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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사 2018.08.10 21:02 (*.36.148.202)
    나도 댓글쓰고 자괴감에 맨날 움 ㅠㅠ 광광 우럭따
  • ㅇㅇ 2018.08.10 21:02 (*.228.83.16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ㄴ 2018.08.10 21:06 (*.141.183.93)
    그래도 좋은 와이프얻었네 부럽
  • ㅁㅁ 2018.08.10 21:20 (*.142.209.173)
    근데 음식 맛없게 하기도 힘들지 않나?
  • 근데 그걸 2018.08.10 21:36 (*.2.150.26)
    아주 쉽게 하는 사람도 있더라
  • 11 2018.08.11 00:53 (*.106.169.229)
    먹을땐 맛없다 맛있다 아는데 자기가 요리 할 땐 간을 못 맞추는 사람들 있음
  • 123 2018.08.11 02:52 (*.144.213.177)
    내가 보기엔 요리도 예체능 계통이랑 비슷하게 재능이 크게 좌우하는듯
    보기에만 이쁘지 맛은 별로인 요리 하는사람도 있더라고요
    반면 대충 하는것 같은데 맛있게 요리하는 사람도 있고요
  • ㅁㄴㅇㄹ 2018.08.11 10:45 (*.152.184.159)
    간을 잘 못맟추는 사람들이 제법 있음..
  • 으음 2018.08.11 17:43 (*.123.60.97)
    간은 싱겁게 만들어서 나중에 소금이나 간장을 치면 됨.
    문제는 안들어가도 될 설탕이나 고추 같은 향신료를 이상한데 넣거나 마늘 파 같은 것을 매우 기피하는 사람이 있음.
    즉 자신의 이상한 취향을 가족에도 강요하는 사람.
    이건 진짜 고치기 힘듬.
  • ㄷㄷ 2018.08.10 21:43 (*.43.131.61)
    대체 뭘 해줬길래
  • ㅇㅇ 2018.08.10 21:48 (*.194.38.217)
    하..씨발 밥에 계란반숙에 고추장이나 간장만 비벼줘도 뚝딱인데. 개처도랐나? 밥을 어떻게하면 맛없게할수있냐. 나였으면 애있어도 손절했다.
  • ㅇㄹ 2018.08.10 22:05 (*.236.221.92)
    일반적인 기본 조미료와 식자재을 넣으면 되는데
    음못알 들은 필요이상의 욕심을 부린다
  • msg는 만능입니다 2018.08.10 22:31 (*.237.149.7)
    이게 팩트 실력은 쥐뿔도 없는데 자긴 조미료 따윈 쓰지 않는다고 근자감 보이며 하다가 개망
    대체로 간이 아예 안되있는 경우가 허다하더라 ㅅㅂ
  • 111111 2018.08.10 22:33 (*.62.188.238)
    그냥 상식적인 선에서 조미료 넣고 먹어본 음식 위주로 생각해보면서 식재료 넣으면 기본 이상은 감. 조미료 량을 모르겠으면 싱겁게 만들고 나서 간을 맞추어도 늦지 않음
  • ㅇㅇ 2018.08.10 22:41 (*.205.50.56)
    한국음식 찌개류는 맛이 애매한것 같으면 김치만 처박으면 맛이 난다. ㅋㅋㅋㅋㅋ
  • 2018.08.10 22:39 (*.46.191.241)
    음식이 맛없어서 울은게 아니잖아?
  • ㅁㄴㅇ 2018.08.10 22:40 (*.148.4.250)
    밥이 맛없어서 울정도면 시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개꿀 2018.08.10 22:40 (*.36.135.120)
    간을 못맞추니까 그럴수도 있지 살아온 환경이 다르니까

    입맛이 싱거운 사람이거나 짠거 좋아하거나 둘 중 하나

    나도 싱거우면 못 먹겠음 ㅠ
  • ㅁㄹㅇㄴㅇㄹ 2018.08.10 22:53 (*.168.91.26)
    사과 1개
    요거트 1잔(200ml)
    바나나 1개
    낫또 1팩
    계란식빵 1개
    야채주스 한잔(200ml)

    아침에는 간단하게 이 목록중에 한개 정해서 나 주면 됨.
  • 풍근 2018.08.10 23:59 (*.36.136.140)
    낫또 맛있음?
  • ㅇㅇ 2018.08.11 22:59 (*.116.88.252)
    초딩입맛이면 비추. 적어도 홍어는 몰라도 삼합정도는 먹어야 되고 취두부나 갈치젓을 먹을 정도의 멘탈을 가져야 함.
  • ㅋㅋㅋㅋㅋㅋ 2018.08.10 22:59 (*.235.118.1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234 2018.08.10 22:59 (*.85.198.142)
    조미료를 죽어도 안쓸려고 하더라. 다시다는 물론 마트에서 파는 양념들 게다가 소금도 잘 안치고 설탕도 안쓰고 그래야 건강하고 좋다고.
  • 진짜 2018.08.10 23:02 (*.155.173.216)
    우리집이랑 비슷하네... 내가 훨씬 잘해.
    된장찌개가 늘 맹탕이다... 오늘아침도 먹었어. 문제는 된장찌개라 싱겁다고 소금을 넣기도 뭐하고.. 다시 올려서 된장 더풀기도 뭐하고.(그럼 또 화낸다. 맛없냐고)
  • ㅁㄴㄴ 2018.08.10 23:18 (*.39.150.121)
    음식 못하면 남의 말 수긍하고 인정해야 발전하는데 못하는 사람들 특징이 절대로 인정안하고 남의 의견은 한귀로 듣고 흘려버리지 그래서 절대 발전이 없어
    내친구네 어머니가 그래 내친구는 포기했고 그집 남자들(친구아버지는 정년퇴임하시고서 요리학원다니신다 본인이 해드신다고)은 해탈했다
    친구가 군대 휴가나왔을때 짬밥이 맛있다고 휴가나가서 집밥먹기 싫다고 했을때 뿜었다
  • 123 2018.08.11 02:55 (*.144.213.177)
    ㅋㅋㅋ근데 10년 전만 해도 짬밥 엄청 잘나와서 저도 맛있게 먹었어요.
    제가 음식을 잘 가리지 않는 편이기도 하구요
  • ㅇㅇㅇ 2018.08.10 23:04 (*.42.76.126)
    둘다 존나 착한거같네 ㅋㅋㅋㅋㅋ
  • ㅡ.ㅡ 2018.08.10 23:09 (*.98.36.143)
    연세닥터톡스
    집에서 직접 만든 요거트
    방탄커피
    복숭아 반조각
  • 414 2018.08.10 23:31 (*.101.198.211)
    맛이없으면.. 레시피를 인터넷보고라도 하지..
  • ㅋㅋㅋ 2018.08.11 00:18 (*.39.141.58)
    ㅋㅋㅋ 아이거시발 답답혀 ㅋㅋㅋ
  • 이야기가 삼천포로 2018.08.11 00:21 (*.106.180.175)
    그래도 요새 그지같은 글 올라오는 사이에 저런글 보니 훈훈하다.
    새벽부터 힘들게 차려주면 닥치고 먹어야지 이런거 아니라 요리학원이라도 다녀야 하나 하는게.
    예전에 여기 올라왔던 글인데. 결혼할 여자 있음 쪄죽겠는날 산을 데려가 보라는 글이 생각 난다.
    나는 결혼 안해서 내 여자한텐 못해봤는데 결혼하는 친구들 여자분들 보니까 진짜 거기서 결과 나온데로 살드라.
    여러명 있었는데 짜증 올라가기 전부터 내고 중간에 내려 온 분은 위태위태하고 다른 한분은 데려간 나도 짜증날 만큼 더운 날이였는데 오히려 날 챙겨주고 끌고 가 줬는데 진짜 잘 살드라......정작 내 여자한텐 못해봤어 슬프다...
  • 오돌돌 2018.08.11 00:56 (*.131.144.111)
    정말 고마운 마음이다 서로.. 그런 아름다운 마음 계속 이어가길
  • 야나 2018.08.11 01:17 (*.97.166.209)
    이런 글 좋다
    서로가 서로를 위해 어느정도 양보하고 어느정도 위하고 딱 좋지머
    이 부부의 문제는 아내의 요리가 진짜 맛이 없던가
    혹은 남편의 입맛에 안맛던가 인데
    이건 어느 한쪽의 입맛이 극단적으로 하드코어하지 않은 이상
    서로 조금씩 맞춰가면 되는거니까......
    아름다운 부부까지는 모르겠고 귀여운 부부네
    같이 음식을 만드는 기회를 가지면 가질 수록 깨가 후두두두둑 할 듯ㅎㅎㅎㅎㅎ
    아 부럽다 ㅠㅠ
  • 1ㅊ23 2018.08.11 02:58 (*.90.220.138)
    당사자 아니라고 존나 쉽게 얘기하네
    음식 못하는 건 재앙이다
    성격 더러운거보다 음식 못하는 여자랑 사는게 더 힘들어
  • 1ㅊ23 2018.08.11 02:58 (*.90.220.138)
    레시피대로 하면 맛이 없을 수가 없음

    요리 못하는 새끼들 특징

    양파가 없네~ 파도 괜찮겠지? 고추장이 없네~ 고춧가루도 괜찮겠지?
    지들 맘대로 레시피 존나 바꿔놓고 레시피대로 했다고 쳐우김
  • 황금참기름 2018.08.11 08:31 (*.117.121.76)
    말을 좀 격하게 하긴 했지만
    요게 정답이다
    레시피라고 하는 게 뭔지를 몰라
    다 그렇게 하는 이유가 있는건데
    그냥 막 지 멋대로임
  • ㅂㅈㄷ 2018.08.11 06:31 (*.55.123.64)
    유튜브만 따라해도 맛있던데...
  • spsi 2018.08.11 16:46 (*.200.219.115)
    장모님이 음식을 엄청 잘하신다.
    솔직히 우리 엄마보다도 잘해.
    맞벌이라 애기 케어를 위해 아주머니를 쓸까 장모님께 부탁할까 하다가 돈을 더 주더라도 장모님께 부탁하자고 했다.
    그럼 저녁을 자주 해주시거든.
    퇴근할 때 되면 오늘 저녁은 뭘까 기대가 될 정도로 음식이 맛있어서 사는 낙이 있더라.
    최근에는 전세를 빼야해서 장모님네 근처 아파트를 알아보기도 했다.
  • ㄱㄴ 2018.08.15 01:59 (*.223.14.47)
    아..며칠 지나긴했는데.. 그 다음은? 그 다음이 궁금하구나...
  • 2018.08.11 18:06 (*.36.148.74)
    와이프는 맛있다고 하는데 그냥 입맛이 다른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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