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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2017.01.12 01:25
채식은 첨에는 아무거나 먹으면 되지, 먹는것에 대해 유난떤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채식에 대해서 그런 단순한 생각은 안 한다.

난 채식 할 자신은 없지만, 채식한다는 사람은 무언가 자기관리가 철저하거나 살아있는것에 대한 연민이 많은 사람,
또는 철저히 합리주의인 사람이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강요하면 또 틀리지. 채식을 그냥 권하는 정도면 모르겠는데.
저렇게 채식을 강요하고 채식에 대한 우월감을 가지는 사람은 정말 꼴불견이지.

하물며 그런 채식이라는 자기 희생[?] 같은 것도 못 하면서,
남에게 식생활을 참견할 뿐인 개빠는 정말 멍청해 보인다.

참고로 나도 보신탕 같은거 왠만하면 안 먹고 친한 사람에겐 개먹지 말라고 권한다.
하지만 생판 남에게 내 생각을 강요하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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