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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락 2018.08.10 21:03 (*.239.104.137)
    신기한 과학의 세계
  • 홍홍 2018.08.10 23:33 (*.44.15.201)
    이건 중학교 과학시간만 잘들었어도 아는 내용아니냐?
  • ㅅㅌㅁㅁㅁㅁㅁ 2018.08.11 03:54 (*.212.146.248)
    직사열이 강한지 복사열이 강한지 중학교 선생님이 알려주디?
  • ㅇㅇ 2018.08.10 21:04 (*.228.83.162)
    너무 심하게 차이나는데?
  • ㅇㅇ 2018.08.10 21:07 (*.178.75.118)
    그럼 겉에는 흰색, 안에는 검은색인 양산이 제일 시원한 거겠네
  • 1 2018.08.10 21:20 (*.255.64.33)
    조만간 나올듯
  • 2018.08.10 21:35 (*.174.72.109)
    벌써 팔고있어요.
  • 1 2018.08.10 21:44 (*.65.41.143)
    암막양산
  • 이슈인은 사랑 2018.08.10 23:04 (*.33.184.213)
    똑똑하다
  • 1111 2018.08.11 00:17 (*.213.47.225)
    골프우산이 대표적이지... 겉은 흰색인데 안은 검은색 많아
  • ㄹㅇ 2018.08.10 21:07 (*.148.185.6)
    검은 양산 실험하고 나서 흰 양산 실험한 거 아녀??
  • . 2018.08.10 21:35 (*.7.248.53)
    상식도 돌고 도는구나 초등학교때 잡지마다 나왔던 상식이었는데... 한동안 안보이더니 더위가 기승을 부리니 나오네.
  • ㅇㅇ 2018.08.10 21:55 (*.205.50.56)
    흰양산은 자이글이군
  • ㅎㅎ 2018.08.10 22:24 (*.145.93.213)
    넌 베이글
  • ㅈㄴㄷ 2018.08.11 21:37 (*.168.247.57)
    이런 써어글
  • ㅇㅇ 2018.08.10 22:14 (*.29.49.56)
    그래서 그늘막 치면 검정비닐로 치는거구나
  • 2018.08.11 00:31 (*.33.165.166)
    면적이 넓고 그늘막 처럼 한 자리에 고정이면 흰색이 효율이 더 좋음
    본문의 양산 실험은 땅에서 올라오는 복사열 때문에 온도가 상승
  • 진짜궁금 2018.08.10 22:46 (*.36.134.170)
    궁금한데 살이 찌면 왜 더 더울까?
    원래 땀이 적은편인데 나도 최근에 살찌니까 몇층 걸어오르니 땀나더라
  • ㅇㅇ 2018.08.10 22:47 (*.205.50.56)
    지방이 열을 잘 가둠.
  • 뭐라해야 되나... 2018.08.11 00:30 (*.169.9.35)
    살이 찌면 몸의 부피 대비 표면적이 살찌기 전보다 적어지기 때문에 열 발산이
    상대적으로 덜되서 땀이 나고 더 덥다 어쩐다... 라는 건 기본 상식이니까 말을 안하더라도

    일단 사람의 몸을 차나 기계에 비교해 보겠음.

    사람을 트럭에 비유하면
    일단 심장을 엔진이라고 보고
    살이 찌기전의 상태를 빈트럭이라고 보면됨 빈트럭은 잘달림..
    그런데 살이찌면 빈트럭에 짐이 실린 꼴이고 그럼 같은 엔진에 짐이 많으니 힘이 딸리고.. 과부하가 걸리고 엔진에 열이 받고
    매연이 많이 나옴. 그 열받고 매연이 나오는걸 땀이라고 생각하면 됨..


    이해가 됨?? 더 쉽게 설명하면

    일단 우리몸은 운동을하면 열이 발생함. 왜냐면 에너지를 소모하니까. 그런데 그렇게 에너지를 자꾸 소모하다 보면 열이 계속 발생하고... 그럼 그 열이 우리 체온을 높이게 된다고.. 근데 우리몸 특히 우리 뇌는.. 단백질로 이뤄져있음. 근데 그 온도(체온)가 이상 올라가게 되면, 사람의 몸은 익게 되고.. 뇌 같은 경우엔 그 기능을 못함.
    그럼 죽게 되지..
    근데 그걸 방지하기 위한 일종의 냉각수 역할로 우리몸에서 피부로 액체를 방출 시킴. 그게 바로 땀인거임

    결국 땀은 우리 몸이 과부하가 걸렸을때 피부를 통해 열을 식히기 위해서 방출하는 냉각수라고 생각하면 됨.

    위에 언급한대로..
    똑같은 엔진(심장)을 가지고 60kg짜리 짐(몸무게가 60)을 옮길때랑.. 80kg 짜리 짐(몸무게가 80)을 옮길때... 어떤게 더 과부하가 걸리겠음??
    당연히 무거운짐을 옮길때 더욱더 과부하가 걸리는거임..

    그말은 당신몸무게가 60일때보다 살쪄서 80일때 더 무거우니까 과부하가 걸리는거고.. 그럼 더 열이 나고 그 열을 식히려면 더많은 냉각수를 몸밖으로 내보내야 된다는거임.
    결국 살찌면 말랐을때보다 같은 일을 하더라도 더 많은 냉각이 필요하다는거임.

    그리고 결정적으로 살이찐다는건... 우리 몸의 세포 수가 늘어나는게 아니고.. 세포의 크기가 커진다는 거임..
    뭔말이냐면 성인의 경우 살이찌면.. 탁구공만한 세포가.. 축구공 만하게 커진다는 얘기임.
    이게 뭔말이냐면.. 똑같은 사람일경우 세포 사이사이에 있는 땀샘은 어차피 몸이 말랐을때나 살이쪘을때나 상관없이 그 개수가 같다는거임

    그러니까 우리몸의 땀 샘은 성인이 된 후엔 어차피 체중이 늘어도 땀샘이 늘어나는게 아니니까...
    살찌면 그만큼 열이 더나고 그걸 식히려면 땀구멍에서 땀이 더 나오는거임
  • 물논 2018.08.11 00:45 (*.20.159.122)
    몸이 두배가 되면 체온 유지를 위한 발열량도 두배가 된다.
    하지만 피부 면적은 두배가 되지 않지.
    1M*1M*1M 육면체, 그리고 1M*1M*2M 육면체를 비교해봐
    전체 크기는 2배이지만, 면적은 6:10이 되지. 즉 발열이 가능한 표피가 줄게 되는거야.
    체중에 비례해서 덩치가 작은 설치류는 심한 경우엔 몸무게의 배가 되는 음식을 먹어야만 생존이 가능한 경우도 있고, 코끼리는 덩치에 비하면 그렇게 많은 식량을 필요로 하지 않지... 뭐 이건 종이 다른 경우긴 하지만 인간의 탈을 쓴 돼지급들은 같은 키에 체중이 두배 차이나는 경우도 있으니깐.
    또한 지방은 주로 피부 밑에 쌓이게 되고, 피하지방은 내장에서 주로 발생되는 체온을 유지시켜주는 보호막이 되어준다. 몸에 지방이 많을수록 체온유지에 더 유리해.
    우리 극동 아시안들이 근육량이 적은 편인 이유는 추위에 강하게 진화하면서 근육의 자리를 지방이 대체하고 있기 때문이지.
    여자들이 춥다고 하면 남자들이 겉옷을 벗어주곤 하는데 생물학적 차원에서 보면 개씹허세임.
    신체 지방이 더 많은 여자들이 추위에 더 강하고, 사실은 여자가 남자한테 벗어줘야 하는게 정답.
  • 연애나 좀 해라 2018.08.11 01:26 (*.229.44.161)
    여자들은 남성을 유혹하기 위해
    살을 보여주는 전략을 취한다.
    시각정보에 약한 남성의 본능을 자극하기 위해
    한겨울에도 의도된 노출을 한다.

    동물의 세계라면 암컷이 가죽을 벗어서
    수컷을 덮어주는 게 맞다.
    그르나 사회심리학적으로 보면
    옷 한 꺼풀 벗어주고 더 깊은 속을 파고드는
    전략을 취하는 게 타당하다.
  • ㅇㅇ 2018.08.11 01:30 (*.223.11.42)
    '사실은 남자가 추위에 더 약하다'라는 팩트를 적시했을 뿐인데...
    글을 못읽으면 이런 병신이 됩니다 여러분
  • ㅇㅇ 2018.08.11 00:39 (*.207.116.25)
    나는 검은색이 빛을 흡수한다는거는 배웠는데 빛을 흡수하면 저렇게 더 시원한건지, 빛을 흡수해서 자체적으로 열을 품게되니까 더 뜨겁게 되는지 판단이 안서더라.
    저렇게 실험까지 해주니 고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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