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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10 21:02 (*.87.40.18)
    한지민이랑 살면 저런거 안필요할듯
  • 여가 2018.08.10 21:04 (*.239.104.137)
    그럴 거 같지? 세상 최고의 미녀와 살아도 짧으면 3개월 길면 2년이다 그 후로는 답 없어
  • 2018.08.10 21:14 (*.87.40.18)
    세상최고의 미녀와 살아봤어?
  • 꼬맹이들은 일찍 자라 2018.08.11 01:42 (*.229.44.161)
    오늘 애기들 유입이.많은 듯?

    캐비어가 제일 맛있다고
    평생 그것만 먹을 수 있을 것 같냐?

    두부집 효녀만 보냐?
    파코파코마마도 봤다가
    아비가일도 봤다가 하는거다.

    무엇보다 성욕충족되면
    식욕도 충족시켜야하고
    오락도 하고 그러는거지
  • 늙은이들 나이를 똥꾸멍으로 처먹음? 2018.08.11 06:34 (*.97.115.134)
    저기.. 늙은이 성님;
    우선 과학적으로도 식욕이 성욕보다 위구요;
    배가 미칠듯이 고프면 성욕이고 나발이고 눈에 뵈는게 없어요.
    옆에 부인 엉덩이 벅벅 긁으면서 누워있는거보고 자괴감 느끼셨나본데
    늙어서 님이 알고 경험한게 진리라고 댓글 씨부리는건 자제좀요 ㅋㅋ
  • ㅇㅇ 2018.08.11 09:06 (*.166.155.240)
    비유가 다 av배우...에라이 ㅄ아 ㅋㅋㅋ
  • 21 2018.08.11 03:33 (*.193.52.174)
    여가형 말이 맞아
    6개월 길어야 1년
    1년이후부턴 관계중에 이상형 떠올리며 펌프질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 ㅁㅁ 2018.08.10 21:20 (*.255.46.37)
    못해본 인간의 헛소리지ㅋㅋㅋ
  • ㅋㅋ 2018.08.10 21:27 (*.84.167.83)
    달을 가르키자 우매한 이들은 손가락을 보았어요
  • 1234 2018.08.10 22:22 (*.11.132.182)
    르 -> 리
    병신아
  • ㅇㅇ 2018.08.10 22:26 (*.222.80.30)
    이런애들 보면 절로 피곤하다. × 욕 쓴거 봐라 어휴 오타 각 딱 봐도 보이는데
  • 12 2018.08.10 22:36 (*.223.35.229)
    딱봐도 보이긴 개뿔ㅋㅋ 쪽팔리면 그냥 아가리 닥치세요

    ㅡ 랑 ㅣ 이가 오타나올 각이냐 우매한새끼야

    모르고 썻네ㅋㅋㅋ 이새끼 ㅋㅋㅋㅋ

    방금 네이버에 찾아봤지?ㅋㅋㅋ
  • ㅊㅊㅁ 2018.08.10 23:35 (*.239.145.34)
    진정해 새끼들아 병헌이형 보면 모르냐 그이쁜 아내두고 급떨어지는 아이돌한테 작업거는데
  • 12 2018.08.10 22:32 (*.223.35.229)
    달을 가르키자???
    ㅋㅋㅋㅋㅋ 달한테 뭘 가르쳐?ㅋㅋ
    뭐? ㅋ 우매해? 자기소개하냐?
  • ㅇㅇ 2018.08.11 22:54 (*.116.88.252)
    그건 가르치다.
  • 12 2018.08.10 21:29 (*.223.35.229)
    그 매력이나 끌림이 오래가지 않는건 사실이지만

    그게 못생긴여자와 결혼해도 괜찮은 이유가 될 수는 없다

    이쁜얼굴 한두달이지만

    못생긴 얼굴은 영원하다

    대대손손~
  • 지나가다 댓글 본 사람으로서 답답 2018.08.10 21:32 (*.171.68.174)
    동문 서답
  • 12 2018.08.10 21:39 (*.223.35.229)
    족같이 생긴 돼지와이프랑 사는애가

    이쁜부인 소용없다고 자위하는 글 같아서 한소리임
  • ㅋㅋ 2018.08.10 22:40 (*.36.134.170)
    동문서답아닌데? ㅋㅋㅋ
  • 참고로 붙이면 인정 2018.08.11 01:28 (*.229.44.161)
    맞는데 ㅉㅉ
  • 귀엽네 2018.08.11 17:37 (*.36.134.170)
    넌 어디에도 해당될리가 없으니 토달지않아도된다
  • 88년생 2018.08.10 23:06 (*.197.50.196)
    어린 친구야. 사람이라는 게 말이야.. 항상 모든 걸 갖출 순 없는거야. 아주 이쁘고 살림 잘하고 웃어른 존경하고 착하고 좋은 엄마 모든 걸 충족시키는 여자는 없어. 있어도 너 마음에 다르게 작용해서 약점을 잡으려 하겠지 왜냐면 그런 여자를 찾는 너의 마음에 처음부터 욕심이 가득차 있거든.

    결혼해서 살면 말야.. 서로의 습이 가장 치명적으로 중요하다. 어떠한 삶을 영위하냐에 따라 같이 보내는 시간에 어마어마한 영향을 주거든. 밥 먹는 것, 취미 활동.. 기타.

    얼굴 중요한 건 그냥 다른 사람들과 어울릴 때 좀 우쭐해지는 효과가 있다만 얼굴 이쁜 여자 다른 남자들이 엄청 치근덕 거리지 가만히 놔둘까? 그리고 바쁜데 사람들이랑 항상 어울릴 시간이나 있고 말야.

    얼굴 이쁜 여자 말고... 좋은 엄마가 될 수 있는 여자 한번 찾아봐. 이쁜 얼굴은 3개월가지만 좋은 엄마는 평생, 대대로 네 후손에게까지 영향을 미친다.
  • 90년생 2018.08.11 00:04 (*.213.47.225)
    아따 88년생이면서 생각은 왤케 보수적이신지...

    물론 이사람 저사람을 만나고 대화를해야 알겠지만, 내실이라는것이 그게 눈으로 보이는것도 아니고 외모만큼이나 내실도 중요한건맞는데
    그런데 그게 사람마다 다르고 만나보지도 않고 함부로 평가하면 안되지 이쁜사람들 중에도 생각이나 마음이 따뜻한사람도 은근많은데 ㅋㅋ
    이쁘면 도도하고, 재미없고, 싸가지없고, 집안일 안하고.. 그런 편견을 가진다는 생각자체가 좀 문제있지않을까?

    그리고 외모가 이뻐서 남자들이 추근대니 여자를 가만안둬서 다른 남자를 만나니... 그런 걱정을 미리한다는 자체가 부정망상한다는건데... 좀 안타깝네.
    여자는 소유물이 아니잖아? 결혼해서 아마 여자가 그런 다른 남자의 꾐에 넘어가서 이혼하게 된다면, 이혼하면되는거지...
    그런 여자는 내 인생에서 걸러져서 다행인거 아니냐? 넌 즐길대로 즐겼으면 된거고. 타인을 너무 내 인생과 얽매이려는건 좀 보수적인 마인드네...

    이쁜여자? 얼마든지 만날수있다면 만나면 좋은거고. 여자가 떠난다면? 한때 즐겼던 재밌었던 추억이 남은거고, 또 앞으로 내가 뭘 잘못했는지,
    뭐때문에 헤어졌는지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앞으로 다른 여자만날때 좀더 나은사람이 되어가는거 아닐까싶네.
  • 13년차 2018.08.10 23:07 (*.141.104.25)
    이쁜건 3개월이라도 가지
    못생긴건 평생간다 ㅡㅡ
  • 1111 2018.08.10 23:48 (*.213.47.225)
    개소리야 ㅋㅋㅋㅋ
    미녀랑 대화나 해봤냐?? 뇌피셜 오지네 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8.08.11 00:01 (*.107.187.242)
    육갑을한다 병1신아 평생 게임이나해라
  • 유부 2018.08.11 02:08 (*.165.126.118)
    이쁜여자 2개월 간다 3년간다 하는데... 이 말에 속지말고 최대한 이쁜여자랑 살아라
    연애경험 50명남짓, 그중에 외모로는 3번째 정도 되는 여자랑 결혼해서 5년차다.
    1, 2는 성격, 능력때문에 제낌.
    와이프 예쁘고 5년째 만족하고 산다.
    트러블 생겼을 때 용서, 화해의 시발점은 바로 외모다.
    명심해라 외모 중요하다. 절대 3년가는거 아니다.
  • 독사 2018.08.10 21:32 (*.38.10.164)
    모쏠이구나?
  • ㅋㅋ 2018.08.11 01:19 (*.84.167.83)
    올해도 만선이구나ㅋㅋㅋ
  • 12 2018.08.11 09:31 (*.140.243.218)
    존나 웃긴게.. 여자얼굴 보지마라 라고 하는인간들 여친이나 와이프 이쁜걸 본적이 없음 ㅋㅋㅋ 이쁜애랑 사겨보지도 않고 얼굴 보지 말라고 하는건 무슨심보인지 ㅋㅋ 여자얼굴 3개월 간다는건 조선시대적 얘기지..지금은 50대도 이쁜사람은 이쁜데..
  • 두둥~ 2018.08.11 11:03 (*.236.72.97)
    소이현인교진만 봐도 알텐데..
  • ㅁㅇ 2018.08.11 13:05 (*.247.176.34)
    한지민이면 게임따위에 흥미가 갈리가 없지
    회사일끝나면 매일 20분 런닝 40분 근육운동+코어운동 할것같은데
  • 슬펑 2018.08.10 21:03 (*.90.183.173)
    휴....
  • 00 2018.08.10 21:03 (*.223.17.152)
    눈물난다
  • ㅁㄴㅇㄹ 2018.08.10 21:13 (*.140.187.20)
    전기 안 꼽았으니 ... 잘 말리면 됨.... 다행 ... 쿨럭
  • ㅁㅁ 2018.08.10 21:18 (*.142.209.173)
    나 같으면 안방 가서 마누라 핸드백 들고와서 플스 옆에 잠수시켜버림
  • ㅇㅇ 2018.08.10 21:20 (*.96.37.126)
    변기에 쳐박아버려야지. 절대 다시 못쓰게
  • ㅇㄹㅇ 2018.08.11 00:34 (*.178.75.118)
    저정도 성격 더러운 년이면 씻어서라도 쓸 거다.
    칼로 찢어버려야지
  • ㅇㅇ 2018.08.10 21:35 (*.15.14.194)
    저딴거 클리셰랍시고 계속 써먹으니까 남편은 진짜 아무렇게나 대해도 되는것처럼 이상한 분위기 조성됨. 그리고 절대 결혼 안하려고 하지
  • 답답 2018.08.10 22:39 (*.36.134.170)
    나도 격공한다
    허구헌날 드라마나 영화에서 남편은 항상 무시당하고 희화화되는 존재로 그려진다
    이러니 멀쩡한 여자들 마저 의식이 바뀔 수 밖에
    이제 솔직히 지겹다 남편이 을로 와이프한테 잡혀사는 설정
    작가나 제작자들은 그런 식상하고 지겨운 기획, 이상한 분위기 조성 그만해라 너들이 하는게 대한민국 가장들의 인식을 얼마나 깎아 먹는지 생각좀했으면 좋겠다
  • 123 2018.08.11 02:40 (*.144.213.177)
    그런설정 없으면 안팔리거나 안보게되니까 넣는거임
    어쩔 수 없지 주요 타겟이 여성인데 여성이 당하는 장면 나오면 보기 불편하잖어~
  • 2018.08.10 21:36 (*.58.61.148)
    근데 왜 씨발 자기 내버려두고 다른일 하는걸 저렇게 못견뎌할까?

    조선 기집년들은 자존감이라는게 없냐?
  • ㅇㅇ 2018.08.10 21:47 (*.197.183.85)
    자기 내버려두고 다른일 하는게 불만이 아니라
    남자가 밖에서 일하고 있을때 지는 집에서 쳐놀아도 불만인 종족들임

    남편이 상사한테 깨지면서 존나 힘들게 일하고 집에 들어오지
    기집년들은 가사일 하고 돌아보면 집안 구석구석 지 손길이 안닿은 곳이 없이 일 많이 한것처럼 느껴짐
    그 공간에 남편이란게 힘들다고 퇴근하고 들어와서 널부러져 있음
    옛날 어머니 세대들이나 가부장적이고 하니 고생했다고 밥도차려주고 받들여 주지만
    지금 기집년들은 지혼자 일 다한느낌에 열불이 터지기 시작하는거임
    남편이 퇴근해서 들어오면 설거지도 좀하고 청소기라도좀 돌리고 빨래라도 개고 집안일을 하는 모습이 있어야 같은 공간에 나만 일 안하고 같이사는구나 라고 생각하고
    그나마 잔소리라도 안하지...

    요즘 남자들 진짜 불쌍한 존재들이다
  • 2018.08.10 21:51 (*.58.61.148)
    내가 저거 하나보고 하는 말이 아니라 주변에 결혼한 놈들 봐도 주말에 취미활동 하는 꼴을 못보고 분리 불안 걸린 개새끼마냥 남편 잡아 족치는 년들이 많아서 하는 소리야.

    그냥 지도 나가서 친구를 만나던가 지 시간 쓰면 될걸 남편이 자기랑 안있고 딴일 하는걸 되게 못견뎌 하는 애들이 많더라고

    생각만해도 깝깝함 ㅅㅂ
  • 2018.08.10 23:41 (*.45.64.185)
    그냥 쳐 맞아야할때 안맞아서 저런거. 여자들중에 저런애는 정기적으로 쳐 맞아야 우리남편 최고 하며 행복해 한다. 농담같냐? 여자란게 그래
  • ㅇㄱ 2018.08.10 22:12 (*.210.92.132)
    자기를 놔두고 다른일 하는게 아니라... 결혼을 했으면 같은 꿈을 가지고 공동의 목표가 생기고 그걸 위해서 일을 하고 돈을 모으는건데 큰 돈을 상의없이 쓰면 안되는거지. 입장 바꿔서 와이프가 말 안하고 100만원 짜리 옷 사면 열받을거잖아. 자기를 내버려 두고 다른 일을 하는게 초점이 아닌거지. 결혼한 사람들은 공감할걸?
  • 2018.08.10 22:34 (*.58.61.148)
    자기 용돈 모아서 게임기 사도 자기랑 시간 안보내준다고 ㅈㄹ한다던데?

    단순히 돈 문제가 아님 ㅋ
  • ㅇㅇ 2018.08.11 01:32 (*.40.65.189)
    너는 결혼한 사람이 아닌거네. 최소한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렸으면 가족과 유대를 쌓을 시간을 만들어야 하는 거 아니냐? 평일에는 야근한다 주말에는 나도 스트레스를 풀자 누구나 할 수 있는 말 아닐까? 요즘 맞벌이 안하는 여자가 있을까? 우리 와이프 말 마따마 주말에는 친구도 만나고 싶고 미용실 가고 싶고 카페 가고 싶고 할거다. 그치만 가정이 있으니 희생하는거지. 누가 자기랑 시간 안 보낸다고 난리치더냐? 와이프 본인이 아니라 아기랑 시간 안보낸다고 그러는건 아닌가? 결혼을 하고 한 아이의 부모가 되면 내가 한 달에 1억을 벌던 10만원을 벌던 간에 그 아이와 행복하게 시간을 보내고 없는 시간을 내서라도 같이 있어야지.. 저 드라마에서도 지성이 자녀가 있는 걸로 아는데.. 댓글쓴이도 본인의 미성숙함을 항상 와이프 탓 심지어 자녀 탓을 하는 건 아닌가 생각해보길...
  • 00 2018.08.13 00:53 (*.207.254.163)
    진짜 공감합니다~ 가정을 만들었으면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도 필요하죠~ 그걸보고 개에 아내를 비유하니 ..ㅉㅉ 위 댓글을 쓰신 분의 생각으로 애초에 가정을 꾸리시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그럼 그냥 혼자살지 왜 결혼함? ㅋㅋㅋㅋ 어휴 ㅋㅋㅋ
  • 123 2018.08.11 02:43 (*.144.213.177)
    형냐 플스 해봐야 40이면 기계랑 게임 몇개 사고도 남아요
  • ㅇㅇ 2018.08.11 09:28 (*.40.65.189)
    10이든 40이든 100이든 돈 액수가 문제가 아니라고 띨빡아
  • . 2018.08.10 21:37 (*.7.248.53)
    기사에 한번 나온거 가지고 작가가 영감받아서 쓰는거지
  • ㅇㅇ 2018.08.10 21:42 (*.229.76.72)
    근데 진짜 중매결혼하는 시대도 아닌데 저런 년이랑 왜 결혼을 하는거임??

    자유연애 자유결혼 이딴거 다 소용없는거 같어 ㅋㅋ

    애초에 안목이 븅신들이니까 저런 상대방이랑 결혼을 하지
  • ㅇㅇ 2018.08.10 22:39 (*.205.50.56)
    사람은 같이 살아도 잘 몰러
  • 2018.08.11 02:00 (*.29.122.218)
    나랑 동거하던애가 나랑 싸웠다고 내 노트북에 물부어 버림..그거 보고 걸렀다. 살아보면 어느 정도 안다. 살아봐야함 진짜
  • zzz 2018.08.10 21:58 (*.255.112.232)
    왜 와이프한테 분풀이해
    싹싹 빌고 기분맞춰주고
    다시 사면되지 ㅋㅋㅋ
  • 쿵쾅이 2018.08.10 22:44 (*.36.134.170)
    햄최몇?
  • 12 2018.08.10 22:41 (*.223.35.229)
    저러면 플스 한 10대 더 사버리면 되지

    말싸움해서 뭐 달라지나
  • ㅁㅇ 2018.08.11 13:10 (*.247.176.34)
    그치 그러다가 또 지랄하면 욕실에다가 화장품을 다 풀어 넣어버리면 됨^^
  • 2018.08.10 23:09 (*.223.17.27)
    저거 앞뒤 내용을 빼먹고 저것만 올림...
    아내는 서비스직다니면서 부자한테 가난하다고 조롱당하고
    집세 전화독촉받고 있는 상황인데 남편이 40만원짜리 게임기 상의도 없이 질러서 저렇게 화난거임
  • 123 2018.08.11 02:45 (*.144.213.177)
    그게 현실이면 현명하지 못한거네요.
    당장 10만원도 아쉬운 상황에서 40짜리 물건을 지 화난다고 물어 담가 버리는건 그냥 돈 버리는거죠
    그런 행동을 했다는건 아직 먹고살만하다~ 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정말 돈때문에 살기 어렵다면 아무리 화나고 그래도 현실을 생각해서 중고로 되팔생각을 하기 마련이죠
  • ㅇㅇ 2018.08.11 12:01 (*.112.48.4)
    참고 참았던게 폭발하는데 그걸 현명하게 하는 사람도 있냐?
  • ㅁㅁ 2018.08.11 12:35 (*.33.180.98)
    그니까 그게 진짜 가난하지 못한거러고

    가난하면 빡쳐서 저지른다? 구런게 안생감.

    빡치기 전에 돈부터 생각남. 뒷감당할 돈이

    내가 가난해서 암
  • ㅇㅇ 2018.08.11 18:25 (*.38.22.29)
    ㅅㅂ공감...
  • 홍홍 2018.08.10 23:21 (*.44.15.201)
    ㅈㄴ 플스를 얼마나했음 저렇겠나ㅋㅋ 적당히 해라 ㅅㅂㄹ들아
  • 123 2018.08.11 01:14 (*.120.99.205)
    돈 아깝다
  • 2018.08.11 02:00 (*.29.122.218)
    전원켜고 물 한컵만 부으면 되는데 물낭비가 심하네
  • 2018.08.11 10:14 (*.7.15.118)
    여자좀 잘골라라

    ㅂㅅ같은년만나지말고

    그리고 이말은 니가 ㅈ같이하는데도 그걸 버틸 석가모니급의 여자를 찾으란 소리는 아니다

    너가 ㅈ같이 살거면 그에 맞는 여자를 만난다거나 정상적인 여자도 그렇게 변한다

    서로 이해하고 배려할 줄 알아야 한다는거지

    다시말하면 너부터 남을 배려할 마음과 여유를 가진 상태에서 여자를 만나고 대해야 그사람도 널 배려한다는거다

    호의가 계속되면 호구잡힌다는건 아예 틀린말이 아니기에 어느정도 밀당이 필요한게 사실이고 결혼전에 충분히 그 여자의 배려심과 마음을 파악하고 결혼해야한다

    그저 이쁘고 ㅅㅅ잘하는게 다가 아니라
  • 2018.08.11 10:33 (*.7.15.118)
    내상황을 말해보자면

    난 금전적으로 보면 능력이 부족한편이지만 다른쪽으론 흠잡힐거 없이 살아왔고 그동안 만났던 여자들과도 원만하게 연애하고 헤어지고를 해왔다

    결혼은 6살 연하와 했는데 내가 제일 많이본것은 나와 대화가 되느냐 그리고 대화후 협의점이 찾아져서 서로 개선이되는가(상대만 바뀐다고 될게아니라 나도 어느정도 그사람에게 맞출수있는가도 동시에 봐야한다) 하는 부분이다

    그밖에 그사람 가족은 화목한지(돈? 겉으로 웃지만 가족같이안지내는그런 가식적인? 이런게아니라 ) 등도 무시못하더라 화목하지 못한 가정에서 산사람이 무조건 무언가 결핍이라고 볼순 없지만 분명 약간의 결핍은 있다고 본다


    우리는 맞벌이다 내가 경제적으로 넉넉히 번다면 와이프를 쉬게 해주고 싶은마음도 있지만 그렇지못하기도 하고 와이프도 일은 힘들어하면서도 그일에 자부심은 있어해서 함께벌며 살고있다

    나는 주5일에 거의 칼퇴지만 와이프는 주6일에 8시넘어서끝나는게 대부분이라 가사는 내가 주로 살핀다

    청소 빨래 설거지같이 일반적인것들은 내가 하며 그밖에 계절마다하는 옷정리라던가 한달에 한번정도의 대청소 음식 집안에 필요한 생필품 구매나 관리 등 은 와이프가 한다

    내가 시간도 많이남고 일도 여유가있으니 벌이는 비슷해도 내가 가사에 쓰는 시간이 조금이나마 많다고 하나 불만은 없다

    와이프는 평일 하루를 쉬는데 딱히 뭘하기도 애매해서 쉬기바쁘다 난 반면 주말2일을 쉬기때문에 밀린 빨래나청소 몇시간만 하면 자유시간이라 내가 평소 좋아하는 게임도하고 취미활동을 자유롭게 한다

    얼마전 집에 컴퓨터도 새로 맞추었다 책상 의자도 사서 게임을 할수있는 최적의 조건을 셋팅해놨다

    난 평일에 일끝나고 쉬다가 와이프퇴근시간에 데리러간다 물론 주말엔 출퇴근을 다 시켜준다

    서로가 서로에게 해줄수있는것을 해주면서 배려하면 자연스레 서로 행복하게 살수있다



    그렇지 못하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둘중하나다


    여자를 잘못골랐거나 (최소한의 배려심도 없는 자격지심과 피해의식으로 똘똘뭉친 폐기 페미급)

    본인 또한 여자에게 배려심이 없거나 (본인은 어느정도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게 아닐수도 있다)




    제발 결혼을 무슨 때되면 초등학교 가듯이 의무적으로 혹은 압박감받아가며 하지말고

    평생을 같이해도 좋을 사람을 잘찾아서 찾아지면 그때 해라

    그 기준은 배려심과 이해심이며 본인도 그 능력을 꼭 갖추고나서야 결혼이란걸 생각해라

    본인이 배려심과 이해심이 ㅈ도 없으면 결혼을 꿈꾸지 말고 혼자 해피하게 사는게 여럿을 위해 좋다고 본다
  • 2018.08.11 10:41 (*.7.15.118)
    음식은 맞벌이라 일주일에 한두끼정도만 집에서 챙겨먹는다

    쉬는날이 달라서 내가 와이프쉬는날은 무조건 칼퇴를해서 저녁에 데이트를한다

    그리고 한달에 한번 연차는 왠만하면 와이프쉬는날 맞추어 쉬어서 함께 무언갈 하려고 한다

    서로 양가 가족행사에는 빠짐없이 참가하려고 노력하고 설날 추석날도 여유가되면 처가도 가려고 하지만 거리가 너무멀어서 시간상 못가는경우는 전후로 꼭 찾아뵙는다

    금전적으로는 처가가 더 형편이 안좋아서 금전적 도움을 실제로 드린적도 있고 같이 만날때도 우리가 좀 더 부담하는식으로 하려고한다 우리집은 처가보다 사정은 좋아서 딱히 내가 신경쓸건없지만 그래도 와이프는 내가 처가에 하는걸 알고 있어서 항상 시댁도 챙길려고 노력한다

    아직 2년차라 갈길이 멀고 2세가 나오면 어찌될지 모르지만

    난 서로 배려하고 사랑하면서 살면 개막장드라마는 안찍는다고 본다
  • 이분같이만 살아라 2018.08.11 11:44 (*.2.150.26)
    자기자신이 올바른 사람이면 절반의 확율로 성공한 결혼생활이 가능하지만
    자기자신이 개차반인 놈은 백프로의 확율로 결혼생활 실패다
  • 털리는바나나 2018.08.11 12:27 (*.241.114.171)
    식욕이고 성욕이고 나발이고 간에 난 수면욕이 최고다.... 자기전에 누워서 티비 보면서 스르륵....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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