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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대 최가 2018.07.22 13:06 (*.223.34.158)
    어쩌라는거지?
  • ㅇㅇ 2018.07.22 13:19 (*.223.20.46)
    그림속 그림인데 디테일이 좋다는거는 쉬운게 아니지
    그림속 그림이 큰그림 전체에서 튀지않고 녹아들게 색을 선택하는것도 엄청난 기술인데
  • 11 2018.07.22 13:19 (*.36.137.157)
    채소싸이코패스
  • 이 모 병 2018.07.22 19:11 (*.214.52.249)
    너의 댓은 어쩌라는거지?;;
  • 2018.07.22 13:23 (*.151.8.30)
    저런 작품은 전시장 가서 보는 거 추천함
    유명한 작품들은 일단 크기부터 압도되는 경우가 많음, 진짜 생각보다 엄청 크다
    그래서 디테일한 재미도 더 느낄 수 있는 거고
  • ㅇㅇ 2018.07.22 13:26 (*.223.49.37)
    유화 작품 붓터치 질감이 느껴지면 소름 돋아
  • -,.- 2018.07.22 14:00 (*.15.240.84)
    난 개인적으로 서양 그림보다는
    김환기 화백 그림의 붓터치에 전율을 느꼈음.

    판매그림 사서 액자로 걸어두려고 전시장을 찾아간건데
    실물보고는 그림 사는거 포기했음 ㅠ.ㅠ
  • 하이고 2018.07.22 14:12 (*.223.19.38)
    김환기를 서양화가에 비비네 ㅋㅋㅋㅋ
  • 11 2018.07.22 14:31 (*.51.63.13)
    왜 비비면 안되는데 원숭이가 그린 그림도 유명한 화백이 자기꺼라하면 몇억씩하는 세상인데
  • 비비원숭이 2018.07.24 03:45 (*.62.169.150)
    오 진짜로 그런적이 있었어? 내가 미술 이런거 몰라서..
  • ㅇㅇ 2018.07.22 17:28 (*.46.160.101)
    전형적인 사대주의
  • ioi 2018.07.22 20:10 (*.171.173.71)
    모나리자가 생각보다 작아서 놀랐어..
  • ㅋㅋㅋㅋㅋ 2018.07.22 13:47 (*.178.77.191)
    저건 디테일이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스케일이 큰거 아니야? 디테일이라고 하기엔 너무 커. 저런거 그려넣는게 어려운 느낌이나 상황은 아닌거 같은데?
  • ... 2018.07.22 13:51 (*.46.174.232)
    글게... 나도 저 부분 크기가 어느정돈지도 써줬으면 좋겠다
  • -,.- 2018.07.22 14:03 (*.15.240.84)
    옆에 보이는 사람의 크기를 봤을때
    대략 높이가 사람 키랑 비슷하지 않을까?
  • 2018.07.22 14:02 (*.58.230.155)
    맞음..시간문제지
    172.1 cm × 233 cm 크기 그림
  • 브로콜리 2018.07.22 15:58 (*.112.70.93)
    스케일이 크게 그리기는 참 쉬운가보죠?

    요즘 처럼 사진기술이 발전해서 사진보고 정물화 그리는것도 아니고 ㅎㅎ
  • ㅇㄹ 2018.07.22 18:55 (*.150.103.238)
    미술관가서 보면 진짜 존경스럽고 쩔더라 크기도 컴퓨터모니터에서보는것보다 크고 질감 디테일 뭐 티켓값함
  • 내려갈팀 2018.07.23 08:13 (*.216.255.249)
    저거 바티칸 가서 봤는데 사이즈 엄청크다 근데 저런거 보면서 대단한게 우리 고려시대때 저런걸 그렸다는게 더 대단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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