㅇㄹ 2018.07.22 03:28 (*.197.19.18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네

    첫 단 댄 사람이랑 반박 댓 단 사람이랑 둘 다 말 일리있는 것 같다.

    첫 댓 단 사람은 채식주의자의 마인드에 가까운 느낌이야. 인간을 넘어 동물에게까지 감정이입하는 거지. 나도 감성은 이런 편이라 평소에 이런 생각 비슷하게 하고 있어.

    반박 댓 단 사람은 굉장히 현실주의자인 것 같아. 이 사람 말도 맞는 게 동물의 행복이란 걸 본능을 충족하는 데 두어야 할 지 어디에 둬야 할 지 우리가 어떻게 알겠어? 개의 삶? 개의 자아실현? 여기서 그런 철학담론할 시간에 생물학자나 저런 강형욱 같은 사람 찾아가서 물어보는 게 빠를 걸.

    두 댓글 보면서 든 생각이, 결국 사람도 뭐 비슷하단 거. 사람도 야만인 시절에 죽고 뺏고 할 때 살던 사람들이 현대에서 갑질재벌들한테 노예처럼 기면서 사는 사람들보다 훨씬 행복할지 누가 알겠어? 아무튼 재밌네 ㅎㅎ
  • ㅁㄴㅇㄹ 2018.07.22 03:30 (*.197.19.189)
    그냥 또 드는 생각은, 이게 결국 넓은 의미로 봤을 때 진화인가? 싶네.
  • 2018.07.22 03:35 (*.58.61.148)
    개와 늑대를 비교해서 문제 상황에서 행동 비교를 연구한 결과가 있어.

    이를테면 발이나 입이 안닿는 쇠창살 안에 먹이가 있는 상황.

    개의 경우는 어느 정도 꺼내려고 시도를 하다가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해.

    사람 옆에 와서 사람 얼굴과 먹이를 번갈아 쳐다보면서 꺼내달라는 의사 표시를 하지.

    하지만 늑대는 인간이라는 존재는 아예 없고 자기가 해겷려고 노력하다가 해결 해 내던가 포기하던가 ㅋ

    개라는 동물은 그만큼 인간과의 관계에 익숙해진 생물임.

    진화지.
  • 견자단 2018.07.22 03:41 (*.33.131.21)
    애잔하다....
    언능자...
    너네 개가 행복을 느낄만큼 놀아줄라면
    체력이 많이 필요할텐데.. 얼른 자라
    이불킥 살살하고
  • 2018.07.22 03:42 (*.58.61.148)
    네네. 빨리 튀세요.

    혓바닥이 너무 기시네 ㅋ
  • ㅎㅎ 2018.07.22 07:10 (*.235.0.149)
    쭉 읽어 봤는데 너가 상대할 사람이 아닌것 같애. ㅇ이 과격해도 본인의 생각과 논리가 확고해. 이불킥은 너가 이미 차고 있은것 같다.

    최초의 글도 그럴싸해보이지만 본인 주관을 너무 오만하게 썼네.
  • ㄲㄲ 2018.07.22 10:33 (*.111.11.96)
    난 첫댓글에 동의.

    둘다 어느정도 일리는 있지만

    ㅇ은 삼겹살에서 순환논리에 같힌거 같고 ㅋ

    인간과 함께 사는게 더 행복하다는 더 오만인거 같음 ㅋ
  • ㅎㅎ 2018.07.22 11:17 (*.235.0.149)
    인간과 함께 사는게 행복하다고 단정한적은 없음.
    개때매 생업을 포기하고 하루종일 같이 있어줄수는 없는거고
    다만 주어진 환경속에서 개한테 최선을 다한다는 말이지...
    음식도 개랑 조금더 오래오래 살수 있도록 조금은 건강식으로 조절한다고 보면되는거 아닐까?
    사료로만 100% 주는 사람보단 적당히 사람음식/개간식 섞어서 주는 사람이 많을것 같은데...
  • 1111 2018.07.22 12:33 (*.114.127.87)
    걍 견자단 마인드가 짱깨 같음
    뭐든 인간을 위해 존재하고 먹을수 있고 개도 먹으려고
    기른다 행복한 개는 야생으로 도망간 개다 라고 생각 하는듯
    개는 식용이 아닌 다른 이유로 기르기 시작햇어
    사냥과 밤에 야생 맹수들 로 부터 가족을 지키기 위해
    그때부터 서로 이용 해온거지 지금은 자식처럼 기르는 노인분
    부터 외롭지 않으려고 기르는 젊은 세대도 있고 버리고 튀는 무책임한 인간들도 많지만 대부분 호기심에 시작되서 기르다 질려서 버리는 부류야 개에 대한 애정이 애초에 없지 흔히 애견인들을 공격할때 써먹는데 오히려 개고기 쳐먹으며 애완견볼때 몇그릇 나오겟네 견적내는 부류랑 비슷 할꺼야
  • 2018.07.22 14:36 (*.111.11.96)
    노인이 행복하려고 자식처럼 기르고 뭐 정성스래 기르고
    그러면 개가 행복할거라는게 오히려 짱개 마인드 아냐?
    뭐든 내 중심적으로만 사고 하는거?
    개고기 얘기는 또 뭐지... 흠...
  • 글쓴이 2018.07.24 17:53 (*.149.60.29)
    처음부터
    다 읽어봤는데
    O <-- 제정신이 아님.
    논리도 사람두뇌 평균치 이하라 사료됨.
    내면에서는 열화가 끓어오르고 논리적인면에서 조금부족하다고 생각됐던지
    글에 욕설과 웃음을 첨부함.
  • 1123 2018.07.22 02:16 (*.98.193.16)
    난 개가 싫어ㅠ
    동물이라 그렇지만 먹을것 주면
    배 까고 좋아하는것도 싫고
    저 쬐끄만 강아지처럼
    사람한테 의지하고 따르는것도 싫음
    시크한 고양이는 좋아하는데..
    왜그러지 나 미친놈이야??ㅠ
  • . 2018.07.22 02:19 (*.7.248.53)
    아무느낌이 없을 순 있지만 굳이 싫은거 보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네.
    부모에게 사랑 못받은 가능성이 크네.
    그 반작용으로 누군가가 자기에게 애정(섹 스의 의미가 아님) 을 갈구하면 뒤로 물러나는 심리.
    상담좀 받아봐.
  • 1123 2018.07.22 02:31 (*.98.193.16)
    아니 그런감정이 아니고
    전에 늑대랑 개의 차이 실험했을때처럼
    늑대랑은 달리 개는 자기가 해결 못하니
    사람을 불쌍한눈으로 쳐다보자나
    다른 동물이랑은 달리 사람한테 의지하는
    그런면이 싫어ㅋ
    개가 집 엉망으로 만들어놓고
    주인한테 혼나는 불쌍한표정
    다른사람들은 귀엽다귀엽다 하는데
    나는 확 패버리고싶음 진짜..
    미친놈이야???ㅠㅠ
  • 만자량 2018.07.22 02:20 (*.236.141.19)
    개인적 취향이 일반적인지 않다고해서, 미.친놈까지는 너무 멀리 간 듯.
  • 2018.07.22 02:22 (*.216.214.211)
    나도 그냥 그 쪼그만게
    나한테 의지한다는거 자체가
    너무 싫던데. 불쌍하기도 하고
    내가 뭘 해줄수 있는게 없는데
    나한테 뭔가 엄청 기대한다는게
    너무 부담됨
  • Na7 2018.07.22 02:22 (*.197.50.196)
    아마 애정결핍을거다. 내가 앎.
  • ㅁㄴㅇㄹ 2018.07.22 03:32 (*.197.19.189)
    애정결핍 이런 말 쉽게 하면, 너무 쉽게 스스로와 남을 단정짓는 것 같아서 좀 그래.
    프로이트식 사고는 남발하면 안 된다고 했음, 누가 그랬는진 까먹음.
    그냥 내가 보기엔, 책임감을 부담스러워하는 것 같은 성격인 것 같은데.
    멀리 갈 건 없는 듯.
  • ㅇㅇ 2018.07.22 04:08 (*.39.149.116)
    이거보니까 3년전에 자주갔던 보신탕집 생각났다 날밝으면 가야지
  • 파오후 2018.07.22 09:04 (*.140.225.24)
    어제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먼 개 발바닥 사인회 한다고 줄서 있더라
    개가 발이하나없다는데
    책도 있고
    나중에 개 왔을때 지나가다 봤는데
    몰려서 사진찍고 개난리더라
    개는 왕왕ㅇ 짖고
    도대체 이딴 짓을 왜하는건지
    개가 얼마나 스트레스 받을지는 생각안하나
  • ㅡㅡ 2018.07.22 09:29 (*.34.77.141)
    뭐가 정답인지 모르겠는데.

    예전에 시골에서 키우던 방식으로 풀어 놓고 키우는 방식이 내가 생각하는 개와 인간이 공존하는 마지노 선인거 같다.

    부모님께 들으니 예전엔 풀어 놓고 길러도 말썽 부리는 개(가축에 입질. 농작물 망쳐놓는)가 드물었다고 하더라. 개들끼리 뭔가 커뮤니티가 있어서 새끼때부터 인간이 싫어 할 만한 짓은 안하도록 지들 나름대로 교육이 있겠지.. 그래도 말썽 부리는 개는 복날 일순위 일테.. -예전에 개도 다른 가축과 마찬가지로 깔금하게 고통없이 잡았다더라 어느 시점에 선가 개는 후드려 패서 잡는 걸로 이미지가 굳어 져서 부모님들도 이상하다 하심-

    사람간에도 너무 개인주의가 되어서 남에게 피해주는 상황을 극도로 꺼려하는데, 개는 어떻겠음?
    특히 개의 키우는 목적이 경비, 식용쪽에서 애완용으로 넘어 오면서 부터 개 키우는건 할 짓이 못 되는거 같음.

    인간이 개 키우는 이유가 애완으로 되면서 위로 받고 서로 사랑하고 행복하자는 건데, 단순히 가축으로 키우던 예전보다 불행지는건 모순같다. 물론 개 심정이야 나도 잘 모르지만,..
  • 음냐 2018.07.22 10:03 (*.39.140.128)
    나도 너랑 완전 똑같은 생각이었는데
    1년전부터 와이프가 강아지 데려와서 키우는데
    나름 사람이 키우는거도 개에게 행복인것 같더라
    가끔 고향집 데려가서 뒷농장에 풀어주면
    신나서 주인 보지도 않고 뛰어놀다가도,
    몇시간 후 데리러 가면 백미터 멀리서 미친듯이 뛰어와서
    반갑다고 안기고 난리치고..

    말못하는 짐승이지만 개는 다른 동물이랑은 다르게
    확실히 감정을 사람과 비슷하게 표현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게 느껴지니 알겠더라고.
    난 "개는 바깥에서 키우는게 개들한테 제일좋은거"라는
    내 예전 생각이 바뀌지 않을줄 알았는데
    키워보니 또 생각이 달라지더라고..

    야생에서 크는 개랑 사람이 키우는 개랑
    각 나름대로 즐겁게 살수있을 뿐이지
    이렇다 저렇다 확정시킬 순 없는일 같아
  • .. 2018.07.22 10:28 (*.42.91.175)
    누군가에겐 어마어마하게 의미있는 물건이
    다른사람에겐 쓰레기나 다름없는 물건처럼 보일수 있는거처럼

    누군가 애정을 듬뿍 쏟고 키운 동물이
    다른사람에겐 그냥 식재료로 보일수 있는거지
    서로 다름을 인정해야해
    다름을 인정하지 않으면 IS나 다를바 없는거야
  • ㅋㅋㅋㅋㅋㅋ 2018.07.22 10:58 (*.44.189.7)
    미친놈들 새벽3시에 댓글로 싸우고있어 존나 한심하네
  • ㅇㅇ 2018.07.22 12:48 (*.223.19.17)
    이겨도 병신 져도 병신이라면 승리한 병신이 되어라
  • 2018.07.22 13:02 (*.106.125.246)
    남들 눈엔 그냥 병신이지 뭐. 걍 ㅄ들의 자기 위안 정도?
  • ㅎㄱㄷㄹ 2018.07.23 11:45 (*.112.194.229)
    돈많은 백수가 넓은집에서 개를 위한 많은 투자를 해준다면 그 개가 들판에서 뛰 노는 개보다 행복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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