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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ㅁㄴㅇㄹㄴㅁㄹㅇ 2017.01.11 23:23 (*.14.8.245)
    저런건 처음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 단속을 한다고 해도 저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7.01.12 08:40 (*.223.26.217)
    자존감 0%
  • 1234 2017.01.12 10:04 (*.149.86.171)
    아직 여자를 잘 모르시는 군요..

    여자는 어떤 이유로든 남자를 구속하고 싶어합니다.

    잘못한게 있으면 그걸로

    잘못한게 없으면 저런거라고 건수를 만들어서 넌 나한테 잘못했으니 평생 미안한 마음으로 살아라 하는게 여자죠.

    어떻게 해서든 잘못한걸 잡아서 평생 그걸로 우려먹는겁니다.
  • 사타구니땀 2017.01.12 11:53 (*.134.241.210)
    아 존나싫다 진짜
    저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냐? 너도 저러고 다녔다보지?
    저 정도까지는 하진마라
    저 캐릭터 공개되는순간 그냥 파트너 직행이다
  • 연구소장 2017.01.11 23:26 (*.11.104.32)
    저런경우는 동생이 겁나 이뻐서 그냥 아니꼬울때 인듯 하다.
    아님 남자친구가 동생을 끔찍하게 챙겨서 (본인보다 동생우선) 질투가 극에 달해 있거나..
    ㄸㄹㅇ는 맞음
  • ㅉㅈ 2017.01.12 00:54 (*.145.199.75)
    이게 제일 그럴듯하네 남친이 동생 만ㅎ이 아끼는듯 ㅋㅋ
  • ㅇ대리 2017.01.12 08:31 (*.62.8.24)
    소장님도 필와하세요?
    우리 소장님 10색히인데....
    지...옥에나 가랏
  • ㅋㅋㅋㅋㅋㅋㅋㅋ 2017.01.12 09:23 (*.223.18.16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ㅁㅇ 2017.01.12 10:19 (*.7.58.252)
    ㅋㅋㅋㅋㅋ 귀엽네요 형
  • 그러네 2017.01.12 08:57 (*.2.150.3)
    오빠가 잘생겼으면 여동생도 이쁠 확률이 높겠다 그나저나 저 여자는 결혼할 생각은 없는듯 벌써부터 시누이랑 관계가...
  • 지나가다 2017.01.11 23:34 (*.212.156.197)
    동생이 예쁘고 남친이 여동생과 사이가 좋아서 질투심 생기는데 풀긴 풀어야 하는데 고민하다 동생에게 직접 푸는거.
  • ㅋㅋㅋ 2017.01.12 17:33 (*.201.122.59)
    보통 잘되고 싶은 사람가족한텐 질투가아니라 더 잘해주는게 정상아님?
  • 2017.01.11 23:46 (*.178.75.158)
    저거 여자가 계속 여동생한테 지1랄하고, 여동생이 빡쳐서 남자한테 캡쳐한 거 보내서 결국 헤어짐ㅋㅋㅋㅋㅋㅋ
    그 다음에 여자 개발광떨고 난리도 아님
  • ㅇㅇ 2017.01.11 23:52 (*.223.37.50)
    난리가 아니면 뭐라고 불러야하나요?
  • ㅁㅇ 2017.01.12 02:00 (*.77.102.230)
    어디서봄?
  • 2017.01.12 11:49 (*.82.94.34)
    발광 떠는거 보고싶어요
    링크좀 주세요
  • 내가앎 2017.01.12 13:08 (*.132.139.209)
    pann.nate.com/talk/335121952
  • ㅇㅇ 2017.01.11 23:59 (*.157.198.177)
    나같아도 여친이 내동생한테 저지랄하면 바로 아구창날릴듯
  • ㄴㄴㄴ 2017.01.12 00:21 (*.192.93.21)
    여동생 없는데 저런 전적있는 여잔거 알면 바로 헤어진다.
  • 3142 2017.01.12 00:21 (*.189.217.55)
    별지랄
  • 112 2017.01.12 00:43 (*.238.85.106)
    대체 어떤 뇌내망상을 가지고 있어야 저따위 개소리를 할수 있나
  • ㅁㅇㅁ 2017.01.12 00:43 (*.176.14.184)
    저렇게 불안해 하면서 얼굴은 왜케 찾아대는지 몰라 ㅋ
  • 더어더더 2017.01.12 05:04 (*.142.225.47)
    이상 얼굴로 찾을때 열등해지는 종자의 한말씀이었습니다
  • ㄹㄹ 2017.01.12 00:51 (*.43.208.174)
    이거 주작임ㅋㅋ 원글보면 대화가 좀 긴데 문답 정신 수준이 비슷비슷함 딱 초등학생 수준
    후기라고 오빠 나오는것도 있는데 저 미친년이랑 오빠랑 웃는것도 똑같음
    ㅋㅋㅋㅋㅌㅋㅌㅌㅊㅊㅋㅌㅌㅋㅌㅌㅋㅋㅌㅋ 뭐 이런식으로
  • ㅈㅂ 2017.01.12 00:54 (*.145.199.75)
    적당히 해야지 저런 미친년
  • ㄹㅇ 2017.01.12 01:17 (*.155.54.131)
    친남매면 김태희 남매도 서로 으 하는판에ㅋㅋㅋㅋㅋㅋ
  • ㅇㄹㅇㅇ 2017.01.12 08:36 (*.101.136.227)
    그냥 미친 년...
  • 2017.01.12 09:16 (*.9.250.211)
    한쪽 얘기만 들어볼 순 없지.
    다만 "남친이 잘생겨서 질투난다" 이런 식의 발언은 오해를 만들지.

    여동생입장에서 오빠한테 과보호받거나, 오빠가 잘생겼으니 주변사람들한테 자랑하려는 걸 수도있는데
    결혼생각해서 시댁에 휘둘릴거 생각하는걸 수도 있고....

    어쨋든 저런식의 대화는 서로 마이너스만 됨.
  • 저런 2017.01.12 09:24 (*.213.96.183)
    너무 멀리가지 말게나
  • 노인공격 2017.01.12 09:41 (*.39.138.171)
    여친 주변에서 남친여동생 이쁘다고 칭찬 많이 했겠지
  • Quell 2017.01.12 10:01 (*.195.246.129)
    정답
  • ㅇㅇ 2017.01.12 10:21 (*.215.230.190)
    주작일듯..
  • ㅗㅗ 2017.01.12 10:21 (*.194.91.78)
    g랄도 풍년이다....바끄네 같은년
  • 1212121 2017.01.12 10:22 (*.147.12.2)
    비슷한 얘기로
    어릴대 과외도 받고 해서 사촌 누나랑 친누나 처럼 사이가 좋았는데
    처음 사겼던 여자애가 엄청 질투를 함.
    멋도 모르고 시키는 대로 사촌 누나랑 연락을 끊고 살았던 적이 생각 나네
    근데 이런 애들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의부증? 이 엄청 심함
    머 하는 족족 불안해 하고 의심함
    자다가 내가 클럽 가는 꿈 꿨다고 새벽 4시에 자고 있는 사람 깨워서 확인 하는 적도 있음
    지친구들이 남친 보여달라고 난리를 쳐도 지 친구들이 나한테 꼬리 칠까봐 불안해서 보여주지도 않았음
    보여 주는애들은 하나같이 자기보다 압도적으로 몬생기고 재밌기만 한 애들
    암튼 그렇게 1년을 사귀고 헤어졌는데
    1년 가까이 연락이 오더라 술처먹고, 아프다고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서 나중엔 쌩깠는데
    어떻게 해서 안부를 듣게 됐는데 지금 사귀는 남자 한테도 그런다네
    제버릇 남 못줌
  • 그게 궁금하네 2017.01.12 11:50 (*.82.94.34)
    버릇은 못줬어도 보지는 잘줬음?
  • ㅇㅇ 2017.01.12 11:31 (*.88.62.238)
    미연시 즐기나보네 ㅎㅎ
  • 2017.01.12 11:51 (*.149.144.123)
    저런 여자애들이있다
    나도 집착 쩌는 여자랑 사겼는데
    아는 누나가 소개해줘서 소개팅함
    그래서 그누나네 커플이랑 넷이 더블데이트 자주했는데
    나중에 그러더라 더블데이트 할때 그누나랑 나랑 친하게지내는모습
    보면 질투난다고;;; 말이되냐고 물으니 나도 이해가 안가는데
    마음이 그렇다고 ㅋㅋㅋ
  • dd 2017.01.12 12:22 (*.93.19.109)
    집착쩌는 애들끼리 만나면 어떻게 되냐
  • sda 2017.01.12 12:10 (*.200.227.204)
    심리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면, 본인이 저런 경험이 있어서 남친의 동생도 저럴수 있을것이다라고 생각하는거같은데
  • ㅋㅋㅋ 2017.01.12 13:10 (*.30.67.237)
    초6과 초5의 대화인가 ???
    졸라 븅딱들같네
    저걸 달지말라고하는 여친이나
    흉볼라고 공개사이트에 올리는 년이나 ㅋㅋㅋ
  • 스티븐킹 소설속 스토커같잖아 2017.01.13 03:30 (*.144.158.100)
    화나기보다 이러면 무서울꺼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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