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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트코 2018.08.10 00:19 (*.98.13.207)
    주옥 같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독사 2018.08.10 09:59 (*.161.112.217)
    이슈인 보다가 내 댓글 때문에 죽을 것 같은 애들 손들어 봐.
  • 아하 2018.08.10 11:40 (*.154.198.59)
  • 독사 2018.08.10 12:31 (*.161.112.217)
    2.
  • 1 2018.08.10 00:37 (*.112.45.10)
    4번은 실제로 발생하는데
  • 11 2018.08.10 00:56 (*.58.9.25)
    8번도 있을 수 없는 이야기는 아니야.

    평소 빈혈기 많은 사람들 갑자기 핑~~ 하면서 쓰러지면 골로 갈 수 있지.

    다 생각해보면 가능성 없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이반적인 사례는 결코 아니라는거지.

    정상적인 생활 패턴을 유지하는데 저런 이유로 돌연사할 가능성이 매우 낮은데

    마치 누구라도 저런 위험에 노출 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이 나와서 떠들어대니 웃긴거야.
  • 111 2018.08.10 10:51 (*.150.157.85)
    그니까 있을 순 있지만 현실에서 발생가능성이 매우 낮은 희귀 사례들만 모아놓은 가운데서도

    저 4번 사례는 위 그룹에 끼지 않을 만큼 흔히 발생한다고

    지금이 여름이니까 혈관이 확장되고 몸이 늘어지는데 몇 달만 지나봐라

    겨울철에 혈관 수축된 상태에서 아침에 힘주다가 어르신들 여럿 가신단다
  • !@!@ 2018.08.10 20:42 (*.44.152.123)
    이야 너 말 한번 잘한다야
    내가 다 속시원하네 참 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8.08.10 12:44 (*.188.115.248)
    4번은 자주있는 일임
  • 하선생님 2018.08.10 16:24 (*.223.34.219)
    만화가 한분이 저렇게 돌아가셨지
  • 킹봉준 2018.08.11 09:56 (*.203.118.189)
    맞아 친구아버지 한분도 저렇게 돌아가셨었는데
    어릴때여서 좀 충격이었었지
  • 탑스핀 2018.08.10 01:08 (*.36.188.103)
    술 먹고 양치 안했다고 세균감염으로 죽으면 인류 멸망했을 것 같은데....
  • 오케이바이 2018.08.10 02:50 (*.203.35.35)
    저거 말고 겨울왕국에서 엘사 동생이 어릴때 두유워너빌드 스노우맨~ 하면서 열쇠구멍에 대고 말하는 장면도 쇠독으로 죽었다고 나왔었음
  • ㅇㄹ 2018.08.10 03:10 (*.140.86.122)
    술먹고 양치 안해서 세균감염되서 죽는건 선천성심장판막이상이 있거나 심내막염환자들만 저리 되는거임 건강한 사람들은 걱정 ㄴ
  • ㅅㅇㅅ 2018.08.10 08:51 (*.62.203.2)
    내가 안겪었으면 배꼽잡겠는데 6번. 냉면 안자르고 먹다가
    넘기지도 뱉지도 못하는 상황에 당황스러우니까 더 판단이 안되고
    그대로 숨막혀죽을뻔해서 그 뒤로 질긴 면종류는 여러번 가위질해서먹는다 트라우마가 있어 먹기전 가슴 두근두근 대면서
  • 닭꼬치 2018.08.10 09:48 (*.248.77.130)
    형들 근데 이슈인 댓글 개수 띄우기 사라졌음?
    걸러보기 개 좋았는데
  • ㅂㅈㄷㅅ 2018.08.10 11:13 (*.198.21.122)
    4번은 비슷하게 경험해 봄 진짜. 갑자기 온몸이 다 저려오고 머리가 핑 돌면서 내가 죽는건가 싶었는데 뱃 속에 있는게 빠져나오면서 정상으로 겨우 돌아왔지.
    힘을 안 주고 싶은데도 배가 너무 아프니까 일단 밀어내야겠단 생각밖에는 안 났었음.
  • 아하 2018.08.10 11:46 (*.154.198.59)
    나도 비슷한 경험 해봤어. 한 5년전에 직장업무 때문에 스트레스가 극에 달했거든. 그때 대상포진하고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왔는데 변비성 대장증후군이 온거...평생 변비란거 모르고 살다가 한 3,4일 동안 볼일 못보니 사람 죽겠더라구. 대상포진 때문에 아프지, 스트레스 때문에 속도 안좋아서 밥도 잘 못먹지, 변비 때문에 배도 거북하고 괴로운 상황에서 갑자기 외근갔다가 거래처 잠깐 도와주느라 몸까지 쓰는 일을 하게 됬는데 몸을 쓰니 신호가 온거. 비틀비틀 거리며 화장실에 갔는데 나올거 같으면서 안나오는거야. 한 한시간 가까이 홀로 담배 한갑 정도 피우면서 전쟁 치루다가 느낌 왔을때 딱 힘을 줬는데 진짜 핑 돌면서 의식이 아득해지더라....그래도 정신줄 부여잡고 간신히 의식을 잃지 않고 버티니깐 결국 승리 ㅜㅜ 아랫배에서 말뚝하나 뽑히는 느낌 들면서 나왔는데 신기한게 바로 정신이 맑아지면서 몸 컨디션이 확 돌아오더라. 만약 실패했으면 그대로 졸도했었을듯...
  • 독사 2018.08.10 12:57 (*.161.112.217)
    평소 어떻게 살길래, 더러운 병이라는 병은 다 걸린거냐?

    그리고, 사람이 똥싸다가 별보는 건 일상다반사 아닌가?
  • 보고싶다 2018.08.10 13:13 (*.171.139.3)
    말 뽄새 참 거시기 허네.
    과민성 증후군들은 스트레스등의 신경성에 의한게 대부분이야.
    그걸 어떻게 살길래 더러운 병이 걸리냐고 하는건 지적 수준을 의심해봐야 하는거 아닌가?
  • 독사 2018.08.10 13:55 (*.161.112.217)
    대상포진은 헤르페즈라는 성병바이러스 감염.(물론 선천적일 수 있다만... 우리나라 역사상 그 감염이 언제인지는 모르나 아마도 외세침략 등 거시기한 상황에서 유전되고 있다고 나홀로 생각하는 병이다.) 무튼 그 병은 더럽다면 더러운게 맞단다.
    대장증상.... 뭐 병의 원인은 대상포진에 비해 더럽다 할 이유는 없다만, 증상이 더러워서 더럽다고 했다.

    그런 이유로 더럽다는 표현을 쓴게 지적 수준과 관련이 있을까? 그냥 내 성격 더럽다 정도로 니 꼴리는대로 생각하든지 말든지.
  • 1111 2018.08.10 16:45 (*.217.95.157)
    헤르페스도 2형만 성병이고 1형은 성접촉없이도 감염 가능해
    독사야 여기저기 더럽게 나대지 좀 말자
  • cd 2018.08.10 14:44 (*.110.87.158)
    코털 뽑다가 죽는 경우도 본 거 같은데 볼 땐 황당했는데 실제로 그런 일도 있었다 하니 뭐..

    그나저나 넘버원은 강병규 이혁재가 나올때가 제일 재밌었던거같음
  • 독사 2018.08.10 14:54 (*.161.112.217)
    난 그거 본 이후로 코털면도기 쓴다. 그런데 보다 보니.... 사람이 살 수가 없더라.
  • 화딱지 2018.08.10 20:23 (*.62.219.5)
    변비 저건 친구 부친이 저래 돌아가셔서... 무리수란 생각이 안드네
  • ㅇㅇ 2018.08.11 00:39 (*.198.40.94)
    근데 과도하게 웃다 죽을순 있을것같다 애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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