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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와우2017.01.12 00:03
일단 정치인이라는 타이틀을 단 이상 말로만 하는 단계는 지나갔지... 그건 그렇다고 치고.

이상이라는건 목표다. 그 목표는 현실과 맞닿아 있지. 현실은 어떤 것이고 어디를 향해서 가야한다. 이게 이상이겠지.

문제는 방법론이야. 6하원칙중에 어떻게만 빠져있다. 때로는 비열하고 때로는 차갑고 때로는 냉혹해야한다. 이쁜 말로 역사가 흘러가지 않는다는건 역사가 증명하지.

이상적이란 말로 야당을 공격하는건 좀 이상하다고 생각해. 위에 이야기했듯이 목표 설정 방법중에 하나야. 우리 나라 여당과의 차이점은 형이상학적으로 잡느냐 형이하학적으로 잡느냐 그 차이일뿐이지. 그게 잘못된건 아니야.

어느 정도 공감하는건 야당의 이상 실행 방향조차 이상적인 단계에 머물러서 안타깝다는 것. 야당에 천하의 개새끼가 주권을 잡아야 언젠간 이룰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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