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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3 2018.08.11 02:02 (*.215.93.137)
    중국이 부럽다
    중국은 자존감이 넘쳐서 "우리 문화인데 니들은 거위간,원숭이뇌 먹잖냐 뭐"
  • 구로디지털 2018.08.11 02:41 (*.194.172.143)
    영진보신탕 특 15,000원
  • 435345 2018.08.11 03:20 (*.229.23.2)
    불법 .. 위해도 아닌것을...나라에서 규제를 하는게 말이되나;;

    담배 술조차도 금지를 안시키는데

    ;;; 말이되는거라 생각하는지

    이게 진짜 법적으로 통과되고 실용화되면

    전적으로 문대통령의; 강아지 사랑아닌가
  • 입바른말 2018.08.11 04:21 (*.233.16.29)
    참 병신같은 나라다...

    그냥 냅둬두 시간이 지나면 세대교체되면서 식용없어질건데.....

    우리나라는 중국에 노예나 일본에 식민지하고 위안부나 받쳐야 주제에 맞는 나라임
  • 11 2018.08.11 04:43 (*.223.44.132)
    바치는거랑 받치는거랑 구분 못하는 놈 말은 신뢰 안 가니까 넌 그냥 댓글 달지 마라.. 기본이잖냐
  • ㅇㄹㅇ 2018.08.11 04:51 (*.178.75.118)
    개새끼따위한테 반려반려 하는 건 개새끼랑 떡치는 글러쳐먹은 것들이다
  • 개꿀 2018.08.11 05:59 (*.36.135.120)
    개고기 반대 하는 애들은 개고기 안 먹어본 사람들일거야

    블라인드 테스트로 개고기 먹어보면 맘이 바뀔껄?
  • ㅁㅁ 2018.08.11 06:34 (*.161.251.148)
    요리법에따라 다르겠지만 10살때 닭도리탕이라고 속아서 딱한번 먹어봤는데 맛있긴함.
    그래도 그다음부턴 안먹어여..맛은있지만 주관이 바뀔정도는 아님
  • 다부함장탓 2018.08.11 16:09 (*.143.73.248)
    응 나도 속아서 먹어봤는데 그냥고기임
    근데 그뒤로도 쭉 안먹음
    하지만 개고기는 찬성
  • 00 2018.08.11 07:44 (*.83.123.54)
    진짜 뷰웅신같네
  • 2018.08.11 09:43 (*.62.163.17)
    정작 개가 죽을때까지 키우는 반려인분들 별로 없는데 개를 유행따라 장식품처럼 쓰는 개만도 못한 놈들이 더 많은 나라에서 할 청원은 아닌듯
  • ㅇㅇ 2018.08.11 15:26 (*.205.50.56)
    집이 시골 동네인데 아버지가 여름만 지나면 버리고간 개 한두마리 줏어오신다. 집에서 길러가지고 그런가 개들이 똘똘해서 풀어놓고 키움.
  • ㅉㅉ 2018.08.11 10:07 (*.10.84.27)
    저런 청원은 기가막히게 잘 골라내서 읽네?
    답변하기 곤란하거나 손대기 어려운 청원은 아예 못본척 대응하더니만....선택적 수용 뭐 이런거냐?
  • ㅇㅇ 2018.08.11 17:23 (*.38.24.249)
    청원도 뷔페식으로 ㅋㅋㅋ
  • ㅇㅇ 2018.08.11 10:51 (*.221.59.111)
    자유민주주의국가에서 이게 가능하냐?
  • ㅇㅇ 2018.08.11 10:56 (*.221.59.111)
    개새끼 처먹는게 미개한게 아니라 이런게 미개한거지.
  • 이니후창 2018.08.11 11:44 (*.74.105.174)
    아니 도대체 어떻게 이런 발상이 나오는거냐 정말 신기하가 신기해
  • 파스케스 2018.08.11 11:45 (*.71.227.204)
    이명박근혜는 정치(정권)를 위해 '쇼'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놈의 정권은 '쇼'를 위해 정치를 한다는 생각이 든다.
  • ㅇㅇ 2018.08.11 11:56 (*.112.48.4)
    이걸 왜 나라에서 규제하냐 ㅋㅋㅋ
    어이가 없네 진짜
  • 33 2018.08.11 14:20 (*.127.160.194)
    지지율 떨어지는데 어쩌겠냐,,
  • 소돼지닭오리 차별하지마 2018.08.11 14:44 (*.172.192.250)
    개도 가족이라며..개처럼 똥도먹고 길바닥서 자고 땅에 떨어진것도 먹고해야지 안그래? 가족이니까...
  • ㅋㅋ 2018.08.11 16:18 (*.36.150.79)
    논리가 잘못되었네요
    가족이라는 말은 가족에 걸맞는 대우를 하라는거지
    무조건 따라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할머니가 치매 걸려서 벽에 똥을 쳐바르면 온가족이
    벽에 똥을 쳐바르진 않죠
    다만 할머니가 치매에 걸려도 몽둥이로 두드려패지 않고
    인간적인 대우를 해줍니다
    가족이니까
  • ㅂㅈㄷ 2018.08.11 16:21 (*.230.229.23)
    ㅋㅋㅋㅋㅋ이제 먹는것도 규제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산당이네 씨2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234 2018.08.11 17:11 (*.85.198.142)
    못먹는거 주워 먹는 것도 아닌데 나라에서 뭐라고 지랄이냐. 저렇게 안하면 길바닥에 애견인들이 내다 버린 개들로 가득할껄.
  • ㅂㅂ 2018.08.11 21:40 (*.140.11.16)
    목소리 큰놈이 이긴다는 병신같은말이 여전히 진리인줄 알지.
    실상활에선 눈총받고 멸시받으니 사라져가지만 넷상에선 여론이라고 포장하며 존나 빨아대지.

    병신이 소리지르면 그냥 병신짓이고,
    병신이 모여서 소리지르면 여론이고.

    병신들만 소리지지르니 병신들만 있는줄 알지.
    가만히 있는건 여론이 아니라고 생각하지.

    100명중한명이 소리지르며 병신같은 말을 하면 99명은 무시한다.
    근데 정치,언론은 그걸 여론이라한다.

    지극히 정상적인것에 평범한 사람의 생각은 무시되기 쉽다.
    정상적인것에 굳이 정상이라고 소리질러 외치지 않기때문이다.
    정상적인것을 비정상이라고 우기는 병신들이 소리지르면 여론이 형성됐다고하고
    그 병신들말을 여론이라고 말하는 정치,언론들이 합세하면
    그제서야 평범한 사람들이 병신짓 그만하라고 소리지른다. 그리고 반대여론도 형성됐다고한다.
    존나 병신같은 사이클 아니냐?...
  • ㅋㅋ 2018.08.12 09:55 (*.207.116.25)
    개고기찬성이나 별로 상관없다 하는사람이 반대하는사람보다 압도적으로 많지만 결사 반대할정도로 개고기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데 쟤들은 수는 적어도 모여서 목소리를 내니까 청와대에서도 관리를 해주는거 같다... 솔직히 2,3년에 한번먹을까 말까한 개고기 못먹는다고 문제될거 없긴 한데 이전에 수많은 청원에 '청와대는 입법기관이 아니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해줄수 있는게 없다'는 답변들을 했던걸 생각하면 실망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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