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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10 00:20 (*.186.247.41)
    옛날에 홍콩 사는 여자애랑 랭귀지 익스체인지 했는데
    엄마 오빠 아빠 자기 이렇게 살고 월세 300이랬는데
    저런 곳에서 사는건가
  • ㄹㅇ 2018.08.10 00:23 (*.199.19.11)
    홍콩 원주민이라면 전재산 날리지 않는 한 저런 일 잘없어

    나름 공공임대주택도 있고 월세300이면 외곽에 20평대 가능
  • dD 2018.08.10 11:09 (*.244.218.22)
    ㅇㄱㄹㅇ
    근데 공공임대는 홍콩쪽방에서 20년 정도 개겨야 나온다고 들었는데
  • ㅇㅇ 2018.08.10 02:11 (*.107.187.242)
    상식적으로 월세300에 저렇게 살겠냐?? 생각을 좀해라 월300만원이면 뉴욕 ,런던 도쿄 중심부에서도 그럴듯한데서 산다. 집값비싼 도세에 속하는 서울에서도 압구정 현대 아파트 30,40평대에서 살수있다.(보증금 논외 월세만)암튼 300만원이 아니라 300달러라도 저렇게는 안살음
  • ㄹㄹㄹ 2018.08.10 08:35 (*.168.91.26)
    이렇게 생각하면 된다. 한국 서울 신촌에 원룸 월세가 100만원에 코딱지 만한거라면...홍콩에서는 200~250나와..^^; 고로...그 가족들은 한국 원룸 정도 산다고 보면 맞다.
  • 건물주 2018.08.10 12:52 (*.143.95.17)
    강남원룸 월세가 7 80이야 구하기에 따라 코딱지 만한 크기도 아니고.. 한국에서 월 100에 코딱지만한 방은 잘 없어..
  • 123123 2018.08.10 14:17 (*.233.224.203)
    ㄹㄹㄹ// 아는척하지마 씨발련아좀 젖도 가보지도못하고 200~250이지랄떨고있네

    외곽으로 조금만가도 방 널리고널렸어등신아 300이면 홍콩에서도 오래된 아파트정도 충분히 거주하고도남아
  • 상하의라지셋 2018.08.10 16:28 (*.246.171.110)
    넌 왜 이렇게 화가났니? 외곽에서 쪽방사니?
  • ㅍㄹㅍㄹ휴휴 2018.08.10 15:53 (*.202.160.104)
    병신 홍콩은 가봤냐??
  • ㅇㅇ 2018.08.10 17:40 (*.204.192.69)
    짱깨부심보소 ㅋㅋㅋ 맨하탄 런던이 홍콩보다 집값비싸
  • 2018.08.10 01:05 (*.216.214.236)
    방 안에서 어떤 냄새 날지 상상도 안된다...
  • ㄹㄹㄹ 2018.08.10 08:35 (*.168.91.26)
    습한고환 냄새. ㅇㅈ?
  • 말보로원보로 2018.08.10 01:09 (*.142.215.190)
    변기뚜껑은 좀 닫고 있지
  • ㅇㅊㅇ 2018.08.10 03:00 (*.62.179.31)
    2011년에 완차이 우체국 뒤편 원룸에서 살았었는데 그때 월세 220이였던걸로 기억한다
    시세보다 조금 비싼편이긴 하지만 그럭저럭 살만했었다
    (출근한뒤에 청소는 따로 해주는 서비스가 있어서 조금 더 비쌌던걸로 기억한다)
    지금은 내가 홍콩 안살아서 잘 모르지만 중국인들 대거 유입되면서 그때 비교해서 전체적으로 두배 가까이 오르지 않았나 생각한다 많이 오른데는 천정부지로 올랐겠지
    예전에 홍콩에 관광으로 갔을때 신기한거 중에 하나가 나이드신 할머니나 할배들이 패스트푸드점에서 음료하나 시켜놓고 아무것도 안하고 죽치고 앉아있는게 궁금했었는데 살다보니 알게된게
    홍콩이 날이덥고 서민들 집은 작고 하니 에어컨 안틀고 방에 있을수가 없는데 전기세가 비싸니까 자식들이 퇴근해서 집에 다 모일때까지 그런식으로 낮시간을 때우는 거야 그러다 집에 들어가면 에어콘 틀고.
    날씨가 덥고 습한 나라라 한국처럼 어디 정자나 한강에 돛자리깔고 누웠다간 골로간다 뭐 요즘은 한국도 골로 가는건 매 한가지겠지만

    그거 알고 나니 노인들 정말 안되보이더라
    홍콩이 보기엔 화려해도 나라 전체적으로 복지란거 자체가 많이 부족해
    한국은 상대적으로 복지가 잘되어 있는 편이지
    노인들을 위한 회관같은것도 있고 거의 무료나 다름없는 가격으로
    운동이나 서예 아쿠아로빅 이런거 누릴수 있으니까
    막말로 정 안되면 무료 지하철타고 뺑뺑이만 돌아도 시간 때울수 있잖아 물론 그러란 말는 아니고
    노인 문제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홍콩은 점점 살기 힘들어 지는거 보니 한편으론 안되었고 한편으론 한국에 사는걸 감사하게 생각한다
  • 진지충 2018.08.12 00:16 (*.116.88.252)
    홍콩은 나라가 아니야.
  • 글쓴이 2018.08.10 09:10 (*.39.131.151)
    고2 때 요즘 개봉된 영웅본색2가 좋다길래 극장 가서 봤다.

    그때부터 홍콩=천국 이랬던 것 같다.

    작년에 처음으로 홍콩 출장 갔다왔다.

    홍콩 = 동남아의 여느 평범한 큰 도시.. 정도?

    우리나라 잘 산다. 문화 수준도 높고.
    (읿는 얘기 말고)
    여러 타국을 다니다 보니 느낀다.
  • cir 2018.08.10 16:11 (*.127.10.244)
    겨울에는 그렇다쳐도 여름엔 더울텐데 어떻게 해결하는거죠?
    저렇게 좁은데 환기나 통풍이 잘 될리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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