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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10 00:17 (*.186.247.41)
    가가가가가가 가오가이거!
  • ㅇㅇ 2018.08.10 00:20 (*.33.165.88)
    가오가 육체를 지배하신분
  • 하노이 2018.08.10 00:21 (*.98.13.207)
    가오가 삶을 지배
  • ㅎㅎ 2018.08.10 00:26 (*.148.196.130)
    민수행님..
  • D 2018.08.10 00:35 (*.8.205.25)
    저떄 산에들어가서 살고그랬는데 ㅋㅋ...
    진짜 억울했겠다 ...
  • ㅁㅎㅁㅎㅁㅎ 2018.08.10 00:39 (*.255.114.232)
    아주 지랄발광하며 언론사에게 광고하듯이 선전햐며 눈물을 파는는 사람드를 고깝게 보게 만드는 놈들ㄴ
  • ㅂㅂ 2018.08.10 00:44 (*.108.83.193)
    최수종하고 최민수하고 닮은 면이 있구만
  • ㅋㅋㅋ 2018.08.10 08:19 (*.70.59.209)
    실례지만 오데 최씹니꺼?
  • ㅂㅂ 2018.08.10 09:44 (*.152.122.59)
    경주최갑니다
  • 그.... 2018.08.10 09:56 (*.128.79.54)
    파는요?
  • ㅇㅇ 2018.08.10 09:59 (*.111.1.63)
    충열공파요
  • ㄷㄹㅇㅁ 2018.08.10 10:05 (*.35.228.184)
    대구빡이 우리 가문 대굴빡이거든
  • 글쓴이 2018.08.10 12:42 (*.207.92.119)
    실례지만 아버지 존함이...
  • 최민식 2018.08.10 12:26 (*.229.214.78)
    ㅋㅋㅋㅋㅋㅋㅋ 경주최씨 충렬공파 시파 ㅋㅋㅋ
  • 벽파아니고? 2018.08.10 13:28 (*.62.175.196)
    레알 시파임?
  • 11 2018.08.10 00:45 (*.111.23.190)
    ㄹㅇ 상남자
  • 승질이 나 안나 2018.08.10 01:04 (*.251.240.44)
    세상에서 제일 견디기 힘든 감정이 억울함이라는데
    조금만 억울해도 속이터지고 해명을 해도 풀릴까말깐데
    대단하다 정말
    ㅂ신들 가오가이거 요지랠하고있다 뭘알갔니...
  • 11111 2018.08.10 01:39 (*.218.29.217)
    님 X준석 아님?
  • f 2018.08.10 01:43 (*.251.240.44)
    아니다 새보랑아
  • 모모짱 2018.08.10 01:59 (*.110.210.198)
    근데 이양반도 한창 배우로 잘 나가던 시절엔 개쓰레기 같은 갑질로 유명했던 분. 같이 작품한 영화판 사람들이 이를 갈면서 얘기하던게 기억이 나네. 그 피해자들에겐 사과안했겠지.
  • ㅁㅁㄴㅇ11ㅋ 2018.08.10 08:38 (*.112.181.177)
    어느 작품 같이 했는지 궁금
  • ㅅㅇㅅ 2018.08.10 11:02 (*.62.203.54)
    내가 본것중에 갑질은 아니고 뮤비,야외 액션장면찍다 승질부려서
    그날 촬영이 취소 (스턴트, 액션팀 ,조명,엑스트라 ,그외차량섭외
    포함 비용 이 제일 많이들어간) 되어 스포츠신문 에도 나왔던거
    있었는데 당시 가까이서 본 내용은
    최민수는 그날 액션씬 이 많은만큼 준비철저하게 임함
    승용차 위에서 싸우는 장면에는 신발 미끄러지지않게 직접 구두끈을
    바닥으로 감아서 할 만큼 디테일한. 프로정신
    발단은 촬영 시작하고 얼마되지 않아서 시끄러워짐
    차 위에 올라가서 몇번 치고받고 하다가 최민수 가 버럭
    현장 이 이게 뭐야!! 이렇게 밖에 못해! 그런 내용으로 어수선해짐
    최민수 의 시선에는 중요하고 위험한 촬영 인 만큼 모두 집중을
    요했는데 그런 느낌이 아니라 액션팀 비롯 제작,스텝들이 산만하게
    보여서 그런것 ㅡ
    배우로써 그 정도의 승질 을 보일수도 있겠지만
    아쉬운건 그런 어수선함 을 지적하고 다시 추스려서 좋게 끝났으면
    진정한 배우 로 다시 봤을텐데 본인감정 만 우선으로 내세우고
    결국 촬영중단 으로 제작비에 큰 손실을 준게 아쉬웠슴
    그때 , 어떻게든 달래서 재촬영할려고
    발동동 구르던 작고 당차보이던 여자 프로듀서 참. 일하는모습
    진짜 매력있더구만
  • 1 2018.08.10 09:19 (*.170.30.130)
    이때 희한하게도 최민수가 완전 죄인 취급받고, 산에 들어가서 살고 한참 뒤에
    모든 일은 일방적인 조작된 주장이다 라고 나왔지.
    연예인은 그냥 이슈메이커의 제물이라는거 이때 알았다.
    아마도 연예계, 정치권 보다 더 위에 있는 집단이 언론일거 같다.
  • ㅇㅇ 2018.08.10 09:41 (*.33.180.101)
    그때 최민수 까던 사람들 이글보고 있을텐대
    다른대가서 또 댓글달고 그리 살어ㅋㅋ
  • 1234567890111 2018.08.10 10:56 (*.106.24.72)
    엄마의양수!!!!
  • 상남자는 억울할 일이 많다 2018.08.10 11:03 (*.150.157.85)
    말 그대로 그냥 가오잡는 상남자 인증인 거임. 마치 남자가 미친년한테 느닷없이 뺨맞으면 경찰에 폭행죄로 신고를 할 수도 있고 저년 미친년이다라고 말할 순 있어도 주변에서 에라이 계집한테 맞고 다니냐면서 한심한 놈 취급받을까봐 쪽팔려서 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하는 것처럼.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서 길바닥에서 노인네랑 저런 시비에 말려들었다는 그 자체가 가오하나로 버텨온 최민수한테는 개쪽팔린 일이라는 거다. 평소 지가 생각하는 자기 이미지였으면 아무도 지한테 함부로 못하고 이런 사소한 문제는 본인 인생에선 일어날 수가 없어야한다고 생각하는 거지. 그래서 산에 가서 숨어버린 거고
  • 3453 2018.08.10 12:12 (*.229.158.73)
    지금은 SNS라도있지 저때는 아무리 억울해도 언론에서 말안해주면 아무도 모르던시절이었으니깐
  • 쓰레기 2018.08.10 19:19 (*.82.141.152)
    맞다 목동 살았던 사람은 안다
  • 역시나 2018.08.11 22:42 (*.15.234.143)
    시간 지나니 이렇게 포장이 되네 참 희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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