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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7.01.11 23:15 (*.206.211.71)
    요것이 바로 개소리 멍멍이겠다? ㅇㅇ
  • ㅇㅇ 2017.01.11 23:18 (*.180.165.102)
    나디아.. 내 첫사랑 초등할생때 나디아 생각하면 가슴뛰고했는데...
  • 말은 바로 2017.01.12 11:26 (*.119.96.121)
    나디아보고 가슴 뛸 나이면 국민학생일때..
  • ㅎ ㅇ 2017.01.11 23:39 (*.9.207.169)
    나디아 진짜 재미있게 봤었지...
  • 123 2017.01.11 23:52 (*.107.81.161)
    진짜 명작
  • 낙태 2017.01.11 23:53 (*.138.13.70)
    알은 알이고 생물이 아니다. 부화하지않은것은 생물이 아니다.
    난자는 생물이 아니다. 임신한 태아는 생물이 아니다?
  • ㅇㅅㅇ 2017.01.13 05:33 (*.59.61.190)
    갑자기 생각 안나네영. 태아살인이 어느시기부터 가능하죠? 임신 몇주까지는 차로 때려박아도 사람으로 안치던데
  • . 2017.01.12 00:03 (*.87.61.223)
    저러다 어떻게 되더라...?
    배를 타고 둘이 나갔는데 못돌아 오고 배에서 계속 있어야 되는 일이 생기는데
    장이 물고기를 잡아 주던가...?
    그래서 결국 먹게 된다...였던가? 잘 기억이 안나네 ㅋ
  • ㄷㄷ 2017.01.12 00:07 (*.34.189.53)
    저러다 가출해서 혼자 숲에서 살다가 가휘쉬에서 나온 썩은 통조림을 먹고 병에걸림. 쟝이 약초를 구하러 갔으나 이상한 버섯을 먹고 맛이 갔지만 깨어난 나디아는 감격해서...
  • ㅇㅇ 2017.01.12 01:32 (*.93.19.109)
    쎆쓰?
  • ㄷㄷ 2017.01.12 00:05 (*.34.189.53)
    한창 작붕이던 때...
  • 1234 2017.01.12 00:11 (*.84.225.38)
    동물이 불쌍해서 채식주의자 ~ 이건 진심 개소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자가 사슴을 불쌍하게 여기면 어떻게되?
    뱀이 새를 불쌍하게 여기면?
    자연이 정해준 법칙을 거꾸로 거슬러 가는 웃기는 짓이고...

    우리는 살면서 엄청나게 많은 육류를 접하다 보니까
    필요이상으로 영양분이 너무많이 섭취되.
    그래서 채식을 함으로써 벨런스 조절을 해주는거야.

    내가 고기나 단백질없이는 밥이 안넘어간다.~
    싶은 사람들은 채식 3달. (100일)만 해봐라.
    몸이 변화 된게 느껴진다.

    살빼고 싶은사람들 먹으면서 쉽게 빼는 방법은
    생식이다. 생식은 내가 먹는 음식의 칼로리 보다.
    그 음식을 소화시키는데 들어가는 칼로리가 더 많다.
    그러다 보니 소화가 잘 안되긴 하는데 이걸 예방하기위해
    꼭~꼭 쉬버먹게된다. 그러다보면 음식양도 줄이고 좋지.

    채식 + 생식 = 정말 몸이 날라갈것같아 질거다.

    그이후로는 궂이 생식할필요는 없고 채식으로 쭈욱 이어가면
    고기를 먹는게 거부감이 들기 시작해. 몸에서 싫어하는게 느껴지지.
    해보고싶은 인간들 해봐라 추천한다.

    쓸데없이 여기에 사족을 달아서 종교가 어쩌고 저쩌고 수련이 어쩌고 저쩌고 동물이 어쩌고 저쩌고
    하지말고 몸 벨런스 맞춘다 생각하고 해봐.
    정말 강추다.
  • 화정환타지아 2017.01.12 00:27 (*.34.51.214)
    적극저으로 공감한다
    20대후반까지 비교적 잘지키고 건강했는데
    필요이상으로 섭취를 느끼면서도
    맛있는걸 어떡해ㅠㅜ
    회식이 매우 잦은 영업직이라는 핑계로
    무너진지 오래되서 튀어나온 배를 통장보며 위로한다
  • asdf 2017.01.12 00:55 (*.109.119.98)
    문맥 다듬는 연습.
  • 2017.01.12 10:39 (*.174.226.192)
    잠깐 채식하는거야 안말리는데
    고기를 먹는게 거부감 들면 안돼요.. 사람의 몸은 잡식에 맞추어져있음.
    채식 7: 육식 3까지만 하셈. 그게 자연상태에 가장 가까움
  • asdf 2017.01.12 17:36 (*.129.23.34)
    근데 몸이 가볍다고 느껴도 사람이 단백질 지방을 골고루 섭취해줘야 영양적으로 완벽한거 아니야?
  • 아이가 2017.01.12 00:41 (*.36.139.58)
    보통 베지테리안들은 건강이나 환경, 기아 문제에 대한 신념때문에 채식하는거 아닌가?
    물론 효리누나나 스님들처럼 살생유택 외치는 사람도 있지만
  • 글쓴이 2017.01.12 01:00 (*.238.238.221)
    이걸 결말이 뭐더라, 노틸러스 선장 딸 맞지?
  • ㅡㅡ 2017.01.12 01:25 (*.213.234.204)
    채식은 첨에는 아무거나 먹으면 되지, 먹는것에 대해 유난떤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채식에 대해서 그런 단순한 생각은 안 한다.

    난 채식 할 자신은 없지만, 채식한다는 사람은 무언가 자기관리가 철저하거나 살아있는것에 대한 연민이 많은 사람,
    또는 철저히 합리주의인 사람이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강요하면 또 틀리지. 채식을 그냥 권하는 정도면 모르겠는데.
    저렇게 채식을 강요하고 채식에 대한 우월감을 가지는 사람은 정말 꼴불견이지.

    하물며 그런 채식이라는 자기 희생[?] 같은 것도 못 하면서,
    남에게 식생활을 참견할 뿐인 개빠는 정말 멍청해 보인다.

    참고로 나도 보신탕 같은거 왠만하면 안 먹고 친한 사람에겐 개먹지 말라고 권한다.
    하지만 생판 남에게 내 생각을 강요하진 않는다.
  • ㅇㅇ 2017.01.12 01:49 (*.36.154.180)
    친한 사람에겐 개먹지 말라고 권한다
    이 부분에서 니도 걍 똑같은 놈인거 인증
    뭔 깨어있는 척 하고있어
  • ㅡㅡ 2017.01.12 02:39 (*.213.234.204)
    참 함부로 욕지거리 쓰는 사람을 상대하기 더럽다만,
    친한 사람에게 단순히 권한다는 말에게 의미를 부여하지마라.
    자기 취향도 권할 수 있는거다, 친하면 [이것도 먹어봐! 맛 나!] 하는 식으로.

    친하니까 불법도축해서 위생이 의심스러운 고기먹지 말는 말이여,
    남이면 뭘먹든 상관 안해...
  • 2017.01.12 08:37 (*.70.54.66)
    피곤하다 피곤해
  • 친하진 않지만 2017.01.12 09:16 (*.223.31.162)
    [보신탕 먹어봐! 맛 나!]
  • 나도 이 형같은 입장이긴 하다. 2017.01.13 03:58 (*.144.158.100)
    개를 사랑해서 또는 도덕적 우월감으로 개고기를 안먹는게 아니라 위생이 의심스러워서 안먹는다. 그리고 보통 한국 친한 남자들 끼리의 사회에서 개빠가 개고기를 먹지말라고 하는것보다는 개고기 먹어보라는 권유가 훨씬 많다. 여기에 나이라도 좀 든 사람이 권유할때는 아아주 피곤해지지.
  • 하나둘삼넷오 2017.01.12 10:21 (*.38.11.223)
    합리주의 하면 채식을 할 수가 없다.
    합리적으로 생각하면 고기를 먹어서 이정도의 두뇌발달을 인간이 이룬건데
    그걸 포기한다는말이거든
  • ㅇㅇ 2017.01.12 02:07 (*.44.117.14)
    이제 안노 히데아키 가이낙스 나왔다 흑흑
  • ㅆㅂ 2017.01.12 03:44 (*.146.184.222)
    에바 극장판 완결 하고 나가야지
  • ㅇㅇ 2017.01.12 04:15 (*.44.117.14)
    에바 극장판은 가이낙스 나와서 지가 만든 스튜디오 카라에서 제작한거라 언젠간 완결할지도...
  • 라몽 2017.01.12 02:24 (*.108.88.70)
    소름 돋네 마치 남자와 여자에 대화 같다 라디아 오래된 만화인데 역시 남자여자는 다르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ㅆㅂ 그럼 식물은 죽어있는 생물이냐
    식물들도 좋은 흙에선 더 건강하게 자라고 심지어 욕을 하면 죽는 식물도 있는데 식물은 살아있는게 아니라 죽어있는거냐? 식물도 성장하고 살아있으니까 물 안 주면 시드는거다. 식물은 괜찮고 동물은 안 된다? 이건 마치 개고기는 먹어선 안 된다 보다 더 심한 역설이다.
  • 개똥철학 2017.01.12 04:19 (*.200.99.73)
    과학자들이 추정하는 초기 인류종은 총 20종. 그중에 최후까지 살아남은 인류종은 호모사피엔스와 네안데르탈인. 과학자들이 추정하는 18종이 멸종한 이유는 채식을 고집했기 때문이다. 원래 채식을 했던 인류종 중 고기섭취를 시도했던 호모사피엔스와 네안데르탈인만 최후까지 살아남았는데 아마도 그 이유는 풍부한 단백질 섭취로 인해 뇌의 크기가 커졌고 그로 인해 이전에는 할 수 없었던 고등사고를 할 수 있게 되어 다른 종들이 도태되어 가는 환경속에서도 살아남았던 것으로 보인다.
    추가로 결국 네안데르탈인이 멸종한 이유는 호모사피엔스와의 영역싸움에서 패배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아마도 성대의 위치때문에 호모사피엔스는 더욱더 다양한 음절로 소리를 낼 수 있었기때문에 언어가 발달하기 시작했고 상대적으로 네안데르탈인은 언어가 발달하지 못해 비슷한 뇌의 크기에도 지식이 쌓이고 발전하는 과정에서 호모사피엔스가 우위를 차지하면서 승리한것으로 추정한다.

    그냥 다큐를 좋아하는 사람으로 관련있는 내용이라 적어봅니다. 전공이 이쪽이 아니라서 혹시 틀린 내용이나 달라진 최신이론이 있다면 댓글로 추가해 주셔도 됩니다.
  • 채식좋긴좋아 2017.01.12 05:14 (*.177.156.10)
    난 몸 컨디션 안좋을 때 한 1주일 정도 채식을 함. 밥도 최소화 하고 과일위주 식단으로.

    1년에 한 두번 정도하는데... 몸이 아주 가벼워지고 아침에 일어날 때 컨디션 자체가 달라지지.

    뭐 고기를 워낙 좋아해서 좀 복구되면 고기 또 먹음.

    채식이 몸에 좋은건 사실인데... 균형지게 영양을 섭취하려고 하면 고기쳐묵 하는거에 몇배의 노력이 필요함.

    그리고 본격채식 하면 돈도 더 많이 들어감. 그게 좀 단점.
  • 나 도라지 2017.01.12 06:14 (*.79.123.250)
    식물도 생물인데 식물 목숨은 소중이 안하냐?ㅋㅋ
  • 132 2017.01.12 16:31 (*.226.207.209)
    초등학교때 많이 하던말이네
  • 게이왕 2017.01.12 06:33 (*.229.111.137)
    뭐 채식주의자들 신념이니까... 다른 신념을 존중해주자.

    위에 형들이 말하는 대로 채식 위주에 가끔 고기를 생식으로 먹던 유인원들과 다르게 인간은 고기를 불에 익혀먹으면서 엄청난 열량을 섭취하게 되었고,
    이만큼 발전하게 되었대. 그래서 음식을 요리해먹도록 소화기관과 두뇌가 진화했고, 현생 인류는 생식 위주의 식사를 하면 영양불균형으로 불임에 걸릴 수 있다고 하더라.

    다만 채식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점까지 다 감안해서 자신의 욕구를 참으면서, 무언가를 위해 채식을 하는 거니까 존중해줘야지. 멍청한 사람 취급하진 말자.
  • ㅁㄴㅇ 2017.01.12 07:05 (*.92.4.155)
    수많은 휴지에 묻어 변기로 들어간 나의 자손들 ㅠㅠ
  • ㅈㅈ 2017.01.12 07:06 (*.111.2.129)
    인간은 오랫동안 잡식으로 진화해 왔다. 채식만으로는 필요한 영양소를 모두 섭취 할 수 없다.

    채식을 계속 할려면 채식으로 섭취 할 수 없는 필수 영양소를 보충제 형태로 계속 섭취해야만 한다.

    건강할 때야 별문제가 없을 수 있으나 나이가 들거나 약해지면 치명적일 수 있다.

    채식만 하는 스님들이 건강할 것 같으나 의외로 영양불균형으로 건강 문제가 많은 편이다. 낫기 위해 고기 섭취가 필요한 경우가 있고 살기 위해 파계하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채식주의자 가족을 꾸리더라도 영유아기 부터 채식을 시키면 성장/발달에 필요한 필수영양소가 부족해 영구적인 지능저하나 심각한 손상으로 사망이나 기형을 초래 할 수 있으므로 채식은 성장기가 어느정도 지난 청소년기 이후로 하고 필수영양소 계산을 확실히 해서 영양제를 달고 살아야한다.

    종교적인 신념은 모르겠으나 단순히 건강할 것 같다는 생각으로 순수 채식만 고집 하는건 오히려 건강을 망치는 길이다.

    # 채식을 해도 채식으로 섭취 불가능한 영양소를 섭취하기 위해 보충제를 먹어야 하는데 이 보충제 재료는 어디에서 왔을까?
  • 2 2017.01.12 07:58 (*.171.226.187)
    꼬마때는 나디아 섹시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도 그러네
  • 2017.01.12 08:15 (*.5.81.248)
    어릴때 배타는 선장인가, 암턴 그놈이 나디아 따먹을까봐 조마조마 했었는데
  • ㅇㅇㅇ 2017.01.12 08:35 (*.62.8.24)
    나디아 OST가 끝내준다. 만화도 손에 꼽을 명작이지만
    음악이 진짜 좋음 내일로. 고향으로. Yes I will try 다 끝내주는 음악이다. 마지막화 보면서 울다가 엄마한테 등짝 맞던 생각이나네 ㅋㅋ
  • 2017.01.12 09:47 (*.63.153.47)
    나는 채식주의자다. 내가 채식하는 이유는 두 가지다. 건강과 환경을 위해서다.
    첫번째, 건강을 위해 채식을 하는데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 지방은 포화지방이다.포화지방은 사람의 혈관에 달라붙어 심혈관을 일으킬 위험이 있다. 그리고 특히 소는 사람의 체온보다 높아 소의 체온에 적응된 지방은 소에겐 영향을 끼치진 않지만 사람의 체온에선 빠른 응고가 일어난다. 그래서 피가 탁해지고 혈관이 막힐 위험이 있다.
    나는 계란과 생선은 먹는다. 계란과 생선을 통해 부족한 영양분을 보충한다. 계란과 생선에서 얻는 단백질은 고기에서 얻는 단백질보다 질이 좋다.
    두번째로는 환경 때문인데 다들 아시다시피 소는 지구온난화의 주범이다. 초식동물인 소는 풀을 뜯어먹은 뒤 방귀나 트림을 내뿜는데, 이 방귀와 트림의 주성분은 바로 메탄이다. 메탄은 열을 붙잡아 지구온난화를 유발하는 온실효과가 이산화탄소보다 25배나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문제는 소보다 인간에게 있다. 인간은 소고기를 먹기 위해 너무 많은 소를 기르고 있다.
    위에 댓글을 보면 호모사피엔스가 육식을 하면서 두뇌가 발달되었다고 하는데 이것은 잘못된 사실이다. 인간 두뇌 발달의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은 불이다. 호모에렉투스 때부터 불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음식을 불에 익혀먹음으로써 소화가 더 잘 이루어져 두뇌가 더 발달할 수 있게 되었다. 생선이나 고기를 생 것으로 먹게 되면 더 많이 10게 되기 때문에 두뇌보다 턱이 발달한다. 화식을 하면서 덜 10게 되고 턱보다 뇌가 발달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고기를 먹지 않으면 불행해진다고 말한다. 이것은 애주가들이 술을 먹지 않으면 불행진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 순간의 쾌락을 위해 나의 건강을 헤칠 수는 없다. 현대인들은 각종 성인병과 암으로 죽는다. 술과 고기, 가공식품들이 암을 유발한다. 나는 제때 죽고 싶다. 나는 병에 걸려 죽고 싶지 않다. 나는 편안하게 잠들듯 죽고싶다.
  • dd 2017.01.12 11:53 (*.93.19.109)
    요즘 미세먼지가 걱정이다ㅋㅋㅋㅋㅋㅋ
  • ㅋㅋㅋ 2017.01.12 12:36 (*.128.119.29)
    저거 무정란이라 생물이 아님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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