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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2017.01.12 00:11
동물이 불쌍해서 채식주의자 ~ 이건 진심 개소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자가 사슴을 불쌍하게 여기면 어떻게되?
뱀이 새를 불쌍하게 여기면?
자연이 정해준 법칙을 거꾸로 거슬러 가는 웃기는 짓이고...

우리는 살면서 엄청나게 많은 육류를 접하다 보니까
필요이상으로 영양분이 너무많이 섭취되.
그래서 채식을 함으로써 벨런스 조절을 해주는거야.

내가 고기나 단백질없이는 밥이 안넘어간다.~
싶은 사람들은 채식 3달. (100일)만 해봐라.
몸이 변화 된게 느껴진다.

살빼고 싶은사람들 먹으면서 쉽게 빼는 방법은
생식이다. 생식은 내가 먹는 음식의 칼로리 보다.
그 음식을 소화시키는데 들어가는 칼로리가 더 많다.
그러다 보니 소화가 잘 안되긴 하는데 이걸 예방하기위해
꼭~꼭 쉬버먹게된다. 그러다보면 음식양도 줄이고 좋지.

채식 + 생식 = 정말 몸이 날라갈것같아 질거다.

그이후로는 궂이 생식할필요는 없고 채식으로 쭈욱 이어가면
고기를 먹는게 거부감이 들기 시작해. 몸에서 싫어하는게 느껴지지.
해보고싶은 인간들 해봐라 추천한다.

쓸데없이 여기에 사족을 달아서 종교가 어쩌고 저쩌고 수련이 어쩌고 저쩌고 동물이 어쩌고 저쩌고
하지말고 몸 벨런스 맞춘다 생각하고 해봐.
정말 강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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